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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녀로

댓글 0 | 조회 3,447 | 2016.02.25
부모는 자녀에 대해 염려투성이인 존재이며 자신들 보다는 고생 덜하고 삶이 순조롭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 나아가면서 자녀를 이끌어 주어서 자녀가… 더보기

공부의 기술 (Ⅲ-1) - 쓰기의 기술

댓글 0 | 조회 2,299 | 2016.02.25
간혹 필자와 상담을 하는 학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이 ‘영어’가 약해서 과학도 잘 하지 못한다 라며 일견 억울한듯한 감정을 드러낼 때가 있다. 만약 한국에서처럼 자신에… 더보기

댓글 0 | 조회 2,869 | 2016.02.25
무뎌진 발 뒤끝의 아릿함. 침대 위에서 내려오던 내 발 뒤꿈치도.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던 옷가지들도. 방 안 가득 베어있던 담배향들도. 익숙한 손가락의 까칠함에 … 더보기

미국 밴던 듄스 골프리조트

댓글 0 | 조회 5,777 | 2016.02.25
미식가는 골목 구석구석 숨어있는 맛집을 찾아다니고, 오지 여행가는 아무리 험난한 지역이라도 발길이 닿지 않았다면 기를 쓰고 찾아간다. 가는 길이 쉽지 않고, 시간… 더보기

백은선사

댓글 0 | 조회 5,458 | 2016.02.25
일본 임제종의 선불교를 중흥시킨 백은<白隱 하쿠인: 1685~1768>선사는 수행으로 명성이 드높아 살아있는 부처라고 일컬어지시는 분인데 많은 스님들과… 더보기

성장판이 닫혀도 키가 클 수가 있다

댓글 0 | 조회 8,535 | 2016.02.25
사실 성장판이 닫혀도 키가 클 수가 있다. 실제 주변 사람들을 보면 성인이 되어서도 키카 컸다는 사람들을 찾아 볼수가 있는데요.성장판이 닫혀도 키가 클 수 있는 … 더보기

열정

댓글 0 | 조회 1,717 | 2016.02.25
무심에 들어가면 열정이 생깁니다. 당연히 힘이 남아도니까 열정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기여하게 됩니다.그런데 열정이라는 것이 밖에서 얻어지는 게 아닙니다. 의욕이 없… 더보기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

댓글 0 | 조회 1,686 | 2016.02.25
8-9년전 북섬의 루아페우 화산 폭발로 3명의 사람이 부상한 기사가 전 세계에 알려졌다. 바로 그 당일 필자는 한국에서 수십통의 전화를 받았다. 첫 질문이 ‘무사… 더보기

말을 잘해야 잘 살겠지

댓글 0 | 조회 1,986 | 2016.02.25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말실수를 돌아보면서 눈물을 흘렸다는 기사를 읽었다.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말실수 때문에 겪었던 고초가 심했었나 보다. 말재주가 … 더보기

얼굴부종 및 다리부종에 도움이 되는 음식

댓글 0 | 조회 3,784 | 2016.02.25
신장과 갑상선, 간기능, 심장 등의 질환은 만성적인 부종을 초래할 수 있는데 원인이 되는 질병에 따라서 다리나 얼굴, 결과적으로는 온몸에 부종이 발생합니다. 저녁… 더보기

영어조항이 없는 영주권을 탐하다

댓글 0 | 조회 12,498 | 2016.02.25
초청이민과 80억 투자이민 카테고리가 아닌 이상, 일정 정도의 영어 실력 없이는 뉴질랜드 영주권을 취득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틈새… 더보기

꿈나무

댓글 0 | 조회 1,738 | 2016.02.25
몇일동안 비가 오더니 오늘은 정말 화창하면서도 신선함 마저 느껴 진다.오늘은 정말 골프 치기에는 너무도 좋은 날씨인것 같다. 만약 이런날 공이 잘 안된다면 누군가… 더보기

사진 - 기억하고 싶은 것

댓글 0 | 조회 2,010 | 2016.02.25
사진을 찍는 것을 싫어한다. 정확히는 내가 찍히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다. 납작하고 평면적인 이미지로 나 자신을 보는 것은 그다지 내키지 않는다. 같은 이유에서 초… 더보기

