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인테리어 벽지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다양한 인테리어 벽지

kakao_83990842
0 개 2,511 Mina Yang

b5cb14195d35b4181dbef08638897cc8_1534980287_4679.jpg 

 

실내 인테리어는 유행에 따라 페인트와 벽지의 선호도가 조금씩 다르다. 최근에는 페인트와 벽지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포인트를 주기 위한 곳에 개인 취향에 맞는 벽지를 주문해서 사용하거나 페인트와 함께 벽지로 무늬와 질감을 살려서 인테리어 효과를 높이기도 한다. 또한 습기가 많은 곳이나 벽면의 상태가 균일한지 않다면 페인트보다는 벽지를 사용해 보기를 권한다.

  

b5cb14195d35b4181dbef08638897cc8_1534980313_9583.jpg

  

■ 벽지의 종류

 

♣ 합지벽지 : 일반적인 종이 위에 색을 입혀서 사용하는 벽지이다. 종이로 만들어서 친환경적이고 가격이 저렴하지만 습기에 약하고 오염을 잘 흡수하는 단점이 있다.

 

♣ 실크벽지 : 종이 표면에 pvc 코팅을 입혀서 잘 찢어지는 단점과 오염방지를 좀 더 보강한 것이 실크벽지이다. 일반 벽지보다 가격이 좀 더 비싸고 피부나 호흡기질환의 사람들에겐 시공 후 충분한 시간 동안 환기후에 공간 사용을 권한다. 보강 작업을 거친 실크벽지는 일반적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고 시공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벽지이다.

 

♣ 방염벽지 : pvc 코팅에 방염처리해서 화재발생시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도록 만든 벽지이다.

 

♣ 직물벽지 : 섬유벽지라고도 불리우는 직물벽지는 종이벽지에 직물을 입혀 보온과 방음효과를 높인 벽지이다. 가격은 비싸도 고급스러운 질감과 색상으로 거실이나 방에 사용하면 안정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b5cb14195d35b4181dbef08638897cc8_1534980400_5099.jpg

 

♣ 뮤럴벽지 : 그림이나 꽃무늬, 물결무늬 등을 넣어서 만든 벽지로 포인트로 사용하기에 좋은 벽지로 침실이나 욕실의 한 부분에 사용하면 색다른 인테리어 효과를 줄 수 있다. 원하는 스타일로 주문해서 제작할 경우 가격과 제작기간이 다른 벽지에 비해 차이가 있다.

 

♣ 폼블럭 벽지 : 충격흡수, 방음, 단열등이 높은 벽지로 보통 두께가 1cm 이상으로 은박처리가 되어 있어 곰팡이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들이 많고 다양한 무늬로 파벽이나 나무결 무늬 등 합지벽지가 나타낼 수 없는 입체적인 느낌의 벽면 효과를 줄 수 있다.

  

b5cb14195d35b4181dbef08638897cc8_1534980423_9529.jpg

 

■ 벽지 선택시 유의할 점 

 

무늬가 많은 경우엔 부분벽지로 사용해서 포인트를 주고, 표면이 넓은 곳에 벽지를 사용할 경우 기존 가구와 바닥재를 고려한 색상과 단순한 무늬를 사용하는 것을 권한다. 시공시 전문업체에게 의뢰를 하는 것이 좋고 만약 본인이 시공할 경우 구입업체에서 벽지의 시공에 대한 주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한 후에 시공하는 것이 좋다. 간혹 시공시 본드 선택을 잘못해서 추후 실내인테리어 교체시 어려움을 겪거나 시공후 벽지와 벽지 사이에 간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 재미있는 인테리어 소품 : 하트 미니화분

입지 않는 치마나 셔츠 등 자투리 원단으로 만들 수 있는 하트 미니화분

 

 

b5cb14195d35b4181dbef08638897cc8_1534980362_2536.jpg
b5cb14195d35b4181dbef08638897cc8_1534980375_2886.jpg

 

* 만드는 방법 동영상을 참조-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36 | 1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51 | 2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71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34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50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23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17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2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7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6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2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2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4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6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4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1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28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2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7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4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3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7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4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0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3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