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1억불 부자가 될 수 있나?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어떻게 하면 1억불 부자가 될 수 있나?

0 개 2,949 조석증

17b2a436133674fc0e35f4404e8ce7b5_1574828438_5775.jpg
 

이 칼럼을 쓰고 있는 현재까지 한국정부가 취하고 있는 완고한 입장에 비추어 볼 때 일본과 맺은 지소미아(GSOMIA) 조약이 내일(11/23) 종료될 것이 확실시 됨에 따라 고국에서는 미국의 후폭풍 조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거세게 일고 있다. 주한미군의 감축(더 나아가서 철수), 세컨더리 보이콧 등 안보와 경제에 대한 불안이 그것이다. 烏飛梨落일까? 한미간에 주한미군 주둔비 50억불 분담교섭이 결렬된 바로 그날 韓中 간에 안보협력을 강화하자는 조약이 필리핀에서 국방장관들 사이에 체결됐다 (나흘이 지났지만 아직 한국언론에서는 기사를 찾아볼 수 없다). 필리핀은 섬의 영유권을 둘러싸고 중국과 분쟁 중인데 국영 送電網회사의 지분 40%를 갖고 있는 중국이 본토에서 원격조정으로 전략공급을 언제라도 차단할 수 있어 안보가 매우 취약한 상태이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야당의 탄핵공세를 당하자 (탄핵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북한은 이를 틈타 핵협상 종료를 선언했다. 한국경제의 미래는 교민들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만약 기존의 한미공조가 흔들린다면 한국의 국가 및 기업 신용평가가 하락하고 외국인 투자(필리핀처럼 중국자본으로  대체되겠지만) 가 빠져나가 원화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이다. 특히 우려되는 것은 만약 한 은행이라도 세컨더리 보이콧의 직격탄은 맞는다면 그 파장은 엄청날 것이며 앞으로 그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이다. 한국이 ‘우리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로 향하고 있다. 서론이 길어졌다.    

 

주식에는 절대 투자하지 말라! 그러면서 1천억 부자? 

 

부자가 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갈망한다. 부자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해 서점과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부자가 되는 법’ 제목으로 책이나 칼럼을 쓰거나 유튜브를 운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이 꽤 있다. 개인 뿐만 아니라 회사, 보험, 은행 등 금융기관들도 고객유치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한다.

(예를들면 https://blog.ibk.co.kr/2289  [IBK기업은행 블로그]).  

 

이지성 작가의 유튜브를 통해 한국의 부자들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자금운용은 어떻게 하는지 흥미롭게 듣는다. “요즈음 부자들은 새로운 사업을 벌이지 않는다” “이미 實物 금과 달러를 많이 갖고 있다” “외국 영주권 하나쯤은 누구나 갖고 있으며 나가서 사는 사람들도 꽤 많다” “은행은 외국은행(미국달러) 이나 튼튼한 신한은행을 거래한다” “강남부동산(더 올라간다고 함) 빼 놓고는 이미 대부분 처분했다” “갑부라고 해도 소탈하며 전철타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가 대체로 짐작하고 있는 사실들이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주식투자에 대한 부분이 궁금했다. “주식에는 절대로 투자하지 말라, 그러나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갑부들은 더러 있다” “어느 여사원은 푼푼히 나오는 상여금으로 30년간 최우량기업 주식 두,세개 종목만 샀다 팔았다 했는데 지금은 천억원(1억불) 갑부가 되었다더라”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나? 해답은 이미 나와 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열심히 읽고 듣고 생각하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그것이 부동산(트럼프) 이든 주식(워렌 버핏), 테크놀로지(빌 게이트), IT(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이든  E-Commerce (아마존의 제프 베조, 알리바바의 잭 마) 든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 부자들 이야기라 현실감이 안 들지만 연말을 앞두고 오늘은 돈 버는 이야기를 話頭로 삼았다. 지난 한달간 있었던 경제계의 주요 기사를 요약해 본다. 

 

중국부자 1억명


 10/21 중국부자 1억명으로 미국 99백만명 추월.. (영국 The Guardian)

스위스은행 연례 보고서는 부동산을 제외한 순재산(빚을 뺀) 금액이 U$109,430 이 넘는 중국인 숫자가 1억명이 넘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순재산 미화 1백만불이 넘는 Super Rich 는 미국이 1,860만명 (14명 중 1명) 이었으나 중국은 440만명, 영국은 246만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과 빚을 제외하면 당신의 재산은 얼마인가?  

 

 10/23 NZ 에너지 주식, 남섬 알미늄 제련소 폐쇄 가능성 발표로 하락 (NZ Herlad)

Rio Tinto 가 남섬의 Tiwai Point Smelter 폐쇄 가능성을 언급해 NZ 5대 에너지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 주가하락률: Meridian 8.7%, Contact 9.7%, Mercury 8.4%, Genesis 6.1%, Trustpower 3%. 이 회사는 NZ 전력 생산량의 13%를 사용하는데 국제적 알미늄 가격 하락으로 폐쇄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력 공급가격 네고 여부에 따라 결과는 아직 유동적이다.   

