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포스트 제 806호 4월 14일 발행

코리아 포스트 제 806호 4월 14일 발행

0 개 175 Korea Post

오는 4 14일 코리아 포스트 제 806호가 발행된다.

이번호 인터뷰에서는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부터 AI컨설팅까지 뉴질랜드 디지털 지형을 바꾸는 한인 리더가 있다. 뉴질랜드 주요 기업들을 거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디지털 마케팅과 비즈니스 컨설팅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AA New Zealand 본사, 글로벌 기업 ZURU, 미디어 에이전시 OMD 등을 거치며 총 1억 달러 이상의 마케팅 예산을 직접 집행해 온 베테랑이다. 현재는 100년 전통의 유통 명가 Brittain Wynyard에서 이커머스 부분을 총괄하는 디지털 매니저로 활약하는 동시에, 자신의 회사 ‘Vision Trip Digital’을 통해 뉴질랜드를 넘어 호주와 미국까지 12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젊은 패기와 노련한 전략을 동시에 갖춘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서주원 대표를 만나 보았다.

Focus에서는 뉴질랜드는 지난 2024년 전체 대금 결제액의 약 94%가 전자 결제로 이뤄질 정도로 세계에서 현금을 가장 사용하지 않는 나라 가운데 하나이다. 현재 뉴질랜드 매장들에서 이뤄지는 거래의 약 6%만이 현금으로 결제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중앙은행이 지난 2월 뉴질랜드가 완전히 현금 없는 사회로 진입해선 안된다고 분명히 밝히면서 이에 대한 논쟁을 가열시켰는데 이러한 현상에 대해 알아보았다.

News Window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이란이 맞붙은 중동 지역의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고 물가가 치솟는 등 세계 경제가 40일 넘게 요동치고 있다. 항공유 가격 급등과 공급 제한으로 Air NZ를 비롯한 항공사들이 무더기로 운항 일정을 취소하거나 대폭 줄이는 등 하늘길에도 이번 사태는 엄청난 여파를 끼치면서, 국제 무역이나 관광 산업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연료비 급등은 국내 전기차(EV) 판매 시장에 즉각적인 변화를 불러왔다. 2026 3월 말 이후 뉴질랜드에서는 전기차가 국내에 도착도 하기 전에 이미 판매가 완료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일부 모델은 예약 대기 기간이 수개월에 달하고 있다. 유가 상승에 따른 변화를 알아 보았다.

생생이민에서는 특정비자의 심사기간에 대한 개런티를 뉴질랜드 이민법에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기에, “제 비자에 대한 심사가 얼마나 걸릴까요?”라고 문의한다면 지금까지의 통계를 이민부 사이트에서 안내하는 대로 말씀드릴 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얼마나 걸렸다는 것은 그 때의 일이며 지금은 지금이기에, 과연 요즘은 어떤 비자가 얼만큼 기다리면 결과가 나오는지를 이민부의 안내를 기초삼아 정리해 보았다.


c0924286a355ece794d95e03d070b28c_1775820825_2451.jpg
 

Now

현재 코리아 포스트 제 806호 4월 14일 발행

댓글 0 | 조회 176 | 8시간전
오는 4월 14일 코리아 포스트 제 806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부터 AI컨설팅까지 뉴질랜드 디지털 지형을 바꾸는 한인 리더가 있다… 더보기

4월 10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20 | 11시간전
노스랜드 비상사태 선포, 하버 브리지 전면 통제될 수도...사이클론 바이누에 대비해 노스랜드에는 예방 차원에서 우선 7일간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이번 비상사태 선… 더보기

3박4일 산속에 고립된 두 명, 헬기로 구조

댓글 0 | 조회 420 | 14시간전
뉴질랜드 피요드랜드 국립공원 내 사브르 피크(Sabre Peak) 인근의 급경사에서 고립됐던 두 명의 경험이 풍부한 등산객이, 헬리콥터 장선(long line) … 더보기

사이클론 ‘바이아누’, 뉴질랜드 향해 다가와

댓글 0 | 조회 2,818 | 18시간전
기상청(MetService)은 10일 자 정오 기준, 열대성 폭풍이자 ‘사이클론 바이아누(Vaianu)’가 뉴질랜드 쪽으로 이동하며, 주말 동안 북섬과 남섬 북부… 더보기

제조업 회복 중, 아직 전쟁 타격은 없다

댓글 0 | 조회 322 | 18시간전
뉴질랜드 제조업은 중동 분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시설가동·생산활동 면에서는 큰 타격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 반영됐다. BNZ와 Business NZ가 집… 더보기

“가을·경기 악화에도 렌트시장 여전히 뜨겁다”

댓글 0 | 조회 632 | 18시간전
올해 3월 뉴질랜드 북섬 주요 도시의 렌트시장은 전통적인 ‘여름 시즌 후 위축’을 거스르며, 강한 수요를 보이며 안정적으로 움직였다. 특히 오클랜드·노스랜드·베이… 더보기

서부 오클랜드, 총기·마약 단속·제조 혐의로 집중 검거

댓글 0 | 조회 463 | 18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지역에서 경찰이 총기사용·마약 제조 및 공급 혐의로 여러 명을 하루 아침에 잇따라 체포했다. 이는 갱단을 중심으로 한 불법 무기·마약 수사에 대한 … 더보기

주택대출 금리, 당분간 더 오를까… “휴전 소식 숨통 안 트여”

댓글 0 | 조회 1,003 | 1일전
이란 휴전 소식이 나왔지만, 뉴질랜드 주택담보대출 이용자들에게 당장 금리 인하 혜택이 돌아오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도매금리는 중동 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 더보기

OCR 동결·중동 휴전, 뉴질랜드 집값에 어떤 영향?

