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다시 한 번 동결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다시 한 번 동결

0 개 2,862 ASB


■ 환율

지난 주, 뉴질랜드 달러는 주요 국가들의 중앙은행들이 미국 달러의 유동성을 위한 계획 발표 직후, 미국 달러 대비 2센트 상승하여 강세를 보였다. 이번 발표는 미국 달러에 대한 수요가 감소되고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던 국제 투자자들에게 어느정도의 자신감을 회복시켜 주었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 뉴질랜드 달러가 세계의 리더들이 유럽 채무 사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며 동시에 진전되고 있으므로 유로 대비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주의 정부채권 경매와 유로존의 경제 지표에 따라 뉴질랜드 달러의 등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문가들은 유럽 중앙은행이 이번 주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 예상하며, 시장이 유럽 중앙은행이 유럽의 성장에 책임지고 방해요소를 제거하려는 노력에 유로화를 지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2월 7일 기준, 뉴질랜드 달러는 원화 대비 879원, 호주 달러 대비 $0.7601, 미국 달러 대비 $0.7808 선에서 마감되었다.

■ 금리
12월 8일,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다시 한 번 기준금리를 2.5%로 동결하였다. 앨런 볼라드, 뉴질랜드 중앙은행 총재는 이번 성명 발표에서 “지난 9월 발표에서 밝혔듯이, 국제 경기가 많이 악화되었다. 여러 유럽 국가에서 이어지는 채무 사태와 관련된 문제들이 금융 시장의 불확실함과 등락을 야기하였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기는 어느정도 회복되었다. 국제 시장의 발전은 뉴질랜드에 어느정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비지니스 자신도는 감소하였고, 투자 지출 또한 당분간 저조할 것이다.

게다가, 국제 시장의 신용 경색으로 뉴질랜드의 자금 조달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시장은, 경제 지표가 지속적으로 긍정적으로 발표되며, 상품 수출가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또한, 뉴질랜드 달러의 하락세가 어느정도 수출입에 지지를 하고 있다. 캔터베리 지역의 재건 또한 수요를 급증시키고 있다. 연간 주요 인플레이션은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타겟인 1%~3% 사이에 머물고 있다. 이러한 점들을 감안하였을 때, 현재는 2.5%로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 뉴질랜드 중앙은행 신용 총계
지난 10월 뉴질랜드의 주택 담보 대출은 여전히 저조한 수준에 머물렀으며, 10월 $1억2천7백만이 증가하였고, 연간 1.2%만의 성장에 머물렀다. 부동산 시장의 침체에 대출 성장에 제동이 걸리고 있으며, 매출 또한 굉장히 저조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가계가 대출에 대하여 많이 신경을 쓰며 조심하고 또 크라이스트처치 지역의 피해자들이 정부에서 보상금을 받으며 대출 상환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음에 대출 통계는 저조하게 발표되었다. 하지만, 소비 대출은 지난 두 달간 어느정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비지니스 투자는 어느 정도 상승세를 보였지만, 연간 성장율은 1%에 머물러 있다. 사업 대출 또한 최근 저조한 양상을 보였으며, 농업 대출 또한 저조하여 전년 대비 0.9% 하락되었다. 농부들은 수출 수입의 증가와 함께 이를 대출 상환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와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Mount Sinai Hospital)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신장(腎…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9 | 4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2026년도 2월이 찾아왔습니다.오늘은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6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하면 많은 운전자들은 자연스럽게 “보험으로 수리했으니, 문제가 생기면 보험사가 책임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곤 합니다.그러나…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2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거 칼럼에도 다뤘듯 의대 가는 길…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70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대개 알고 있는 단어의 양에 집중하곤 한다. 아이들이 단어장을 외우고 뜻을 암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2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아니었다. 낯선 캠핑장을 지도에서 찾아봤다. 내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었다. 이게 웬 호재인가?두대의 버스가 북쪽과 남쪽…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9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다는 이유로전임 교회에서스웨터에 셔츠를 받쳐 입고설교를 했습니다예배를 마친 후교우들과 인사를 나눌 때목사님 오늘 패션 최고예요…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3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신청자에게만 적용되는 Religious Worker Work Visa(이하 종교인 워크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잠자는 거인의 이야기* 거인의 형상혹스베이 지역, 특히 헤이스팅스 인근에는 마치 사람이 누워 있는 듯한 형상의 거대한 산이…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1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있는 샘에 바가지를 띄워놓고 퍼서 먹었다. 새미터(샘터)에 매끈한 돌을 놓고 찬거리를 다듬었고, 빨래도 했다. 물이 흘러가는…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6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정들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이민자들이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올해는 조금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나무와 조릿대의 차이를 알아요?”차밭을 정비하러 나서는 길, 구층암 주지 덕제 스님이 문득 질문을 던졌다. 알 리 없다. 더욱…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a-scholarship.or.kr/default/menu02/menu02_cont02.php?sub=22몇년 전까지만 하더라…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인이 있는 경우 가족 구성원 들은 경제적 부담과 함께 장애인 가족을 돌봄으로 인한 취업기회 상실과 사회활동 포기 등 다양한 희…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환상인가“보이지 않는 세계유산”인류가 남긴 유산 가운데, 가장 유명하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건축물이 있다. 고대 …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수 없다면지금 여기, 이순간, 삶의 현재 위치로 오기까지많은 빗나간 길들을 걸어왔음을 알아야 한다그리고 오랜 세월동안자신의 영…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라졌다.”프롤로그 - 2028년 4월 9일, 그날 12초,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트게이트(LightGate).…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4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미래를 제공합니다!오늘날 아이들이 직면하고 있는 미래가 우리가 당시 직면했던 미래와 완전히 …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공이 벙커를 향해 날아가다가 절묘하게 튕겨 나와 그린 위에 안착하는 순간. 동반자들은 말한다. “야, 운 좋다!” 하지만 …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24절기(節氣)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이다. 원래 겨울철 추위는 입동(立冬)에서 소설(小雪),…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s.ac.kr/hufs/11250/subview.do2025년에도 메디컬 유행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과거에는 크리…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방법은 상황을 민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할 수…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새롭게 시작되었다.프롤로그 - 2011년 10월, 리비아 사막 어딘가 폭풍이 사막을 뒤덮은 밤. 모래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며남겨진 아들의 신발에아직 남아 있는향기 같은 너의 따스함너와 함께 걷던 상쾌함으로오늘도 신고 나선다튀는 걸음으로 다녔을아들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