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박종배
정석현
정동희
한일수
정윤성
크리스티나 리
송영림
김준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강명화
새움터
수선재
휴람
마리리
김임수
이윤수
조성현
박기태
성태용
피터 황
Jane Jo
조석증
배태현
명사칼럼
수필기행
조병철
최형만
김수동
엔젤라 김
최성길
동진
이동온
김지향
이현숙
김영안
유영준
한 얼
박승욱경관
Shean Shim
빡 늘
CruisePro
봉원곤
써니 림
Mina Yang
김철환
박현득
Jessica Phuang
오즈커리어
신지수
여디디야

이민자들의 비지니스, 어려워지는 이유

댓글 0 | 조회 2,403 | 2017.11.08
미래지향적 사업계획, 좋은 아이템과 최선의 노력에도 왜 현지인들보다 상황이 어려워질까?사업성공을 위해 업종 선택과 위치 선정, 현지화 마케팅으로 다양한 고객층 확보, 아이템 개발,… 더보기

뉴질랜드 달러 하락세와 북미사일의 함수 관계

댓글 0 | 조회 1,076 | 2017.09.12
지난 8월말 뉴질랜드 헤랄드 비지니스에 북미사일이 일본 홋카이도 상공을 지나가 태평양에 떨어 졌다며 뉴질랜드 달러 하락세의 원인이 되었다는 기사가 실렸다.헤랄드도 뉴질랜드 환율 변… 더보기

약세로 돌아선 뉴질랜드 달러, 왜?

댓글 0 | 조회 2,273 | 2017.08.08
올해 연초, 미 대통령 첫 1사분기가 시작되던 그 때 우리 모두는 미달러의 상승을 의심하지 않았다. 트럼프 효과로서 각종 경기 부양책과 일자리, 투자 유치 등의 국가 정책과 더불어… 더보기

부동산 투자 적절한 시기인가?

댓글 0 | 조회 1,373 | 2017.07.25
오클랜드를 비롯한 여러지역으로 부동산 불경기가 확산되고 있다. 물론 지역별로 소폭 오름세가 있는 곳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위축되어 가고 있음을 부동산옥션장을 가면 피부로 느낄 수 있… 더보기

고 이자율 시대 다시 오나?

댓글 0 | 조회 1,309 | 2017.07.11
ASB 은행이 지난 주 2,4,5년 고정 이자율을 일제히 인상했다. 은행들이 지난 분기에 인상을 단행한 후, 중앙은행의 고시이자율은 변동이 없었으나 시중 금리는 이번에도 쉬지 않고… 더보기

낮아지는 실업률

댓글 0 | 조회 996 | 2017.05.09
■ 실업률 4.9%2008년 금융위기 이후 계속 올라가기만 하던 실업률이 2009년 이후 지난 8년간 통계중 가장 낮은 4.9%까지 떨어졌다.이 영향으로 인해 뉴질랜드 달러는 미달… 더보기

2017 인플레이션 예상보다 높다

댓글 0 | 조회 1,061 | 2017.04.26
새해라고 말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분기가 훌쩍 지나 가을인 4월말이다. 뉴질랜드 통계청에서 올해 첫분기의 CPI (Consumer Price Index)지수가 2.2% 라고 발표… 더보기

이자율 올리는 은행, 내리는 은행

댓글 0 | 조회 1,485 | 2017.04.11
웨스트팩 은행은 지난 주 6일자로 변동 이자율을 5.84%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지난번과 비교하면 0.09% 올렸는데 올해 2월에 0.1% 인상 이후 두번째이다.현재 가장 높은 … 더보기

융자 어려운 주택

댓글 0 | 조회 1,960 | 2017.03.08
요즈음 부동산 시장을 보면 향후 긍정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는 양상을 띄고 있다. 누가 맞고 틀린 것이 있는 것은 없다. 다만 그 이론의 조건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즈음 투자… 더보기

은행대출이 까다로워진 진짜 이유

댓글 0 | 조회 1,625 | 2017.02.22
요즈음 렌트비 인상관련 기사를 가끔 본다. 렌트비가 오르는 것은 당연하다. 이유는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인데 수요 증가의 주요 원인 두가지만 설명하자면 줄지 않는 이민자 들이고 또 … 더보기

기준 금리 천천히 올린다

댓글 0 | 조회 1,706 | 2017.02.09
지난 2월 1일 약세로 가고 있는 미달러와 호전되는 실업률 그리고 상승국면인 원유가의 뒷받침, 게다가 트럼프의 보호무역 우려 확장으로 인한 미달러의 약세 등에도 불구하고 미국 연방… 더보기

2017년, 격동의 한 해가 예상된다

댓글 0 | 조회 1,293 | 2017.01.10
1, 환경변화가 예상되는 여러가지 국제적 이슈2017년은 뉴질랜드와 한국은 선거를 치러야 한다. 존키 전수상이 물러남에 따라 빌 잉글리쉬 내각이 출범하면서 올해는 광범위한 영역의 … 더보기

미금리 인상, 무엇을 해야 하나?

