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송영림
김준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마리리
김임수
조성현
박기태
성태용
피터 황
Jane Jo
조석증
배태현
명사칼럼
수필기행
조병철
최형만
조기조
Neil PIMENTA
김수동
변상호경관
신지수
김지향
엔젤라 김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이현숙
김영안
유영준
한 얼
박승욱경관
김영나
정석현
Shean Shim
빡 늘
CruisePro
봉원곤
써니 림
Mina Yang
김철환
박현득
Jessica Phuang
임종선

이민법무사가 엄선한 최신 이민 뉴스

정동희 0 2,969 2018.06.12 19:49

뉴질랜드 정부 공인 이민법무사가 할 수 있는 중요한 일 중에 이민과 유학에 대한 최신 정보와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들어 중요한 이슈가 속속들이 전해지고 있기에 오늘의 지면은 최신 뉴스에 집중해 보고자 합니다.

 

5월 30일 기술이민 의향서 채택

 

The most recent selection of Expressions of Interest (EOIs) under the Skilled Migrant Category took place on 30 May 2018. As a result, 466 EOIs that had a total of 160 or more points, representing 1,028 people will now undergo preliminary verification to determine if an invitation to apply for residency will be issued. There are 585 EOIs in the pool after the selection.

 

문 : 지난 5월 30일의 기술이민 의향서 채택결과 몇 건이 채택되었지요?
답 : 160점 이상인 의향서 총 466건이 채택되었으며 이 의향서에 속한 주신청자와 가족들을 다 포함하면 총 1,028명입니다. 채택되지 못하고 pool에 남아 있는 의향서는 585건이네요. 

 

문 : 잡오퍼가 없이도 채택된 의향서도 있나요?
답 : 뉴질랜드 내에서가 아닌 해외에서 신청한 분 중에 잡오퍼 없이도 160점이 되어 채택된 숫자가 52건이나 되네요. 

 

문 : 각 국적별 채택 상황은 어떻습니까?
답 : 아래의 정보를 참조하십시오. 유감스럽게도, 한국 국적자는 2%가 되지 않아서 9건 미만으로 보여지네요.

 

 India 24% / China 16% / Great Britain 12% / Philippines 9% / South Africa 9% / United States of America 3% / Sri Lanka 2% / Germany 2% / Brazil 2% / Ireland 2% / Other 19%

 

Upcoming increases to minimum income thresholds 

 

문 : 어떤 카테고리에서 연봉의 증가가 예정되어 있다는 이야기인가요?
답 : Essential Skills and Religious Worker work visa의 2가지 카테고리에 대한 변경이 예정되어 있어요. 

 

문 : 변경법이 언제부터 시행인가요?
답 :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문 : 에센셜 워크비자와 종교인 비자의 연봉에 대한 변화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셔요.
답 : 아래의 표를 참조하십시오.

 

059b90466fbd295d01557b6cfe290588_1528789
  

문 : 주신청자의 연봉이 무조건 $42,944.20 이상이어야 워크비자를 받는다는 말인가요?
답 : 이 연봉은 동반가족의 오픈 워크비자 및 학비면제 학생 비자 혜택에 관한 것입니다. 독신의 경우라면 이번 변경법과 무관합니다. 

 

문 : 위 연봉을 규정하는 주당 근무시간이 있습니까?
답 : 주당 40시간 기준입니다. 시급이 $21이상이어야만 어차피 3년짜리 에센셜 워크비자 신청이 가능하며 결국 시급 $21에 주당 40시간 근무일 경우라야 가족에 대한 혜택이 주어질 것이라는 변경법의 핵심입니다. 

 

New online application form for partners and children 

 

문 : 온라인 신청시대임이 대세로 느껴지네요. 이젠 주신청자의 배우자와 자녀들도 온라인 비자 신청이 가능한가 봅니다? 

답 : 그렇습니다. 5월 28일부터는 a New Zealand citizen; or a New Zealand visa holder (resident, work or student); or a visa applicant의 가족들에 대한 온라인 비자 신청도 허용이 되고 있습니다. 

 

문 : 배우자와 자녀들이 과연 어떤 비자 신청이 가능한 거죠? 

답 : visitor visa, student visa, work visa, 그리고 심지어 resident visa(영주권) 신청도 온라인으로 가능해졌습니다. 

