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대 의예과 해부학 MEDSCI142 A+ 팁과 노하우

연재칼럼 지난칼럼
오소영
한일수
오클랜드 문학회
박명윤
천미란
성태용
조기조
김성국
템플스테이
최성길
강승민
크리스틴 강
정동희
에이다
골프&인생
이경자
Kevin Kim
정윤성
웬트워스
조성현
전정훈
Mystery
커넥터
Roy Kim
차자명
권레오
독자기고
새움터
김준
박기태
수선재
김도형
마이클 킴

오클랜드대 의예과 해부학 MEDSCI142 A+ 팁과 노하우

0 개 1,218 Kevin Kim

이번 칼럼에서는 매년 UoA(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의예과)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인 MEDSCI142에 대해 다루겠다. MEDSCI142는 오클랜드대 의예과 학생들이 1학년 2학기 때 배우는 과목으로 악명이 높은 과목이다. 이번 칼럼은 필자가 오클랜드대 Biomed 과정을 A+ 이수 후 5년 이상 MEDSCI142 과목 수백명 학생들을 지도하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서술하였다.



<MEDSCI142 공부량과 난이도>

MEDSCI142 과목은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과목 중 압도적으로 (Workload) 가장 양이 많고 어려운 과목이다. 특히, Cardiovascular Physiology (심혈관계 생리학)과 Respiratory Physiology (호흡계 생리학)에서 배우는 내용이 수준이 높은 편이다. 의대 본과 2학년 MBChB에서 배우는 내용을 맛보기로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로 오클랜드 본과 이외에도 많은 의대 본과 내용들이 포함된다. 학교 입장에서는 본과에서 배우는 내용 일부를 1학년때 가르침으로써 학생들이 따라갈 수 있는지 보고 선별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고, 학생들 입장에서는 의대 적성이 맞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척도가 될 것이다. 본과 내용은  MEDSCI142과목 연장선으로 해당 과목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다면 향후 본과 의대공부도 비교적 수월할거라고 짐작해볼 수 있다.


141ff3cb9894972c57cd91a699e2d858_1758479923_9642.jpg
(수업노트) : 1단원 Nervous System (신경계) Lateral view of the Human Brain (인간 뇌 옆모습) 



<MEDSCI142 배우는 내용>

해당 과목은 크게 보아 Anatomy (해부학), Physiology (생리학)로 나뉜다. 해부학이 비교적 쉽고 구조와 기본개념에 대해 배운다면, 생리학은 더 큰 그림과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보게 된다.


1. Nervous System (신경계)

- 가장 처음 배우는 단원으로 Brain (뇌), Spinal Cord(척추추), Sensory/Motor (감각/운동), Parkinson’s Disease (파킨슨병)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시작부터 진도 속도에 당황할 수 있다. 1학기 내용이랑 다르게 한 강의마다 내용이 많아 예습을 하지 않았다면 따라가기 쉽지 않을 수 있다. 


2. Autonomic and Endocrine System (내분비계)

-Neuron (신경세포), Hormone(호르몬), Sympathetic/Parasympathetic (교감/부교감), Autonomic (자율 신경계) 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Reproductive System이랑 같이 가장 쉬운 단원이다. 내용도 상대적으로 많지 않고 이해하기 엄청 까다로운 내용도 적다. 


3. Cardiovascular System (심혈관계)

 Heart (심장)과 Blood Vessel (혈관)에 대해 배우게 된다  Physiology (생리학)이 나온다고 볼 수 있다. 생리학은 원리에 대해 배우는 만큼 어려우며, 특히 해당 강의가 어렵다면 Textbook 혹은 Youtube를 참고해도 좋다. 강의 특성상 진도가 나가야되므로 궁금한 내용 하나하나 답해주지 않으므로, 어느 정도 혼자서 궁금한 부분을 보충해나가야할것이다. 


4. Reproductive System (생식계)

생식계 기본 개념과 원리를 비롯하여 남자와 여자 생식기에 대해 배우게 된다. 특히 고등학교 때 배웠던 내용이랑 많이 연계되는 부분이기도 한다.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고 가장 쉬운 단원 중 하나이지만 외워야 하는 내용들이 꽤 있다.