댓글 0 | 조회 1,914 | 2016.12.21
■ 금리인상 배경지난 15일 미국의 연준에서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그리고 미달러와 상대 화폐들의 가치는 하락하고 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2%를 밑돌고 있는데도 인상을 단… 더보기

주택시장을 잠재울 융자정책

댓글 0 | 조회 3,023 | 2016.12.07
■ 부동산 개발의 현장언제 한번 뉴질랜드 주택이 충분히 공급되었다는 소식을 접해 본적이 없다. 그리고 요즈음 같이 주택이 부족한 적도 없다. 그래서 주택 보급 계획은 지금 한창 진… 더보기

생애 첫집에 필요한 ‘DEPOSIT’ 준비

댓글 0 | 조회 1,698 | 2016.11.22
‘First Home Buyer’는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수입은 적정 수준에 도달되어 있으면서도 ‘Deposit’ 준비에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면 Deposi… 더보기

생애 첫주택 구매를 하려면

댓글 0 | 조회 2,252 | 2016.11.08
이번주부터 ASB은행을 필두로 장기 이자율이 오르고 있다. 필자의 2주전 칼럼에서 언급했던 분위기가 예상보다는 빨리 온다는 느낌이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선정된데다 실… 더보기

이자율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855 | 2016.10.26
요즈음 세계 금융 동향이 심상치 않다. 금융정책이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크게 주고 있는 이 시기, 향후 세계 금융환경의 변화는 해외 자본으로 움직이는 뉴질랜드 금융에 직접 영향을 … 더보기

무서운 사람들

댓글 0 | 조회 1,260 | 2016.10.12
몇달전 가볍게 계획한 베트남 여행을 지금 하고 왔다. 참 더운 나라다. 시원해도 30도 이상이다. 충분히 차갑게 보이는 호텔 수영장은 늘 생각보다는 따뜻했다. 건기와 우기.. 두 … 더보기

클레임 끝까지 도와야 하는 이유

댓글 0 | 조회 1,079 | 2016.09.29
뉴질랜드 기업들의 고객 서비스를 자세히 들여다 필자가 늘 언급했던 ‘되는대로 하다가 콤플레인 들어 오면 그 케이스만 좀 더 빨리 해주는 방식’이다. 오래전 칼럼의 제목에 “소리를 … 더보기

어려워지는 융자, 주택개발 계획 차질 우려

댓글 0 | 조회 1,488 | 2016.09.14
Property Council의 리더인 Connal Townsend는 최근 은행 융자의 문턱이 높아가는 현실을 보며 오클랜드시의 주택 부족 해소를 위한 주택 개발에 차질을 우려했다… 더보기

최근 뉴질랜드 금융 동향

댓글 0 | 조회 1,792 | 2016.08.24
■ 새로운 융자제한 정책 시행 연기8월 11일 중앙은행의 OCR인하시점에 맞춰 7월에 부동산 투자시 융자 한도를 낮추는 융자제한 정책을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다. 본인거… 더보기

음식 쓰레기 재사용, 무엇이 문제인가?

댓글 0 | 조회 1,525 | 2016.08.10
다음 글은 위생적으로 운영하시는 업체와는 무관함을 알립니다.누군가 음식을 먹고 떠난 자리.. 차려진 반찬이 깨끗하게 남겨져 있다면 재사용이 가능한가? 분명 그렇지 않다. 맛이 없거… 더보기

내려가는 이자율과 급변하는 융자정책

댓글 0 | 조회 1,659 | 2016.07.27
지난 주는 금융과 부동산 관련 정책의 큰 정점을 찍었던 한주였다. 몇가지 변경되는 정책의 변화를 살펴보면1. 중앙은행의 60% LVR정책8월 한달 동안 의견 수렴을 한 뒤 9월 1… 더보기

부동산 버블과 이민자

댓글 0 | 조회 1,821 | 2016.07.13
■ 중앙은행의 부동산 시장 대책Grant Spencer(뉴질랜드 중앙은행의 부총재)가 어제 발표한 부동산 관련 정책 방향은 크게 투자용 부동산에 대해 융자를 제한하는 정책을 연말 … 더보기

뉴질랜드 Multi-Million 융자 사기

댓글 0 | 조회 1,914 | 2016.06.22
지난 주 뉴질랜드의 중앙 일간지 및 TVNZ 등 주요 언론과 호주언론에서 일제히 오클랜드의 융자 사기범 47세 Eli Devoy라는 이란 여성이 오클랜드 지방법원에서 사기 융자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