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0 개 1,216 Kevin Kim

07864048cc328289dbf86eff6526333b_1771350132_1135.jpg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헬쓰사이언스 (Auckland Biomed.Health Sci.) 그리고 오타고대 헬쓰사인언스 (Otago HSFY) 공부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고등학교때 공부랑 비교해서 굉장히 큰 도약인만큼 A+를 받을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하는것이 필요하다. 이번 칼럼은 필자가 바이오메드 과정 A+ 이수 후 바이오메드 과대.부총학생회장 등을 역임하며 워크샵과 세미나에서 설명하고 이후 메디컬 입시 강사 및 컨설턴트로서 학생 1200명 이상 학생들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팁과 노하우를 공유해보고자 한다. 해당 팁과 노하우는 특히 최상위권 학생 A+ (9.0)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많이 간과하는 사실들을 위주로 나열해보았다.



첫째. 가장 중요한것은 강의 목표 (Lecture Objective)


어느 강의든 강의목표 (Lecture Objective)가 있고 교수님께서도 많이 강조하시는만큼 이미 많이 학생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많이 간과하는 사실은 Lecture Objective가 있는지도 알고 무엇인지 알지만, 따로 시간을 내서 정리해서 꼼꼼히 본다거나 외우지 않는다는 점이다. Lecture Objective란 강의에서 가장 큰 핵심적인 내용과 중요한 부분들은 담고 있기에, 가장 시험에 출제될 확률이 높은 정보다. Lecture Objective는 길지 않다. Lecture 내용이 100이라면 Lecture Objective는 1/10도 안 될 수 있다. 따라서, 어떠한 강의더라도 Lecture Objective부터 먼저 외우고, 모두 토씨 하나 빠지지 않고 그대로 외우는것을 추천한다. 따라서 Lecture Objective를 따로 단권화 시키거나 Flash Card (플래시 카드)를 만드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둘째. 전략적으로 기출문제 풀기 (Past Paper)


기출문제를 안 푸는 학생은 아마 없을것이다. 하지만 기출문제를 풀때는 여러가지 전략이 있다. 첫째, 학교에서 공개하는 기출문제 이외 족보 및 비공개기출문제를 풀어보는것이다. 족보란 과거 선배님들이 시험 빈출 (자주 나오는) 개념과 문제를 정리한 문서이며 비공개기출문제란 과거 대학교에서 출제된적이 있으나, 모종의 이유로 해당년도에 특정 과거 기출을 공개하지 않는것이다. 필자는 족보와 비공개기출문제를 지난 6년 간 정리하였고 해당 자료를 가지고 있는 학생이 절대적으로 유리할 수 밖에 없다. 둘째, 기출문제를 풀때는 다른 보기들이 왜 오답인지 적으면 좋다. 즉, 문제 하나하나를 모두 섭렵한다는 느낌으로 다른 보기들이 왜 틀렸고 오답은 어떻게 출제가 되는지 알면 좋다. 셋째, 시험 당일날까지 오답문제 (틀린 문제)들을 전부 따로 정리해서 시험 당일날 들어갈때는 과거 기출문제에서 모르는 문제가 하나도 없을 정도가 되어야한다. 즉, 어떠한 년도의 어떤 문제를 물어보더라도 답할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한다.


셋째. 이쁜 노트 만드는 시간보다 외우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



특히 고등학교 때 공부를 잘하던 학생일수록 저지르는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다. 고등학교때는 시간이 비교적 많아서 노트를 이쁘게 가독성 있게 만들어도 시간이 충분하다. 하지만 대학교 1학년때는 외워야 하는 양이 훨씬 더 많아져서, 노트를 만드는 시간보다 대부분 시간은 외우는데 투자하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다. 시험 때는 누가 더 이쁜 노트를 만들었는지로 점수가 매겨지지 않는다. 노트를 하나도 안 만들었어도 시험에 나오는 내용을 반복적으로 많이 외운 학생이 점수가 잘 나온다. 따라서, 노트 만드는 시간은 최소화하고 대부분 시간은 외우는데 쓰길 바란다. 


넷째. 외우는 방법은 다양하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쓰자.