5. Respiratory System (호흡계)

Lung (폐)에 대해 배우는 과목으로 심혈관계처럼 Physiology (생리학)이 어렵다. 한번에 이해가 안 되는 경우가 많을 수 있으므로, 수업 강의 이외에 다른 교재 및 자료들을 활용하는것이 좋다. 특히, Physiology 부분은 물리도 어느 정도 알아야 이해하기 편하다.


6. Renal System (비뇨계)

Kidney (콩팥)에 대해 배우는 단원으로 그렇게 까다로운 과목은 아니다. 콩팥을 둘러싸고 있는 혈관을 비롯하여 Urination (배뇨) 과정에 대해 배우게 된다. 콩팥 각 구조를 넘어서서 어떻게 피가 공급되고 주위 둘러싸고 있는건 무엇이고 상당히 깊게 배우게 된다.


7. Musculoskeletal System (근골격계)

Bone (뼈)와 Muscle (근육)에 대해 배우는 단원이다. 어떻게 보면 해부학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원이라고도 볼 수 있다. 단순히 뼈와 근육을 누가 더 많이 알고 외웠는지가 아니라, 움직일 수 있는 원리와 주위 구와 기능 등 많은 내용을 다루게 된다.


8. Digestive System (소화계)

Mouth (입), Oesophagus (식도), Trachea (기도), Stomach (위), Small/Large Intestine (소장/대장) 등 비교적 우리가 익숙한거를 배우는 만큼 그렇게 어렵진 않다. 마지막 단원인만큼 이쯤 되면 해당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알고 가장 어려운 단원은 아닌만큼 비교적 쉽게 따라갈 수 있다.


Lab (실습)

과거 선배님들이 주로 조교로 들어가게 된다. 실습에서는 예를 들어, 쥐를 해부하는 실습도 있지만, 무섭거나 하기 싫다면 실제로 할 필요는 없다. 앞에 화면을 띄어주며, 중요한건 이해하고 나중에 나가기 전 문제를 맞추는게 점수에 반영이 된다. Lab 들어가기 전 푸는 문제들은 비교적 쉽지만, 실시간으로 Lab에서 푸는 문제들은 어렵다. 나아가, 시험에서도 Lab 문제들이 어려운 편에 속한다.



<MEDSCI142 공부 순서>

해당 과목 같은 경우 Lecture만 봐서 A+를 받기 쉽지 않을 수 있다. Lecture만 봐서 다 이해가 된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으므로, Textbook과 다양한 자료를 보며 내용을 보완하고 전체적인 흐름부터 짚고 지엽적인 부분들을 채워나가야될것이다.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는 Biomed/Health Sci 모든 과목 중 Textbook 가장 활용도가 높은 과목이라고 본다.


 1번쨰 순서 :  강의를 보기 전 Definition (용어) 및 Basic Concept (기본개념)을 이해하고 익힘.

 2번째 순서 :  교수님 말하는거 모두 이해한다는 생각보다 큰 개념을 이해하려고 하자. 비유를 하자면 나무에서 가지에서 나뭇잎으로 공부해야한다. 무엇이 나무인지 잘 파악해야한다. 나뭇잎은 강의 보고나서 혼자서 보완해 나갈 수 있다.

3번째 순서  Weekly Quiz Question을 포함하여 LMS (Canva)에 올라와있는 문제들을 푼다. 해당 문제들은 실제 시험보다는 살짝 쉬운 편이라고 볼 수 있다. 

4번째 순서  대부분 시간을 외우는데 쏟아야 한다. 노트 필기를 이쁘게 하고 가독성 있게 하는것도 의미 있겠지만 결국 얼만큼 시험에 나오게 될것을 외우는지가 중요하다


<MEDSCI142 공부법>


0. Canva Resources and Past Papers

학교 포탈에서 제공하는 모든 연습문제와 기출문제는 필수다. 답만 외우는게 아닌 왜 해당 보기가 답이고 나머지 보기는 답이 아닌지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리고 틀린 문제는 다시 또 풀어보는게 좋다. 


1. (Visual)그림 활용

Slide, Course Guide, Google Image 등 해당 과목은 시각화가 가능하다.

그림도 좋고 필요에 따라 표랑 그래프 등도 활용하며 공부하면 도움이 된다.


2. Flashcard 활용

주요 개념들로 문제와 답안을 만들어 문제를 보고 답안을 가린 채 떠올리는 것이다.

가장 보편적이고 인기가 많은 공부방식으로 계속 자신에게 문제를 던지고 답을 외우는것이다.


