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으로 키를 키웁시다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수선재
천미란
성태용
명사칼럼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김도형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마이클 킴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새움터
멜리사 리
휴람
김준
박기태

효과적으로 키를 키웁시다

0 개 2,668 김태완
무리한 운동은 키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운동후에 충분한 스트레칭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떤 운동이든 무리하면 키 성장에 방해가 됩니다.
운동은 성장판의 자극을 통해 성장이 이루어짐은 물론이고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키의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운동에 의해 성장호르몬 등 세포 생성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고 근육이 움직이면서 뼈와 근육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기 때문입니다.

키 크는 운동은 뼈를 자극하는 운동으로 체중을 부하해서 하는 운동이 좋다고 합니다.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 적합하며, 무릎쪽의 성장판이 키 성장하는데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이 역시 무리하시면 좋지 않구요. 

운동의 효과를 확인하려면 적어도 일주일에 3회, 1회에 30분~90분을 6개월 이상을 꾸준히 운동해야 성장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운동시간을 체력에 맞게 조절하시고, 차츰 시간을 늘려가는 방법이 좋습니다.
키 크고 싶다면 마음을 조급함을 없애고 성장호르몬을 관리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면 좋습니다.
우리의 성장판은 매우 약한 부위입니다.
그래서 너무 무리한 운동을 할 경우 성장판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하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키크는데 가장 효율적인 줄넘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서전트 점프 입니다.
온힘을 다해서 하늘을 향해 뛰는 점프 보통 농구 선수나 배구선수들이 매일 같이 하는 운동입니다.
서전트 점프를 매일같이 하는 농구, 배구 선수들 중에 키 작은 사람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만큼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이 부분이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겠네요.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키가 제대로 크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장호르몬이 엉뚱한데 많이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성장호르몬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 근력을 강화 시켜주는 효과, 불면증을 해소하는 효과 그리고 키크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것만 보면 운동이 좋죠.
하지만 낮에 운동을 통해서 성장호르몬이 지방과 근력에 다 사용되면 정작 밤에 잠을 자면서 키가 크는데 있어서 성장호르몬이 부족하여 키 크는데 지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운동을 열심히 해도 성장호르몬 관리를 못하면 꽝이라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최대한 많은 양의 성장호르몬을 분비하도록 하고 잘 유지되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밝혀진 사실은 백질려 입니다.
백질려는 라디오 동의 보감이라는 방송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 되었습니다.
“백질려는 성장호르몬 분비 및 촉진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라고 말입니다.
또한 연구 결과  발표 자료를 보면 다음과 같이 나와있습니다.
백질려 추출물은 성장호르몬 분비가 300% 이상 분비가 더 된다. 

즉, ‘백질려’라는 식물을 먹게 되면 다른사람보다 더 많은 성장호르몬 분비를 해주기 때문에 키크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해 주는 식물입니다.
이와같이 운동과 스트래칭 좋은 음식이 키를 키우는데 지름길인 것입니다.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

댓글 0 | 조회 350 | 2일전
최근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와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Mount Sinai Hospital)이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신장(腎… 더보기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

댓글 0 | 조회 267 | 3일전
안녕하세요 한국 교민 여러분, 벌써 2026년도 2월이 찾아왔습니다.오늘은 주거침입절도(Burglary)와 강도(Robbery)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보험 수리 보증은 누가 책임질까?

댓글 0 | 조회 285 | 4일전
자동차 사고 후 보험으로 수리를 진행하면 많은 운전자들은 자연스럽게 “보험으로 수리했으니, 문제가 생기면 보험사가 책임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곤 합니다.그러나… 더보기

뉴질랜드 의예과 치예과 (Biomed/Health Sci) 입학 전 꼭 알아야할 …

댓글 0 | 조회 350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Biomed/Health Sci 1학년 과정 입학 전 꼭 알아야할 점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거 칼럼에도 다뤘듯 의대 가는 길… 더보기

어휘력은 암기만으로 늘지 않는다

댓글 0 | 조회 768 | 10일전
아이들의 어휘력을 판단할 때, 우리는 대개 알고 있는 단어의 양에 집중하곤 한다. 아이들이 단어장을 외우고 뜻을 암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더보기

사랑과 우정, 그 중간쯔음 . . .

댓글 0 | 조회 330 | 2026.01.28
그 날의 여행지는 늘상 가던 온천행이 아니었다. 낯선 캠핑장을 지도에서 찾아봤다. 내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었다. 이게 웬 호재인가?두대의 버스가 북쪽과 남쪽… 더보기

목사 가운을 버리고

댓글 0 | 조회 728 | 2026.01.28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외국에서 방문했다는 이유로전임 교회에서스웨터에 셔츠를 받쳐 입고설교를 했습니다예배를 마친 후교우들과 인사를 나눌 때목사님 오늘 패션 최고예요… 더보기

요점만 정리한 종교인 워크비자

댓글 0 | 조회 621 | 2026.01.28
뉴질랜드 이민부는 종교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신청자에게만 적용되는 Religious Worker Work Visa(이하 종교인 워크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21. 잠든 전사 – 테 마타 봉우리의 전설

