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석현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송영림
김준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마리리
김임수
이윤수
조성현
박기태
성태용
피터 황
Jane Jo
조석증
배태현
명사칼럼
수필기행
조병철
최형만
김수동
엔젤라 김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이현숙
김영안
유영준
한 얼
박승욱경관
Shean Shim
빡 늘
CruisePro
봉원곤
써니 림
Mina Yang
김철환
박현득
Jessica Phuang
오즈커리어
신지수
여디디야

무료 폰트 마음 놓고 쓰려면

써니 림 0 977 2018.05.25 18:28

b90bd0da1cc893ceeecbb8d1034c0d8c_1527229 

문서를 작성하거나 홍보물을 만들 때 은근히 신경 쓰이는 폰트, 어떻게 하면 개운하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을까요? 물론 기본적으로 주어진 폰트를 사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구수한 된장국도 매일 먹을 수는 없는 것처럼 때로는 좀 산뜻하면서도 예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잘 어울리는 그런 폰트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 폰트나 마음대로 사용할 수는 없지요. 무료 폰트라는 말을 다 믿을 수도 없으니 곤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료 폰트라고 해서 생각 없이 썼다가 낭패를 본 괴담 아닌 괴담이 심심치 않게 들리거든요. 

 

예쁜 무료 폰트를 찾으시는 분들께 유용한 사이트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주소는 noonnu.cc/ 사이트명은 ‘눈누’입니다. 무료로 사용 가능한 한글폰트들을 알려주는 사이트랍니다. 개인적 용도는 물론 상업적 용도로 사용 가능한지를 간단하게 알려주어 편리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통해 하나 하나 살펴 보겠습니다. 

 

1. 먼저 필요한 용도를 따져 검색할 수 있습니다. 박스에 체크를 하면 됩니다.

 

2. 초록색은 ‘바로 상업적’으로 이용가능, 주황색은 ‘조건부 상업적’으로 이용가능함을 보여줍니다. 초록색으로 표시된 폰트들은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겠군요.

 

3. 프로젝트 눈누 박스에 지금 쓰려고 하는 글자를 적어 넣어 보세요. 그럼 모든 박스의 내용이 바뀌면서 전달하려는 메시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폰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같은 내용이더라도 폰트에 따라서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무료사이트이니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폰트를 발견하면 다운로드를 받은 후 사용하면 됩니다. 경우에 따라 로그인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은근히 신경쓰이는 폰트, 마음 편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b90bd0da1cc893ceeecbb8d1034c0d8c_1527229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오클랜드 중국문화원
오클랜드의 한 장소에서 1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중국어 전문어학원 410 - 6313 T. 09-410-6313
(주)뉴질랜드 에이투지
뉴질랜드 법인 현지 여행사 / 남,북섬 전문 여행사 -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해외여행 / 진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 T. 09 309 3030 T. 09 309 3030
조앤제이 & 조대형 회계사/세무사
이민 비자전문 컨설팅 회계 세무 세무신고 회계사 GST 소득세 T. 093361155

검은 순수 VS 황홀한 지옥

댓글 0 | 조회 450 | 2019.02.13
커피와 와인을 마시는 것은 곧 자연을 마시는 것이다. 처음에 이 둘은 약으로 사용됐다. 기원 전 에티오피아 부족들은 커피나무 잎을 씹거나 줄기 끓인 물을 마시며 에너지가 솟는 효과… 더보기

100년 전의 한민족

댓글 0 | 조회 316 | 2019.02.13
민족 자결의 원칙은 피 지배 민족들에게자결권을 행사하는 동기를 부여했다.한인 유학생들은 동경에서 독립선언서를 발표하고 실행 계획까지……무릇 모든 역사적 사건에는 어떤 변화나 발생의… 더보기

겸손과 골프는 가장 가까운 친구

댓글 0 | 조회 480 | 2019.02.12
끝이 없는 도전을 한다.도대체 골프의 끝은 어딜까? 끝이 있긴 있는 것인가.둘째가 골프를 시작한 후부터 지금까지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아직 먼길이 남았다는 것을 느낀다.이젠 돼겠구… 더보기

연구개발 세금감면 (R&D Tax Credit) 법안 - 4

댓글 0 | 조회 306 | 2019.02.12
<지난호 이어서 계속> 이번호에는 지난호에 이어 R&D Tax Credit 대상이 되는 R&D 활동 경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To the exten… 더보기

선착순 100명

댓글 0 | 조회 805 | 2019.02.12
우리는 선착순이라는 말을 들으면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쫑긋 세워 무엇을 위한 선착순인가 관심을 가지며 궁금해한다. 예를 들면 신상품을 “선착순 100명” 에게 30프로 할인된 가격… 더보기

2020 한국대학 입시 분석

댓글 0 | 조회 480 | 2019.02.06
이제 2019학년도 대입도 끝나고 2020입시를 준비하여야 할 시점이 왔다. 해외에서 대학입시준비를 시키는 필자로서는 입시캘린더가 일년 내내 진행이 된다.순수외국인 과 12년 전과… 더보기

[포토 스케치] 공간

댓글 0 | 조회 221 | 2019.02.05
공간

어떤 햄버거가 우리를 행복하게 할까?