중국인들이 몰려온다

댓글 0 | 조회 5,569 | 2016.02.24
우리가 흔히 중국 사람이라고 말하는 중국인은 내용적으로 각각 성격이 다른 부류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중국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영어로 표… 더보기

뿌리깊은 잡초처럼

댓글 0 | 조회 2,145 | 2016.02.24
잡초를 뽑다보면 어떤 것은 아주 쉽게 뽑히면서 뿌리 또한 가늘다. 그러나 어떤 것은 주변의 흙을 파고 또 파면서 땀을 흘리며 잡아 뽑아야하고 그것의 뿌리는 아주 … 더보기

“집값 잡으려면 이민자 수 대폭 줄여야”

댓글 0 | 조회 3,434 | 2016.02.24
뉴-호 한 목소리, “이민자 수 1/3에서 절반까지 대폭 줄여야”뉴질랜드와 호주의 유력 정치인들이 한 목소리로 뉴질랜드와 호주의 집값 폭등과 사회공공시설 부족현상… 더보기

Bright-line Test (양도소득세) - 6

댓글 0 | 조회 2,469 | 2016.02.24
<<지난호 이어서 계속>>부부공동자산이 배우자에게로 이전되는 경우의 Bright-line Test결혼관계가 더이상 유지될수 없어서 부부공동자… 더보기

어머니의 그륵

댓글 0 | 조회 1,952 | 2016.02.24
글쓴이: 정 일근어머니는 그륵이라 쓰고 읽으신다그륵이 아니라 그릇이 바른 말이지만어머니에게 그릇은 그륵이다물을 담아 오신 어머니의 그륵을 앞에 두고그륵, 그륵 중… 더보기

자주 가고 싶은 곳

댓글 0 | 조회 2,410 | 2016.02.24
야외학습(Field trip)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홈스쿨링의 장점을 활용하여, 주중에 우리 다섯 아이들과 집에서 차로 약 5-10분 거리에 있는 푸푸케 호수… 더보기

보딩스쿨이 무엇인가

댓글 0 | 조회 2,220 | 2016.02.24
보딩스쿨은 아마도 미국 현지에 있는 교포 여러분에게보다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훨씬 더 많이 잘 알려진 학교의 형태일 것이다. 오늘 칼럼을 통해서는 보딩스쿨이라는 … 더보기

Aubergine Restaurant

댓글 0 | 조회 1,900 | 2016.02.24
Aubergine Restaurant 은 타나푸나에 위치하고 있는 서양요리 전문 고급 레스토랑이다. 유럽 요리사들의 다양한 요리와 뉴질랜드의 신선한 재료로 매력적… 더보기

소통하는 영원한 벗, 한송이 빨간 장미

댓글 0 | 조회 3,146 | 2016.02.24
혼자 밥 먹는게 지루하고 따분할 때. 무심히 놓인 식탁 한켠에 빨간 장미 한 송이가 놓칠세라 내 시선을 붙잡는다. “어머님 식사 맛있게 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더보기

첫 집 구매자가 Auckland를 떠난다

댓글 0 | 조회 1,907 | 2016.02.24
Interest.co.nz’s latest Home Loan Affordability Report 에 따르면 Auckland의 첫 집 구입자들에게는 2013년 이… 더보기

라푼첼 1편

댓글 0 | 조회 2,014 | 2016.02.24
부모와 자식에 관한 이야기​라푼첼은 천륜(天倫), 즉 부모와 자식에 관한 이야기이다. 끊임없이 내 품에 가두고 내가 원하는 대로 자식을 키우고자 하는 부모와 머리… 더보기

옥션의 매력과 입찰요령

댓글 0 | 조회 3,541 | 2016.02.16
옥션은사다리 올라가기 게임으로 많은 바이어들이 서로가 서로의 경쟁을 통하여 제일 꼭대기에 마지막으로 올라가는 생존자가 최후의 부동산을 구입하게 되는 게임이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