댓글 0 | 조회 150 | 2026.01.28
Te Mata o Rongokako – 잠자는 거인의 이야기* 거인의 형상혹스베이 지역, 특히 헤이스팅스 인근에는 마치 사람이 누워 있는 듯한 형상의 거대한 산이… 더보기

2026년 뉴질랜드 바이오메드, 헬스사이언스 입학준비

댓글 0 | 조회 500 | 2026.01.28
: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그리고 지금 준비해야 할 것들▲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고… 더보기

샘터와 우물가

댓글 0 | 조회 115 | 2026.01.28
시골집엔 샘이 있었다. 장독대 아래에 있는 샘에 바가지를 띄워놓고 퍼서 먹었다. 새미터(샘터)에 매끈한 돌을 놓고 찬거리를 다듬었고, 빨래도 했다. 물이 흘러가는… 더보기

이민자의 스트레스, 어디로 가는가

댓글 0 | 조회 635 | 2026.01.28
ㅣ 술, 갬블링, 과로로 흘러가는 감정들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이민자들이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올해는 조금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 더보기

차나무도 생명, 내버려둘수록 차 맛도 맑다

댓글 0 | 조회 176 | 2026.01.28
화엄사 구층암 ‘죽로야생차’“혹시 대나무와 조릿대의 차이를 알아요?”차밭을 정비하러 나서는 길, 구층암 주지 덕제 스님이 문득 질문을 던졌다. 알 리 없다. 더욱… 더보기

장학금 그리고 의사가 꿈인 두 학생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409 | 2026.01.28
출처 : https://www.acsa-scholarship.or.kr/default/menu02/menu02_cont02.php?sub=22몇년 전까지만 하더라… 더보기

장애인 가족 돌봄자

댓글 0 | 조회 207 | 2026.01.27
가족 구성원중 항시 돌봐야 하는 장애인이 있는 경우 가족 구성원 들은 경제적 부담과 함께 장애인 가족을 돌봄으로 인한 취업기회 상실과 사회활동 포기 등 다양한 희… 더보기

바빌론의 공중정원 전설

댓글 0 | 조회 143 | 2026.01.27
ㅣ존재했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환상인가“보이지 않는 세계유산”인류가 남긴 유산 가운데, 가장 유명하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건축물이 있다. 고대 … 더보기

다른 길은 없다

댓글 0 | 조회 132 | 2026.01.27
시인 류 시화자기 인생의 의미를 볼 수 없다면지금 여기, 이순간, 삶의 현재 위치로 오기까지많은 빗나간 길들을 걸어왔음을 알아야 한다그리고 오랜 세월동안자신의 영… 더보기

2편 – 〈세기의 디지털 강도〉 (The Heist of Light)

댓글 0 | 조회 154 | 2026.01.27
“단 12초 만에, 79억 달러가 사라졌다.”프롤로그 - 2028년 4월 9일, 그날 12초,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트게이트(LightGate).… 더보기

향후 10년간 가장 인기 있는 직업 목록이 발표

댓글 0 | 조회 544 | 2026.01.27
이 5가지 진로는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미래를 제공합니다!오늘날 아이들이 직면하고 있는 미래가 우리가 당시 직면했던 미래와 완전히 … 더보기

운도 실력이다 –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행운

댓글 0 | 조회 216 | 2026.01.27
골프장에서 가끔 이런 장면을 목격한다. 공이 벙커를 향해 날아가다가 절묘하게 튕겨 나와 그린 위에 안착하는 순간. 동반자들은 말한다. “야, 운 좋다!” 하지만 … 더보기

‘조용한 살인자’ 고지혈증

댓글 0 | 조회 705 | 2026.01.23
지난(1월 20일)은 대한(大寒)으로 24절기(節氣)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이다. 원래 겨울철 추위는 입동(立冬)에서 소설(小雪),… 더보기

2025년 의대 치대 수의대 38명 합격생의 공통점

댓글 0 | 조회 799 | 2026.01.22
출처 : https://www.hufs.ac.kr/hufs/11250/subview.do2025년에도 메디컬 유행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과거에는 크리… 더보기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

댓글 0 | 조회 689 | 2026.01.21
오늘은 출입금지 통지서(trespass notice)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방법은 상황을 민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할 수… 더보기

1편 – 〈황금의 망령〉 (The Phantom of Gold)

댓글 0 | 조회 295 | 2026.01.16
840톤의 금괴가 사라진 날, 세계는 새롭게 시작되었다.프롤로그 - 2011년 10월, 리비아 사막 어딘가 폭풍이 사막을 뒤덮은 밤. 모래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 더보기

아들 신발

댓글 0 | 조회 307 | 2026.01.14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결혼해 집 떠나며남겨진 아들의 신발에아직 남아 있는향기 같은 너의 따스함너와 함께 걷던 상쾌함으로오늘도 신고 나선다튀는 걸음으로 다녔을아들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