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공부을 위한 10가지 주요 팁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효과적인 공부을 위한 10가지 주요 팁

0 개 1,338 에듀엑스퍼트

지난 호에 이어서,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하여 필요한 10가지의 주요한 팁 중에서 3개를 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4. 새로운 내용은 학교에서 배운 당일에 복습하십시오.


선생님이 숙제를 내어 주는 이유 중 하나는 학교에서 처음 배운 내용을 24시간 이내에  복습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우리들의 정신적인 이점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심리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면, 우리의 뇌는 매일 방대한 양의 쓸모없는 데이터를 받아들일 뿐만 아니라, 다시는 사용하지 않을 정보를 분류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뇌에 무언가를 기억하도록 지시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반복을 통해서입니다. 특히, 처음 배운 지식을 바로 그리고 반복적으로 두뇌에 노출하게되면 마음의 시냅스(Synapse; 신경 자극 전도부)를 굳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두뇌에 무언가가 중요하다고 확신시키는 것은 이상한 개념처럼 들릴 수 있지만 그것이 바로 학생인 당신이 하고 있는 일입니다. 따라서 선생님이 새로운 주제에 대해 숙제를 내주지 않더라도 몇 분 정도 시간을 내어 메모를 검토하고 배운 내용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키십시오. 이것은 시험 시간 직전에 벼락치기를 하는 것보다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5. 취약한 부분에 집중하세요.


우리가 쉽게 빠지기 쉬운 나쁜 공부 습관 중 하나는 이미 익숙한/쉬운 과목의 일부만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들리죠?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일반적입니다.


이 습관은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오랫동안 공부하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에서 나온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그 아이디어를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당신이 얼마나 많이 배웠는가보다 당신이 책상에서 얼마나 오래 시간을 보냈는가로 당신의 성공을 측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익숙한 주제에 대하여 100여개의 질문을 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고 또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당신은 이미 당신보다 더 나아졌습니까?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배우는 데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공부의 처음 시작 부분을 잘 모르는 영역에 대한 공부 계획을 세우는데 사용해야만 됩니다. 모르는 과목의 일부분을 적어서 그것을 계속 공부하십시오. 이렇게 하려면 노력과 정신적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낭비되는 공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6. 가능하면 지난 해의 시험지(Past Exam Papers)을 활용하십시오. 


만약에 지난 해의 시험지(Past Exam Papers)에 액세스할 수 있는 과목에 대해 공부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이것를 사용하십시오. 이것은 아주 귀중한 자료이며 실제의 시험에서 요구되는 지식과 비교하여 자신의 지식을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시험 조건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똑 같은 시간 제한 조건에서 지난 해의 시험지(Past Exam Papers) 전체를 풀어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특히 시험이 더 긴 과목에서는 어려울 수 있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모든 것을 풀어 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개념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보다는, 주어진 시간 안에 빨리 통과하지 못해 실제 시험에서 문제를 풀지도 못한다면 아예 점수를 받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만 됩니다.! 지난 해의 시험지(Past Exam Papers)를 사용하여 시험일에 자신의 속도를 조절하는 방법을 배워야되며, 시간 안에 문제를 다 풀지 못하는 이러한 일은 결코 발생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지난 해의 시험지(Past Exam Papers)을 쉽게 구할 수가 없는 과목이 있다면 선생님과 상의하세요.  선생님은 이전 연도의 시험과 관련된 자료나 시험 조건을 잘 시뮬레이션하는 일련의 문제를 기꺼이 제공할 것입니다.


(다음 호에 나머지 4가지 팁이 이어서 계속됩니다.)


현재 효과적인 공부을 위한 10가지 주요 팁

댓글 0 | 조회 1,339 | 2022.04.12
지난 호에 이어서,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하여 필요한 10가지의 주요한 팁 중에서 3개를 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4. 새로운 내용은 학교에서 배운 당일에 복습하십… 더보기

댓글 0 | 조회 1,179 | 2022.04.12
소년은 엉덩이 끝이 간지러웠습니다. 양 무릎뒤의 옴폭패인 자리도 간지러웠고 왠지 옆구리도 간지러운것 같았습니다. 피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간지러움은 몸 속에서 … 더보기

보시 유감

댓글 0 | 조회 1,315 | 2022.04.12
아침에 조금 일찍 집을 나서며 목련꽃 사진을 찍는다. 매일 반복하는 일이다. 나날이 눈곱 반 만큼씩이나 자라는 모습을 지켜본지가 거의 한 달이다. 물이 오르니 두… 더보기

흙의 날

댓글 0 | 조회 1,180 | 2022.04.09
‘흙의 날’은 흙의 소중함과 보전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정부는 2015년에 3월 11일을 법정 기념일로 제정했다. 3월 11일로 정한 이유는 ‘3’은 3농(농업•… 더보기

지난 3월 25일부터 완화 변경된 Covid19 업데이트

댓글 0 | 조회 4,897 | 2022.03.30

코로나 자가격리 지원 서비스(개인/가족)

댓글 0 | 조회 2,941 | 2022.03.29

코로나19 후유증(後遺症)

댓글 0 | 조회 2,244 | 2022.03.2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진자 3명 중 1명은 발병 후 4주 이상 증상이 지속되거나, 치료 후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더보기

운전 좀 한다는 사람들은 정말로 운전을 잘할까? 방어운전!

