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니(Noni)와 커피(Coffee)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노니(Noni)와 커피(Coffee)

0 개 3,837 박명윤

베트남을 관광하는 한국인이 즐겨 구입하는 품목에는 노니(Noni)와 커피(Coffee)가 있다. 필자가 지난 3월 가족여행으로 택한 베트남 관광지 방문코스에도 노니를 판매하는 상점과 커피 판매점이 포함되어 있었다. 베트남은 세계 2위 커피 생산국이며, 사향(麝香)족제비 커피로 알려진 위즐(Weasel)커피도 맛 볼수 있다. 판매가격은 노니 분말 400g 1병에 150달러, 위즐 커피 200g 1봉지에 44달러이다. 

 


 

<노니>의 학명(學名)은 ‘Morinda citrifolia’이며 용담목, 꼭두서니과, 모린다족, 노니속에 속하는 상록관목으로 ‘인도뽕나무(Indian mulberry)’, ‘치즈과일(cheese fruit)’ 로도 불린다. 우리나라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해파극(海巴戟)’ 또는 ‘파극천(巴戟天)’ 으로 소개되어 있다. 노니는 주로 하와이, 괌, 피지, 뉴질랜드 등 남태평양 지역에서 서식하지만 적응력이 좋아서 동남아시아, 인도 등에서도 재배되고 있다. 노니는 열대지방 특히 해안가의 화산(火山)성 토양(volcanogenous soil)에서 많이 서식한다. 

 

노니는 열대 식물로서 일 년 내내 자라는 특성이 있으며, 다 자랐을 때 나무의 크기는 3-12m로 다양하다. 노니는 작고 하얀꽃을 피우며, 감자 모양의 열매를 맺는데 크기는 10-18cm 정도이며 열매 안에는 갈색의 씨앗이 여러 개 들어 있다. 울퉁불퉁한 모양의 열매는 연두색을 띄고 있다가 익을수록 하얀색으로 변하며, 불쾌한 맛과 썩은 치즈와 같은 고약한 냄새가 난다. 이에 노니 열매는 생으로 먹기보다는 주스, 분말, 차(茶) 등으로 가공하여 섭취한다. 

 

예로부터 하와이, 타히티 등 여러 지역에서 노니의 열매, 잎, 줄기, 꽃, 씨, 뿌리 등을 약재(藥材)로 사용해 왔다. 미국 하와이대 히라주미 교수는 노니에는 담나칸탈(damnacanthal) 등의 성분이 풍부해 암(癌)세포와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웨스턴약리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노니 수용액 추출물은 항염(抗炎) 효능이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은 ‘노니 발효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항당뇨 발효식품’ 논문을 발표했다. 

 

뉴트리언스지(2017년)에 실린 자료에서 노니는 페놀(phenol)화합물, 안트라퀴논(anthraquinone), 탄수화물, 유기산, 알코올, 비타민, 미네랄, 스테롤(sterol), 지방산 등 많은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원산지, 과숙(過熟) 정도, 제조과정 등에 따라서 함유하고 있는 물질의 양이 다르다. 특히 주 원료인 과일에 함유된 페놀, 아스코스빈산의 경우, 과숙 정도에 따라 차이가 많다. 

 

2016년에 발간된 생약학회지(Pharmacognosy Journal)에 실린 노니의 효능에 관한 리뷰기사에 따르면 항염증, 항산화, 항암효과, 세포재생, 면역개선, 혈당(血糖)조절효과, 항우울작용, 혈청지질 개선 등이 소개되어 있다. 다른 연구에서도 노니 주스가 면역계를 조절하고 노니 열매에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다양한 성분 중 스코폴레틴(scopoletin)이 항염증 작용을 했다는 결과도 있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는 노니 제품 제조업체에 입증되지 않은 내용의 효능 표시에 대한 경고를 하였다. 미국암(癌)학회는 노니 주스가 암 또는 인간의 다른 질병에 효과를 신뢰할 수 있는 임상적 증거는 없다고 발표했다. 실제로 노니의 효능에 관한 연구은 동물(쥐)실험을 통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사람에게 유익한 효과를 보인 연구는 거의 없다. 

 

이에 아래에 해당되는 사람은 노니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 임신 중이거나 모유수유 중인 경우, 

▲ 신장(腎臟)질환이 있는 경우(특히 칼륨 제한이 필요한 경우), 

▲ 간(肝)질환이 있는 경우, 

▲ 고혈압(高血壓) 치료제, 간질환 치료제, 항응고제 등 약물상호작용의 위험이 있는 경우 등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다. 

