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생 100년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행복한 일생 100년

0 개 1,504 박명윤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인간의 최대 욕망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늙기를 싫어하고 더욱이 죽음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늙음을 향해 가고, 죽음으로 접근해 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은 ‘웰빙(well-being)’을 추구하고, ‘웰다잉(well-dying)’을 소망한다.

 

건강하다는 것은 육체적ㆍ정신적으로 이상이 없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고방식도 적극적이어야 하고 삶의 의욕도 높아야 한다. 1946 7 22 61개국 대표가 서명한 세계보건기구(WHO) 헌장은 그 서문에서 모든 사람들의 행복과 조화된 관계, 안전을 기본으로 9개의 원칙을 제시했다.

 

첫 번째 원칙은 “건강은 완전한 신체적, 정신적 그리고 사회적 안녕의 상태를 말하며 단순히 질병이나 허약의 부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Health is a state of complete physical, mental and social well-being and not merely the absence of disease of infirmity.)”이다.

 

요즘 ‘998812-34’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 99세까지 팔팔(88)하게 일(1) 또는 취미활동을 하면서 살다가, 노환(老患)으로 2-3일 정도 병석(病席)에 누워 있으면서 사랑하는 자손들을 모두 만나고 또한 유언(遺言)도 남긴 후 죽음(4)을 맞이하는 행복한 일생을 말한다.

 

지난 1 19일 향년 98(1919 1 2일 生)를 일기로 별세하신 故 간산(干山) 이종항(李鍾恒) 국민대 명예교수는 ‘998812-34’를 몸소 실천했다. 필자는 1970년 가을 결혼 후 장인(丈人)이신 이종항 박사(법학)의 평소 생활을 관찰한 결과 보건(保健) 분야 전문가로서 장수의 비결을 정식(正食), 정동(正動), 정면(正眠), 정심(正心) 등의 생활화를 꼽고 있다.

 

, 매일 세끼 식사를 맛있게 하고, 하루 30분 이상 운동(겨울철에는 실내에서 자전거 타기)을 했다. 저녁 식사 후 일찍 취침하여 숙면(熟眠)을 취했고, 자손들과 친밀한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항상 긍정적(肯定的)인 사고를 가졌다. 특히 매일 신문(조선일보)을 정독하면서, 취침 전에 반드시 일기를 기록했다. 이에 우리나라 노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치매(癡呆)와 뇌졸중(腦卒中, 中風) 증상은 전혀 없었다. 또한 유언장(遺言狀)도 유가족에게 남겨, 유산(遺産) 분할도 명확하게 제시했다.

 

장모(丈母)님이 지난 2011 216일에 별세하였기에 장인께선 6년 정도 입주(入住)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생활했다. 우리 집과는 같은 아파트단지에 있기에 집안의 장녀(長女)인 아내(李幸子 前 고려대 교수)가 매일 문안을 드리고, 매주 토요일이면 우리 집 식구들이 장인을 모시고 서울시내와 일산 지역 ‘맛집’을 순회했다. 일요일에는 처남과 처제 등 가족이 방문했다. ‘가족의 힘’이 장인께서 장수하는데 큰 힘이 됐다. 4()가족은 32女ㆍ자부와 사위 10, 손주ㆍ손부ㆍ손서 14, 증손(曾孫) 4명 등이다.

 

고인은 대학(국립대구사범대학, 국립경북대학교, 국민대학) 교수로 33(1947-1964, 1968-1984) 동안 후학들을 지도하였고, 문교부(현 교육부)에서 4(1964 2 - 1968 4) 동안 고등교육국장, 국립도서관장, 국립중앙시청각교육원장, 장학실장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장인은 매달 약 386만원 연금을 수령하여 생활을 했다. 필자는 지난 1995년 국제연합(United Nations Joint Staff Pension Fund)으로부터 연금을 받기 시작하여 매월 20만원씩 장인ㆍ장모님께 용돈으로 드렸으며, 올해 1월까지 22년 동안 이어왔기에 총액은 5천만원이 넘는다. 장인ㆍ장모는 사위의 용돈을 고맙게 생각했으며, 또한 사위가 근검절약하는 생활을 통해 回甲, 古稀, 八旬에 1억원씩 총 3억원을 사회 환원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필자의 처가는 양력(陽曆) 설날에 차례를 모시고 있다. 올해 1 1일에도 식구들이 다 모여 장인께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들었다. 장인께서 금년이 99(우리나라 나이)이시어 백수(白壽)잔치를 1 21일 토요일 12시에 열기고 결정했으며, 장인께서 중국음식을 좋아하시어 연희동 소재 ‘T-園’에 50명을 예약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1 21일에 장인의 장례식(葬禮式)을 거행했다.

