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65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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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 the drink of my heart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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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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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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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6
매일매일 즐기는 날마다의 일과 중에 차를 마시는 것이 있다. 다도라는 이름을 붙일 정도로 거창하거나 엄숙한 것은 아니다. 말 그대로 ‘티타임&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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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 - about music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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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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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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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3
다섯 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웠다. 거의 이십 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그렇게 잘 치는 것은 아니지만, 처음 듣는 노래도 악보를 두고 꾸준히 연습하면 썩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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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해 겨울, 등교길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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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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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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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7
겨울의 등교길은 언제나 머릿속에 남아 있다. 매일매일의 시작이 똑같기에 한 덩어리로 엉겨 거대한 공이 되어 버린 식으로, 겨울 아침들은 그렇게 일체화되어 구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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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 은막의 마력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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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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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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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2
언제 가도 즐거운 장소 중엔 영화관이 있다. 동네의 비교적 작은 영화관도, 시골 구석의 박물관 같은 시네마도, 최신형 기계들과 대형 스크린을 갖춘 번화가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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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 디지탈과 아날로그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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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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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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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31
디지털의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변화를 거부하고 ‘전화는 통화와 메시지만 보낼 수 있으면 장땡’이라고 여기던 내게, 얼마 전 커다란 변화가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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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 - 우리의 친구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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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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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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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6
동물 애호 사상이 강한 서양권 국가에 살고 있는 만큼, 거리를 걷다 보면 동물을 데리고 있는 사람들이 눈에 자주 띈다. 주로 개나 고양이들이다. 크고 작고, 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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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Out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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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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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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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4
나는 바깥을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즐기지 않는다. 내향성인 것이다. 여러모로 훌륭한 히키코모리의 기질을 타고 났다며 빈정거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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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도시 - 향수(Ⅱ)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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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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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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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1
그렇게 안간힘을 다해 겨우 오르막길을 올라왔건만, 그 위에 있던 풍경은 나를 허탈케 했다. 언덕 위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잠시 내가 잘못 찾은 건 아닌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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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도시 - 향수(Ⅰ)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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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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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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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8
2008년, 나는 가족 방문을 위해 한국에 와 있었다. 겨울이었고, 매우 추웠다. 눈은 오지 않았지만 금방이라도 그럴 것처럼 흐린 날씨였다고 기억한다. 예전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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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플라워 - 향과 맛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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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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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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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누구에게나 사람을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어떤 플레이버(flavour) 보다도 단박에 자신을 사로잡는, 무슨 맛을 제일 좋아하세요?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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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든든함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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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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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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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4
<강철의 연금술사>의 작가인 아라카와 히로무는 자신의 단행본에서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국립 도서관을 가지고 싶다고 말했다. “책!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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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나무 - 행복의 상징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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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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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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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9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것들 중에 레몬 나무가 있다. 물론 빈약한 나무는 안 된다. 적어도 몇 년은 묵어서 완전히 크게 자란 것, 해마다 한 번은 열매가 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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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Calm and Carry On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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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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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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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5
좋아하는 문구 중에 이런 말이 있다. . 원래 영국에서 세계 2차 대전 동안에 국민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프로파간다로 쓰이던 슬로건이었는데, 재발견되어 새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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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과 자기 만족에 대하여
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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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케이크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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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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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1
나는 그다지 여성스러운 편이 아니다. 외모를 가꾸는 것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을뿐더러, 관심도 없다. 학교에 츄리닝을 입고 가거나 하는 일은 일상다반사다. 화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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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취(Bach)를 아시나요?
정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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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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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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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6
▲ 뉴질랜드 해안가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배취의 모습 구글에서 뉴질랜드 배취를 검색하면 초록 언덕과 파란 바다를 다 품은 듯 자리잡은 소규모 별장급들의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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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은 공사중
정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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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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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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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2
▲ Te Papa Musium, Wellington, google image 새든지진이 있기 훨씬 전부터 웰링턴은 (오클랜드를 포함 대도시에서도) 지진 취약건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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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서비스 물가
정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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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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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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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그런 소리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실제 겪어보니 ‘악’ 소리가 나올 지경이다. 지하실에 전구 두개 더 달기 위해 전기기사를 불렀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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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생화학상 수상자 모리스 윌킨스
정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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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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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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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9
모리스 윌킨즈가 누구인가 하실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크릭(Francis Crick: 1916-2004)과 왓슨(James Watson: 1928-)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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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마오리 지질학자, 마틴 테 풍아(Ⅱ)
정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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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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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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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5
마틴 테 풍아에 대한 제 2편이라기 보다는 그의 아들과 아내 그리고 아이에 대한 이야기가 2편을 이룬다. 올해 3월 가을(아직도 계절을 거꾸로 돌리는 것이 익숙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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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마오리 지질학자, 마틴 테 풍아(Ⅰ)
정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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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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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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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1
웰링턴에서 차로 20분 정도 북쪽으로 가면 헛 밸리(Hutt Valley)가 나온다. 한때는 원시림이었다던 그곳에는 로어 헛(Lower Hutt)이라는 도시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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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비
정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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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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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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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8
작년 12월, 웰링턴에서 칼리지를 다니던 조카가 2년여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갔다. 서울 도심지에서 물 좋은 가평으로 전 가족이 이사를 가게 되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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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영화관
정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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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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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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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뉴질랜드만큼 노인들이 극장을 찾는 일이 자연스러운 곳도 없는 듯하다. 게다가 그 극장이라는 곳들이 리딩 시네마처럼 최신식의 설비를 갖춘 곳을 제외하면, 처음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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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소감
정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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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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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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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4
가족 상봉을 위해 애 셋을 데리고 시드니에 왔다. 여행 경비를 절약하기 위해 호주에 이민 온 친구 집을 늘 내 집(!)처럼 이용한다. 친구 부부는 4년 전,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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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에서 찾은 역사적 지진의 흔적들
정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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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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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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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0
▲ 1921년 머치슨 지진 ‘전력대란’ 편으로 잠시 중단되었던 남섬 기행을 계속해보자. 뉴질랜드는 지진이 잦은 나라다. 대충 알고 왔다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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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대란
정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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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하얀 구름의 나라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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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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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폭풍과 전력대란 얘기를 해야겠다. 간혹 오클랜드 일부 지역 혹은 남섬의 넬슨 지역이 폭우와 강한 돌풍으로 인해 전력 공급이 끊겼다는 소식을 저 먼동네 얘기로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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