댓글 0 | 조회 854 | 1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2.25%의 공식 현금금리(OCR)를 유지했고, 미국과 이란 간 2주간 휴전 소식이 나왔지만, 주택시장은 여전히 불확실성과 완만한 … 더보기

“벌 떼 무더기 사망”… 뉴질랜드, 지난 겨울 꿀벌 군집 13% 소실

댓글 0 | 조회 640 | 1일전
뉴질랜드의 거의 절반에 달하는 꿀벌 군집이 지난 겨울에 큰 타격을 입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질랜드 바이오이코노미 사이언스 연구소(Bioeconomy Sci… 더보기

멘토링 조기 지원이 미래 바꾼다

댓글 0 | 조회 241 | 1일전
뉴질랜드 타라나키 지역에서 경찰과 협력해 운영 중인 두 가지 예방 중심 프로그램이 청소년과 가족의 삶에 장기적인 긍정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찰… 더보기

4월 9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474 | 2일전
AI로 더 교묘해진 디지털 사기뉴질랜드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사기가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AI 기술로 인해 사기범들이 … 더보기

오클랜드 대기질 “대체로 깨끗하지만 지역별 격차 존재”

댓글 0 | 조회 991 | 2일전
오클랜드 시의회 대기질 과학자가 발표한 최신 분석에 따르면, 오클랜드의 공기는 전반적으로 국제 기준에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교통·난방 등 지역 활동에… 더보기

가장 ‘신뢰 낮은 차량’ 공개… 포드 1위, 폭스바겐 티구안 뒤이어

댓글 0 | 조회 1,959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단체 컨슈머 NZ(Consumer NZ)가 발표한 최신 조사에서 포드(Ford)가 가장 신뢰도가 낮은 차량 브랜드로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차량 소유… 더보기

공공 물리치료사 40% “퇴사 고려”… 인력 이탈 위기 경고

댓글 0 | 조회 1,155 | 2일전
뉴질랜드 공공의료 부문 물리치료사들의 약 40%가 현재 직장을 떠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인력 유지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분석이 나왔다.오타고대… 더보기

열대성 폭풍 ‘바이아누’, 주말 심한 날씨… 강풍·폭우·해안 침수 경고

댓글 0 | 조회 1,506 | 2일전
기상청(MetService)은 열대성 폭풍 ‘바이아누(Vaianu)’가 점차 뉴질랜드 쪽으로 이동하면서, 주말 동안 북섬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폭우·위험한 파도가… 더보기

‘출산 유도책’ 무색… 전 세계 출산율 꾸준히 하락 중

댓글 0 | 조회 700 | 2일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정부가 재정 지원·법 개정 등 온갖 수단을 동원해 출산을 장려하고 있지만, 출산율 하락 흐름은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뉴질… 더보기

국경 마약 적발 급증… 정부 “뉴질랜드, 강하게 타격받는 상황”

댓글 0 | 조회 629 | 2일전
뉴질랜드 국경에서 적발되는 마약 규모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정부가 국가가 국제 마약 유통망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내각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 더보기

소비자 불만 집중된 기업들 공개

댓글 0 | 조회 1,081 | 2일전
뉴질랜드 상업위원회(Commerce Commission)에 접수된 소비자 문의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가장 많은 관심과 문의가 집중된 기업은 취소된 음악 행사… 더보기

사이클론 ‘바이아누’ 전에 대비하라… 폭우·폭풍·산사태 위기 경고

댓글 0 | 조회 1,448 | 2일전
뉴질랜드 국민재난관리청(NEMA)은 더 강한 폭풍이 뉴질랜드를 향해 다가오고 있으니, 사이클론 ‘바이아누(Vaianu)’가 도착하기 전에 지금부터 대비에 나서야 … 더보기

Mount Smart Road, Onehunga 차량 사고로 통제

댓글 0 | 조회 380 | 2일전
오클랜드Onehunga의마운트 스마트 로드(Mount Smart Road)가 차량 사고로 인해 통제됐다. 사고로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도로가 막혔고, 현재 현장에서… 더보기

4월 8일 수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88 | 2일전
정부 '연료 재고' 충분, 공급 문제는 없지만 '연료 위기'는 당분간...정부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는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 더보기

CHCH 도심 대형 레저 센터 “개관 후 석달 동안 수영장 방문객만 23만명”

댓글 0 | 조회 860 | 2일전
크라이스트처치 도심에 들어선 ‘파라키오레(Parakiore) 레크리에이션 및 스포츠 센터’가 개관 후 3개월 만에 36만 건의 방문이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이 … 더보기

차에서 기름 훔쳐가는 도둑들

댓글 0 | 조회 1,139 | 2일전
연료 가격이 급격하게 오른 가운데 남의 차에서 휘발유를 훔친 남성이 붙잡혔다.사건은 4월 8일 새벽 4시경, 크라이스트처치의 속번(Sockburn)에서 발생했는데… 더보기

NZ 연료 보유량 “이전 주보다 조금 늘어났다”

댓글 0 | 조회 566 | 2일전
뉴질랜드의 연료 보유량이 종전보다 조금 늘어난 것으로 발표됐다.4월 8일 나온 사업혁신고용부(MBIE)의 자료에 따르면, 4월 5일 오후 11시 59분 기준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