 

우리 인간은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존재인 것을 실감했다. 백수연(白壽宴)이 장례일(葬禮日)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 장인께서는 백수연을 하늘나라에 먼저 가 계시는 장모님을 만나서 하실 계획이었는지? 건강하시던 장인께서 1 6일 감기(感氣) 증세가 있어 병원에서 감기약 1주일분을 처방받아 복용했으며, 13일에는 검사결과 폐렴(肺炎) 증상이 나타나 입원해서 치료하기로 했다. 입원 후 폐렴이 악화되어 1 19일 오전 8 35분 별세했다.

 

폐렴(pneumonia)이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미생물로 인한 감염으로 발생하며, 말초 기관지(氣管支)와 폐포(肺胞)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폐실질에 발생하는 염증성 호흡기 질환을 말한다.

 

한국인의 주요 3대 사망원인(死因)은 암(), ()혈관 질환, ()혈관 질환이다. 2015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사인 4위는 폐렴이다. 폐렴은 2005년에는 사망 원인 10위였으나 10년 만에 4위로 올라섰으며, 특히 사망 증가율은 10년 동안 무려 240%로 심혈관 질환(41.6%)과 폐암(21.1%)을 제치고 압도적으로 1위에 올랐다. 2014-15 1년 사이에도 22% 늘었다.

 

폐렴 사망률이 폭증한 이유 중 가장 큰 요인은 인구 고령화(高齡化)이다. 폐렴에 걸린 노인 환자의 80% 이상은 입원 치료를 해야 하고, 입원 기간도 노인 환자가 일반 환자에 비해 두 배 정도 길다. 또한 노인환자는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의 약 70%가 노인 환자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70-79세 폐렴환자는 2015 14만여 명으로 2011 107000여 명에 비해 30% 정도 증가했다. 노인의 폐렴 발생률이 높은 이유는 만성 심폐질환 등 동반 질환이 많기 때문이다. 흡연, 음주, 영양결핍 등도 폐렴 발생률을 높인다.

 

노인은 흡인성 폐렴에 걸림 위험도 높다. , 폐로 들어가지 말아야 할 음식이나 음료가 폐로 들어가 폐렴을 유발한다. 또한 객담(가래)을 원활하게 배출하지 못하면 폐렴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앞으로 노인성 폐렴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요양원과 요양병원 등 집단시설에 거주하는 노인이 많아지면서 전염 가능성도 크기 때문이다.

 

홍콩대학 연구팀이 2010 65세 이상 노인 366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폐렴과 독감 백신을 모두 접종한 사람은 백신을 전혀 접종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폐렴 발생률이 43%나 낮았다. 또 둘 다 접종한 사람은 폐렴백신만 접종한 사람보다는 26% 낮았고, 독감 백신만 접종한 사람보다는 24% 낮았다.

 

예방접종과 더불어 폐렴 원인균이 입 속에 많이 있으므로 1년에 두 차례 정도 치과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입 속에는 폐렴구균 외에도 연쇄상구균, 헤모필루스, 포도상구균 등 다양한 균들이 폐렴을 비롯하여 수막염, 부비동염, 중이염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건강한 사람은 폐렴을 일으키는 원인균을 가래로 배출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는 입안의 세균이 기도, 폐로 흡입돼 폐렴을 일으킬 확률이 높다.

 

진단은 발열, 기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을 통하여 의심할 수 있으며, 가슴 X-ray 촬영을 통해 폐의 변화를 확인하여 진단할 수 있다. 환자의 가래(喀痰)를 받아서 원인균을 배양하거나, 혈액배양검사, 소변항원검사 등으로 원인균을 진단할 수 있다.

 

치료는 일반적으로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폐렴의 경우, 세균성 폐렴으로 가정하고 항생제 치료를 시작한다. 원인 미생물이 밝혀지면 그에 적합한 항생제로 치료한다. 합병증이 없거나 내성균에 의한 폐렴이 아니면 보통 2주간 치료를 한다. 그러나 중증(重症)인 경우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하더라도 계속 폐렴이 진행되어 사망하기도 한다.