 

문 : 그럼, 실물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모든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합니까?
답 : 그렇습니다. 하지만, 배우자의 경우 사실혼에 대한 증빙 서류가 타비자에 비하여 방대할 수 있다 보니 막상 업로드하다 보면 시간도 더 많이 들고 번거로움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문 : 반드시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나요?
답 : 아닙니다. 모든 비자신청은 paper로 우편 또는 방문제출이 허용되어 있습니다만, 대세는 온라인, paperless 시대임을 부정할 수는 없겠습니다.

 

유학후 이민법의 변경 

 

문 : 흉흉한 소식이 도네요. 소위 유학후 이민법이 어떻게 된다는 겁니까?
답 : 6월초의 이민부 장관의 발표에 이민 유학업계와 유학업에 종사하는 모든 관계자들이 패닉에 빠졌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 removing the requirement for post-study work visas to be sponsored by a particular employer 

 

● providing a one-year post-study work visa for non-degree level 7 or below qualifications 

 

● providing a three-year post-study work visa for degree level 7 or above qualifications 

 

● requiring students completing non-degree level 7 or below qualifications to undertake at least two years of study in order to gain eligibility for post-study work rights 

 

● requiring international students studying level 8 or 9 qualifications to be in an area specified in the Long Term Skills Shortage List in order for their partner to be eligible for an open work visa, and in turn the partner’s dependent children to be eligible for fee-free compulsory schooling.

 

문 : 1년짜리 잡서치 비자 기간 내에 고용주를 찾으면 최장 2 년의 워크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것이 현행법임을 알고 있습니다. 이젠 이 법이 없어지나요? 

답 : 이민부의 초안대로 쭈욱~~ 간다면, 그렇다면 이젠 고용주 서포트의 2년짜리 워크비자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하네요. 

 

문 : 대신, 잡서치 비자가 길어진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답 : 1년과 3년짜리로 나뉘게 될 것 같습니다. 학위에 따른 차별이지요. 뉴질랜드 학력 레벨 7의 학사 이상의 과정 졸업자에게는 3년의 오픈 워크비자가 주어지겠으나, 그 미만의 학력 졸업자에겐 1년짜리 오픈 잡서치 비자만 주어지고 끝입니다. 그 이후엔 각자도생입니다. 

 

문 : 레벨 7의 학사(degree) 과정이 아닌 사람은 최소 2년 이상은 공부해야만 1년짜리 오픈 워크비자를 받는다는 건가요?
답 : 유감스럽지만, 이민부는 그러한 플랜을 내놓고 있습니다. 

 

문 : 1년 학업기간의 뉴질랜드 학력 레벨 8과 9과정이 현재까지는 대세였습니다. 이 과정들에게도 변화가 생길 것 같습니까?
답 : 장기부족직업군(Long Term Skill Shortage List)에 속하는 과정이 아닌 이상, 동반가족에 대한 비자 혜택이 사라질 수 있다는군요. 예컨대, 법 변경 이후에 현재 비즈니스 레벨 8이나 9의 과정에 입학한다 해도 배우자에 대한 오픈 워크비자와 취학 자녀에 대한 학비면제 학생비자는 더 이상 기대할 수 없게 될 수 있답니다. 

 

문 : 그게 사실입니까? 그럼, 이젠 비즈니스 준석사 과정에 들어가 봐야 동반 가족들은 같이 체류하지 못하겠네요?
답 : 아직, 사실은 아닙니다. 현재 이민부는 이러한 변경법에 대하여 공공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 확정, 발표, 시행할 예정입니다. 

 

문 : 위의 플랜대로 간다면, 유학후 이민 코스를 꿈꿔온 사람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답 : 안 그래도, 사회 각 분야에서의 반발이 심해 보입니다. 한 전문가는 이러한 강화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It is anticipated the changes could result in losses of $260 million to the $4.5 billion education sector.” --- 연간 최소 2억 6천만 달러에서 많게는 45억 달러의 손실이 교육산업계에 예상된다.

 

손실은 교육/유학산업에게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회, 경제 를 아우르는 수출 산업에 크나큰 영향을 가져오지요. 

 

문 : 재학생과 졸업생들도 불안해 합니다. 소급적용도 있게 될까요?
답 : 뉴질랜드에서 그런 일이 발생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하지만, 법 변경 이후의 입학생에 대해서는 당연히 신법이 적용되겠지요? 

