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와 환율의 회복세, NZ 금리 인하 예상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미국 경제와 환율의 회복세, NZ 금리 인하 예상

0 개 2,832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스
■환율

USD의 회복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 달러 환율의 강세가 지난 8월 11일부터 계속 보여지고 있다. 그러나 NZD와의 환율 변동은 약 0.9%의 상승세로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NZD의 경우, 거래비중으로 보았을 때 약 2%의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에 대비 1.3%, 영국 파운드 대비 3.9% AUD 대비 3.0% 그리고 유로화 대비 2.7%의 상승세를 보였다. 호주 달러는 지난 7월 15일자 미화 대비 $0.9849환율기록이 최근의 가장 높은 기록이었으며, 지금 현재 호주 경제의 약세 예상과 그에 따른 호주 중앙은행의 움직임, 그리고 USD의 회복세가 눈에 띄게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ASB 에서는 호주 달러가 올해 말까지 약 US$0.9200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09년 9월까지 US$0.8300을 기록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위에서 언급하듯, 미국 투자자들의 자신도 상승으로 인한 USD의 지속적인 회복세가 보이고 있으며 유가 하락이 미국 경제의 회복에 영향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 8월 20일 기준 뉴질랜드 달러 환율은 원화 대비 747원, USD 대비 $0.7148, 호주 달러 대비 $0.8181선에서 마감되었다.

■금리

은행채권은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8.23%의 거의 변화없는 수익률을 보였다. 도매금리 역시 거의 변화가 없었으나, 금리의 곡선 마지막이 약간 하락하는 모습을 그렸다. ASB는 이러한 변화가 거의 곡선의 바닥을 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으며, 차후 경제 활동의 악화 또는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 이상 더 이상의 하락은 없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1년 스왑금리의 경우 지난 주 7.68%에 거래 되었으며 10년 스왑 금리는 6.98%로 7% 밑으로 곤두박질 치는 현상을 보였다. ASB는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의 25베이스 포인트 인하를 매번 협상 때마다 진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기준금리가 6.75%로 인하 할 때까지 지속 될 것이라 믿고 있다.

■뉴질랜드 7월 REINZ 주택 판매량 조사

뉴질랜드 주택 평균 가격은 지난 7월 거의 변화 없는 경향을 보이다 최근 지표에 나타날 정도의 수요를 보이며 과잉 공급과 주택 시장의 거래매출 하락을 보였다. 주택의 판매 소요 기간은 평균 57일로 나타나 공급과 수요의 부조화와 주택 시장의 약세 견해를 보여줬다. 주택 판매량은 여전히 낮은 추세를 보였으나 최근 약간의 회복세를 보였다. 5월 이래 1~2년의 주택융자 금리가 안정세로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더 많은 주택시장 회복세가 예견되고 있다. 중앙은행의 계속되는 기준금리 인하 예상으로 ASB는 주택시장의 회복세를 적게나마 예상하고 있다.

■뉴질랜드 제 2사분기 소매 판매 조사

제 2사분기 소매품 소비량은 예상했던 대로 약 0.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자동차시장 이외의 품목은 예상했던 하락세와는 다르게 0%의 움직임으로 긍정적인 시장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전체적인 소매 판매량은 약 1.5%의 하락세를 보였으며 지난 번의 1.2% 하락세에 이어 계속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자동차 시장의 약세와 휘발류 수요의 하락으로 전체 시장 판매량에 약세를 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뉴질랜드 코리아타임스(http://www.koreatimes.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와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Mount Sinai Hospital)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신장(腎…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9 | 4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2026년도 2월이 찾아왔습니다.오늘은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6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하면 많은 운전자들은 자연스럽게 “보험으로 수리했으니, 문제가 생기면 보험사가 책임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곤 합니다.그러나…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2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거 칼럼에도 다뤘듯 의대 가는 길…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70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대개 알고 있는 단어의 양에 집중하곤 한다. 아이들이 단어장을 외우고 뜻을 암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2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아니었다. 낯선 캠핑장을 지도에서 찾아봤다. 내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었다. 이게 웬 호재인가?두대의 버스가 북쪽과 남쪽…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9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다는 이유로전임 교회에서스웨터에 셔츠를 받쳐 입고설교를 했습니다예배를 마친 후교우들과 인사를 나눌 때목사님 오늘 패션 최고예요…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3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신청자에게만 적용되는 Religious Worker Work Visa(이하 종교인 워크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잠자는 거인의 이야기* 거인의 형상혹스베이 지역, 특히 헤이스팅스 인근에는 마치 사람이 누워 있는 듯한 형상의 거대한 산이…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1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있는 샘에 바가지를 띄워놓고 퍼서 먹었다. 새미터(샘터)에 매끈한 돌을 놓고 찬거리를 다듬었고, 빨래도 했다. 물이 흘러가는…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6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정들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이민자들이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올해는 조금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나무와 조릿대의 차이를 알아요?”차밭을 정비하러 나서는 길, 구층암 주지 덕제 스님이 문득 질문을 던졌다. 알 리 없다. 더욱…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a-scholarship.or.kr/default/menu02/menu02_cont02.php?sub=22몇년 전까지만 하더라…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인이 있는 경우 가족 구성원 들은 경제적 부담과 함께 장애인 가족을 돌봄으로 인한 취업기회 상실과 사회활동 포기 등 다양한 희…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환상인가“보이지 않는 세계유산”인류가 남긴 유산 가운데, 가장 유명하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건축물이 있다. 고대 …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수 없다면지금 여기, 이순간, 삶의 현재 위치로 오기까지많은 빗나간 길들을 걸어왔음을 알아야 한다그리고 오랜 세월동안자신의 영…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라졌다.”프롤로그 - 2028년 4월 9일, 그날 12초,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트게이트(LightGate).…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4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미래를 제공합니다!오늘날 아이들이 직면하고 있는 미래가 우리가 당시 직면했던 미래와 완전히 …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공이 벙커를 향해 날아가다가 절묘하게 튕겨 나와 그린 위에 안착하는 순간. 동반자들은 말한다. “야, 운 좋다!” 하지만 …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24절기(節氣)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이다. 원래 겨울철 추위는 입동(立冬)에서 소설(小雪),…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s.ac.kr/hufs/11250/subview.do2025년에도 메디컬 유행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과거에는 크리…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방법은 상황을 민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할 수…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새롭게 시작되었다.프롤로그 - 2011년 10월, 리비아 사막 어딘가 폭풍이 사막을 뒤덮은 밤. 모래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며남겨진 아들의 신발에아직 남아 있는향기 같은 너의 따스함너와 함께 걷던 상쾌함으로오늘도 신고 나선다튀는 걸음으로 다녔을아들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