 

 10/27 한국은 아직도 부패라는 골칫거리를 안고 있다 (The National Interest)

지난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전국적인 국민들의 불만이라는 파도를 맞고 한 달간 지켜 온 首將의 자리에서 불명예스럽게 물러났다. 그의 공직은 끝났지만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일본과의 무역마찰, 대북정책, 그리고 이번 조국사태로 인한 당혹감으로 문재인 정부의 곤경이 예상된다.     

 

 10/28 전 FBI국장 James Comey, “트럼프가 재선되면 NZ로 이민온다?” (호주 SCMP)

오바마 정부 때부터 일하다가 러시아 스캔들 문제로 트럼프와 마찰을 빚어 해직당한 코미 국장은 C-span 과 인터뷰에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이같이 발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트럼프 당선직후 및 Brexit 투표 직후에도 NZ 이민성 웹사이트에 문의가 폭주했었다. NZ로 이민오려면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NZ달러 1천만불을 내야 한다.       

 

 11/11/2019 세금이 가장 높은 나라는 스웨덴 (World Economic Forum)

높은 순위부터 10개국: 스웨덴 57.2%, 일본 56%, 오스트리아 55%, 네델란드 52%, 벨기에 50%, 아일랜드 48%, 호주 45%, 중국, 프랑스, 독일 45%.  참고로 한국은 45%, NZ는 33%이다.

 

 11/12 한국의 國富펀드 1,730억불, 해외 위험자산으로 몰려든다 (Bloomberg)

높은 수익률을 찾아서 한국 투자자들의 자금이 해외의 비전통적이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투자처로 흘러 들어가 부실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 예로 2조 6천억원 규모의 경찰공제회 기금을 운용하는 이도윤 최고투자책임자와의 인터뷰 기사를 실었는데 그는 어느 직원이 수익률이 높다고 하면서 뉴욕 발전소 투자 이야기를 하기에 “그 곳에 가 보았느냐, 그 발전소가 어디에 위치해 있느냐?” 고 물었더니 모른다고 하더라” 며 “펀드 매니저는 잘 모르거나 등급이 없는 투자는 경계해야 한다” 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IMF는 세계적 저금리 현상으로 인해 기업부채 증가가 우려되며 각국의 연기금 및 투자기관들이 앞다투어 고수익을 노리고 위험한 투자자산에 투자할 위험성을 경고한 바 있다    

 

• 지난 3년간 은행예금 및 주식투자 실질 수익률 비교 (투자액 1만불 기준)

 

17b2a436133674fc0e35f4404e8ce7b5_1574828674_6979.jpg
 

(주) 1. RBNZ 6개월제 예금금리, 소득세율 15.5%, NZX 50 주가지수 기준 

    2. 연간 인플레이션: 2017년 1.9%, 2018년 1.9%, 2019년 1.5% 적용 

 

 11/19 예금금리가 아직도 3% 라고 생각하시나요? 다시 추측해 보세요 (NZ Herald) 

6개월제 예금금리가 평균적으로 6개월전 3.37%에서 2.73%로 하락했지만 70%의 키위들은 아직도 1-3% 이자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21%의 사람들은 연간 3% 이상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요구불 저축예금의 경우 연 1%에 불과하며 낮은 경우에는 0.5%를 주고 있다. 이것은 그동안 공금리가 1.5%에서 1%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예금에서 연간 인플레이션 1.5%를 제하면 실질 금리는 1.23%에 불과하다. 전반적으로 42%에 이르는 키위들은 주식투자를 좋은 투자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30대 이하는 56%가, 30대 이상은 32%가 주식투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참고로 지난 3년간 예금과 주식투자의 실질 수익률이 어마나 되는지 비교해 보았다 (위 도표 참조).

 

 

17b2a436133674fc0e35f4404e8ce7b5_1574828715_3075.jpg
 

주식투자, 위험한가?


NZ 은행금리가 바닥 수준으로 떨어지자 일반 투자자들도 代替투자로서 주식에 눈을 돌리고 있다. 주식은 간접적인 사업투자이기 때문에 은행에 돈을 빌려주는 셈인 예금보다 위험도가 높다. 특히 실적이나 전망이 아닌 루머와 가짜뉴스가 난무하는 나라에서는 더 위험하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에서는 내부자거래가 철저히 감리되고 있지만 ‘증권시장 후진국’에서는 권력형 비리, 은밀한 내부자거래가 빈번해 개미들이 손해를 보기 쉽다. 주가 사이클 문제도 있다. 잠정적인 합의는 이루어졌었지만 내년말 미국 大選 이후 미중 무역전쟁이 재개될 전망이고 홍콩, 북한, 이란의 국지적 불안이 우려되며 회원국들 간의 이해관계 충돌로 유럽 중앙은행의 금융정책이 순조롭지 않아 세계경제가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중 잠정 합의후 세계주가는 최근 다시 상승기조를 나타내고 있다.

