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자녀의 미래를 설계하는 아빠들의 열 가지 조언(Ⅰ)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성공적인 자녀의 미래를 설계하는 아빠들의 열 가지 조언(Ⅰ)

0 개 2,542 NZ코리아포스트
1. 목표를 정하고 노력하는 아이를 격려한다

공부를 해야만 하는 이유와 목적을 구체적으로 조언한다. ‘착하다’ ‘성실하다’ ‘예쁘다’ 등의 막연한 칭찬보다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꼭 공부가 아니어도 좋다. 자녀가 악기를 배우기로 작정하거나 한 달에 몇 권의 책을 읽기로 마음먹었다면 격려를 아끼지 마라. 열심히 응원해주어라. 만일 아이가 중도에 포기한다면 그 원인을 분석해 다시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훈을 주어야 한다. “난 해낼 수 있어!” 이런 말을 하루에 수십 번씩 입에 달고 사는 아이가 되게 하라.

2. 아이와 한 약속은 어떠한 경우라도 지켜야 한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느끼는 제일 큰 불만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특히 아이들은 아버지가 한 약속은 절대 잊지 않는다.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하고, 만약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경우 아이들에게 충분한 용서를 구하고 이해를 시켜야 한다. “아빠 마음 알지?”라며 대강 넘어가려는 아버지의 태도에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나는 아빠한테 별로 중요한 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갖는다. 이 같은 상처는 사회에 나와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적용될 수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신뢰를 잃는 아버지는 되지 말아야 한다.

3. 장래 희망을 강요하지 않는다

하고 싶었던 일인데도 누가 하라고 하면 하기 싫어지는 것이 아이들의 심리다. 특히 부모의 간섭에는 더 예민하다. 아이 스스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 첫 번째 방법은 모르는 척하는 것이다. 그러다가 아이가 손을 내밀면 그때 잡아주어라.

4. 금융 지식이 아니라 일에 대한 열망을 가르친다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아빠들은 돈을 좇기보다는 꿈을 먼저 좇으라고 충고한다. 돈이란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 명예와 함께 자연스레 따라오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5. 식사 시간에 아버지가 요즘 하는 일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한다

당신의 자녀는 당신이 하는 일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그 의의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려라. 아버지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의의를 갖고 일하는 것을 알게 된다면 아이는 그대로 믿고 가족을 위해 성실하게 일하는 아버지를 자랑스러워한다.

반면 아버지에 대한 불만을 가진 아이는 아버지가 아무리 성공적인 직업을 갖고 있어도 신뢰하지 않는다. 아버지의 직업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은 아버지를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9 | 4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6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2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70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2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9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3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1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6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4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