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융자.. 이렇게 접근하세요!!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은행 융자.. 이렇게 접근하세요!!

0 개 1,638 이중권

9350d5f222807c8e578c89438e75259e_1461793372_7361.jpg
 

현재 중앙 은행은 세계 경제의 불 확실성으로 금리를 낮게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시중 은행들은 이런 여파로 주택 융자에 대한 은행 금리를 지속적으로 낮게 유지하고 있다. 이 시기에 주택 구입을 하려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좋은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

 

은행으로부터 융자를 받을 경우 중요한 체크리스트는 Credit history, equity 또는 deposit 과 income이다. 그리고 사람마다 자금력과 자산, 직업 수입 정도에 따라 시장에 나와 있는 금리보다 최대 0.7%까지 낮출 수 있으며 이는 융자 금액 정도에 따라 크게 좌우 된다. 이는 50만불을 융자 받는다고 치면 2년간 $5800을 절약 할 수 있는 금액이다.

Income (수입)

 

수입은 은행 융자를 받기 위해 제일 중요한 요소이다. 은행은 융자를 받는 손님의 수입이 불확실 할 경우 이자를 상환 할 수 없다고 판단하며 융자를 줄 수가 없다. 적지 않은 부동산 구입 희망자 중에는 본인들이 이자 상환 할 능력이 있다고 믿고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가 종종 있으며 기대 이상의 부동산에 현혹되어 옥션에서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 해야 겠다.

 

요새 젊은 퍼스트 홈 바이어의 경우 수입이 상대적으로 낮아 상대적으로 융자 금액이 작아져 부동산 구입의 꿈이 좌절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은행이나 파이넨스 브로커와 상담하기를 충고한다.

 

일반적으로 본인 1년 수입의 5에서 6배 되는 금액을 융자 받지 말아야 하며 4에서 5배 정도가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Credit history

 

좋은 신용을 유지하는 것 또한 은행 융자를 받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다. 

 

예를 들어 본인이 전기세 납부를 밀렸던 적이 있으면 본인 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 그 기록은 5년간 남는다. 만약 그런 과거가 있다면 융자 관련 담당자와 사전 상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전기세의 미지불 경험보다는 경미하게 보겠지만 운동 멤버십 또는 휴대 전화 비 미지급 관련도 볼 수 있겠다.

 

1000불 미만의 경미한 미지급 기록은 상황 설명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겠다.  

 

신용 카드 사용에 대한 체납과 다른 은행 융자 체납은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 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겠다. 물론 전기료 체납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항목이기에 정확히 날짜에 맞춰 지불해야 한다. 

 

은행에서는 잔고 부족으로 인해 발생 할 수 있는 초과 인출과 발행한 개인 체크가 은행에서 승인이 안 될 경우도 마이너스 요인이 된다.

 

특히 은행에서는 6개월간의 개인 내역서를 중점적으로 보기 때문에 집 구입 계획이 있으면 최소 6개월간 깨끗한 은행 거래가 필수라고 할 수 있겠다. 

 

Deposit/Equity

 

첫 집 구매자들은 적어도 매입 매물의 20%의 현금이 있어야 하며 그 현금이 출처와 과정도 보게 된다. 적어도 2년간의 꾸준한 직장 경력이라면 은행에서 매우 매력적으로 볼 것이다. 

 

시중 은행이 내 놓은 금리 상품은 융자 금액의 정도에 따라 금리 상품이 내려 갈 수 있다. 만약 적은 금액일 경우 예를 들어 17만불을 융자 받을 경우 금리 조정은 0.1%에 그 칠 수 있다. 하지만 융자 금액이 100만불 일 경우 시중에 나와 있는 금리보다 0.7%나 내릴 수 있다.  

 

은행 금리를 디스카운트 받는 것에 대해 융자 금액에 따라 정확히 정해 진 것은 아니다. 이는 은행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 있으며 또 모게지 브러커의 비즈니스 역량에 따라서도 약간씩 차이가 날 수 있다.

 

이 글은 New Zealand Herald를 인용함을 알려 드립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47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와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Mount Sinai Hospital)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신장(腎…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0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2026년도 2월이 찾아왔습니다.오늘은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0 | 3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하면 많은 운전자들은 자연스럽게 “보험으로 수리했으니, 문제가 생기면 보험사가 책임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곤 합니다.그러나…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42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거 칼럼에도 다뤘듯 의대 가는 길…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54 | 9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대개 알고 있는 단어의 양에 집중하곤 한다. 아이들이 단어장을 외우고 뜻을 암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27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아니었다. 낯선 캠핑장을 지도에서 찾아봤다. 내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었다. 이게 웬 호재인가?두대의 버스가 북쪽과 남쪽…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7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다는 이유로전임 교회에서스웨터에 셔츠를 받쳐 입고설교를 했습니다예배를 마친 후교우들과 인사를 나눌 때목사님 오늘 패션 최고예요…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15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신청자에게만 적용되는 Religious Worker Work Visa(이하 종교인 워크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49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잠자는 거인의 이야기* 거인의 형상혹스베이 지역, 특히 헤이스팅스 인근에는 마치 사람이 누워 있는 듯한 형상의 거대한 산이…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0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있는 샘에 바가지를 띄워놓고 퍼서 먹었다. 새미터(샘터)에 매끈한 돌을 놓고 찬거리를 다듬었고, 빨래도 했다. 물이 흘러가는…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4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정들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이민자들이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올해는 조금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나무와 조릿대의 차이를 알아요?”차밭을 정비하러 나서는 길, 구층암 주지 덕제 스님이 문득 질문을 던졌다. 알 리 없다. 더욱…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a-scholarship.or.kr/default/menu02/menu02_cont02.php?sub=22몇년 전까지만 하더라…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6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인이 있는 경우 가족 구성원 들은 경제적 부담과 함께 장애인 가족을 돌봄으로 인한 취업기회 상실과 사회활동 포기 등 다양한 희…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환상인가“보이지 않는 세계유산”인류가 남긴 유산 가운데, 가장 유명하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건축물이 있다. 고대 …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수 없다면지금 여기, 이순간, 삶의 현재 위치로 오기까지많은 빗나간 길들을 걸어왔음을 알아야 한다그리고 오랜 세월동안자신의 영…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4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라졌다.”프롤로그 - 2028년 4월 9일, 그날 12초,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트게이트(LightGate).…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0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미래를 제공합니다!오늘날 아이들이 직면하고 있는 미래가 우리가 당시 직면했던 미래와 완전히 …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공이 벙커를 향해 날아가다가 절묘하게 튕겨 나와 그린 위에 안착하는 순간. 동반자들은 말한다. “야, 운 좋다!” 하지만 …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24절기(節氣)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이다. 원래 겨울철 추위는 입동(立冬)에서 소설(小雪),…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s.ac.kr/hufs/11250/subview.do2025년에도 메디컬 유행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과거에는 크리…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8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방법은 상황을 민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할 수…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4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새롭게 시작되었다.프롤로그 - 2011년 10월, 리비아 사막 어딘가 폭풍이 사막을 뒤덮은 밤. 모래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6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며남겨진 아들의 신발에아직 남아 있는향기 같은 너의 따스함너와 함께 걷던 상쾌함으로오늘도 신고 나선다튀는 걸음으로 다녔을아들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