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肺癌)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폐암(肺癌)

0 개 2,029 박명윤

금년에 팔순(八旬)인 영화배우 신성일(申星一) 씨가 최근 폐암 3기 판정받고 투병 중이다. 1960 <로맨스 빠빠>로 영화계에 데뷔 당시 소속한 신필름의 ‘뉴 스타 넘버원’이라는 뜻을 담은 ‘신성일’이란 예명(藝名)으로 활동했다. 국회의원에 출마하면서 본명(강신영)과 예명을 합친 ‘강신성일’로 개명하였다.

 

신성일 씨는 1937년 대구에서 출생했으며 대구 경북고등학교를 1956년에 졸업하여 필자(慶北高 39회 졸업)의 고교 2년 선배가 된다. 또한 국회의원(16, 2000-2004)으로 활동할 당시 필자는 한국청소년개발원 정책연구실장으로 근무하였기에 공무로 국회에서 몇 차례 만난 적이 있다.

 

신성일의 진가가 드러난 작품은 1962년 유현목 감독의 <아낌없이 주련다>부터다. 이후 국내 최고 미남배우의 한 사람으로 대중의 인기를 독차지하면서 5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대표작품으로 <날개>, <청춘극장>, <맨발의 청춘>, <안개>, <별들의 고향> 등이 있다. 그는 1971년부터는 직접 연출을 하기도 했으며, 1989년에는 ‘성일시네마트’를 설립하고 제작자로도 활동했다.

 

요즘 ‘태양의 후예’에서 열연한 송중기와 송혜교의 10월 ‘송송 커플’ 결혼이 화제가 되고 있지만, ‘원조(元祖) 스타부부’는 신성일과 엄앵란이다. ‘동백 아가씨’에 함께 출연한 것이 인연이 되어 1964 11월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올린 결혼식에는 전국에서 몰려온 팬들이 3 4백 명에 달했다고 한다. 엄앵란(본명 엄인기, 1936년生) 1956년 영화 ‘단종’에 데뷔했다.

 

엄앵란은 지난해 유방암(乳房癌) 수술을 하였으며, 신성일은 투병 중인 아내를 극진히 간호했다고 한다. 신성일은 “아내가 최근에는 무릎 수술을 해서 간호를 해줬다”고 말했다. 남편의 암()소식을 접한 엄앵란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남편이 폐암이라니 믿기지 않는다”면서 “내가 유방암을 극복했듯이 하루속히 건강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신성일-엄앵란 부부는 1995년부터 별거 중이다. 이른바 졸혼(卒婚) 상태다.

 

신성일은 조선일보(7 17일자) ‘최보식이 만난 사람’ 인터뷰에서 “나는 내 몸에서 암을 내쫓아버리려고 한다. 평소보다 더 관리하니까 몸 상태가 더 좋아졌다”며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몸을 회복해 1년 뒤 ‘행복’에 관한 영화에 출연할 계획이다”라고 말해 영화 복귀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

 

신성일은 자신의 건강지수는 50대 초반이며, 지금도 여인을 보면 즐거워진다며 운동과 식생활로 철저하게 건강관리를 해왔다. 담배를 끊은 지도 35년이 지났고, 공기 좋은 시골 영천에서 생활해왔기에 어느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전공의들을 모아놓고 ‘신성일의 폐암(肺癌) 발병 미스터리’를 분석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6 11일 아침에 일어나 기침을 했는데 가래 속에 핏덩이 두 개가 나왔다. 종합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한 결과 종양의 크기가 5cm 이상으로 현재로서는 수술이 불가능하여 종양 크기를 축소시키기 위한 치료를 받고 있다. , 매일 15분간 방사선 치료와 일주일마다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

 

신성일의 아버지가 폐결핵(肺結核)으로 사망하여 폐질환의 가족력(家族歷)이 있으며, 경북 영천의 한옥에 살면서 작은 방을 기도실을 꾸며 모친의 영정 앞에 향()을 피우고 밀폐된 공간에서 7년간 거의 날마다 기도를 했다. 그리고 건강에 자만(自慢)하면서 지난 3년 동안 정기 검진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폐암(lung cancer) 19세기까지는 매우 드문 질환이었으나, 20세기에 들어 흡연(吸煙)이 보편화되면서 급격히 늘기 시작했다. (허파)는 심장과 함께 가슴 속 공간인 흉강(胸腔)을 채우고 있는 중요한 장기이다. 좌우의 폐는 가슴막(흉막)이라는 두 겹의 얇은 막으로 둘러싸여 있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오른쪽 폐는 왼쪽 폐보다 폭이 넓고 길이는 짧으며, 무게는 620g 정도이고 전체 폐 기능의 55%를 담당한다. 왼쪽 폐의 무게는 560g 정도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근래 폐암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2016)에 의하면 2014년 우리나라에서 총 217,057건의 암이 발생했으며, 그 중 폐암은 24,027(11.1%)으로 4위를 차지했다. 남자는 16,750건으로 남성 암 중에서 2, 여자는 7,277건으로 5위였다.

