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49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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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고정 이자율을 내리는 이유

댓글 0 | 조회 2,565 | 2014.02.25
3년 고정 이자율(이하 3년) 인하는 1,2년 고정 이자율의 변동보다는 좀 더 깊은 의미가 있다. 3년은 매우 보수적인 그러니까 안정감이 있는 장기 고정이자율인데… 더보기

성장 검진 자가 진단법(Ⅰ)

댓글 0 | 조회 2,693 | 2014.02.25
오늘은 성장 검진 자가 진단법부터 키 크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혹시 자녀의 키 투정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계신다면 지금부터 주목하세요! 우리 아… 더보기

마음의 세계

댓글 0 | 조회 1,786 | 2014.02.25
마음의 세계란 아주 유능한 전문가가 다뤄야 되는 분야입니다. 말 한마디 해줄 때 아주 적시에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그 사람의 상태를 다 파악하고 있어야… 더보기

새로운 형태의 암보험과 기존 암보험의 다른 점

댓글 0 | 조회 2,784 | 2014.02.12
우린늘 주변에서 보험에 관련된 말들을 듣고 산다. 특히 한국인들의 교포사회에서는 한 다리만 건너도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우리 공동체인 경우는 더욱 그 정보공유의 … 더보기

일본해냐 동해냐

댓글 0 | 조회 2,869 | 2014.02.12
최근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주내 공립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에 일본해와 동해를 병기하도록 하는 결의안을 발의했고, 이제 주지사의 서명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한… 더보기

화안애어(和顔愛語)

댓글 0 | 조회 5,460 | 2014.02.12
화안애어(和顔愛語)는 항상 온화한 얼굴과 사랑스러운 언어로 자신을 관리하고 사람을 대할 때는 자비로운 미소와 따뜻하고 친절한 말로 이 세상의 꽃이 되라는 무량수경… 더보기

서바이벌

댓글 0 | 조회 2,042 | 2014.02.12
지금은 묻혀버렸지만, 작년 11월쯤 한국의 엠넷에서 작곡가 서바이벌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한 적이 있었다. 티비를 안 보아서 홍보의 여부는 모르겠지만, 4회 만에 … 더보기

부모의 원자폭탄과 같은 말들

댓글 0 | 조회 2,889 | 2014.02.12
제목이 다소 과격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필자가 아이들을 만나 상담을 하면서 부모의 말로 인해 정신적으로 정말이지 원자폭탄을 맞은 듯한 정도의 폐해를 갖게 되… 더보기

번데기와 피노 그리스의 꿈

댓글 0 | 조회 4,086 | 2014.02.12
초등학교 후문은 코흘리개의 용돈을 겨냥하고 좌판을 벌여놓은 온갖 야바위꾼과 잡상인들로 북적였다. 나무로 만든 뱀과 개구리 장난감, 큰 함석대야에서 벌어지는 물방개… 더보기

오늘의 요리>> 건강식 오징어 찜

댓글 0 | 조회 2,745 | 2014.02.12
구정 설날에 가족 분들이 함께 모여서 떡국 많이들 해 드셨나요? 저번 칼럼에 가자미로 만든 떡국을 소개해 드렸는데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매주 요리 칼럼을 쓸 … 더보기

사업체 형태 - 회사(Limited Company)

댓글 0 | 조회 3,061 | 2014.02.12
회사(Limited Company)로 사업체를 운영할 경우, 주주는 회사에서 발생한 채무에 대해서는 별도의 개인보증을 하지않는 한 변제의 의무가 없다. 다시 말해… 더보기

힐러리 트레일(Hillary trail)

댓글 0 | 조회 3,795 | 2014.02.12
오클랜드 서쪽에 살면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게 몇 가지 있다. 그 중 하나는 여기가 카우리(Kauri) 나무의 원산지로 인류가 도착하기 전부터 자라던 터전이라는 … 더보기

