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193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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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불러다주는 이 겨울의 선물

댓글 0 | 조회 2,059 | 2016.06.22
한여름에도 발이 시린 친구가 있다. 그야말로 걸을때 말고는 발 모시는(?) 일이 눈물겹다.얼마전, 그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여기는 때아닌 복더위가 찾아와 지금… 더보기

누가 엠마왓슨을 자퇴 시켰나?

댓글 0 | 조회 2,477 | 2016.06.22
최근 NorthShore의 한 공립학교가 IB과정을 개설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그리고 2017년 Y12 1년차시행을 위한 정식 업무를 시작하면서 IB과정에 대한 문… 더보기

The French Restaurant

댓글 0 | 조회 1,814 | 2016.06.22
The French Restaurant 은 유럽요리 전문 고급 레스토랑이다. 오클랜드 시티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각종 단체 모임과 개인 모임으로 하는 유명한 레스… 더보기

나 자신을 죽이고 살리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댓글 0 | 조회 2,181 | 2016.06.22
이 글을 적기 전까지 많은 생각이 오갔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이 칼럼은 우리 모두가 나라는 생각으로 나 자신에게 쓰는 글이기에 거짓 없이 내 가슴을… 더보기

넣는자와 못 넣는자

댓글 0 | 조회 1,709 | 2016.06.22
지난주 끝이 난 미국 여자 투어에서 리디아 선수가 아깝게 연장 첫번째홀에서 지고 말았다. 이번 메이져 대회까지 우승하게 되면 최연소 메이저 3연승이라는 기록을 세… 더보기

인생의 네계단

댓글 0 | 조회 1,687 | 2016.06.22
글쓴이: 이 외수사랑의 계단만약 그대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면그 사람의 어깨 위에 소리없이 내려앉는한 점 먼지에게까지도 지대한 관심을 부여하라그 사람이 소유…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터닝 포인트 인가?

댓글 0 | 조회 2,200 | 2016.06.22
가파른 뉴질랜드 부동산 상승세에 은행이 제동을 걸고 나왔다. 뉴질랜드 4대은행, ASB, ANZ, BNZ, WETPEC 은행은 해외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융자를 중… 더보기

차량관련 FAQ - 1

댓글 0 | 조회 2,495 | 2016.06.22
완전한 사업용차량이 아닌 경우에는 실제로 대부분 복합적(사업용+개인용)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어서, 차량에 대한 세무규정이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앞으로 2회에 걸… 더보기

허균과 광해군

댓글 0 | 조회 2,728 | 2016.06.22
광해군이 참 멋진 임금이었더군요. 홍길동전의 허균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있었는데, 마지막 회에 이런 장면이 있습니다. 허균이 역모를 꾀해서 광해군한테 반기를 들었… 더보기

뉴질랜드 Multi-Million 융자 사기

댓글 0 | 조회 2,650 | 2016.06.22
지난 주 뉴질랜드의 중앙 일간지 및 TVNZ 등 주요 언론과 호주언론에서 일제히 오클랜드의 융자 사기범 47세 Eli Devoy라는 이란 여성이 오클랜드 지방법원… 더보기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댓글 0 | 조회 3,752 | 2016.06.22
예로부터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하여, 자식이 많은 집에서는 근심과 걱정이 많다고 하였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항상 그 말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더보기

몸을 따뜻하게 하는 부자의 효능

댓글 0 | 조회 7,627 | 2016.06.22
여덟 체질 중 가장 몸이 차가운 체질은 수음체질이며 몸이 차고 교감신경이 발달한 체질은 수음, 수양, 금양, 금음체질이며 폐가 약하고 피부가 차고 추위를 잘 타는… 더보기

Gerald Bautista 순경과의 인터뷰

댓글 0 | 조회 2,713 | 2016.06.20
무엇이 뉴질랜드 경찰을 하고 싶은 동기 부여가 될까?뉴질랜드 경찰은 아시안 경찰관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저는 오클랜드 센트럴 경찰서 소속인 순경 Gerald Bau… 더보기