물론 머리가 압도적으로 뛰어나거나 천재 유형의 학생들은 그냥 읽기만 해도 자동으로 정리과 되고 외워지는 경우들도 있다. 간혹, 사진기억 (Photographic Memory)학생들을 보는데 이러한 경우가 그렇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외우는 시간을 따로 가져야 하고, 외우는것도 요령이다. Flash Card (플래시 카드)로 앞에 문제 뒤에 정답, 백지공부법으로 기억나는거 다 적기, 마인드맵으로 배운것들 다 연결시켜보기, 누구를 가르쳐보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외울 수가 있다. 모두 복학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한두개만 써도 상관 없다. 결국에는 어떻게 해서든 시험에 자주 출제 되는 내용을 누가 더 짧은 시간 안에 많이 외우는 경주고, 외우는 본인만의 방법은 빨리 익힐수록 좋다.


다섯째. 1학년 과정은 벼락치기가 안되고 긴 경주다.


고등학교 때 과목들은 비교적 쉽게 벼락치기를 해도 높은 점수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대학교 1학년 바이오메드 헬쓰사이언스 특히 의대 치대를 생각하는 학생들끼리 경쟁해서 A+를 받으려면 벼락치기는 쉽지 않다. 매주 진도가 나가는 만큼 매주 할당량을 정해서 하는게 좋다. 시험기간에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미루는 습관 (Procrastination)은 대학교 1학년 때는 잘 통하지 않을것이다. 나아가, 처음부터 너무 진을 빼면 안 되고 마라톤처럼 적절하게 페이스 조절을 잘 하며 공부 해야한다. 시험 하나로 결정나는게 아닌 1년 내도록 시험의 연속이므로 마음가짐도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적절한 스트레스 해소법과 취미가 있는게 좋으며 잠까지 줄여가며 혹사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여섯째. 잠은 중요하며 절대 줄일 필요가 없다.


한국 사자성어에는 사당오락(四當五落)이라는 말이 있다. 4시간을 자면 붙고 5시간을 자면 떨어진다는 말이다. 대학교 1학년 바이오메드 헬스싸이언스가 어렵고 경쟁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4시간을 자야된만큼 공부량이 그렇게 많지 않다. 무엇보다 위에서 말한거처럼 장기전인만큼 잠은 줄일수록 손해다. 만약 단기형 시험이다면 모든 에너지를 다 쏟고 몇일 밤을 새도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1년 내도록 밤을 샐 수는 없을것이다. 밤을 새게 되면 기억력도 많이 저하가 되고 집중력도 흐려지게 되고 무엇보다 몸과 마음이 다 상하게 된다. 물론, 주위 이야기를 듣다보면 바이오메드 때 적게 자서 붙었다는 사람들도 있다. 이것은 적게 잤기 때문에 붙은게 아니라 그만큼 노력했다는 의미로 아는게 좋으며 깨어있는 시간에 공부를 해도 충분하며 인간의 생물시계 (Circadian Rhythm)에 맞게 일찍 자고 일어나서 공부하는것을 추천하다.



일곱째.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해야한다.


모두에게 하루는 24시간이다. 하지만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모두 다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는 수요일과 금요일처럼 공강을 전략적으로 비워서 복습의 날로 사용한다거나, 매일 모든 수업을 몇시까지 끝나게 시간표를 짜서 그 이후 시간대는 비워놓는다거나 시간표를 짤때부터 시간을 알차게 쓰려고 하는 학생들도 많다. 나아가, 4월 Easter Break (부활절 휴가)에는 시간이 조금 있으므로 부족했던 부분들을 보완할 수 있는 시간들이 확보되기도 한다. 미시적인 관점에서는 하루 공부 할당량을 정해서 너무 많지 않게 꾸준히 하는것이다. 가령, 학교 과제 및 실습 등이 우선이고 그 다음 당일 강의 자료 복습 그리고 이후에 기출문제를 푸는 순서처럼 공부시간과 루틴도 정형화 시키는게 중요할것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6년 여 간 수백명의 학생들을 의치대로 진학시키며 느낀 것이 있다. 1학년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한 가지 말을 한다면 “남과 절대 비교하지 말자”이다. 혼자서 묵묵히 해야할 일을 하면 된다. 개강하게 되면 누구는 얼만큼 예습하고 왔고, 누구는 어제 몇시간 공부했고, 누구는 쉽게 이해가 되는데 나는 안되는거 같고 등 비교과 되며 압박감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며 본인 페이스(속도)대로 그리고 공부와 휴식을 적절하게 잘 배분하며 1년을 보내는것을 추천한다. 종종 1학년때 경쟁이 치열한만큼 상대 학생에게 압박감을 주기 위해 사실이 아닌 말을 하는 경우들도 있는데, 무엇이 되었든 나한테 걸맞는 공부법과 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와 하루 절대적인 공부 시간을 정해서 주위에 휘말리지 않고 공부하는것을 추천한다. 