음악에 관한 두 번째 이야기

댓글 0 | 조회 1,950 | 2014.02.12
얼마 전에 어떤 노래를 발견했다. 정말 끝내주게 아름답고 들을 때마다 슬픈 노래라서, 매일 적어도 세 번씩은 꼭 듣고 있다. 누구에게나 있지 않을까. 어쩌다가, … 더보기

그랜드 디자인(뉴질랜드 편)

댓글 0 | 조회 3,415 | 2014.02.12
요즘에는 오디션 프로그램과 같은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이 가수를 꿈꾸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요리, 모델, 패션 등 굉장히 다양한 분야들을 섭렵하고 있다. 관심 있는 사… 더보기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댓글 0 | 조회 2,225 | 2014.02.12
얼마전 금연 홍보를 할 때 11살된 소년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11살 밖에 안되었는데 설마 담배를 피울까?’ 이런 사람들의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생각이 무색하게… 더보기

비즈니스 과정으로 NZ에서 살아남기

댓글 0 | 조회 2,748 | 2014.02.12
NZ학력을 통해 영주권으로 가는 “유학 후 이민과정” 중에 속하는 비즈니스 또는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과정. 이 코스는 NZ 학력 레벨 5에서 9까지 다양하며 학업… 더보기

그들의 눈동자

댓글 0 | 조회 1,794 | 2014.02.12
그린피스 (Greenpeace) 이 단체는 동물보호와 더불어 자연 환경,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세계적인 단체입니다. 숲 보존, 바다 오염, 동물들의 적… 더보기

애들아! 화이팅!!

댓글 0 | 조회 1,870 | 2014.02.12
요즘 난 둘째딸의 골프지도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직 어리지만 아이가 골프를 좋아하기에 너무나 고마울 따름이다. 사실은 골프를 시키기 위해 2년 전부터 계… 더보기

다양한 공격성을 보이는 아이들

댓글 0 | 조회 2,349 | 2014.02.12
공격성이란 의도적으로 신체적 또는 심리적으로 해를 가하려는,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의미합니다. 억압된 분노의 감정은 공격적인 행동으로 나타나는데, 언… 더보기

가면을 벗어 던지다

댓글 0 | 조회 3,096 | 2014.02.11
요즘 나에게 일어난 일들은 말이나 글로 표현하기 힘든 경이로운 체험들입니다. 하지만 칼럼에 그동안의 내 체험을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칼… 더보기

“아들” 바라기 엄마의 첫 걸음

댓글 0 | 조회 2,551 | 2014.02.11
내 아까운 아들이 대학을 졸업한지 2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실업자다. 잘났다고 믿었던 아들이 어쩌자고 직장을 않 얻고 (아니면 못 얻고) ‘백수’로 지내는가 말이다… 더보기

말에 대하여 Regarding what you talk

댓글 0 | 조회 2,197 | 2014.02.11
스트레스 안 받는 방법 중 하나는 말로 많이 표현하지 않는 것입니다. 말이 없어야 됩니다. One of the way not receive stress is no… 더보기

The Eatery & The Keg Room Restaurant

댓글 0 | 조회 2,219 | 2014.02.11
The Eatery & The Keg Room Restaurant 은 서양 요리 전문 레스토랑이다. 해밀턴에 위치 하고 있으며 개인 손님부터 단체 손님까지… 더보기

비상장 주식회사의 주식 매매-주주간의 주식거래

댓글 0 | 조회 5,340 | 2014.02.11
동업으로 하는 비즈니스의 대다수가 주식회사(이하 ‘회사’)의 형태로 진행되고, 소규모 회사의 특성상 주주들이 서로 일면식 없는 사람 보다는 혈연 지연으로 연결된 … 더보기

I will put in a good word for you.

댓글 0 | 조회 2,874 | 2014.02.11
이력서를 영어로는 CV라고 합니다. CV는 Curriculum Vitae의 약자인데 이는 라틴 말로서 영어로는 course of life를 뜻합니다. 즉, a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