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카이로프랙틱 스트레칭 프로그램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39. 카이로프랙틱 스트레칭 프로그램

0 개 1,345 Timothy Cho

(먼저 이 프로그램을 지도해 준 오클랜드 남부 푸케코헤 카이로프랙틱의 Dr. Jodie Blackbourn이라는 분께 감사를 드린다. Jodie와 그분의 남편이 오랜 동안의 경험과 시행 착오를 통해 이 소중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한다. Jodie의 허락을 받아 번역하여 여기에 올린다. 모든 세대에 할 수 있는 소중한 스트레칭 또는 요가 프로그램이다.)


이 스트래칭 프로그램은 코아 근육 발달과 척추교정 및 자세 교정에 좋다. 본인은 거북목 교정과 신체 발란스를 잡아주는데 도움이 되어 몸이 상쾌해지는 것을 체험했다. 특히 장을 움직이는 자세가 많아 장 운동에도 좋다. 호흡 운동을 상당히 하기 때문에 폐활량 증대에 큰 도움을 준다. 개인적인 체험으로는 피로회복과 혈액순환과 소화에도 의미있는 도움이 되었다.  매일 한 두 차례 이 프로그램대로 운동을 한다면, 나이에 관계없이, 심신 건강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1. 이러한 운동은 카이로프랙틱의 교정 및 기능 향상 목적에 효과가 있다. 또한 척추와 골반의 이동성과 근육 균형을 강화하도록 설계되었다. 최대한 집중하고 편안한 시간에 매일 하면 좋다. 이 운동에는 자연스러운 복장을 추천한다.

 

2. 최대한의 효과를 얻기 위해 이 운동을 올바르게 해야 한다. 운동 방법을 잘 터득한 후 한다. 요가 자세와 비슷한게 많으나, 이 스트레칭은 최대한 힘을 주어 하는 특징이 있다. 매우 힘든 운동이여서 단계별로 서서히 시작한다.

 

3. 운동은 5개의 자세로 나뉘며, 각 자세마다 3가지 운동 동작이 있다. (단, 자세 4 는 두 동작만 있다.)


첫째 주에는 각 자세별로 한가지 운동을 한다.

둘째 주에는 각 자세의 운동 두가지를 한다.

셋째 주 이후 부터는 모든 동작을 다 한다.

 

4. 각 운동은 3번씩 반복하되, 처음에는 5, 두 번째는 10, 세 번째는 15까지 세면서 점점 길게 한다. 최대한 힘을 주는 자세를 유지한다. 균형잡힌 근육 형성을 위한 운동이기 때문이다.

 

5. 부드럽고 율동적으로 운동을 한다. 스트레칭 운동을 할 때 갑작스런 움직임은 하지 않는다. 굴곡 운동(앞으로 또는 옆으로 굽힘) 자세를 취할 때는 숨을 내쉰 상태로 호흡을 멈춘다. 흉부를 여는 자세에서는 숨을 들이 마신 상태로 호흡을 유지한다.

 

6. 각 운동 자세 사이에 잠시 휴식을 취한다. 다 마치면 팔과 다리를 쭉 뻗고 등을 대고 2~3분간 휴식을 취한 다음, 서서하기 동작을 반복한 후 이 운동을 마친다.


자세 1 - 서서하기


1. 심호흡과 상체 스트레칭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376_982.png
 

발은 모으고, 팔은 옆으로, 머리는 떨어뜨린다. 복부를 확장하고, 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려 숨을 들이 마시기 시작한다. 가슴을 확장하고, 손바닥을 머리 위로 모으고, 발가락으로 서 있는다.


5까지 세는 동안 모든 근육을 최대한 사용하는 자세를 유지한다.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부드럽게 팔을 내린다.

발꿈치를 내리고, 머리를 떨어뜨리고, 복부를 수축한다. 두 번 더 반복하되, 10과 15까지 세면서 한다.

 

2. 상체 옆으로 굽히기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392_1223.png 


발을 벌리고, 손은 머리 위나 뒤에 얹는다. 오른쪽으로 구부리면서 숨을 내쉬고 5까지 세는 동안 유지한다. 똑바로 선 자세로 부드럽게 되돌아가면서 숨을 들이 마신다. 반대쪽으로 구부리면서 숨을 내쉬고 5를 세는 동안 유지한다. 원위치 하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10과 15까지 세면서 전체 동작을 두 번 더 반복한다. 