댓글 0 | 조회 595 | 2019.01.31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모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3대 과목 중 하나인 ‘행복학’을 강의하고 있는 탈 벤 샤하르(Tal Ben-Shahar) 교수의 햄버거 … 더보기

자꾸만 욕이 마려운 세상

댓글 0 | 조회 458 | 2019.01.31
라디오 PD를 하다가 TV PD로 옮겨 앉았을 때 나는 거의 숙맥이었다.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없었고 선배가 지시하는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허둥대기 일쑤였다.… 더보기

개구리왕자 1편

댓글 0 | 조회 170 | 2019.01.31
Me too 그리고 With you원래 이번에 내가 다루고자 했던 이야기는 다른 것이었다. 그리고 이미 반 이상 원고를 써 둔 상태이기도 하다. ‘개구리왕자’는 사실 다음 번에 다… 더보기

불황기에 대비한 투자전략 (1편)

댓글 0 | 조회 664 | 2019.01.31
저금리 시대에 어디에 투자해야 하나지난 1월 20일 ‘슈퍼 블러드 울프문’(Super Blood Wolf Moon) 이 미대륙을 지나갔다. 블러드문은 흔한 현상으로 자주 들어봤지만… 더보기

울 아빠 ‘짱’, 너무 젊고 멋지세요

댓글 0 | 조회 447 | 2019.01.31
어릴 때부터 새해가 되면 들었던 말이 “한살을 먹으려면 떡국을 먹어야 해” 였다. 그래서 이젠 아련한 기억 속에 남겨졌지만 “난 떡국 안먹었으니까 아직 한살 안먹었어” 혹은 “떡국… 더보기

아버지의 마음

댓글 0 | 조회 249 | 2019.01.31
시인: 김 현승바쁜 사람들도굳센 사람들도바람과 같던 사람들도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어린 것들을 위하여난로에 불을 피우고그네에 작은 못을 박는 아버지가 된다.저녁 바람에 문을 … 더보기

바나나 한 송이

댓글 0 | 조회 455 | 2019.01.31
1984년 미국 LA에서 개최된 하계올림픽은 바로 다음 올림픽 개최국으로 지정되었던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유독 더 관심이 가는 국제 행사였습니다. 힘을 다해 올림픽을 유치한 직후였으… 더보기

연구개발 세금감면 (R&D Tax Credit) 법안 - 3

댓글 0 | 조회 229 | 2019.01.31
<지난호 이어서 계속>이번호에는 지난호에 이어 연구개발 (R&D) 활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번 법안에 연구개발활동은 핵심활동(Core activitie… 더보기

색정증

댓글 0 | 조회 592 | 2019.01.31
참 불공평한 세상이다. 성(性)상담을 하면, 성욕 저하나 발기부전 등 성기능이 저하돼 고민인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간혹 너무 센(?) 것이 문제가 되기도 하니 말이다.40줄이 넘어 … 더보기

남자와 여자중 누가 더 나은 부동산 투자자가 될까요?

댓글 0 | 조회 671 | 2019.01.31
일단 본 질문에 대한 답을 하기전에 남녀간 근본적인 성향을 한번 살펴보죠.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남성과 여성 중 누가 더 잘 대처할까요?이에 관련하여 오래된 일반적인 인식은 여… 더보기

문명의 배꼽, 그리스

댓글 0 | 조회 229 | 2019.01.31
영국의 대영박물관에 가면 건물입구가 웅장하다. 바로 그리스 파르테논(Parthenon) 신전을 모방해 만든 것이다. 이뿐만 아니다. 대영 박물관이 가장 자랑하고 귀하게 여기는 유물… 더보기

공동 지원서 에세이 문제(2)

댓글 0 | 조회 192 | 2019.01.31
“살면서 만나는 각종 어려움으로 부터 우리가 배우는 교훈은 후에 성공의 초석이 될 수 있다. 어려움, 장애, 실패등을 경험한 때를 기억해 보라. 그러한 경험이 학생에게 어떤 영향을… 더보기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1,077 | 2019.01.30
Employment Relations Amendment Bill단체교섭 및 노동조합의 권리를 강화하고 피고용인의 권리를 강화하는 뉴질랜드 고용관계법 개정안이 2018년 12월 5일… 더보기

우리들의 메르켈

댓글 0 | 조회 266 | 2019.01.30
앙겔라 메르켈은 통 큰 정치가다. 그는 반대파의 개혁정치를 공개적으로 칭찬했다. 후쿠시마 사태가 일어나자 아집을 꺾고 핵발전소의 폐쇄를 결정했다. 그가 총리로 선출되었을 때 독일은… 더보기

뉴질랜드 이자율 대폭 인상 예고?

댓글 0 | 조회 891 | 2019.01.30
스위스 은행인 UBS에서 뉴질랜드의 시중 금리가 0.8~1.25% 정도 인상될 수 있다고 지난 18일자 헤랄드지에서 밝혔다. 필자의 지난 글에서 2019년은 경제와 금융 분야에서 … 더보기

Ortolana

댓글 0 | 조회 198 | 2019.01.30
Ortolana 레스토랑은 오클랜드 시티에 위치 하고 있는 이탈리안, 요리 레스토랑이다. 브티끄 유럽 요리 전문점으로 해외 관광객들은 물론 현지 매니아들이 많이 방문하는 레스토랑이… 더보기

‘모스크바(MOSCOW)’의 하얀 밤(白夜)에 깜짝 선물을 받다

댓글 0 | 조회 272 | 2019.01.30
2012년 8월 어느날. 친구 C와 나는 인천공항에서 SU(러시아항공) 비행기에 올랐다. 삼년동안이나 별러서 이룬 여행이었기에 두 사람은 많이 들떠 있었다.나는 여기 뉴질랜드에서 … 더보기

도그마 (Dogma)

댓글 0 | 조회 343 | 2019.01.30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대학에서 했던 유명한 연설문의 내용 중에 ‘타인의 생각의 결과물에 불과한 도그마에 빠지지 마라’는 부분이 있다.긴 휴가를 이용해 반짝 알바를 위해 가끔 SO…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