13개월 아들을 욕조에서 익사케 한 엄마 무죄 선고.
뉴스홈
종합뉴스
포커스
인터뷰
국제뉴스
칼럼
영상뉴스
영문뉴스
13개월 아들을 욕조에서 익사케 한 엄마 무죄 선고.
스크랩
0 개
986
01/11/2013. 08:29
KoreaPost
(14.♡.81.236)
한 웰링톤 어머니가 전화를 받는 동안 13개월의 아들을 욕조에서 익사케 한 혐의에 무죄를 선고 받았다.
31일 오후에 있었던 웰링톤 고등법원에서, 7명의 남자와 5명의 여자로 구성된 배심원은 그녀의 아이를 목욕시키는 동안 8분 동안 전화 통화를 한 치명적인 실수가 살인죄를 정당화 시키기에는 충분 하지가 않다는 것을 발견했다.
31일 아침에 있었던 고등법원 마지막 논쟁에서, 셀리 카터 검찰은 욕실에 아이를 남겨둔 것은 이 여성이 합당한 보호의 기준에서 너무 벗어난 일을 했으며, 여러번 아이를 욕실 밖으로 데려 나올수 있는 기회들이 있었으나 위험을 택했다고 말했다.
재판 동안, 배심원들은 이 어머니가 18cm의 물이 들어찬 욕실에 아들을 남겨둔 체 욕실 밖으로 나갔으며 근처 방에 가서 옷을 갈아 입었다는 진술을 청취했다.
경찰 조사에서 이 어머니는 그의 아들이 욕조에서 어느 정도 안전할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가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가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 ------>(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Like
Share
목록
코리아포스트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11.05
아시안 이민자 장애인가족 행사 열려
김수동 기자
0
998
Hot
2013.11.05
경찰관으로 변신하는 럭비선수
KoreaPost
0
1,306
Hot
2013.11.05
젖소목장 급증 “원인은 높은 우유값”
KoreaPost
0
1,254
Hot
2013.11.04
“예스숍 홈쇼핑” 첫 방송 시작
김수동 기자
0
2,781
Hot
2013.11.04
‘마운트 쿡’ 올 들어 사고 빈발, 사망사고 또 발생
KoreaPost
0
1,229
Hot
2013.11.04
한밤중 날벼락 맞은 노부부
KoreaPost
0
1,762
2013.11.04
한밤중 트럭과 부딪히고도 목숨 건진 행운아
KoreaPost
0
883
Hot
2013.11.04
아름다운 동행 콘서트 축하 음악회 12월2일....
KoreaPost
0
1,021
Hot
2013.11.04
베반 추앙, 오클랜드 시장 가족에게 공개 사과
KoreaPost
0
1,343
2013.11.04
[포토뉴스] 1일 남은 guy fawkes day
KoreaPost
0
940
Hot
2013.11.04
주택 평균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계속 치솟아.
KoreaPost
0
1,337
Hot
2013.11.02
스튜어트 섬 “입장료 징수 순조롭다”
KoreaPost
0
1,426
Hot
2013.11.02
빌보드 차트 휩쓴 로드의 ‘로열스’ 열풍 계속
KoreaPost
0
1,582
2013.11.02
포토뉴스 - 벌도 자신을 위한 휴식
KoreaPost
0
911
Hot
2013.11.01
한국 남성 관광객 “퀸스타운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KoreaPost
0
3,179
Hot
2013.11.01
무료로 온라인을 통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대학...
KoreaPost
0
1,162
Hot
2013.11.01
어린이 안전밸트 사용 새로운 규정 오늘부터 시행
KoreaPost
0
1,540
Now
2013.11.01
13개월 아들을 욕조에서 익사케 한 엄마 무죄 선고.
KoreaPost
0
987
Hot
2013.10.31
제 7회 뉴질랜드 한글학교 교사연수 열려..
KoreaPost
0
1,259
Hot
2013.10.31
조건 없는 계약서 작성된 이후의 해고는 부당 해고
KoreaPost
0
1,25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