주의: 몸을 비틀거나 갑자기 움직이지 않는다.

 

3. 서서 몸통 돌리기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414_4577.png
 

발을 벌리고, 팔을 어깨 높이로 올리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한다. 숨을 내쉬고 부드럽게 머리와 어깨와 몸통을 함께 가능한 한 최대한 오른쪽으로 돌린 다음, 그 자세를 5까지 세는 동안 유지한다. 부드럽게 숨을 들이 마시면서 원위치 한다.


10과 15까지 세면서, 이 동작을 두 번 더 반복한다.


 

자세 2 - 앉아서 하기


1. 골반 스트레칭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446_0355.png
 

앉아서, 무릎을 굽히면서 벌리고, 발바닥은 엉덩이에서 30cm 떨어진 곳에 모은다. 손으로 발목을 잡은 다음, 팔꿈치로 무릎을 누르면서, 숨을 내쉬고 근육이 팽팽해질 때까지 앞으로 구부린다. 5를 세는 동안 이 자세를 유지하다가, 똑바로 앉으면서 숨을 들이 마신다.


심호흡을 하면서 10, 15까지 세면서 이 동작을 두 번 더 반복한다.

 

2. 앉아서 몸통 돌리기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467_7224.png 


가능한 한 똑바로 바닥에 앉아 다리를 꼬고 팔은 어깨 높이로 교차시킨다.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머리, 어깨, 몸통을 가능한 한 오른쪽으로 비틀고 5까지 세는 시간만큼 유지한다. 원위치를 하면서 숨을 들이 마신다. 반대 방향, 왼쪽으로 비틀면서 숨을 내쉬고 5까지 세는 시간만큼 유지한다. 원위치 하면서 숨을 들이 마십니다. 이 동작을 10과 15까지 세면서 두 번 더 반복한다.

 

3. 몸통 굽히기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487_2273.png
 

바닥에 앉은 채로, 오른쪽 다리를 곧게 펴고 다른 다리를 구부린 채, 왼쪽 발바닥을 오른쪽 무릎에 밑에 넣는다. 두 손으로 펴 있는 다리를 최대한 끝까지 닿을 수 있도록 몸통을 구부린다. 이 때 숨을 내쉰다. 5까지 세는 동안 숨을 멈춘다.


그리고 숨을 들이 마시면서 몸통을 똑바로 세운다. 같은 방법으로 10과 15까지 세면서 두 번 더 반복한다. 

 

참고사항: 이 운동의 목적은 요추가 아닌 흉추를 구부리는 것이다.



자세 3 - 누워서 하기

 

1. 무릎 교차 스트레칭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518_4082.png 


두 다리를 똑바로 펴고 등을 대고 누워 있는다. 허벅지가 직각이 될 때까지 두 손으로 오른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긴다. 힘을 사용하여 최대한  당긴다. 숨을 내쉬면서, 5까지 센다. 그리고 숨을 들이 마시면서 다리를 부드럽게 바닥으로 내린다. 다른 쪽, 왼쪽 다리로 동일한 동작을 한다.


이 동작을 10과 15까지 세면서 두 번 더 반복한다.


주의: 편안한 동작으로 다리를 당기고, 갑자기 당기지 않는다. 골반은 바닥에서 들어 올리지 않는다.

 

2. 골반 기울기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547_842.png 


무릎을 약 45도 구부린 채 바닥에 누워 있는다. 복부 근육을 수축하고, 엉덩이를 뒤로 돌려 등을 바닥에 맞닿게 하고, 숨을 들이마신다. 5까지 세는 동안 이 자세를 유지하고 그 다음 원위치 한다. 10과 15까지 세면서 두 번 더 반복한다.