3. Mindmap (마인드맵) 활용

인체는 다 연결되어 있고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는게 중요하다. 원인과 결과, 개연성, 논리성 등 무작정 외우는것이 아닌 모든게 퍼즐처럼 잘 맞춰줘야할 것이다.


4. Blank Paper (백지공부법) 활용

가장 효과적으로 얼마나 잘 외웠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다. 해당 단원에 대해 내가 기억하는걸 직접 그려보거나 용어를 적어보거나 하는것이다. 우등생들 사이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 중 한다.


5. Single Note (단권화)

여러 자료들을 하나의 노트로 만드는것을 뜻한다. 즉, Lecture Slide (강의 슬라이드), Textbook (원서), Weekly Quiz (매주 퀴즈 자료), Past Paper (기출문제) 등 모두 하나로 정리한 노트를 뜻한다. 특히 시험 전 정리해놓은 하나의 노트가 있다면 쭉 훓을 수 있을것이다.


마지막으로 해당 과목 같은 경우, 공부할 때 어려운 점도 있다. Exam (기말고사) 답안이 없거나 연습할 수 있는 문제가 적다보니 족보와 선배들의 기말고사 채점된 답안 및 과거 년도에 공개되었지만 해당 년도에는 공개되지 않는 비공개 기출 등이 중요하다. 자료가 많을수록 유리한 과목이며, 과거 문제은행에서 그대로 나오는 경우도 적지 않다.


비고 : 위 내용은 대학교 공식자료가 아닌 필자의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이다.


INNOS l innostudiesnz@gmail.com


건강한 겨울나기 예방 접종으로 준비하세요

댓글 0 | 조회 417 | 16시간전

어디가 더 들어가기 어려울까? 오타고대 의대 vs 오타고대 치대

댓글 0 | 조회 694 | 2일전
지난 칼럼에서는 오클랜드대 Biomed/Health Sci 과정을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오타고대 HSFY같은 경우 한인들 기준에서 오클랜드대 Biomed/Hea… 더보기

전쟁과 평화

댓글 0 | 조회 106 | 3일전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게 된 기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전쟁은 비극의 시작이요 삶을 극한 상황으로 인도하며 피와 땀으로 일궈… 더보기

미확인 해양 괴생물(MO) 목격담

댓글 0 | 조회 240 | 3일전
— 인간은 왜 바다에서 ‘무언가’를 계속 본다고 믿는가바다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우리는 이미 지구의 대부분을 이해했다고 믿는다. 우주를 관측하고, 인간의 유… 더보기

가끔은 Lay-up이 답이다 – 직진보다 돌아가는 것이 현명할 때

댓글 0 | 조회 154 | 3일전
골프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그린까지 남은 거리는 길지 않지만, 앞에는 큰 해저드나 나무가 가로막고 있다. 과감하게 공략하면 한 방에 … 더보기

지금 당장 궁금한 비자심사 최신 정보

댓글 0 | 조회 370 | 3일전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뉴질랜드 이민법에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기에, “제 비자에 대한 심사가 얼마나 걸릴까요?”라고 오늘 저에게 문의하… 더보기

정이 가는 사람

댓글 0 | 조회 209 | 3일전
갈보리십자가교회 김성국주님만 생각하며 산다는 사람보다주님만 생각하면 부끄럽다는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정이 간다하늘 아버지께서 다 돌봐 주실 거라며성인처럼 … 더보기

명경과 세경

댓글 0 | 조회 101 | 3일전
얼굴을 보거나 화장을 하려면 보는 것이 거울이다. 오래전에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기 위해 잠잠한 물에 비추어 보다가 돌이나 금속을 매끈하게 갈아서 보려고도 했을 것… 더보기

숲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록

댓글 0 | 조회 85 | 3일전
■ 조계산 송광사산사에 들어서며 마주하는 첫 공간남도의 아름다운 조계산을 사이에 둔 송광사와 선암사. 두 사찰의 송사로 인한 기록으로부터 시작되었을, 숲에 대한 … 더보기

뉴질랜드 회사법 (Companies Act 1993) 주요 쟁점 정리

댓글 0 | 조회 157 | 4일전
통계자료의 의하면, 뉴질랜드에서 (한인과 키위를 막론하고) 가장 많은 비즈니스 운영 형태를 꼽으라면 아무래도 개인 이름으로 운영하는 sole trader 라고 합… 더보기

