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클랜드 포리루아 왕립뉴질랜드 경찰대학(Royal New Zealand Police College)에서 393번 신규순찰대가 임관했다. 경찰청장 리차드 채임버스(Richard Chambers)와 부보안장관 케이시 코스텔로(Casey Costello), 경찰 지도부와 참가자 후원자인 케빈 멜라무(Keven Mealamu MNZM)가 자리했다.
선두 상을 수상한 아론 록(Aaron Rock) 상사는 소방대원과 응급의료(Emergency Medical Technician) 경험을 바탕으로 경찰에 전환했다. 그는 “가족의 희생과 지원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자리에 오지 못했다”며, 중앙지구 배치를 받았다. 리더십 상을 받은 하라와리 스미스(Harawira Smith, 뉴질랜드 카헝군-tera arawa)는 “Aotearoa 주민 서비스에 기쁨을 느낀다”며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으로 배치된다.
배치는 3월 23일 월요일부터 시작되며, 19명이 타마카이 마카우라우(오클랜드 5, 웨이테마타 7, 카운티즈 마누카우 7), 와이카토 5, 베이오브플렌티 6, 이스턴 1, 중앙지역 7, 웰링턴 8, 타스만 2, 사우던 1로 나뉜다. 여성 30.6%, 남성 69.4%이며, 뉴질랜드 유럽계 69.4%, 마오리 4.1%, 패시피카 4.1%, 아시아 20.4%, 히스패닉계 2.0%이다.
후원자인 전 올블랙 멜라무는 2016년 MNZM을 수상했으며, 팀워크·인지력·규율을 럭비에서 사업과 사회 지도력으로 이어져 있다.
Source: NZ Pol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