 

3. 다리 교차 스트레칭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567_0708.png
    

두 다리를 곧게 뻗고 팔을 몸과 직각이 되게 바닥에 눕는다. 오른쪽 무릎을 90°로 구부린 다음 다리를 곧게 뻗는다. 오른쪽 다리를 몸 위로 돌리면서, 숨을 내쉬고, 천천히 바닥으로 내린다. 다리는 머리에서 최대한 멀리 놓는다. 5까지 세는 동안 이 자세를 유지한다. 그 후 다리를 원래 위치로 되돌리면서 숨을 들이 마신다. 왼쪽 다리로 동일한 동작을 반복한다.


10과 15까지 세는 동안 전체 동작을 두 번 더 반복한다.


참고사항: 다리를 틀 때 무릎을 굽히지 말아야 한다. 어깨는 바닥에 닿게 한다.

 

자세 4 - 옆으로 누워서 하기

 

1. 한쪽 다리 들어 올리기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596_9183.png 


다리를 쭉 뻗고 오른쪽으로 누워 오른손으로 머리를 몸통과 일직선으로 받쳐준다. 그리고 왼손은 가슴 앞 바닥을 짚는다. 숨을 들이 마시고, 왼손을 사용하여 자세를 고정시키고, 왼쪽 다리를 최대한 높이 들어 올리고 5까지 세는 동안 이 자세를 유지한다. 그리고 숨을 내쉬고 다리를 부드럽게 내린다. 10와 15까지 세는 동안 두 번 더 반복한다. 반대쪽에서 몸을 돌려 전체 동작을 5, 10, 15까지 세면서 반복한다.

 

2. 양쪽 다리 들어올리기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618_4358.png 


오른쪽으로 누워 다리를 곧게 뻗고, 오른손은 머리를 몸통과 일직선으로 지지하고 왼손은 가슴 앞 바닥을 짚는다. 숨을 들이 마시고 왼손을 사용하여 몸을 고정시키고, 두 다리를 모아 바닥에서 약 30cm를 들어 올린다. 5까지 동안 세는 동안 이 자세를 유지하다. 숨을 내쉬며 다리를 부드럽게 바닥으로 내린다.


10과 15까지 세면서 두 번 더 반복한다.


반대쪽에서도 누워서 이 동작을 5, 10, 15까지 세면서 반복한다.

 

자세 5 – 엎드린 자세로

 

1. 머리와 목 스트레칭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651_8281.png
 

바닥에 얼굴을 아래로 하고, 팔꿈치를 어깨 바로 아래에 놓고, 양손의 손가락 끝을 서로 닿게 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머리를 뒤로 아주 천천히 제친 채로 밀어 올린다. 이 때 요추 부위가 아닌 흉추가 움직이도록 하는 동작을 취한다. 5까지 세는 동안 이 자세를 유지한다.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척추를 펴서, 부드럽게 바닥으로 내리고, 머리를 원위치 한다. 10와 15까지 세면서 이 동작을 두 번 더 반복한다.

 

2. 머리와 목 돌리기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673_3229.png 


바닥에 누워, 얼굴을 아래로 하고, 팔꿈치를 어깨 바로 아래에 두고, 팔뚝을 어깨와 나란히 평행하게 한다. 머리를 오른쪽으로 돌리면서 숨을 내쉬고 5까지 세는 동안 유지한다. 머리를 중앙으로 되돌리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다시 머리를 왼쪽으로 돌리면서 숨을 내쉬시고, 5까지 세는 동안 이 동작을 반복한다. 이 전체를 두 번 반복하되, 동일하게 10와 15까지 세면서 한다.

 

3. 몸통 휘기


a226fe3ec7acff5aa18c32ad6efb6c0a_1735866698_6776.png 


누워 있는 자세에서 손과 무릎을 짚고 등을 수평으로 세운다. 머리를 뒤로 제치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동시에 머리를 숙이고 복부 근육을 수축하여 요추를 들어 올린다. 이 자세를 5까지 세는 동안 유지한 후 원위치로 되돌아간다. 최대한 용을 써가면서 10와 15까지 세는 동안 두 번 더 반복한다.


누워서 쉬기:  누워서 몇 분 쉬는 동안 발치기를 하여도 좋다. 마지막으로 아래를 것을 반복하고 전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마친다.


마무리 운동 - 자세1 서서하기


수고 하셨습니다! 