 

참고로 금년초 개시한 假想펀드인 무궁화펀드의 실적도표를 게재한다. 한달전 남섬 알미늄 제련소 소식으로 Meridain과 South Port 주가가 큰 타격을 받았지만 전반적인 실적을 보면 11/19 현재 여전히 24% 대의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 이 칼럼은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를 나타낸 것이며 사용된 데이타는 최대한 정확을 기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오차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 칼럼에 근거해 투자하시더라도 필자나 회사는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리며 실제로 투자를 결정하실 때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275 | 3시간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Zealand)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나는 이 나라의 자연이 내 삶 깊숙이 스며들게 될 줄은 미처 알지 못했다. 당시 환경…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84 | 3시간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낸 괴물의 이야기1990년대 중반, 푸에르토리코의 한 농촌 마을에서 시작된 이상한 사건이 있었다. 아침이 되자 농장의 염소와 …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99 | 4시간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끔하지가 않다. 나만 그런가해서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거의가 다 비슷했다. 나이 들어가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인가?어쨌든 또 하…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123 | 4시간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라운드 내내 아무리 좋은 샷을 해도, 마지막 퍼팅 하나로 모든 결과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1미터, 아니 50cm 퍼…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85 | 5시간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얼마나 모르고 있는지그때 나는 별을 바라본다.별은 그저 멀리서 꿈틀거리는 벌레이거나아무 의도도 없이 나를 가로막는 돌처럼나…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477 | 5시간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랜드에 첫발을 내딛다내 글의 변(辨): 나의 한계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이 글은 44년 뉴질랜드 이민사의 흔적 단면을 기록한 것…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394 | 10시간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루면서, 뉴질랜드는 완전한 삼권분립이 되지 않는다는 주제도 잠깐 다룬 적이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일단 3년마다의 선거를 통해 …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44 | 10시간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비 오는 조계사를 바라본다. 시내를 오가다 보면 불교신자든 아니든 한 번쯤 들르게 되는 활기를 가진 절이다. 한동안은 절 마당…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84 | 10시간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북섬의 동쪽 끝에 위치한 도시로, “태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땅”으로 알려져 있다.이곳은 마오리 부족인 Ngati Porou…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760 | 1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탄생한 특별 영주권제도를 통하여 영주권을 받게 된 분들로부터 근래 들어 자주 듣게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제가 코로나로 영주권…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36 | 1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현재 유학생…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45 | 1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진 연주 씨는 부모와 함께예배에 한 번도 빠짐이 없는 아가씨입니다연주 씨네 집이 이사하여 심방예배를 드리러 갔습니다성탄절이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292 | 1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인들에게 유리하게 작동하는 고용분쟁 시스템 구조를 더 공정하게 만들고, 피고용인들의 부적절한 행동을 억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26 | 1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갬블링은 생각보다 가까운 여가 활동이다. 주말에 친구들과 스포츠 결과를 예측하거나 여행 중 카지노를 방문하…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09 | 1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도시계획 회의가 열렸다. 하지만 전 세계의 전문가들이 모였음에도 답을 찾지 못했다. 산업이 발달하고 물동량이 늘어나자 말(馬…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06 | 1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어떤 것’은… 여전히 살아 있다.”프롤로그 - 2014년 3월 8일, 새벽 1시 21분쿠알라룸푸르 관제탑.레이더 화면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08 | 2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아래는 2026년 오클랜드 의료계열 입시 기준 Dean’s Determinati…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786 | 5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1392년 조선(朝鮮)을 건국한 이래 1910년 멸망할 때까지 518년 동안 조선은 총 27명의 왕을 배출했다. 조선 시대 …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448 | 7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년, 2026년)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를 요약해보고자 한다. 2026년 입시는 2025년 지원한 학생들을 뜻하며 20…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990 | 9일전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18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최신 정보’를 알고 정확하게 준비를 하는것이다. 필자는 매년 면접관과 입학사정관을 만나며 최신정보를 수…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48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1994년 뉴질랜드 이민을 준비하면서 마침 딸의 권고로 뉴질랜드 영화 ‘피아노(The Piano)’를 감상하였다. …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08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윤회할 주체인 “나”라는 게 일단 본질적 의미에 존재하지 않으며, “나”라는, 인간의 뇌가 만들어내는 인식이 죽…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72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서 바람이 눈 위를 스쳐 지나간다. 그때 누군가 발자국을 발견한다. 사람의 것보다 훨씬 크고, 그러나 분명 두 발로 걸어간 흔… 더보기

나만의 등불 밝혀 내 마음 찾는 여정

댓글 0 | 조회 144 | 2026.03.11
강진 무위사의 ‘보름달 명상 템플스테이’어둠이 존재함으로 우리는 비로소 빛을 만난다. 추석 보름을 앞두고 차오르던 달빛도 구름에 모습을 감춘 날, 가로등조차 없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