 

폐렴에 의한 합병증은 늑막염(肋膜炎)이 생길 수 있다. 늑막염이 심해지면 화농이 되면서 고름이 늑막 사이에 차게 되며 이것을 농흉(膿胸)이라고 한다. 또한 폐렴이 심한 경우에는 뇌나 수막까지 감염증이 퍼질 수 있다. 폐렴을 일으킨 병원균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 치명적인 패혈증(敗血症)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명절 설날(Lunar New Year's Day)에 즈음하여 우리 집안의 큰 어른이신 聘父께서 별세하셨기에 집안이 휑하니 빈 것 같다. 필자가 1970년 가을에 결혼하기 전인 1967년에 선친(故 朴義源 大邱專賣署長)께서 별세하셨기에 장인은 필자의 멘토(mentor)였다.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 근무(1965-1989) 당시 New York 본부와 Bangkok 지역사무처 대표들이 서울에 출장을 오면 장위동 소재 자택으로 초대하여 만찬을 대접하면서 외국인들과 환담을 나누곤 하셨다. 이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다. 故人의 冥福을 두 손 모아 빕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44 | 1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와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Mount Sinai Hospital)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신장(腎…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56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2026년도 2월이 찾아왔습니다.오늘은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75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하면 많은 운전자들은 자연스럽게 “보험으로 수리했으니, 문제가 생기면 보험사가 책임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곤 합니다.그러나…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36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거 칼럼에도 다뤘듯 의대 가는 길…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52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대개 알고 있는 단어의 양에 집중하곤 한다. 아이들이 단어장을 외우고 뜻을 암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25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아니었다. 낯선 캠핑장을 지도에서 찾아봤다. 내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었다. 이게 웬 호재인가?두대의 버스가 북쪽과 남쪽…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2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다는 이유로전임 교회에서스웨터에 셔츠를 받쳐 입고설교를 했습니다예배를 마친 후교우들과 인사를 나눌 때목사님 오늘 패션 최고예요…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3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신청자에게만 적용되는 Religious Worker Work Visa(이하 종교인 워크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8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잠자는 거인의 이야기* 거인의 형상혹스베이 지역, 특히 헤이스팅스 인근에는 마치 사람이 누워 있는 듯한 형상의 거대한 산이…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497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3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있는 샘에 바가지를 띄워놓고 퍼서 먹었다. 새미터(샘터)에 매끈한 돌을 놓고 찬거리를 다듬었고, 빨래도 했다. 물이 흘러가는…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3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정들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이민자들이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올해는 조금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5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나무와 조릿대의 차이를 알아요?”차밭을 정비하러 나서는 길, 구층암 주지 덕제 스님이 문득 질문을 던졌다. 알 리 없다. 더욱…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7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a-scholarship.or.kr/default/menu02/menu02_cont02.php?sub=22몇년 전까지만 하더라…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5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인이 있는 경우 가족 구성원 들은 경제적 부담과 함께 장애인 가족을 돌봄으로 인한 취업기회 상실과 사회활동 포기 등 다양한 희…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2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환상인가“보이지 않는 세계유산”인류가 남긴 유산 가운데, 가장 유명하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건축물이 있다. 고대 …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0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수 없다면지금 여기, 이순간, 삶의 현재 위치로 오기까지많은 빗나간 길들을 걸어왔음을 알아야 한다그리고 오랜 세월동안자신의 영…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3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라졌다.”프롤로그 - 2028년 4월 9일, 그날 12초,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트게이트(LightGate).…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38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미래를 제공합니다!오늘날 아이들이 직면하고 있는 미래가 우리가 당시 직면했던 미래와 완전히 …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5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공이 벙커를 향해 날아가다가 절묘하게 튕겨 나와 그린 위에 안착하는 순간. 동반자들은 말한다. “야, 운 좋다!” 하지만 …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4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24절기(節氣)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이다. 원래 겨울철 추위는 입동(立冬)에서 소설(小雪),…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8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s.ac.kr/hufs/11250/subview.do2025년에도 메디컬 유행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과거에는 크리…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7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방법은 상황을 민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할 수…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2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새롭게 시작되었다.프롤로그 - 2011년 10월, 리비아 사막 어딘가 폭풍이 사막을 뒤덮은 밤. 모래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4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며남겨진 아들의 신발에아직 남아 있는향기 같은 너의 따스함너와 함께 걷던 상쾌함으로오늘도 신고 나선다튀는 걸음으로 다녔을아들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