몇 번 이 운동을 하면 순서와 하는 요령을 숙지하게 된다. 그러면 어디서든지 또는 다른 이들을 지도하면서 함께 할 수 있게 된다.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459 | 2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CHEM110 (대학화학) A+ 팁과 노하우에 대…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270 | 3일전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오징어 회와 선식업의 시작가족이 합류하면서 드네딘에도 한국인 가족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Knox 신학대학의 장 목…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353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ISAT를 (국제학생 입학시험) 지도하며 느꼈던 점과 해당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생물 BIOSCI107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075 | 8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BIOSCI107 (대학생물) A+ 팁과 노하우에… 더보기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816 | 2026.03.25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Zealand)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나는 이 나라의 자연이 내 삶 깊숙이 스며들게 될 줄은 미처 알지 못했다. 당시 환경…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209 | 2026.03.25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낸 괴물의 이야기1990년대 중반, 푸에르토리코의 한 농촌 마을에서 시작된 이상한 사건이 있었다. 아침이 되자 농장의 염소와 …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282 | 2026.03.25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끔하지가 않다. 나만 그런가해서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거의가 다 비슷했다. 나이 들어가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인가?어쨌든 또 하…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290 | 2026.03.25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라운드 내내 아무리 좋은 샷을 해도, 마지막 퍼팅 하나로 모든 결과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1미터, 아니 50cm 퍼…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200 | 2026.03.25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얼마나 모르고 있는지그때 나는 별을 바라본다.별은 그저 멀리서 꿈틀거리는 벌레이거나아무 의도도 없이 나를 가로막는 돌처럼나… 더보기

1.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824 | 2026.03.25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랜드에 첫발을 내딛다내 글의 변(辨): 나의 한계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이 글은 44년 뉴질랜드 이민사의 흔적 단면을 기록한 것…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73 | 2026.03.25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루면서, 뉴질랜드는 완전한 삼권분립이 되지 않는다는 주제도 잠깐 다룬 적이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일단 3년마다의 선거를 통해 …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318 | 2026.03.25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비 오는 조계사를 바라본다. 시내를 오가다 보면 불교신자든 아니든 한 번쯤 들르게 되는 활기를 가진 절이다. 한동안은 절 마당…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6 | 2026.03.25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북섬의 동쪽 끝에 위치한 도시로, “태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땅”으로 알려져 있다.이곳은 마오리 부족인 Ngati Porou…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923 | 2026.03.24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탄생한 특별 영주권제도를 통하여 영주권을 받게 된 분들로부터 근래 들어 자주 듣게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제가 코로나로 영주권…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535 | 2026.03.24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현재 유학생…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310 | 2026.03.2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진 연주 씨는 부모와 함께예배에 한 번도 빠짐이 없는 아가씨입니다연주 씨네 집이 이사하여 심방예배를 드리러 갔습니다성탄절이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357 | 2026.03.24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인들에게 유리하게 작동하는 고용분쟁 시스템 구조를 더 공정하게 만들고, 피고용인들의 부적절한 행동을 억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83 | 2026.03.24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갬블링은 생각보다 가까운 여가 활동이다. 주말에 친구들과 스포츠 결과를 예측하거나 여행 중 카지노를 방문하…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72 | 2026.03.24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도시계획 회의가 열렸다. 하지만 전 세계의 전문가들이 모였음에도 답을 찾지 못했다. 산업이 발달하고 물동량이 늘어나자 말(馬…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67 | 2026.03.24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어떤 것’은… 여전히 살아 있다.”프롤로그 - 2014년 3월 8일, 새벽 1시 21분쿠알라룸푸르 관제탑.레이더 화면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634 | 2026.03.24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아래는 2026년 오클랜드 의료계열 입시 기준 Dean’s Determinati…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868 | 2026.03.20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1392년 조선(朝鮮)을 건국한 이래 1910년 멸망할 때까지 518년 동안 조선은 총 27명의 왕을 배출했다. 조선 시대 …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03 | 2026.03.19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년, 2026년)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를 요약해보고자 한다. 2026년 입시는 2025년 지원한 학생들을 뜻하며 20…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045 | 2026.03.16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1,162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최신 정보’를 알고 정확하게 준비를 하는것이다. 필자는 매년 면접관과 입학사정관을 만나며 최신정보를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