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을 벗는 시력교정되는 개인별 백내장 수술이 궁금하시죠?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안경을 벗는 시력교정되는 개인별 백내장 수술이 궁금하시죠?

0 개 3,178 휴람


 

이번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나이가 들면서 발생되는 백내장질환에 대해 시력도 교정이 되는 다촛점 수정체로 교환하여 시력도 좋아지고 백내장도 치료하여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수술에 대해 휴람 네트워크 좋은사람들 성모안과의 도움을 받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과거 일반적인 백내장 수술은 수정체의 혼탁으로 인한 질환 치료로 백내장 치료는 가능했으나 수술 후 노안과 난시가 교정되지 않아서 수술 후 난시교정 안경을 다시 착용해야 한다든지, 돋보기를 다시 착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불편함은 특별한 인공수정체의 개발과 발전으로 인해 난시와 노안을 함께 가지고 있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안경을 벗을 수 있는 다시 찾아온 시력교정 수술의 기회이기도 하다.

 

백내장 질환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눈의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의 노화현상으로 인해 생기는 안과 질환으로 백내장 수술(노후 된 수정체를 제거하고 새로운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을 하면서 개인별 시력교정수술로 안경을 벗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개인별 맞춤 백내장 수술이다.

 

백내장 질환과 함께 시력교정수술이 가능한 경우

▶ 난시가 없고 백내장이 있는 경우 – 노안교정 다초점 백내장 수술을 권한다.

일반적인 백내장 인공수정체는 단초점에 맞추어 있기 때문에 백내장 수술 후 노안으로 인한 돋보기를 다시 맞추어 착용하게 된다. 이러한 불편함을 없애기 위하여 난시가 없고 백내장만 있는 경우는 다초점 인공수정체 백내장 수술을 통해 노안을 교정하여 수술 후 돋보기 착용을 하지 않도록 한다.

 

▶ 난시가 1디옵터 이상이며 백내장이 있는 경우

– 난시교정 다초점 백내장 수술을 권한다. 난시교정 다초점 백내장 수술은 난시와 노안을 동시에 교정이 도는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므로 난시뿐만 아니라 노안까지도 교정 가능한 수술이다.

수술 후 근거리 원거리 뿐만 아니라 본인이 가지고 있던 난시까지도 교정할 수 있으므로 수술 후 보다 안정적인 시력확보가 가능하다. 다만 난시교정이 되는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가격이 고가라는 점이 단점일 수 있다.

 

▶ 난시가 3디옵터 이상으로 난시증상이 심하면서 백내장이 있는 경우

– 이러한 경우 난시교정을 중점으로 단초점 백내장 수술을 권한다.  난시가 심한 경우 백내장 수술을 하게 될 경우 난시 교정 단초점 인공수정체 백내장 수술을 하게 되면 심한 난시증상이 교정되면서 원거리의 선명한 시야를 확보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동안 난시로 인해 사물이 흔들리고 부정확하게 보였던 증상으로 많이 불편하였던 점을 개선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분들은 일상생활에서 난시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되며 근거리 작업에만 돋보기 착용을 하여 고난시 환자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수술방법이다.

 

난시가 없고 시신경과 망막 이상이 있는 경우

환자분들은 자외선이 차단되는 단초점 백내장을 권해드리고 다초점 노안 인공수정체 수술비용으로 인해 노안교정 백내장수술비가 부담되시는 경우에는 비대칭 도수 백내장 수술을 권한다.

 

크게 나누어 위와 같이 분류하여 보았지만 더 자세한 부분은 백내장 정밀 검사를 통해 내눈 상태와 원장님의 수술 후 경과 판단을 근거로 백내장 개인별 맞춤 수술방법은 정해 질 수 있다.

 

시력이 교정되는 개인별 맞춤 백내장을 받기 위한 절차는 다음과 같다.

 

우선 백내장 증상이 있거나 백내장 진단을 받으셨다면 백내장 검사예약을 하게 된다.

 

백내장 검사는 수술을 위한 검사이며 이 수술을 통해 내 눈상태와 내 눈에 가장 적합한 렌즈를 선택하게 된다.

 

백내장 검사의 소요시간은 1시간 정도이며 충분한 상담과 상담사의 설명을 듣고 수술을 결정하게 된다.

 

수술은 단안씩 진행됩니다.

 

한쪽 눈 먼저 그리고 다른 쪽 눈은 그 다음날, 혹은 2~3일 뒤 개인별 눈상태와 컨디션에 따라 정하실 수 있다.

