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알아야 할 영어교육법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꼭 알아야 할 영어교육법

0 개 1,381 jj
세계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영어의 파워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서, 전 세계가 영어교육 열풍에 휩싸여 있으며 특히 자신들의 모국어가 영어와 다른 언어·역사적 배경을 가진 한국, 일본, 중국 등과 같은 나라들은 효과적인 영어교육을 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을 중학교 1학년부터 시작해 점차 확대키로 하였으며 대학과 기업체에서 영어는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하는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 전세계 홈페이지의 78%, 전자 상거래 사이트의 96%가 영어로 되어 있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앞으로 고성능 통역컴퓨터가 등장해서 언어장벽의 문제를 해결하려 하겠지만 완벽한 통역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영어의 장벽을 뛰어넘지 못하고는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낙오자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어를 성공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실질적인 학습방법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첫째로 끊임없이 듣고 말하고, 반복하는 것입니다.
듣기를 무시한 언어교육은 있을 수 없습니다. 영어교육이 꼭 말을 하기 위해서 배우는 것은 아니지만 듣기를 하지 않고 영어공부를 할 경우에 말하기는 물론 읽기, 쓰기도 어느 한계에 도달하면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합니다.

따라서 언어교육은 읽기-쓰기-말하기-듣기의 순이 아니라 듣기-말하기-읽기-쓰기의 순서로 진행되거나 네가지가 고루 섞여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매일의 꾸준한 지도와 반복학습만이 영어를 빨리 배우는 지름길입니다.

이는 영어가 음악, 미술, 체육, 컴퓨터처럼 기능교과의 한 부류이기 때문이고, 기능교과란 상당한 기간이 필요하고 많은 반복연습이 필요한 교과를 말합니다. 따라서 영어는 기능교과에 적합한 훈련등을 통한 반복학습을 통해서 가장 빨리 달성될 수 있습니다.

또 영어는 실용학문입니다.
무조건 단어를 외우는 것도 중요 하지만 그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에 대해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언어는 시대와 환경에 따라 변화, 소멸되는 살아있는 학문이기 때문에, 영어를 잘 하려면 단어습득 외에 영어권 문화와 시사에 대해서도 함께 배우는게 좋습니다.

이는 현재 초등학생 약 95%의 이용율을 보이고 있는 인터넷을 통해 더욱 손쉽게 가능하게 되므로, 자녀들과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영어에 대한 노출기회를 최대화 합니다.
뉴질랜드 학교에서의 시간은 영어를 자유로이 구사할 수 있을 만큼 영어에 충분히 노출되어 있지만, 가정에서도 영어를 접하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한편, 같은 동기를 가진 또래의 모임등을 통해 경쟁력도 기르고 영어공부에 대한 정보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영어공부에는 개개인의 학습의지가 중요합니다.
영어 학습에는 무엇보다 자신감을 필요로 하고, 일정한 계획과 공부 그에 따른 평가 결과를 가시화해 학습에 대한 성취도를 맛보게 하면서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정당하게 인식시키면 자녀는 스스로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게 됩니다. 절실하게 영어공부에 대한 자신의 동기를 생각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학습성취도는 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단, 이 때 자녀가 자신의 평가결과나 실패에 대해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를 잘하는 ‘한국인’이 되게 합시다.
영어를 진정으로 잘 하려면 영어만 잘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미국사람이나 영국사람이 되기 위해서 영어를 잘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영어 잘하는 한국사람 입니다. 영어는 컴퓨터나 자동차와 같이 21세기를 살아가는 도구이기 때문이지요.

일상 탈출 프로젝트

댓글 0 | 조회 2,253 | 2012.01.18
드디어 오늘이다. 애들 없이 엄마들끼리만 만나서 송년회를 하기로 약속한 바로 그날이다. 한 엄마가 하루 저녁만이라도 아이들 떼놓고 만나서 우아하게 칵테일도 마시고… 더보기

내 청춘을 돌려다오

댓글 0 | 조회 2,923 | 2011.12.23
20대 적 소시적에 그래도나 먹어줬네미모몸매 중간은가 대한민국 표준이라 따라다닌 남자들이 많잖아도 적진않네 때됐구나 신랑만나 인연인가 결혼하고 꿀맛같은 신혼시절 … 더보기

엄마라는 이름으로 에너지 업!

댓글 0 | 조회 2,393 | 2011.12.14
좋은 재료만 골라 정성껏 만든 밥을 삼시 세끼 대령하고, 매일 같이 재미난 곳에 가서 신나게 놀아주니 신선 놀음이 따로 없을 것 같은데 왜 짜증이 나는 건지 참 … 더보기

아들아 너는 자랑스런 한국인이다

댓글 0 | 조회 2,465 | 2011.11.23
동글동글 큰 눈에 갸름한 얼굴. 뽀얀 피부에 우월한 기럭지. 월령에 비해 말도 잘하는데다 개월 수도 비슷한 여자 아이를 만났다. 카시트에 나란히 앉혀 놓으니 우리… 더보기

누구를 위해 개인기를 가르치나

댓글 0 | 조회 2,166 | 2011.11.09
‘자, 사진 찍자~ 아들, 브이~’ 헉. 우리 아들보다 생일이 3주 늦은 친구인데 사진기를 들이대고 브이~ 하라니까 손바닥을 예쁘게 펴서 얼… 더보기