 

노니에 대한 충분한 과학적 정보가 없는 현 시점에서 노니의 안전한 섭취량이나 복용 방법 등을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다. 따라서 노니는 약이 아닌 식품이므로 노니를 꼭 섭취하고 싶다면 약용으로 섭취하기보다는 건강식품(health food)으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노니 제품을 복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제품 라벨(label)의 관련 지시 사항을 따르고, 전문가와 먼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필자가 베트남에서 구입한 노니 분말제품 병에 부착된 제품 설명서 내용은 다음과 같다. <Noni, 100% Organic> The product is 100% natural and it is a pure organic Noni powder. Noni powder contains antioxidants, vitatmins and minerals. The premium Noni powder is fermented at low temperature and it is rich in xeronin. In addition, it enhances immunity and helps digestion. <Ingredients: organic Noni fruit powder with root extract> <Usage: Take 10-15g of Noni powdeer one or two times with water on a daily basis.> 

 

영양소 함량표시(노니 10g당)는 다음과 같다. <Nutrition Facts (1 teaspoon/10g)> Calories 37kcal/ Fats 0.4g/ Saturated 1g/ Polyunsaturated 0g/ Sodium 125mg/ Potassium 0g/ Dietary Fiber 3g/ Sugars 0g/ Vitamin A 0.8g/ Vitamin C 0.7g/ Calcium 0.5g/ Iron 0g. 

 

필자는 커피(coffee)를 하루에 1-2잔 정도 즐기고 있다. 커피는 독특한 향과 맛으로 수많은 사람을 사로잡는 기호(嗜好)식품으로 전 세계에서 하루에 약 25억잔이 소비되어 석유 다음으로 물동량이 많다. 커피 원산지는 아프리카 북동부 에티오피아(Ethiopia)의 아비시니아 고원이다. 에티오피아는 북한의 6ㆍ25남침전쟁(1950-53) 때 UN 16개국 참전국으로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전투에서 122명이 전사하고 부상자는 536명이다.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 기념관과 기념탑(2006년 국가보훈처와 춘천시에서 건립)이 있다. 

 

커피는 ‘커피 존(zone)’ 또는 ‘커피 벨트(belt)’ 라고 불리는 남위 25도와 북위 25도 사이, 연평균 강우량 1,500mm 이상인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서 자란다. 커피의 원산지는 아프리카였지만, 오늘날의 형태로 발전시킨 것은 이슬람교도였다. 아라비아 반도 남서쪽 해안에 있는 항구 도시 ‘모카(Mocha)’는 이슬람교의 성지 메카로 가는 마지막 지점이었기에 커피는 이곳을 거쳐 아랍 전역과 유럽 각지로 전파되었다. 또한 모카커피(Mocha coffee)의 유래가 되었다. 

 

커피는 50여 개국에서 생산되지만, ‘커피 존’에서 생산되는 커피의 30% 이상이 브라질에서 생산되므로 브라질의 커피 작황에 따라 국제 시세가 좌우될 정도이다.‘커피 존’에서 생산되는 커피는 크게 아라비카, 로부스타, 리베리카 등 세 종류이며, 이 중 70%는 아라비카(Arabica)종, 27%는 로부스타(Robusta)종, 3%는 리베리카(Liberica)종이다.  

 

우리는 ‘커피’ 하면 브라질(Brazil)을 떠올린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인스턴트 커피 대부분은 베트남에서 재배된 것이다. 즉 베트남은 인스턴트 커피에 주로 쓰이는 로부스타 커피의 세계 최대 생산국이다. 로부스타 커피는 쓴맛이 강한 커피로서 저렴하다. 베트남인은 대중적으로 보급되고 있는 이 커피의 쓴맛을 완화하기 위해 연유와 설탕을 많이 넣어 마신다. 

 

베트남은 브라질에 이어 두 번째로 전 세계에서 커피(coffee)를 많이 생산하는 국가이며, 커피는 쌀에 이어 2번째로 중요한 수출 농산물이다. 베트남 최고 커피 생산지는 나트랑(Nha Trang) 인근의 닥락(Dak Lak)으로 해발 600m 이상의 고원지대로 커피 재배에 알맞은 기후와 지형을 갖추고 있다. 베트남의 인기 관광지 달랏(Da Lat)은 닥락 인근에 위치해 시외에 커피 농장과 시내에 카페가 많다. 