사진출처 : https://blog.prepscholar.com/how-to-study-better-in-high-school


INNOS l innostudiesnz@gmail.com

https://cafe.naver.com/innostudiesnz


네스 호의 괴물, 네시(Nessie)

댓글 0 | 조회 190 | 2026.02.25
인간은 왜 아직도 그 그림자를 놓지 못하는가안개 속에서 떠오르는 이름스코틀랜드 북부의 길고 어두운 호수, 로크 네스(Loch Ness). 비가 잦고 바람이 세찬 … 더보기

술친구 남자 세사람

댓글 0 | 조회 625 | 2026.02.25
놋주발에 퍼담아 아름목자리 요밑에 묻어둔 밥이 식을 때 쯤. 어머니는 슬며시 밥그릇을 빼낸다. 이미 효용가치가 없는 밥이란걸 알고있기 때문이다.사업하시는 아버지는… 더보기

뉴질랜드•호주 의치대, ‘어릴 때부터’ 준비하는 학생이 유리할까요?

댓글 0 | 조회 528 | 2026.02.25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뉴질랜드와 … 더보기

4편 – 〈실크로드의 유령〉 (Ghost of Silk Road)

댓글 0 | 조회 179 | 2026.02.25
“실크로드는 죽지 않았다. 그저, 더 깊은 어둠으로 내려갔을 뿐.”프롤로그 - 2030년 1월 4일, 키프로스 해변바람에 휘날리는 커튼 뒤로 지중해의 햇빛이 번진… 더보기

튤립과 비트코인

댓글 0 | 조회 248 | 2026.02.25
은퇴를 하고는 시간 여유가 생기자 약간의 돈으로 주식을 해 보기로 했다. 주식 프로그램을 깔고 증권 계좌로 입금을 했다. 잃건 벌건 간에 이 돈 이상으로는 안 한… 더보기

이민심사 관점의 SMC 핵심 포인트

댓글 0 | 조회 783 | 2026.02.24
Skilled Migrant Category(SMC)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 중 하나는 SR3.20에 따른 ‘Skilled employment’ 충족 여부입니… 더보기

잘 늙어가는 방법

댓글 0 | 조회 668 | 2026.02.24
최근에 “엡스틴 파일” 속에서 대표적인 ‘자본주의 비판자’인 노암 촘스키 교수와 대표적인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틴의 친근감을 나타내는 서신 왕래나, 엡스틴 범죄 행… 더보기

코스 매니지먼트와 인생 계획 – 전략 없이 무작정 치면 낭패

댓글 0 | 조회 292 | 2026.02.24
골프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는 단순한 스윙 기술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뛰어난 실력을 가진 사람도 전략 없이 경기에 임하면 생각지도 못한 실수를 하게 되고, 반대… 더보기

바위 속 부처님을 모시다 - 마애불

댓글 0 | 조회 238 | 2026.02.24
멀고 긴 여로서기 475년, 고구려 장수왕이 3만 군사를 몰고 백제의 수도 한성을 습격했다. 한성이 초토화되자 백제는 서둘러 웅진(지금의 공주)으로 천도했고 어느… 더보기

정년 이후의 고용관계

댓글 0 | 조회 421 | 2026.02.24
예전 칼럼에서 뉴질랜드는 대한민국과 달리 특별히 법적으로 정해진 정년이 없으며 만약 고용주가 60세가 된 피고용인을 나이를 이유로 해고한다면 이는 나이를 이유로한… 더보기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댓글 0 | 조회 216 | 2026.02.24
시인 최 승자한 숟갈의 밥, 한 방울의 눈물로무엇을 채울 것인가,밥을 눈물에 말아 먹는다 한들.그대가 아무리 나를 사랑한다 해도혹은 내가 아무리 그대를 사랑하다 … 더보기

