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9개 코스… 2026년 ‘노스 골프 투어’ 참가 접수 시작

9개월·9개 코스… 2026년 ‘노스 골프 투어’ 참가 접수 시작

0 개 1,882 KoreaPost

5b44f6b0d59e3b65886c6c229317d802_1773251342_7711.jpg
 

뉴질랜드 North Golf가 2026년 시즌을 위한 새로운 지역 투어 대회를 발표하며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에 열리는 투어는 Primesure Insurance Brokers Harbour Tour와 North Travel Northland Tour 두 가지로, 지역 골퍼들에게 보다 유연한 방식의 시즌 대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투어는 지역 최고의 골프 코스를 순회하며 9개월 동안 진행되는 시즌형 Stableford 대회로, 직장·가정 일정에 맞춰 참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투어 개요


두 투어 모두 3월부터 11월까지 9개 골프장에서 9라운드로 진행된다.


대회 방식: Stableford

기간: 2026년 3월 ~ 11월

경기 수: 총 9라운드

최종 성적: 9라운드 중 상위 6개 스코어 반영

참가 대상: North Golf 회원 및 타 지역 골퍼


또한 매월 경기마다 월별 상품이 제공되며, 시즌 종료 후에는 전체 투어 우승자가 결정된다.


특히 참가자는 매달 정해진 기간 내에서 자신에게 맞는 날짜를 선택해 라운드할 수 있어 바쁜 일정의 골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Primesure Insurance Brokers Harbour Tour 일정


3월 – Warkworth Golf Club

4월 – Waitakere Golf Club

5월 – Whangaparaoa Golf Club

6월 – Pupuke Golf Club

7월 – Mangawhai Golf Club

8월 – South Head Golf Club

9월 – Wellsford Golf Club

10월 – Redwood Park Golf Club

11월 – Helensville Golf Club


North Travel Northland Tour 일정


3월 – Northern Wairoa Golf Club

4월 – Wellsford Golf Club

5월 – Sherwood Park Golf Club

6월 – Waitangi Golf Club

7월 – Kerikeri Golf Club

8월 – Whangarei Golf Club

9월 – Northland Golf Club

10월 – Hikurangi Golf Club

11월 – The Pines Golf Club


지역 골퍼들을 위한 새로운 시즌 투어


North Golf 측은 이번 투어가 지역 골퍼들이 다양한 골프장을 경험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연한 일정과 시즌 전체 랭킹 시스템을 통해 경쟁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골프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


Harbour Tour

https://www.northgolf.nz/events-1/the-prime-insurance-brokers-harbour-tour


Northland Tour

https://www.northgolf.nz/events-1/the-north-travel-northland-tour-formerly-nbc


Source: golf.co.nz


ASB, 1~5년 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

댓글 0 | 조회 592 | 4시간전
뉴질랜드 주요 은행 중 하나인 ASB 은행이 최근 1~5년 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전면 인상했다. 이는 최근 몇 주간 다른 주요 은행들이 주택 대출 금리를 올린… 더보기

오클랜드 스타트업 Anew, 일회용 생수병 줄여 세계 시장으로

댓글 0 | 조회 322 | 4시간전
오클랜드에서 출발한 생수 브랜드 Anew가 일회용 생수병의 폐기 문제를 줄이는 방식으로 뉴질랜드를 넘어 호주, 미국, 아시아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창업자 … 더보기

전기요금이 오른다… 왜,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부담을 줄일까?

댓글 0 | 조회 1,252 | 13시간전
뉴질랜드에서는 최근 각 전력회사들이 전기요금을 올리면서, 전기 사용료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규제기관인 전기위원회 Te Mana Hiko는 여러 전력회사에 … 더보기

대출 이자 절반으로 줄이기… 40% 이상이 이미 쓰는 ‘비밀 전략’

댓글 0 | 조회 1,180 | 1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40% 이상의 주택 대출자들이 최소 상환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갚고 있다는 사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장기적으로 대출 이자 부담을 크게 줄이… 더보기

첫 집 마련층 강세… 뉴질랜드 주택대출 증가세 지속

댓글 0 | 조회 490 | 14시간전
뉴질랜드 은행 협회(NZBA)가 28일 발표한 리테일 은행 통계에 따르면,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뉴질랜드 내 주택 대출이 17.5% 증가했다… 더보기

마리화나 값이 사상 최저… 소비 방식도 다양해져

댓글 0 | 조회 371 | 1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마리화나(대마)는 사상 가장 싸고, 사기 가장 쉬운 수준에 도달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매시 대학(New Zealand Drug Trends Su… 더보기

집 살 때 AI 모기지·부동산 도구를 믿어도 될까?