중위권 성적으로 의대 합격까지, 방향의 중요성

댓글 0 | 조회 167 | 4일전
▲ 이미지 출처: Google Gemini AI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호주 의치약대 유학, 입시 및 중고등학교 내신관리 전문 컨설턴트 크리스틴입니다. 최근 상담을… 더보기

26.바다 위의 길 – 픽톤과 어머니의 항로

댓글 0 | 조회 66 | 4일전
Te Ara Moana o te Whaea – 어머니의 바다 길* 바다와 산 사이의 마을아득한 옛날, 지금의 픽톤 지역 와이투히(Waikawa)라는 마오리 마을이… 더보기

은하수 가을달

댓글 0 | 조회 126 | 4일전
보름인가? 창공에 매달린 달이 유난히 크고 밝다. <은하수와 가을달> 칠십여 년 전 초등학교 때의 어느 습자 시간에 화두로 떠올려졌던 단어다. 그때의 … 더보기

7편 – 바티칸 비밀문서고 : 금지된 장부

댓글 0 | 조회 145 | 4일전
“신은 기록하지 않았다. 기록한 것은 인간이며, 지운 것도 인간이었다.”프롤로그 - 1495년, 바티칸 지하 4층 캔들빛이 흔들리는 오래된 석조 방.한 노신부가 … 더보기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댓글 0 | 조회 132 | 4일전
시인 파블로 네루다당신은 해질 무렵붉은 석양에 걸려있는 그리움입니다.빛과 모양을 그대로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름입니다.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부드러운 입술을 가진 …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구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512 | 6일전
이번 칼럼에서는 뉴질랜드에서 훌륭한 선생님 (강사 및 컨설턴트)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NCEA, CIE (A Level), IB 모든 뉴질랜드… 더보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댓글 0 | 조회 617 | 7일전
데뷔 40주년 가수이자 뮤지컬 제작자인 유열 씨가 폐섬유증 투병과 폐 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인터뷰 기사가 조선일보 토요일판(2026년 3월 14일)에 … 더보기

4. 오클랜드의 첫 삽, 흙과 함께 뿌리 내린 우리 집

댓글 0 | 조회 560 | 7일전
정적인 남섬을 떠나 역동의 도시로나의 생활 기반이 남섬 Dunedin에서 1987년 Auckland로 옮겨지니 매 일상이 바빠졌다.드네딘은 오로지 세 가구의 한국…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보건학 POPLHLTH111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783 | 2026.04.07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POPLHLTH111 (대학보건학) A+ 팁과 노… 더보기

3. 더니든에서의 남겨진 이야기들

댓글 0 | 조회 594 | 2026.04.06
제 2편에서 삶의 터전이 더니든에서 오클랜드로 옮겨졌지만, 더니든에서의 홀로 살던 시간 중 빼놓기 아쉬운 부분들을 한데 모아 적어 본다.내가 하던 일은 녹용 가공…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화학 CHEM110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900 | 2026.04.03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CHEM110 (대학화학) A+ 팁과 노하우에 대… 더보기

2. 드네딘의 바다에서 오클랜드의 꿈으로

댓글 0 | 조회 415 | 2026.04.02
나의 첫 사업 도전기: 뜻밖의 인연, 오징어 회와 선식업의 시작가족이 합류하면서 드네딘에도 한국인 가족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Knox 신학대학의 장 목… 더보기

ISAT 의대 입학시험 고득점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682 | 2026.03.31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가 지난 6년 간 ISAT를 (국제학생 입학시험) 지도하며 느꼈던 점과 해당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더보기

오클랜드대 대학생물 BIOSCI107 A+ 팁과 노하우

댓글 0 | 조회 1,449 | 2026.03.28
이번 칼럼에서는 Auckland Biomed/Health Sci (오클랜드 바이오메드/헬스사이언스) 1학년 과목 BIOSCI107 (대학생물) A+ 팁과 노하우에… 더보기

11 Great Walks 600여km, 풍광을 카메라에 담다

댓글 0 | 조회 937 | 2026.03.25
1993년, 낯선 땅 뉴질랜드(New Zealand)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나는 이 나라의 자연이 내 삶 깊숙이 스며들게 될 줄은 미처 알지 못했다. 당시 환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