 

남녀의 성비는 2.3:1로 남자에게 더 많이 발생했다. 남녀를 합쳐서 연령대별로 보면 70대가 36.7%로 가장 많았고, 60대가 26.2%, 80대 이상이 16.9%의 순이었다. 폐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2010-2014년 기준으로 25.1%(남자 21.9%, 여자 32.4%)로 암 전체 생존율(70.4%) 3분의 1 수준이다. 폐암 병기별로는 1 70%, 2 45%, 3 20%, 4 5% 미만이다.

 

폐암의 위험요인으로 흡연, 간접(間接)흡연, 석면 등과 직업적 요인, 석면 이외 직업적 요인, 방사성물질,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등을 꼽을 수 있다. 간접흡연자는 담배연기의 주류연(主流煙)보다 부류연(副流煙)에 많이 노출된다. 흡연은 폐암의 가장 중요한 발병 요인으로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위험이 15-60배 정도 증가하며, 간접흡연만으로도 폐암 발병 확률이 25% 정도 증가한다

 

석면(石綿)과 연관된 폐암은 직업상 노출 때문인 경우가 많다. 석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10-35년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폐암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석면 이외에도 유리규산 분진에 노출되면 폐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모든 종류의 방사성 동위원소도 발암 원인이 될 수 있다. 디젤 연소물, 발암물질을 함유한 대기오염 먼지 등이 폐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 가족 중에 폐암 환자가 있으면 발암 위험이 2-3배 정도 높아진다

 

폐암의 예방법은 금연(禁煙)으로 약 90%의 폐암을 예방할 수 있다. 금연 외에도 직업적, 환경적 요인과 방사성물질 등을 가능한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폐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으므로 검진을 통해 빨리 발견하여야 한다. 검진권고안에 따르면 55세에서 74세인 남녀 중 고위험흡연자(30갑년: 하루 1갑씩 30년간 흡연 또는 하루 2갑씩 15년간 흡연한 경우)는 매년 일반 CT보다 방사선(放射線) 노출이 5분의 1에서 10분의 1수준으로 줄인 저선량(低線量) 흉부 전산화단층촬영(CT)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폐암은 대부분 초기엔 증상이 없고, 진행이 된 경우에도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진단이 늦어진다. 진단에는 여러 가지 검사가 활용된다. , 폐암이 의심될 때는 흉부(胸部) 단순 X-선촬영과 전산화단층촬영(CT), 가래세포검사, 기관지내시경검사, 경피적(經皮的) 미세침흡인세포검사 등을 통해 폐암 여부 등을 판단한다. 폐암으로 확진된 환자의 병기(病期) 즉 병의 진행 단계를 판정을 위한 추가 검사로 전신 뼈() 스캔, () 자기공명영상(MRI),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종격동 내시경검사, 초음파 기관지내시경검사 등을 실시한다.

 

치료는 병기에 따라, 그리고 환자의 전신 상태와 치료 적응도에 따라 결정한다. 주된 방법은 수술과 항암화학요법(항암치료), 방사선치료이다. 비소세포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은 비교적 서서히 진행하므로 초기에 발견하면 수술로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소세포폐암은 빨리 자라고 전신으로 퍼져나가는 암이어서 대개는 수술이 불가능하지만,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에 반응이 매우 좋다.

 

수술적 치료는 암 조직이 있는 폐의 일부 또는 전체를 절제하고 암세포의 전이가 가능한 인접 림프절(림프샘)까지 제거하는 치료 방법이다. 전폐(全肺)절제술은 한쪽 폐 전부를 제거하는 수술법이며, 폐엽(肺葉)절제술은 암종이 해당 폐엽(허파엽)에 국한되어 있을 때 실시한다.

 

항암화학요법의 목표는 생명 연장과 증상 완화이다. 반응이 좋은 환자는 상당 기간 병이 안정되어 일상생활을 큰 문제없이 영위할 수 있으며, 일부는 장기 생존이 가능하다. 항암화학요법은 보통 3-4주마다 한 차례씩 반복하여 받는다. 항암치료를 2-3회 마칠 때마다 치료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심하면 투여를 중단하고 다른 항암제로 바꾼다.