 

수술 날은 반나절 입원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수술 후 바로 다음날 수술 경과를 확인하러 내원하며 그 뒤는 3일 뒤 또는 일주일 뒤 수술 상태에 따른 내원 일정이 결정되게 된다.

 

따라서 병원에 자주오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하루 차이를 두고 양안을 수술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수술 후 한달 정도가 지나면서 수술부위가 안정되고 시력 또한 잘 회복되게 되면, 그 이후는 평상시와 같이 편하게 눈 관리를 하시면 된다.

 

휴람 네트워크 좋은사람들 성모안과의 개인별 맞춤 시력교정 백내장 수술의 장점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고품질의 검증된 고가의 인공수정체와 의료부속품을 사용하고 있고 가장 안전한 수술만을 고집하는 의료진의 의료철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므로 수술 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다양한 수술경력으로 개인별 눈의 특성과 직업 또는 성격 또한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수술방법을 적용하여 수술하고 있다. 수술을 집도하실 원장님과 충분한 눈수술에 관한 상담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백내장 수술 후 만족도는 더 높게 평가 받고 있다. 

 


 

책임

댓글 0 | 조회 1,330 | 2017.12.07
성인이 되었다는 증명서와도 같은 주민등록증을 처음 손에 쥔 날이나 대학 신입생이 되어 교복 없이 등교하는 첫 날..어느새 훌쩍 커버린 자식을 흐믓하게 바라보시며 … 더보기

그집 앞

댓글 0 | 조회 1,546 | 2017.12.07
글쓴이: 기 형도그날 마구 비틀거리는 겨울이었네그때 우리는 섞여 있었네모든 것이 나의 잘못이었지만너무도 가까운 거리가 나를 안심시켰네나 그 술집 잊으려네기억이 오… 더보기

Cafe Brioche restaurant

댓글 0 | 조회 1,801 | 2017.12.07
Cafe Brioche restaurant는 오클랜드 뉴마켓에 위치한 서양 전문 레스토랑이다. 뉴질랜드의 신선한 해산물과 육류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고급 코… 더보기

ACC-4. 치료, 소득보상 이외의 혜택

댓글 0 | 조회 1,871 | 2017.12.07
(이전호 이어서 계속)ACC에서는 상해 치료 및 재활, 소득보상 이외에도 사고와 관련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이번호에는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집에서의 … 더보기

손님 싫어하여 망한 부자 이야기 2편

댓글 0 | 조회 1,595 | 2017.12.07
■ 웅촌 장자못 전설웅촌면 통천리에 지금도 장자못이라고 불리는 못이 있다. 이 못자리는 옛날에 큰 부자가 살던 집 자리였는데 이 부자가 사람 오는 것을 꺼리고 과… 더보기

지금 옆에 있는 사람과 즐겨라

댓글 0 | 조회 1,939 | 2017.12.06
아오테아로아의 꿈 (84)현재에 충만한 삶을 즐기면서남이 나를 기쁘게해줄 것만 바라지 말고내가 상대를 위해서 기쁘게해줄 수 있는소양을 길러나가야……톨스토이 어록 … 더보기

예전에는 그랬었지

댓글 0 | 조회 1,712 | 2017.12.06
잔잔한 이야기 (17)해외에서 살다 보면 설날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이 돌아와도 그저 다른 날과 별로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한국에서와는 달리 고작 … 더보기

100년전에 뉴질랜드 여자들은(?)

댓글 0 | 조회 1,887 | 2017.12.06
■ Rules for Teachers - New Zealand 1915 -뉴질랜드만큼 여성 파워가 강력한 나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수상으로 취임한 노동당… 더보기

실수를 기회로

댓글 0 | 조회 1,750 | 2017.12.06
지난주 필자는 둘째 딸의 시합을 위해 Whakatane에 다녀왔다.오클랜드에서 차로 4시간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Whakatane 골프장에 하루 미리 도착한 우… 더보기

아이 캔 스피크(I Can Speak)’, 감동이다

댓글 0 | 조회 2,524 | 2017.12.06
♥ 정 인화의 민낯 보이기“아이 캔 스피크 봤어?”“아니. 왜?”“꼭 봐. 진짜 감동이야.”같은 동네에 사는 한국 사람한테 영화‘아이 캔 스피크’을 봤다고 얘기했… 더보기

인생은 일방통행

댓글 0 | 조회 1,357 | 2017.12.06
너무나 당연한 얘기이지만어쩌면 누구나 아는 얘기였지만그럼에도 문득문득 잊게 됩니다.인생은 일방통행이라는 사실…그래서 우리는 뒤를 돌아볼 순 있지만돌아갈 수는 없습… 더보기

