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 ASB Bank Quarterly Economic Report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337] ASB Bank Quarterly Economic Report

0 개 2,273 KoreaTimes
■ 뉴질랜드와 전세계의 경제 회복세
■ 하지만 여전히 경제 불황의 요소는 잠재하고 있음
■ 점차적인 뉴질랜드의 경제 회복세가  예상되나  향후 2-3 년은 저성장이 예상

점차 하락세로 안정되고 있는 뉴질랜드 경제는 물가상승이라는 걸림돌로 인해 회복이 자연스러울지 아니면 하락의 폭이 더 깊어질지가 현재 최대의 관심사이고, 정책 당국도 이에 대한 해결책을 가장 큰 정책 결정의 이슈로 삼고 있다. 뉴질랜드의 물가는 국내적으로 자유로울 수 없기에 즉, 세계 정치 질서의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의 지속적인 상승과  공산품 수입가 등의 영향을 높게 받고 있으므로 뉴질랜드 및 세계 주요 경제국의 정책결정이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상황이다.

지속되고 있는 뉴질랜드의 긴축 정책이 향후 금리인하 시기를 늦추고 있으며, 이 또한  환율시장에서 뉴질랜드 달러의 하락을 저지하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의 향후 금리 인상의 여지는 아직도 남아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으며 최근 버냉키 의장의 발언에서 긴축의 폭이 예상보다 적을 수도 있다는 내용으로 인해, 그동안 불안했던 주식시장이 빠르게 안정되었다.

뉴질랜드의 금리는 큰 변동은 없었으나, 장기 채권의 상승폭이 두드러졌고 단기 금리는 크게 변동하지 않았다. 최근 발표된 물가 지표는 여전히 위험한 수준이며 일부에서는 추가 금리인상을 단행해야 한다는 주장도 일고 있다. 그러나 중앙은행은 어렵게 안정된 금융시장에 추가적인 인상 충격을 원하지 않는 듯 하다.



■ 세계 경제성장
* 향후 몇 년간 세계 GDP 성장률은 연 4%를 웃돌 것으로 예상
* 또한 연 7% 이상의 교역량 증가도 전망화
* 세계 경제성장은 여전히 미국경제에 의해 리드되고 있으며 아시아 경제권도 한 요소가 되고 있음
* 유럽의 경제성장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됨


■ 뉴질랜드 소비자 물가 상승
* 이자율 하락의 필수조건인 물가상승률은 잠시 3%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으나 추후의 유가 가격에 의존하게 될 전망
* 유가의 상승 외에도 기초 공산품 가격이 급격히 오름으로써 뉴질랜드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곧 3%대로 회향할 조짐
* 최근 하락한 뉴질랜드 달러가 소비자 물가상승률에 영향을 주고 있음


■ 금리
* 현재 인플레이션 압박으로 인한 가정아래, 미래 단기 이자율은 5.5~6.0%의 중간치로 형성
* 현 고 이자율 상황을 유지할 전망
* 기준 금리는 2007년 초에 하락할 가능성이 있음
* 대략 1% 이자율 하락은 12개월 후로 예상
* 장기 이자율은 향후 1~2년이내 하락할 조짐. 이는 기준금리 예상과 세계 금리 하락세로 인해 이미 평균치 이하.
* 오른 기준금리와 지속적인 뉴질랜드 물가상승률의 우려로 급속한 장기 이자율의 하락은 힘들 것이라는 견해를 피력


■ 환율
* 낮은 뉴질랜드 경제성장률과 투자자들의 NZD 유리다시 본드의 상환 가능성 등으로 인한 뉴질랜드 달러의 약세가 예상됨
* 뉴질랜드의 고이자율의 지속을 예상함에도 불구하고, 곧 다가오는 유리다시 본드의 만기일이 가까워지며 뉴질랜드 달러의 주기적인 하락세 전망
* 뉴질랜드 달러는 일본, 유럽 등의 주요 통화에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다가 7월에 들어서 반등하였음


[ASB 은행의 한국인 전용지점에서는 개별 손님의 상황에 맡는 깊이 있는 자산 투자 상담(한국 내 자산 포함) 및 전문가와 연계하여 금융, 투자, 세무 등을 포함한 Private Banking 서비스를 계속해 오고 있으며, 지면을 통해 투자의 흐름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거나 Private Banking 서비스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0800-154-330으로 연락주시면 상담 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9 | 4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6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2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70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2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9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3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1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6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5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4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