 

문 : 7월 학기입학을 예정하고 있는데 많이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만…….
답 : 7월부터 신법이 시행되기에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들 업계에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 : 결국, 3년짜리 학사과정과 IT같은 장기부족 인력군에 속한 준석사 과정만 살리겠다는 건가요?
답 : 어디까지나 이민부의 제안서일 뿐입니다만 대세는 유학 후 이민법을 강화하여 소위 “질 높은 유학생들만 받자!”, 이것으로 보이네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오클랜드 중국문화원
오클랜드의 한 장소에서 1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중국어 전문어학원 410 - 6313 T. 09-410-6313
Total Cleaning & Total Paint
cleaning, painting, 카펫크리닝, 페인팅, 물 청소, 토탈 크리닝 T. 0800157111

여행자들을 위한 범죄예방

댓글 0 | 조회 414 | 2019.11.18
뉴질랜드 여름이 왔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많은 여행객들이 올 거라 예상됩니다.여러분의 안전한 여행이 되기 위해 범죄 예방 팁과, 범죄 대처 법을 준비하였습니다.THEFT EX CA… 더보기

파트너쉽 심사의 핵심에 다가서기

댓글 0 | 조회 791 | 2019.11.13
파트너쉽을 통한 워크비자와 영주권 취득은 합법적인 부부, 혹은 사실혼 관계에 있는 커플들에게는 참으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한국 교민의 뉴질랜드 이주 역사도 이제 적지 않게 쌓여가다… 더보기

학자금대출(국내/국외거주 날짜계산 외)-2

댓글 0 | 조회 580 | 2019.11.13
<이전호 이어서 계속>예2) ‘B’는 뉴질랜드에 183 이상 거주하다 해외에 170일 동안 거주하였다. 그후 영구귀국하여 현재 200일 뉴질랜드에 거주중이다.☞ 지난주에… 더보기

해초(seaweed) 이야기

댓글 0 | 조회 252 | 2019.11.13
프랑스 메네즈앙 해변에서 한 여성이 바구니와 가위를 들고 바닷가로 향한다. 긴 장화를 신고 걸어가는 발걸음이 낯설지 않는 행동이다. 갯벌로 바다 채소로 불리는 해초를 따러 가는 중… 더보기

배리(背理)를 견디기 혹은 극복

댓글 0 | 조회 86 | 2019.11.13
존재론적 배리를 견디는 운명사회적 배리에 저항하는 숭고성정치가 일상이 되어야 하는 이유배리(背理)를 경험하지 않을 때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가. 모든 것이 논리대로 돌아갈 때 세상은… 더보기

[포토 스케치] Lake Moke

댓글 0 | 조회 124 | 2019.11.13
▲ Lake Moke

버스 터미널

댓글 0 | 조회 178 | 2019.11.13
기억하라 말했지만,기억되지 않을 걸 알았다.잊으라 말했지만,잊혀질 수 없다는 걸 알았다.손을 내밀었으나,나는 너를 받아들이지 않았고..고개를 돌렸지만,너는 보고 있었다는 것도 알았… 더보기

우선 특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댓글 0 | 조회 260 | 2019.11.13
우선 특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산을 산이라고 하고 물을 물이라 합니다몸을 옷으로 감추지도 드러내 보이려 하지도 않습니다물음표도 많고 느낌표도 많습니다.사금파리 하나도 업신여기지 않고… 더보기

늘 봄은 아니다만

댓글 0 | 조회 82 | 2019.11.13
어느덧 벚꽃들도 다 지고, 훈훈한 바람이 목에 둘렀던 목도리를 훌훌 벗어 던지게 했다.길게 느껴졌었던 겨울도 꽃샘추위의 심술바람까지도 따스한 온기에 묻혀 버렸으니, 완연한 봄날임이… 더보기

손 없는 처녀 이야기 2편

댓글 0 | 조회 84 | 2019.11.13
손 없는 처녀(한국)옛날 한 정승의 아내가 남매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딸이 과년한 처녀가 되고 아들이 열 서너 살이 되었을 무렵 정승이 재혼을 하게 되었는데 가만히 생각을 하니… 더보기

12년 만의 외출

댓글 0 | 조회 525 | 2019.11.13
북극권에서 세상을 바라보다(1)그리스의 장군 오디세우스는 10년간에 걸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마무리하고 귀향길을 서둘렀다. 그러나 뜻하지 않았던 갖가지 모험에 휘말리게 된다. 다… 더보기

뉴질랜드 유아교육학과로 전학하고 싶어요

댓글 0 | 조회 384 | 2019.11.13
Q> 뉴질랜드 유아교육학과로 진학하고 싶어요?한국에서 유아교육학과를 공부하고 있는 남학생인데요. 한국에서 유아교육학과를 공부하기 힘들기도 하고 편견도 있고 시선도 곱지 않은 … 더보기