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댓글 0 | 조회 1,914 | 2017.12.06
인문학 산책 (20)서양의 격언이나 잠언과는 달리 동양에는 4자로 압축한 사자성어(四字成語)라는 독특한 글이있다. 서양의 문자는 표음 문자라서 단어가 깊은 뜻을 … 더보기

내가 몰랐던 NZ 건강 프로그램들

댓글 0 | 조회 2,200 | 2017.12.06
■ Active+ 골관절염 및 허리통증 프로그램Active +는 여러분의 진통을 잘 관리하여 활발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Ministry of Hea… 더보기

팔지 말고 신선하게… 에어비앤비

댓글 0 | 조회 2,852 | 2017.12.06
성공하는 온라인 마케팅바야흐로 어디로든 누구든 떠나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어디를 갈까라는 질문은 곧 어디서 묵을까라는 고민으로 이어집니다. 말로만 듣던 에어비앤… 더보기

어디로 여행하나요?(Ⅲ)

댓글 0 | 조회 1,933 | 2017.12.06
크루즈 여행의 모든것이번에는 지중해로 떠나보자.'지중해' 말 그대로 지구의 한 가운데,옛 유럽인들이 그리 믿은 듯 하다.북으로 유럽, 남으로 아프리카, 동으로 아… 더보기

중앙은행의 융자정책 선회, 그 의미는?

댓글 0 | 조회 2,583 | 2017.12.05
지난 주 발표한 뉴질랜드 중앙은행 융자 정책의 발표 시기가 흥미롭다. 새정부의 각종 부동산 시장 규제책이 발표가 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내용은 투자용 부동산… 더보기

정말 배려이고 이해일까?

댓글 0 | 조회 1,602 | 2017.12.05
2017년이 시작되었나 했는데 벌써 마지막 달인 12월이 시작되었다. 고국과는 다른 상황이라 지난 날 줄줄 이어졌던 망년회는 이곳에서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더보기

오버워치의 역사 - 下

댓글 0 | 조회 2,321 | 2017.12.05
♣ 본 칼럼은 이 글이 다루는 게임의 주요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누설하는 내용을 포함하므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에겐 일독을 권하지 않습니다 ♣​… 더보기

유학후 이민? 어, 유학후 이민 ~~~

댓글 0 | 조회 4,752 | 2017.12.05
뉴질랜드 이민이 지난 1,2년 사이에 참으로 ‘대략난감’해지면서 더욱 험난한 시절을 예상하는 저희 이민 업계에서는 새로운 정부의 이민정책이 어느 방향으로 개정이 … 더보기

극선(極善)도 좋지 않다가 무슨 뜻입니까?

댓글 0 | 조회 1,961 | 2017.12.05
극악무도한 악질과는 반대로, 분명 좋은 쪽이기는 한데남을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 자기 주장만 하는 것을 말합니다.나만 옳은 거예요.너무 완고하고 바르다 보니까남들이… 더보기

■ 또 하나의 공간 Sun Room

댓글 0 | 조회 2,499 | 2017.12.05
DIY 인테리어병원에서 환자들이 바깥 날씨에 방해받지 않고 일광욕을 하는 공간으로 사용된 썬룸.그러나 주택인테리어에서는 내부공간의 연장으로 다양한 목적에 따라서 … 더보기

[포토스케치] 우리동네 야경입니다...

댓글 0 | 조회 1,410 | 2017.12.04
▲ 우리동네 야경입니다. 환상적이죠 ^^

현재 안경을 벗는 시력교정되는 개인별 백내장 수술이 궁금하시죠?

댓글 0 | 조회 3,179 | 2017.12.02
이번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나이가 들면서 발생되는 백내장질환에 대해 시력도 교정이 되는 다촛점 수정체로 교환하여 시력도 좋아지고 백내장도 치료하여 1석 2조의 효… 더보기

김치 이야기

댓글 0 | 조회 2,250 | 2017.12.02
“김치를 먹다 하도 매워 나도 모르게 물! 하고 소리 지를 때/ 약속이나 한 듯이/ 아버지와 어머니와 누나가 물 가져오려고 한꺼번에 일어날 때” 서정홍 농부시인의… 더보기

빼빼로 vs 배불뚝이

댓글 0 | 조회 1,621 | 2017.11.27
우리는 11월 11일을 ‘빼빼로 데이’ 또는 ‘가래떡 데이’라고 부르면서 날씬해지기를 희망한다. ‘빼빼로데이’의 유래는 1994년 부산의 어느 여학생이 숫자 ‘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