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에 좌우될 수 있는 특성들 연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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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에 좌우될 수 있는 특성들 연구조사

0 개 1,530 김태완
최근 플로스제네택스지에 아시아인 최초로 성장에 관한 논문이 많은 이들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김희발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교수는 지난 3월7일 해외 학술지(플로스제네택스)에 발표한 결과중에 키와 당뇨를 비롯해 유전에 좌우될수 있는 49개에 특성을 선정한뒤 한국인 8000명의 DNA에서 단일 영기다행성(SNP) 30만개를 비교한 대규모 연구였다. 또 아시아인 대상으로한 최초에 연구이기에 더욱 흥미있는 연구이기도 했다.

주된 내용은 개인에 여러 신체 특징을 한 무대에 유전자로 결정되지 않는다.

키를 정확히 예측하기 위해선 유전자 전체를 분석해야 한다.

예를 들어 한 아이에 키가 몇센티까지 자랄수 있는지 예측하기 위해선 지금까지 키를 결정한다고 알려져 있던 수십 수백개에 유전자 뿐만 아니라 인간의 전체를 분석해야 정확한 키를 예측할 수 있다. 

또 키는 환경만 조절 잘하면 15센티는 더 클수 있다는 연구결과와 함께 기존에 미래에 예측 키로 사용하였던 부모 평균키 더하기 6.5를 하여 남자아이 키를 예측하고 부모 평균키 빼기 6.5 해서 여자아이를 예상했는데 이는 그 아이들이 취하는 음식과 운동량 영양분을 뺀 단순 계산이기에 옳지 않으며 환경에 맞게 열심히 스트레칭과 운동, 좋은 영양분을 공급해주면 15센티이상 더 잘라서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 놓았다.

뇌에서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면 뼈끝의 연골 성장판이 세포분열을 일으키고 연골세포의 양이 증가하는 것.

성장판은 골단연골이라고도하며 모든 뼈에 다 있지만 주로 골반, 대퇴골, 무릎, 발뒤꿈치에 성장판이 자라면서 키가 큰다.

성장판은 각각의 성호르몬(남자; 테스터스테론, 여자; 에스트로겐)이 분비되면서 단단한 뼈로 변화되고 2년 정도 지나면 완전히 단단해진다.(즉 성장판이 닫힌다.) 남자의 경우 음부, 겨드랑이, 코에 털이 나기 시작하고 2~3년이고 여자의 경우 초경 후 2~3년까지 클 수 있다.

허리의 척추뼈의 성장판은 팔다리보다 2~3년 늦게 닫힌다. (척추의 성장판은 대개 18세경에 닫히므로 이 부위에서 키가 클 수 있다.)

또 키를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근육의 길이가 길어지고 긴장력이 증가 될수 있는 운동을 한다. (스트레칭체조, 조깅, 배구, 수영, 농구 등) 성장기의 아이들이 자신 체중보다 무거운 무게를 들거나 밀게 되면 과도한 무게로 인해 성장판이 압박되며 상해를 줄 수 있다.

스트레칭체조는 몸을 쭉쭉 늘려주고 관절과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어 키가 크는데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비만이 되면 피하지방으로 인해 몸에서 성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것이 성장판을 닫게한다.

단음식, 튀김음식, 인스턴트음식, 짜고 자극적인 음식, 카페인 등은 키성장에 방해된다.

수면중에 성장호르몬 분비가 많으므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갖는다.

이러한 과학적이며 검증된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는다면 이것이 키를 키울수 있는 환경유전인자를 갖는 것이며 누구나 숨겨진 15센티 이상에 키를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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