 

방사선 치료는 환자의 몸 밖에서 고에너지의 방사선을 암 조직에 쏘아서 치료하는 방법이다. 방사선치료는 비소세포폐암의 1-3기에서 완치를 위해 근치적 절제술 이후 사용하거나 소세포폐암의 제한성 병기에서 근치적 목적으로 항암화학요법과 함께 사용된다. 재발 혹은 전이 암에서는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방사선치료를 실시한다.

 

‘침묵의 살인자’라는 수식어가 붙는 폐암은 재발이나 전이가 많이 생기고 완치율이 낮아 사망률이 높다. 따라서 폐암 치료가 일단 끝났다 해도 재발과 새로운 암의 발생을 예방하고 치료 부작용을 극복하기 위하여 추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충분한 영양 섭취는 암 치료 전, 치료 중, 그리고 치료 후에도 중요하다. 영양 섭취를 균형 있게 하면 체내의 대사작용이 활발해져서 암 치료에 따르는 부작용도 최소화할 수 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42 | 1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와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Mount Sinai Hospital)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신장(腎…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55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2026년도 2월이 찾아왔습니다.오늘은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74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하면 많은 운전자들은 자연스럽게 “보험으로 수리했으니, 문제가 생기면 보험사가 책임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곤 합니다.그러나…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35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거 칼럼에도 다뤘듯 의대 가는 길…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50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대개 알고 있는 단어의 양에 집중하곤 한다. 아이들이 단어장을 외우고 뜻을 암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24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아니었다. 낯선 캠핑장을 지도에서 찾아봤다. 내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었다. 이게 웬 호재인가?두대의 버스가 북쪽과 남쪽…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1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다는 이유로전임 교회에서스웨터에 셔츠를 받쳐 입고설교를 했습니다예배를 마친 후교우들과 인사를 나눌 때목사님 오늘 패션 최고예요…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2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신청자에게만 적용되는 Religious Worker Work Visa(이하 종교인 워크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7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잠자는 거인의 이야기* 거인의 형상혹스베이 지역, 특히 헤이스팅스 인근에는 마치 사람이 누워 있는 듯한 형상의 거대한 산이…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6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2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있는 샘에 바가지를 띄워놓고 퍼서 먹었다. 새미터(샘터)에 매끈한 돌을 놓고 찬거리를 다듬었고, 빨래도 했다. 물이 흘러가는…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2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정들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이민자들이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올해는 조금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4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나무와 조릿대의 차이를 알아요?”차밭을 정비하러 나서는 길, 구층암 주지 덕제 스님이 문득 질문을 던졌다. 알 리 없다. 더욱…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6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a-scholarship.or.kr/default/menu02/menu02_cont02.php?sub=22몇년 전까지만 하더라…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4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인이 있는 경우 가족 구성원 들은 경제적 부담과 함께 장애인 가족을 돌봄으로 인한 취업기회 상실과 사회활동 포기 등 다양한 희…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1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환상인가“보이지 않는 세계유산”인류가 남긴 유산 가운데, 가장 유명하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건축물이 있다. 고대 …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29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수 없다면지금 여기, 이순간, 삶의 현재 위치로 오기까지많은 빗나간 길들을 걸어왔음을 알아야 한다그리고 오랜 세월동안자신의 영…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2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라졌다.”프롤로그 - 2028년 4월 9일, 그날 12초,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트게이트(LightGate).…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7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미래를 제공합니다!오늘날 아이들이 직면하고 있는 미래가 우리가 당시 직면했던 미래와 완전히 …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4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공이 벙커를 향해 날아가다가 절묘하게 튕겨 나와 그린 위에 안착하는 순간. 동반자들은 말한다. “야, 운 좋다!” 하지만 …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3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24절기(節氣)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이다. 원래 겨울철 추위는 입동(立冬)에서 소설(小雪),…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7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s.ac.kr/hufs/11250/subview.do2025년에도 메디컬 유행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과거에는 크리…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6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방법은 상황을 민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할 수…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1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새롭게 시작되었다.프롤로그 - 2011년 10월, 리비아 사막 어딘가 폭풍이 사막을 뒤덮은 밤. 모래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3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며남겨진 아들의 신발에아직 남아 있는향기 같은 너의 따스함너와 함께 걷던 상쾌함으로오늘도 신고 나선다튀는 걸음으로 다녔을아들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