댓글 0 | 조회 2,359 | 2022.03.23
운전을 해야할 때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는 ‘방어 운전’을 해야 한다는 말일 것입니다.방어운전 이라 함은 소극적인 운전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오히려 그와는 반… 더보기

효과적인 공부을 위한 10가지 주요 팁

댓글 0 | 조회 1,973 | 2022.03.23
최고의 학생들을 살펴보면, 어떤 학생들은 복잡한 개념을 잘 이해하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고, 또 어떤 학생들은 커가는 과정에서 이것을 깨우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더보기

만들고 싶은 것 만들 수 있는 골프 추구

댓글 0 | 조회 1,621 | 2022.03.23
길었던 추운 겨울이 지나 봄이 다시 돌아오고 코로나 상황도 곧 끝나갈 것 같습니다.사업을 하는데 쉽지 않은 시간들 이었고 고객분들의 입소문에 다이아윙스는 승승장구… 더보기

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아

댓글 0 | 조회 1,432 | 2022.03.23
푸르른 하늘부터 반겨 준 웰링턴 여행길. 그날은 무척 행복했다. 대선 투표를 마치고 한인 마트에 들려서 파미에서 살 수 없는 물품들을 사고, 해변 가의 멋진 레스… 더보기

길상사

댓글 0 | 조회 1,282 | 2022.03.23
시인 이산하절로 가는 길은 성당을 거쳐야 하고성당으로 가는 길은 절을 거쳐야 한다.성당 마당에는 목련과 은행나무가 서 있다.목련나무는 잎보다 꽃이 먼저 피어 있고… 더보기

우크라이나 전쟁 월드비전 긴급구호 현황

댓글 0 | 조회 1,379 | 2022.03.23
2월 24일 러시아의 본격적인 군사작전을 시작으로 우크라이나의 많은 사람들이 위기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민간인 25명이 사망, 102명이 부상을 입었고… 더보기

백신접종 의무화 명령 무효 판결

댓글 0 | 조회 2,237 | 2022.03.23
작년 말 칼럼에서는 뉴질랜드 정부가 백신을 맞아야만 일을 할 수 있는 백신접종 의무화 명령 적용 직업군을 확대하고 있으며 경찰과 군인이 추가되었다고 설명드린 바 … 더보기

매일하지 않아도 뱃살 쏙 빠지는 5분 플랭크

댓글 0 | 조회 1,407 | 2022.03.23
며칠 방심하고 운동을 게을리하거나 평소보다 조금 많이 먹으면 쉽게 툭 나와버리는 우리들의 이 정직한 아랫배.. 특히 뱃살은 쉽게 빠지지 않는 부위 중 하나인데요,… 더보기

음식 스트레스를 받지 마라

댓글 0 | 조회 1,329 | 2022.03.23
음식에 대해서는 하여튼 잘 드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어떤 음식은 안 먹는 게 좋다더라, 명상을 하면 기운이 장해져서 안 먹어도 된다더라…… 이렇게 입력이 되어 스트… 더보기

꽃보다 어여뻐라, 민경씨 고마워요

댓글 0 | 조회 2,026 | 2022.03.22
작년 1월이었다. 견딜수 없는 그리움을 달래보려는 딸의 마음이었을 것이다.계절 바뀌면 포근하게 입으라고 바지 몇개를 준비해 평소처럼 우체국으로 갔더란다. 그런데 … 더보기

생일

댓글 0 | 조회 1,303 | 2022.03.22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화려해서 눈에 띄고 싶었습니다가득하여 여유롭고 싶었습니다모자람 없는 지식에 부러움 받고 싶었습니다이것이 나였습니다두드러지지 않아도 씩씩하게 … 더보기

새로운 트러스트 법(TRUSTS ACT) - 신탁관리자가 알아야 하는 사항

댓글 0 | 조회 2,484 | 2022.03.22
제 1부 - 신탁관리자의정해진 의무 / 기본 의무 및 책임올해 초, 트러스트 법 2019의 도입으로 트러스트(신탁)와 관련된 법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법의 목적은… 더보기

청자의 빛, 겨울 공양

댓글 0 | 조회 1,116 | 2022.03.22
▲ 태안선에서 발견된 발우사진제공 및 소장처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발우가 있었다고려 시대, 태안 앞바다에 사나운 풍랑이 몰아치던 어느 날. 강진에서 만든 양질의 … 더보기

국경개방과 에센셜 워크비자신청

댓글 0 | 조회 2,906 | 2022.03.22
국경개방에 대한 뉴스에 늘 촉각을 세우는 사람들은 비단 뉴질랜드 내에만 있지 않습니다. 전 세계에 분산되어 있는 가족들과 친지들은 코로나(COVID-19)이전의 … 더보기

기대감의 방법론

댓글 0 | 조회 1,250 | 2022.03.22
어떻게 기대할까요?며칠전 어느 한가한 오전..늦여름 후끈한 한낮 더위가 몰려오기전에 서둘러 잔디를 깎았습니다. 손바닥만한 정원을 휘뚜루마뚜루 손을 본 후에 짐짓 … 더보기

‘한국의 지성’ 故 이어령 교수

댓글 0 | 조회 2,008 | 2022.03.19
‘우리 시대 최고의 지성(知性)’ 이어령 전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2월 26일 향년 88세를 일기로 췌장암(膵臟癌)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고 이어령 초대 문화부… 더보기

나를 만든 한 권의 책 <<문학과 미술 사이>>

댓글 0 | 조회 1,236 | 2022.03.09
대학과 학문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품으며, 1982년 봄 대학신입생이 되었다. 그러나 그 환상이 사라지는 시간은 입학과 동시에 다가왔다. 졸업정원제로 인한 고등학… 더보기

사랑과 평화

댓글 0 | 조회 1,244 | 2022.03.09
시인: 이문재사람이 만든 책보다책이 만든 사람이 더 많다사람이 만든 노래보다노래가 만든 사람이 더 많다사람이 만든 길보다길이 만든 사람이 더 많다사랑으로 가는 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