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해 보세요. 모델같은 멋진 모습을...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상상해 보세요. 모델같은 멋진 모습을...

0 개 1,926 김태완
상상해 보세요. 모델같은 멋진 모습을 ....

그리고 닮고 싶은, 크고 싶은 모델 사진을 벽에 부쳐 놓고 날마다 닮아간다고 확신을 같고 상상해 보세요.

환경 유전인자가 키를 키우는데 77%를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아시죠. 적극적인 노력을 해 보세요. 키가 못 큰다면 조상에 잘못이 아니라 본인이 게으른 탓입니다.
 
오늘은 생활습관, 운동, 음식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1) 모든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세요. ‘파로틴’이라는 호르몬 분비가 촉진됩니다. 이는 성장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2) 충분한 수면과 숙면은 몸의 신진대사를 유지하는데 필수적입니다. 키 성장을 위해서도 충분한 수면과 숙면은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밤 10시 ~ 새벽 2시 사이가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기입니다. 이 시간에 꼭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신경쓰세요. 잠은 8시간은 자도록 합니다. 이렇게 자야 면역력도 증가하고 많은 성장 호르몬을 분비 시킬수 있습니다.
 
3)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으로는 농구, 줄넘기, 배구처럼 점프를 많이 하는 운동이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칭처럼 다양한 관절 부위를 자극시키는 운동도 키 성장에 큰 도움을 줍니다. 그 외에 수영, 걷기운동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과도한 욕심으로 운동을 무리하게 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약간 땀을 흘릴 정도의 적당한 운동량이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고, 관절부위의 성장판을 자극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과도한 열공(?)때문에 시간이 없는 분들은, 잠자기전에 스트레칭이라도 해 주세요. 스트레칭은 성장판 주위의 근육을 풀어주어 키 성장에 도움을 준답니다.
 
4) 만성질환 치료하기
아토피등의 피부질환, 천식, 축농증, 비염, 잦은 감기 등등 이런 만성질환은 숙면을 상당히 방해합니다. 숙면을 방해받으면 성장호르몬의 분비 또한 방해를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숙면을 방해하는 만성질환을 하루빨리 치료하도록 하세요.  
 
5) 무거운 물건 오래들고 있는 것은 키 성장에 방해가 됩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무거운 가방’이 키 성장을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4kg, 중고등학생은 6kg 이하로 가방 무게를 조절하세요. 또한 가방을 한쪽 어깨에만 메는 것도 좋지 않으니 양 어깨로 번갈아가며 메도록 하세요.
 
6) 올바른 자세로 생활하기
바른자세의 습관화는 키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책상에 꾸부정하게 앉아있는 자세는 ‘척추측만증’을 불러 일으키며, 이는 키 성장을 방해하고 맙니다.
 
7) 탄산음료, 주스 자제하기
탄산음료는 칼슘을 녹여서 소변으로 내 보냅니다. 이는, 뼈를 약하게 할 뿐만 아니라 키 성장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주스도 자제해야 합니다. 주스를 너무 과하게 먹게되면 당분과다 섭취로 이어져, 키 성장에 방해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8) 인스턴트음식 자제하기
피자, 햄버거, 라면, 치킨과 같은 인스턴트 음식들은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 보다는, 인공조미료, 포화지방산, 소금과 같이 해로운 요소가 많습니다. 인스턴트 음식을 아예 끊어버릴 것 까지는 없지만, 너무 자주 이용하지 않도록 하세요.
 
9) 스트레스 피하기
스트레스는 직접적으로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여 키 성장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피한다는 것이 우리 마음대로 되는 일은 아니겠으나, 최대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구요 .
 
특히 자세는 아주 중요합니다. 머리는 우리 몸에 1/6 에 해당하니 나쁜 자세는 우리에 몸을 휘게 만들어 키도 못 크게 할 뿐더러 병도 유발시키니 항상 몸과 마음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양질에 음식과 좋은 수면을 하고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스트레스를 조절한다면 우린 틀림없이 클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대 대학생물 BIOSCI107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324 | 23시간전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BIOSCI107 (대학생물) A+ 팁과 노하우에… 더보기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558 | 4일전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Zealand)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나는 이 나라의 자연이 내 삶 깊숙이 스며들게 될 줄은 미처 알지 못했다. 당시 환경… 더보기

추파카브라 전설

댓글 0 | 조회 158 | 4일전
— 공포와 현실 사이, 인간이 만들어낸 괴물의 이야기1990년대 중반, 푸에르토리코의 한 농촌 마을에서 시작된 이상한 사건이 있었다. 아침이 되자 농장의 염소와 … 더보기

뜰안의 민들레 꽃처럼 . . .