 

위즐(Wesel) 커피는 베트남 산지에 서식하는 사향(麝香)족제비가 커피 열매를 먹고 배출한 배설물(大便)에서 원두를 채취해 깨끗하게 씻은 다음, 잘 볶아서 커피를 만들기 때문에 위생상 문제는 없다. 동물의 배설물에서 얻은 커피가 독특한 맛을 가지는 이유는 동물의 소화기관에서 분비되는 효소(酵素)들에 의해 발효되면서 특유의 풍미(風味)를 가지게 되며, 커피 생두(牲豆)가 주변의 향을 끌어 들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커피 특유의 쓴맛과 카페인이 제거돼 부드러우면서도 독특한 풍미를 가진다. 베트남 위즐 커피는 부드러운 커피향에 산뜻한 신미(辛味)가 조합된 커피로 유명하다. 베트남이 프랑스 식민지 시절, 프랑스 왕족들이 마셨던 고급커피가 위즐 커피다. 

 

서양에서 시빗(civet)이라 불리는 사향고양이의 배설물을 커피 재료로 이용하기 시작한 것은 인간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즉, 커피를 만들기 위하여 커피 열매의 껍질을 벗겨야 하는데, 이 작업이 귀찮고 매우 번거로웠다. 그런데 사향 고양이가 이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사향 고양이는 완전히 자란 커피 원두만을 먹는데 열매을 삼키면 겉껍질과 내용물은 소화되는 반면 딱딱한 씨는 그냥 배설하는데, 이 배설된 커피 열매을 이용해 커피를 만들어 보았더니 그 맛과 향이 아주 좋았다. 커피 전문가들은 ‘고양이똥 커피’로 알려진 루왁(Luwak)커피의 독특한 맛과 향의 원인을 사향 고양이 체내의 효소분해 과정에서 많은 아미노산이 분해되면서 특유의 맛을 더한 것으로 분석한다. 

 

커피는 간단하고 저렴하게 마실 수 있다. 즉, 인스턴트 봉지 커피의 내용물을 종이컵에 붓고 뜨거운 물에 휘저어서 마시면 된다. 그러나 때에 따라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기도 한다. 괜찮은 원두로 뽑아낸 커피를 도자기 잔에 부어 한 모금씩 천천히 음미하면서 마시면 몸과 마음이 차분해 진다.

노화(老化)와 노쇠(老衰)는 다르다

댓글 0 | 조회 237 | 23시간전
노화(Aging)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변화를 의미하며, 대개 모든 신체 영역에서 서서히 진행된다. 노화는 나이와 연관되어 있으며 비정상적인 과정… 더보기

변화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댓글 0 | 조회 394 | 2일전
우리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에는 산업사회를 중심으로 물질적 생산과 경제적 효율이 중요한 기준이었다면, 오늘날에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 더보기

대학생 공부하기 싫을 때 및 번아웃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0 | 조회 287 | 4일전
매년 이맘때쯤이면 메디컬 입시 (의대,치대,약대, 검안대 등)를 하는 학생들이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에 마주하며 번아웃 혹은 중도를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현… 더보기

GAMSAT 의전원.치전원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295 | 8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GAMSAT 3월 시험 총평과 출제경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번 칼럼에서는 GAMSAT (Graduate Medical School Admissi… 더보기

지식을 다루는 방법에 대하여

댓글 0 | 조회 457 | 9일전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상 속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과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실제로 과학 수업이나 실험 중심 프… 더보기

드래곤 전설의 기원

댓글 0 | 조회 226 | 2026.04.29
— 인간은 왜 ‘용’을 상상했는가상상 속 생물, 그러나 너무도 익숙한 존재어린 시절 우리는 한 번쯤 ‘용’을 상상해본다. 불을 뿜고 하늘을 날며, 때로는 신의 사… 더보기

비료와 먹거리

댓글 0 | 조회 231 | 2026.04.29
먹고 살려면 농사를 지어야 한다. 산과 들에서 저절로 나는 것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논밭을 일구어 심고 가꾸어야 한다. 대표적인 먹거리가 5곡이었는데 거기다 온갖… 더보기

뉴질랜드 민사소송의 약식 판결 및 각하

댓글 0 | 조회 360 | 2026.04.29
보통 뉴질랜드 민사소송은 원고 측에서 소장을 법원에 제출하고, 법원에서 승인을 받은 후 피고 측에 송달하고, 피고 측에서도 답변서를 제출하고, 사건 관리 회의 (… 더보기

