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다시 한 번 인상 예상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다시 한 번 인상 예상

0 개 2,726 NZ코리아포스트
■ 환율

지난 주 NZD는 USD와 AUD에 비교하여 거의 변동이 없었으나 일본 엔화, 유로와 영국 파운드에 비교하여 하락하였다. 일본 엔화는 현재 거래 가중 선상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지속되는 저조한 세계 경기 침체기 동안의 자금 송환에서 부분적으로 이익을 보고 있는 것이다. 만일, 조만간 발표되는 유럽 은행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가 그리 긍정적이지 않고 미국 경제 보고 자료 또한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일본 엔화는 더욱 추가 상승 할 것으로 보인다. USD에 비교하여 일본 엔화는 일본 정부 관리들이 엔화 가치의 초강세 현상에 대하여 우려할 정도로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이번 주는 환율 시장에 영향을 미칠만한 뉴질랜드 국내 경제 보고는 예정된 바 없으며, 이로써 NZD의 움직임은 대부분 해외 시장 소식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예상된다. USD는 6월 초반을 시작으로 대부분의 통화에 비교하여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주택 시장과 소매 판매의 약세가 이른 바 ‘더블 딥’, 또 한번의 경제 위기에 대한 우려를 높이고 있으며 이로써 USD와 미국 국채 이율은 하락하였다. 이번 주에 있을 주택 시장 현황에 대한 여러차례 보고 결과 역시 하락 추세가 예상되는 바이다. 경제 보고에 따른 여파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USD는 현재 계속적인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7월 21일 기준, NZD는 원화 대비 862원, USD 대비 $0.7154, AUD 대비 $0.8125 선에서 마감되었다.

■ 금리

지난 주, 뉴질랜드 금리는 예상보다 낮게 발표된 소비자 물가지수에 낮은 선에서 마감되었다. 시장은 7월 29일에 있을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뉴질랜드 기준금리 발표에서 여전히 84%의 확률로 0.25%의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의 물가 상승 압력과 완화된 해외 지표에 시장은 점차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 행진을 잠시 중단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3 ~ 5년 스왑 금리의 하락은 최고치를 나타내었다. 미국의 금리는 지난 주말 예상보다 낮게 발표된 소비자 자신도와 복합적인 기업 실적 결과에 압력을 받았다. 미국 정부 채권 금리는 시장이 ‘더블 딥’ 침체에 빠질 가능성을 우려함에 따라 여전히 극심히 낮은 수준에 남아있다.

■ 2사분기 소비자 물가지수

지난 6월 분기, 인플레이션의 0.3% 상승은 대부분 지난 4월말 소비세의 증가로 야기되었다. 담배 가격이 인상되지 않았다면, 소비자 물가지수는 분기에 0.1%만이 상승되었을 것이다. 소비세를 제외하더라고, 비교역 상품들의 물가 인상은 약하게 발표되었으며, 이는 거주 비용의 약간의 인상을 반영하게 되었다. 게다가, 작년 말 NZD 강세의 약한 영향이 수입품들의 가격에 반영되고 있다. 특히, 완화된 가계의 수요에 소매 판매업자들은 판매를 늘리기 위하여 가정 및 여가 용품의 가격들을 할인하였어야만 하였다. 완화된 2사분기 지표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 압력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정부 정책 변경 책임자는 2011년 중반까지 연간 주요 물가 인상율을 5% 이상으로 인상시킬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최근들어, 금리 인상과 비용 증가에 대한 부담이 증가되었다.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핵심적인 문제는 주요 물가 상승이 가격의 변화와 임금 책정에 영향을 주는 것을 억제하는 것이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0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8 | 4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6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1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70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0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9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3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1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5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4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