댓글 0 | 조회 206 | 4일전
달게 잘 잤는데도 깨어나면 기분이 깔끔하지가 않다. 나만 그런가해서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거의가 다 비슷했다. 나이 들어가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인가?어쨌든 또 하… 더보기

마지막 퍼팅의 압박 –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는 법

댓글 0 | 조회 227 | 4일전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라운드 내내 아무리 좋은 샷을 해도, 마지막 퍼팅 하나로 모든 결과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1미터, 아니 50cm 퍼… 더보기

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

댓글 0 | 조회 143 | 4일전
시인 문정희내가 세상을 안다고 생각할 때얼마나 모르고 있는지그때 나는 별을 바라본다.별은 그저 멀리서 꿈틀거리는 벌레이거나아무 의도도 없이 나를 가로막는 돌처럼나…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 삶 44년을 회고하며

댓글 0 | 조회 696 | 4일전
1982년, 키위 구두약의 나라 뉴질랜드에 첫발을 내딛다내 글의 변(辨): 나의 한계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이 글은 44년 뉴질랜드 이민사의 흔적 단면을 기록한 것… 더보기

뉴질랜드 입법부&행정부와 사법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댓글 0 | 조회 418 | 4일전
예전에 한국의 계엄령 관련 칼럼을 다루면서, 뉴질랜드는 완전한 삼권분립이 되지 않는다는 주제도 잠깐 다룬 적이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일단 3년마다의 선거를 통해 … 더보기

궁극적으로 괴로움을 없애는 유일한 길

댓글 0 | 조회 271 | 4일전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비 오는 조계사를 바라본다. 시내를 오가다 보면 불교신자든 아니든 한 번쯤 들르게 되는 활기를 가진 절이다. 한동안은 절 마당… 더보기

25. 마우이와 태양을 붙잡은 산 – 기스본의 전설

댓글 0 | 조회 102 | 4일전
기스본(Gisborne)은 뉴질랜드 북섬의 동쪽 끝에 위치한 도시로, “태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땅”으로 알려져 있다.이곳은 마오리 부족인 Ngati Porou… 더보기

매력만점의 은퇴부모 투자이민

댓글 0 | 조회 826 | 5일전
COVID-19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탄생한 특별 영주권제도를 통하여 영주권을 받게 된 분들로부터 근래 들어 자주 듣게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제가 코로나로 영주권…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 의대 합격의 분기점: 지금 점검해야 할 시기

댓글 0 | 조회 481 | 5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현재 유학생… 더보기

연주 씨의 카드

댓글 0 | 조회 272 | 5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지적 장애를 가진 연주 씨는 부모와 함께예배에 한 번도 빠짐이 없는 아가씨입니다연주 씨네 집이 이사하여 심방예배를 드리러 갔습니다성탄절이 가… 더보기

2026년 통과된 고용관계법 개정안

댓글 0 | 조회 311 | 5일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피고용인들에게 유리하게 작동하는 고용분쟁 시스템 구조를 더 공정하게 만들고, 피고용인들의 부적절한 행동을 억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 더보기

‘취미’와 ‘문제’의 경계선

댓글 0 | 조회 151 | 5일전
- 갬블링 위험 신호 점검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갬블링은 생각보다 가까운 여가 활동이다. 주말에 친구들과 스포츠 결과를 예측하거나 여행 중 카지노를 방문하… 더보기

개똥걱정 말똥걱정

댓글 0 | 조회 131 | 5일전
1898년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국제 도시계획 회의가 열렸다. 하지만 전 세계의 전문가들이 모였음에도 답을 찾지 못했다. 산업이 발달하고 물동량이 늘어나자 말(馬… 더보기

6편 – MH370: 사라진 하늘

댓글 0 | 조회 126 | 5일전
“비행기는 사라졌지만, 그 안에 있던 ‘어떤 것’은… 여전히 살아 있다.”프롤로그 - 2014년 3월 8일, 새벽 1시 21분쿠알라룸푸르 관제탑.레이더 화면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 및 선발기준 (의대, 약대, 검안대, 영상…

댓글 0 | 조회 285 | 5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각 의료계열 최신 입시 정보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아래는 2026년 오클랜드 의료계열 입시 기준 Dean’s Determinati… 더보기

병보다 무서운 간병비

댓글 0 | 조회 831 | 8일전
고려 말기의 명장인 이성계(李成桂)가 1392년 조선(朝鮮)을 건국한 이래 1910년 멸망할 때까지 518년 동안 조선은 총 27명의 왕을 배출했다. 조선 시대 … 더보기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 총정리 (의대 약대 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509 | 2026.03.19
이번 칼럼에서는 최근 2년 (2025년, 2026년)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입시 통계를 요약해보고자 한다. 2026년 입시는 2025년 지원한 학생들을 뜻하며 20… 더보기

약 처방, 이제는 12개월분까지 처방 받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013 | 2026.03.16

올해부터 바뀌는 오클랜드대 의료계열 MMI 면접방식 (의대,약대,검안대 등)

댓글 0 | 조회 868 | 2026.03.12
의료계열 (메디컬)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최신 정보’를 알고 정확하게 준비를 하는것이다. 필자는 매년 면접관과 입학사정관을 만나며 최신정보를 수… 더보기

피아노의 영혼

댓글 0 | 조회 273 | 2026.03.11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1994년 뉴질랜드 이민을 준비하면서 마침 딸의 권고로 뉴질랜드 영화 ‘피아노(The Piano)’를 감상하였다. … 더보기

인간의 본질적 문제

댓글 0 | 조회 228 | 2026.03.11
저는 불교의 윤회설을 문자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윤회할 주체인 “나”라는 게 일단 본질적 의미에 존재하지 않으며, “나”라는, 인간의 뇌가 만들어내는 인식이 죽… 더보기

히말라야의 그림자 빅풋과 예티는 존재하는가

댓글 0 | 조회 191 | 2026.03.11
어느 겨울밤, 히말라야의 깊은 산속에서 바람이 눈 위를 스쳐 지나간다. 그때 누군가 발자국을 발견한다. 사람의 것보다 훨씬 크고, 그러나 분명 두 발로 걸어간 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