Bangkok Restaurant

댓글 0 | 조회 2,411 | 2016.06.09
Bangkok Restaurant 은 동양요리 , 태국전문 고급 레스토랑이다. 오클랜드 시티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각종 단체 모임과 개인 모임으로 하는 레스토랑이… 더보기

백만 송이 장미

댓글 0 | 조회 3,409 | 2016.06.09
심수봉이 부른 ‘백만 송이 장미’의 원곡은 라트비아의 민요로 ‘마리냐가 준 소녀의 인생’이다.가사 내용은 ‘백만 송이 장미’와 전혀 다른 내용으로, 강대국에 나라… 더보기

나폴레옹과 술의 황제, 코냑(Cognac)

댓글 0 | 조회 7,802 | 2016.06.09
프랑스의 지명이기도 한 코냑(Cognac)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최고급 브랜디(Brandy)인 코냑이 와인을 증류해서 만든 술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의… 더보기

오클랜드 유니터리 플랜드 정보

댓글 0 | 조회 1,893 | 2016.06.09
Unitary plan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Zone rules을 옮겨 보도록 하겠다.오클랜드 Residential Zone은 5가지로 분류 된다.… 더보기

자녀들의 불안증과 염려증

댓글 0 | 조회 3,569 | 2016.06.09
한 학생이 수업 중에 갑자기 숨이 막히는 듯 하고 자기가 곧 죽을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해서 몸을 떨고 울기 시작해서 교사가 상담실로 데리고 왔는데 상태가 굉장히… 더보기

반쪽이 3편

댓글 0 | 조회 1,716 | 2016.06.09
■ 불완전한 완전함반쪽이는 민담 속 인물이지만 신화의 영웅형 주인공들과 닮아 있다. 그의 출생 이전의 난관에 있어서도 부모의 오랜 불임이나 아버지의 그릇된 식욕이… 더보기

IB 유감?

댓글 0 | 조회 2,439 | 2016.06.09
지난 5월 세계 고등학교 교육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이슈가 하나 있다.5월 초에 치러진 2016년 IB May Final exam의 Physics 시험문제가 그것인… 더보기

타조는 왜 목이 길까?

댓글 0 | 조회 2,809 | 2016.06.09
오클랜드 전원일기 (3)타조는 현존하는 새 종류 중에서 가장 크나 날을 수는 없다. 물론 뉴질랜드 섬이 마오리 족에 의해 발견 되었을 때 키가 3미터나 되고 몸무… 더보기

퀸스타운 여행기(Ⅲ)

댓글 0 | 조회 1,697 | 2016.06.09
벌써 마지막 날이다. 크라이스트 처치 공항에 도착한지가 어제 같은데 우린 벌써 아침에 일어나 각자 자기 짐을 싸고있다. 다들 아쉬움이 많이 남는지 짐을 싸는 내내… 더보기

영어가 되면 모든 것이 다 된다?

댓글 0 | 조회 2,000 | 2016.06.09
■ My sincere apologies for any inconvenience영어에 자신 없는 분들이 가끔 이런 말을 합니다. 영어만 잘하면 펄펄 날 수 있을 … 더보기

따져보는 기술이민의 영어조항 - 제 3탄

댓글 0 | 조회 2,904 | 2016.06.09
“아, 이제서야 이해가 되네요. 그 동안 무슨 근거로 영어면제가 되는지 전혀 알 수가 없었는데 (법무사님)덕분에 이젠 제가 법무사가 된 기분입니다.”지난 두 번의… 더보기

우리가 꿈꾸는 세상

댓글 0 | 조회 2,106 | 2016.06.09
비도 많이 오고 쌀쌀한 겨울에는 자칫 기분까지 가라앉을 수 있다. 그런데, 우리 큰 아이들을 보면 겨울이라는 계절이 무색하리만큼 겨울 동안에 활동이 많다는 느낌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