27. 우레와(Urewera) 부족과 안개 속의 여인

댓글 0 | 조회 170 | 2026.04.29
뉴질랜드 북섬의 깊은 원시림 속에는 우레와(Urewera) 숲이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단순한 자연 보호구역이 아니다. 오랜 세월 동안 마오리의 투호에나(Tuh… 더보기

고국의 품에 안긴 카자흐스탄 독립유공자 후손과 재외동포

댓글 0 | 조회 203 | 2026.04.29
카자흐스탄 재외동포 초청 낙산사 템플스테이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10월 27일부터 11월1일까지 진행된 ‘2024 카자흐스탄 재외동포 초청 팸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더보기

벚꽃 편지

댓글 0 | 조회 207 | 2026.04.29
창밖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일기예보에 폭우 주황색 주의보가 떠있다. 분명 어딘가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을텐데 홍수 피해는 없었으면 좋겠다.온 세상이 젖어가… 더보기

비자금

댓글 0 | 조회 350 | 2026.04.29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글쎄 암이란 놈이느닷없이 나를 흔들자꿋꿋이 버티던 나도마음 흔들려아내가 모르던현금으로 꼭꼭 간직해두었던내 비자금을 실토하고난 이제 필요없게 … 더보기

8편 – 체르노빌 섀도우: 봉인된 보고서

댓글 0 | 조회 178 | 2026.04.29
“체르노빌은 ‘폭발’이 아니라, ‘개방’이었다.”프롤로그 - 1986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 프리피야트폭발 직후의 지옥 같은 밤.붉은빛이 하늘을 물들이고 수증… 더보기

고용주의 신고의무

댓글 0 | 조회 592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일반적으로는 일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고용주에게 피고용인의 범죄 신고의무는 없습니다. 하지만 뉴질랜드에선 고… 더보기

유학을 보내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 — 공부보다 중요한 것

댓글 0 | 조회 506 | 2026.04.28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이번 컬럼에… 더보기

생각이 사람을 만든다

댓글 0 | 조회 174 | 2026.04.28
시인 천 양희이 생각 저 생각 하다어떤 날은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막무가내 올라간다.고비를 지나 비탈을 지나상상봉에 다다르면생각마다 다른 봉우리들 뭉클 솟아오른… 더보기

파트너쉽 비자, 딱 한번에 승인받기

댓글 0 | 조회 455 | 2026.04.28
뉴질랜드에서 배우자 또는 파트너와 함께 체류하기 위한 가장 대표적인 방법인 파트너쉽 비자는 단순하게 생각하면 쉬워 보이지만, 실제 심사에서는 매우 정교하고 입체적… 더보기

갬블링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 뇌와 감정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190 | 2026.04.28
도박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는 여전히 ‘의지’라는 단어가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 “끊으려면 끊을 수 있지 않나”, “왜 그렇게까지 하느냐”는 질문은 도박 문제… 더보기

골프 코스마다 스타일이 다르듯, 인생도 정답은 없다

댓글 0 | 조회 231 | 2026.04.28
골프를 오래 치다 보면 깨닫게 되는 사실이 있다.모든 코스는 다르다.어떤 곳은 넓고 평탄한 페어웨이를 자랑하지만, 또 어떤 곳은 벙커와 해저드가 도처에 있어 한 … 더보기

걷기 열풍

댓글 0 | 조회 458 | 2026.04.25
충북 괴산에 ‘걷기 열풍’이 불어 98세 어르신도 걷는다. 괴산군(인구 3만7000명)은 65세 노인 비율이 42.6%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노인 의료비 예산은… 더보기

GAMSAT 의.치전원 입학시험 총평 및 출제경향 (2026년 3월)

댓글 0 | 조회 333 | 2026.04.20
<GAMSAT의 급부상 인기>최근 들어 GAMSAT시험 응시자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GAMSAT은 주로 의전원 (의학전문대학원)과 치전원 (치학전문대… 더보기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675 | 2026.04.17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976 | 2026.04.16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과정을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오타고대 HSFY같은 경우 한인들 기준에서 오클랜드대 Biomed/Hea…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276 | 2026.04.15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게 된 기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전쟁은 비극의 시작이요 삶을 극한 상황으로 인도하며 피와 땀으로 일궈…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392 | 2026.04.15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계속 본다고 믿는가바다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우리는 이미 지구의 대부분을 이해했다고 믿는다. 우주를 관측하고, 인간의 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