23. 웰링턴(Wellington) – 타라(Tara)의 전설

댓글 0 | 조회 197 | 2026.02.24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바람이 거세고 드라마틱한 해안 풍경으로 유명하지만, 그 이면에는 마오리의 전설이 살아 숨쉬고 있다.이 도시의 마오리 이름은 ‘테 위타랑이… 더보기

UCAT 매년 응시 후 알게 된 알짜배기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406 | 2026.02.23
UCAT ANZ은 University Clinical Aptitude Test Australia New Zealand 약자로 직역하면 의료계열 적성고사 (호주 뉴… 더보기

설날과 떡국

댓글 0 | 조회 286 | 2026.02.21
올해는 2월 17일(화)이 음력(陰曆) 정월(正月) 초하룻날인 ‘설’이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한다. ‘설’은 한 해의 시작을 알리며 지난… 더보기

교육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댓글 0 | 조회 942 | 2026.02.18
몇 년 전, 오클랜드 의대에 재학 중이던 한 학생과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그 학생은 이렇게 말했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똑같이 주어지잖아요. 저는 그 시간을 … 더보기
Now

현재 오클랜드&오타고 1학년 바이오메드/헬싸 A+ 공부법

댓글 0 | 조회 1,217 | 2026.02.18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바이오메드.헬쓰사이언스 (Auckland Biomed.Health Sci.) 그리고 오타고대 헬쓰사인언스 (Otago HSFY) 공부법… 더보기

내년 490명 의대 증원...한국 의대 증원의 현주소

댓글 0 | 조회 773 | 2026.02.14
최근 한국 의대 입시를 보면 호주 의대 입시를 따라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지역 의사제라는 것을 들어보셨나요? 한국 같은 경우 여러분들은 의대 증원이 필요하다… 더보기

“사랑은 서류로 남는다” IPT 판결로 본 파트너십 비자의 핵심 가이드

댓글 0 | 조회 717 | 2026.02.13
실무에서 파트너십 비자 업무를 하다 보면, 증빙 서류를 요청드릴 때 “우리가 확실한 부부 사이인데, 같이 살고 있는 걸 모두가 다 아는데, 왜 이런 사소한 입출금… 더보기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클랜드 의대 vs 오타고 의치대

댓글 0 | 조회 1,109 | 2026.02.11
[출처]https://www.ama-assn.org/series/succeeding-medical-school뉴질랜드에는 현재 2개의 의과대학과 1개의 치과대학이… 더보기

떠나는 이들

댓글 0 | 조회 594 | 2026.02.11
주말 아침 타운하우스는 텅 빈 듯 조용하고 승용차들도 벌써 어딜 갔는지 주차장이 한가로운데, 가까운 곳 어느 나무에서 매미 한 마리가 외로운 울음을 울고 있었다.… 더보기

돈으로 살 수 없어

댓글 0 | 조회 393 | 2026.02.11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다정함이 많은 교회보다헌금 많이 걷히는 교회가성공한 교회라고 합니다달동네교회보다부자들이 많은 교회가성공한 목회라고 합니다섬김, 겸손, 변화라… 더보기

템플스테이라는 이름의 산에서

댓글 0 | 조회 317 | 2026.02.11
기독교신자 박미경·강희복 부부2016년 수덕사 템플스테이를 시작으로 박미경 씨는 최근까지 25개 사찰을 찾아 템플스테이를 했다. 템플스테이는 그가 어릴 적부터 좋… 더보기

8월 SMC와 황금 같은 6개월

댓글 0 | 조회 479 | 2026.02.11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일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새해가 되면 뉴질랜드 영주권을 준비하는 분들에게서 아래와 같은 질문을 아주 많이 받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 더보기

추억도 자산이다

댓글 0 | 조회 323 | 2026.02.11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로 든 많은 자산(資産)을 쌓아가기를 염원한다. 금전으로 평가되는 부(富)와 명예를 추구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공통된 명제일 것… 더보기

3편 – 〈라자루스 코드〉 (The Lazarus Code)

댓글 0 | 조회 186 | 2026.02.11
​“죽은 자는 돌아오지만, 코드도 다시 돌아온다.”프롤로그 - 2029년 7월 1일, 도쿄도쿄 중심부, 금융단지 빌딩군 위로 전광판 하나가 갑자기 깜빡거리기 시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