함께 해줘서 고마워 3

댓글 0 | 조회 146 | 2019.11.13
고통은 내게, 다른 문을 열어주고 있었다. 아프기 전엔 결코 느껴보지 못했던 평범하고 사소한 일들, 생명이 있는 하찮아 보이는 모든 생명체가 신비롭고 귀하게 여겨졌다.고통 뒤에 느… 더보기

사과를 먹으며

댓글 0 | 조회 180 | 2019.11.13
시인:함 민복사과를 먹는다사과나무의 일부를 먹는다사과꽃에 눈부시던 햇살을 먹는다사과를 더 푸르게 하던 장마비를 먹는다사과를 흔들던 소슬바람을 먹는다사과나무를 감싸던 눈송이를 먹는다… 더보기

상생

댓글 0 | 조회 116 | 2019.11.12
이민 또는 유학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부딪히는 여러가지 일들 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 주거문제와 고용문제입니다.고용문제는 법이 있어도 그놈의 비자에 묶여서 부당한 대우를 … 더보기

스마트폰 단상

댓글 0 | 조회 159 | 2019.11.12
‘Control this madness before it’s too late!’‘너무 늦기 전에 이 미친짓을 그만둬라.’마치 머리에 띠를 두르고 불끈 쥔 두 주먹을 휘두르며 한 목… 더보기

부동산 투자, 더 늦추면 안되는 이유

댓글 0 | 조회 943 | 2019.11.12
옥션장에 가서 자신에게 낙찰된 부동산을 두고 100% 만족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옥션의 당첨자 10명 중 9명은 기쁨은 뒤로 한채 “내가 잘 산건가?” 스스로에게 … 더보기

인정하기가 너무 힘들어

댓글 0 | 조회 383 | 2019.11.12
갑자기 옷차림이 바뀌어진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길을 걷다가 혹은 신호등에 걸려 잠시 차가 서 있을 때 순간 바라보는 파아란 하늘에 흘… 더보기

Baduzzi Restaurant

댓글 0 | 조회 175 | 2019.11.12
Baduzzi 레스토랑은 오클랜드 시티에 위치하고 있는 서양요리 전문 레스토랑이다. 이태리의 요리사들이 뉴질랜드의 신선한 육류와 해산물로 특별한 서양 요리를 선사 한다. 여행객들부… 더보기

그림자

댓글 0 | 조회 93 | 2019.11.12
■ 노 혜숙자동차의 헤드라이트가 거실 벽에 그림자를 만들고 지나간다. 길가의 벚나무가 베란다 유리창을 뚫고 벽에 부딪치면서 허리가 꺽인다. 잔가지들이 태풍에 휩쓸리듯 한쪽으로 누웠… 더보기

빅 데이터, 커서? 많아서?

댓글 0 | 조회 163 | 2019.11.12
숲속, 바다 속, 땅속에 무엇이 있을까? 우리는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탐험을 하거나 탐사를 한다. 숲과 바다, 땅 속을 잘 알 수 있다면 먹고사는데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 더보기

복분자에 취한 민물장어의 꿈

댓글 0 | 조회 240 | 2019.11.12
혹시 동백꽃이 지는 걸 본 적이 있는가? 동백꽃이 지는 건 독특하다. 꽃잎이 바람에 날리거나 시들고 빛깔이 바래서 지는 다른 꽃들과는 달리 동백은 너무나도 멀쩡한 상태에서 문득 봉… 더보기

베개는 머리가 아니고 목에 베고 자는 것이다

댓글 0 | 조회 416 | 2019.11.12
일상생활에서 어떤 특정한 동작을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을 어떻게 움직이는 것이 좋은지 생각하지 않고 무심코 행동하는 편이다. 사소한 것 같지만 이렇게 몸을 움직일 때는 우리 … 더보기

젊고 어려 보이는 눈성형

댓글 0 | 조회 736 | 2019.11.09
‘상안검’, ‘하안검’… 장점이 많은 만큼 주의도 필요해나이가 들어가면 누구나 노화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특히 사람의 피부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노화의 영향으로 탄력이 저하되는데 얼… 더보기

‘통증의 왕’ 대상포진(帶狀疱疹)

댓글 0 | 조회 450 | 2019.11.09
낮과 밤의 기온이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換節期)가 되면 우리 몸은 쉽게 지치고 면역력(免疫力)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기 쉽게 된다. 이처럼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걸리기 쉬운 질병 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