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기준금리 내년 중반에 인상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뉴질랜드 기준금리 내년 중반에 인상

0 개 2,765 코리아포스트
환율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지난 주 기준금리 발표에서 금리 인상 시점을 2010년 후반에서 2010년 중반으로 당겨질 것이라 밝히며, 시장 및 국민들을 놀라게 하였다. 뉴질랜드 달러는 기준금리 발표가 있던, 지난 목요일 직후 주요 통화 대비 회복세를 보이며, 강세를 유지하였다. 미국 달러는 지난 주 금요일 예상보다 높게 발표 되었던 미국 11월 소매 판매 지수가 발표되며, 지난 주 11월 비농업 임금 지표 발표 이래로 강세를 보였다. 앞으로 미국의 다른 경제 지표가 발표될 것이며, 지표들의 수치가 미국 경제가 회복됨을 나타낸다면, 지난 8개월 감소되었던 물가가 상승함과 동시에, 미국 달러가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월 16일 기준, 뉴질랜드 달러는 원화 대비 840원, 미국 달러 대비 $0.7175, 호주 달러 대비 $0.7966 선에서 마감되었다.

금리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예상보다 매파적인 성명발표를 하며, 시장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성명의 어조는 지난 10월의 발표와 대조적으로 완고하였고, 메세지는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의도한 바와는 약간 다르게 전달되었다. 중앙은행은 금리 인상의 시점을 2010년 후반에서 2010년 중반으로 당겨질 것이라고 밝혔고, 90일 금리의 인상 시점 또한, 4사분기에서 3사분기로 앞당겼다. 시중 금리는 매파적인 성명 발표에 반응하여 급격히 상승하였고, 며칠간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예상보다 급격히 강하게 발표된 호주의 직업 수치와 미국의 강한 소매판매 자료가 시장의 움직임을 좌우하고 있다. 지난 한 주, 1년 스왑 금리는 25포인트 인상하였고, 2년 스왑 금리는 28 포인트, 5년 스왑 금리는 15 포인트 인상하였다.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통화 정책과 조세 정책 확립의 연결 고리에 관하여 직접적인 발언을 하였다.

REINZ 주택 자료 통계

11월에 평균 주택 판매 일수는 33.9일에서 35.1일로 증가하였고, 반면에 주택 판매 수치는 10월 대비 8.7% 하락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낮은 판매 일수와 비교적 낮은 판매 수치가 부동산 가격이 수요의 증가가 아닌, 공급의 부족에 의해 결정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지난 3개월간, REINZ 매월 주택 가격 지수는 4.1% 증가하였고, 전년 대비 6.6% 상승하였다. 공급은 최근 수요의 증가에 미치지 못하였다. 11월의 주택 통계 자료는 가격의 상승을 나타냈지만, 판매는 그다지 높지는 않았다. 매출이 부진함에 따라 시장의 움직임이 저조하며, 판매일이 상승함에 따라, 부동산 시장의 회복이 더뎌진다는 신호를 보였다. 단지 한 달로 추세가 결정되지는 않으며, 특히 12월, 1월은 휴가 기간으로서 판매가 더욱 더뎌지는 기간이다. 이러한 추세가 2010년 초반에 지속될지는 계속 지켜봐야 할 것이며, 특히 판매 기간을 주목해서 지켜봐야 할 것이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9 | 4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6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2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70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2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9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3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1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6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4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