쿨하게~ 쿨하게~

댓글 0 | 조회 2,342 | 2011.11.09
“아~ 맛있는 밥이당. 냠냠 맛있게 먹자아~” 즐겁고 의욕 충만하게 시작되는 식사 시간이다. “야아~ 왜에~ 좀 먹어보자아~ 엄마… 더보기

세상에 모든 김여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댓글 0 | 조회 2,121 | 2011.11.09
‘헬로우~’ 왠 키위가 전화와서는 내 이름을 확인하더니 다짜고짜 지금 지갑에 신용카드가 있냐고 묻는다. ‘어.. 음.. 글쎄&he… 더보기

정말 다 듣고 있었던거니

댓글 0 | 조회 2,193 | 2011.11.09
아… 며칠째 잠 못 이루고 뒤척거리는 밤이 이어지고 있다. 밤중 수유를 끊어야지 라고 결심한 뒤부터 이런 저런 걱정에 잠까지 설칠 지경이라니&hell… 더보기

못난 초보 엄마는 오늘도 운다

댓글 0 | 조회 2,464 | 2011.11.09
“우엉.. 엄마도 죽겠다고… 너만 힘든거 아니라고… 나도 힘들어 죽을거 가터.. 엉엉…” 짜증에 겨워서… 더보기

자존감이 낮은 아이(Ⅰ)

댓글 0 | 조회 1,952 | 2013.11.26
자존감이 낮은 아이의 특성 아이들 중에는 흔히 “난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사람들이 날 좋아하지 않아요”, &l… 더보기

완벽주의적인 아동

댓글 0 | 조회 2,059 | 2013.11.12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잘 하고 있는데도 만족하지 못해서 우울해하거나, 실패할까봐 아예 시도하지 않으려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많은 경쟁 속에서 이기고 다… 더보기

사이버 중독(Ⅱ)

댓글 0 | 조회 1,339 | 2013.10.22
인터넷 중독여부를 알아보기 위한 방법 아이 자신이 인터넷에 중독되었다는 것을 알기는 어렵기 때문에 부모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건전하게 인터넷을 사용하거나 … 더보기

사이버 중독(Ⅰ)

댓글 0 | 조회 1,333 | 2013.10.08
중독이라는 것은 특정 행위나 대상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 그 행동을 지속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갖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중독은 내성 때문에 점차 더 강한 자극을 … 더보기

우울한 아동(Ⅱ)

댓글 0 | 조회 1,269 | 2013.09.25
아동기 우울증 관찰 및 우울증의 원인 아동이나 청소년의 우울증상은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일회적인 것인지 계속 재발될 것인지 구분하기는 상당히 어렵고… 더보기

우울한 아동(Ⅰ)

댓글 0 | 조회 1,368 | 2013.09.10
요즘 남녀노소 구분 없이 성인들의 우울증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울증은 슬픔, 죄책감, 무기력, 무감각, 수면 및 섭식장애, 자기비난과 낮은 활동성,… 더보기

학교 공포증

댓글 0 | 조회 1,930 | 2013.08.27
평소에 학교에 가기 싫다고 말하는 아이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학교에 가기 싫어서 머리나, 배가 아프다고 하는 등 꾀병을 부리기도 합니다. 아이… 더보기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기!

댓글 0 | 조회 1,659 | 2013.08.13
요즘은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아이들이 많습니다. 자녀를 단촐하게 낳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양보심과 협동심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더보기

좋은 공부습관을 들여주기

댓글 0 | 조회 1,643 | 2013.07.23
요즘 엄마들은 스스로 자녀의 ‘매니저’라 부릅니다. 시험제도를 꿰뚫고 발빠르게 학원 정보 등을 수집해 자녀에게 최상의 학습 환경을 만들어 준… 더보기

자녀와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주는 대화요령

댓글 0 | 조회 1,855 | 2013.07.09
부모-자녀간의 대화의 중요성은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는 바입니다. 대화의 수준이나 질은 부모-자녀 관계의 수준이나 질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척도이기도 합니다. 첫째… 더보기

머리는 좋은데 공부 잘 못하는 아이

댓글 0 | 조회 1,603 | 2013.06.25
“우리 아이는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것을 보면 학습장애 인가봐요”… 더보기

산만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지켜야 할 10가지 원칙

댓글 0 | 조회 1,720 | 2013.06.11
1. 아이의 행동에 될 수 있는 한 빨리 반응해 주세요. 상을 주거나 가벼운 벌을 줄 때는 즉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잘 하고 있으면, 즉각 칭찬과 인정해… 더보기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아이로 키우세요

댓글 0 | 조회 1,361 | 2013.05.28
존중(Respect)은 사회적 관계를 중시하는 현대에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또 “나와 상대방을 공손하고 소중하게 대함으로 그 가치를 인… 더보기

정직한 아이로 키우세요

댓글 0 | 조회 1,389 | 2013.05.14
“정직(Honesty)이란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각, 말, 행동을 거짓없이 바르게 표현하여 신뢰를 얻는 것입니다.” 정직의 위력으로, &ldq… 더보기

운 좋은 아이로 키우는 비결

댓글 0 | 조회 1,662 | 2013.04.23
1. 너그럽고 따뜻하게 포용하라 아이에겐 어른들이 상상할수 없을만큼 무한한 잠재력이 숨어 있습니다. 실수를 하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하고 따뜻한 말로 감싸주… 더보기

현재 꼭 알아야 할 영어교육법

댓글 0 | 조회 1,382 | 2013.04.10
세계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영어의 파워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서, 전 세계가 영어교육 열풍에 휩싸여 있으며 특히 자신들의 모국어가 영어와 다른 언어&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