댓글 0 | 조회 371 | 14시간전
주택 구매자들이 인공지능(AI)을 통한 모기지·주택 정보 검색과 사전 심사 시스템을 이미 일상처럼 쓰고 있지만, “얼마나 믿을 수 있느냐”에 대한 불안은 오히려 … 더보기

4월 28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67 | 22시간전
정부, 디젤 9000만 리터 확보 추진, 연료 공급 대응 강화정부가 연료 공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디젤 확보에 나섰다.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는 내각 회의 … 더보기

KBS 4월 뉴질랜드 뉴스

댓글 0 | 조회 616 | 23시간전
KBS 4월 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가을의 한가운데, 예년보다 선선하고 화창한 가을 날씨 ▶ 안작데이, 해병 전우회 공식 참여 행진이어져…. ▶ 한국전쟁 가평… 더보기

뉴질랜드·인도, ‘한 세대에 한 번’ 대규모 자유무역협정 체결

댓글 0 | 조회 627 | 1일전
뉴질랜드와 인도가 델리에서 자유무역협정(Free Trade Agreement, FTA)에 정식 서명했다. 이번 협정은 대다수 뉴질랜드 수출품의 관세를 대폭 인하·… 더보기

연료비 급등에도 건설비 상승은 완만… ‘디젤 압력’만 고공행진

댓글 0 | 조회 379 | 1일전
건설비 인상 폭은 여전히 비교적 제한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국제 연료시장 불안 속 디젤 가격 급등이 건설 원가의 가장 큰 압력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11… 더보기

오클랜드, 산업·상업용 토지 부족에 용도지역 부지 값 치솟아

댓글 0 | 조회 367 | 1일전
오클랜드에서 적합하게 용도 지정된 산업·상업용 토지 부족이 지속되면서, 이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사상 최고 수준까지 치솟고 있다. 특히 산업용 부지와 건물 가격은… 더보기

병원 병실 털이 범죄에 대한 “징벌적 처벌”

댓글 0 | 조회 343 | 1일전
지난 1월 12일부터 3월 24일까지, 오클랜드와 와이카토 지역의 여러 병원에서 환자 침대 곁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여성 한 명이 체포되었다.와이테마타 … 더보기

환태평양 마약 밀항 급증, 태평양 도서국 아동 노출 위험

댓글 0 | 조회 184 | 1일전
최근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정교한 마약 밀항선이 증가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보고가 나왔다. 이는 태평양의 취약한 지역사회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으며, 특히 아동들이… 더보기

맑은 가운데 중간에 한두 차례 비, 평온한 날씨 이어져

댓글 0 | 조회 242 | 1일전
4월 28일~30일(화~목) 뉴질랜드는 전반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중간에 약한 비가 한두 차례 오는 지역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기상청(MetServ… 더보기

뉴질랜드 집값 얼마나 깎고 판매하나… “지금이 바닥?”

댓글 0 | 조회 1,471 | 2일전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뉴질랜드 집을 파는 판매자들이 매물 가격을 대폭 내리고 있는데, 그 폭이 예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정보 사이트 realesta… 더보기

뉴질랜드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일자리 20선

댓글 0 | 조회 1,24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자동화 엔지니어가 지난 1년간 구인광고 증가율 1위를 차지하며, 기술과 필수 직종 중심으로 채용 수요가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취업사이트 SEEK의 최… 더보기

오클랜드서 불법 쓰레기 투기 신고 2만4천 건

댓글 0 | 조회 612 | 2일전
오클랜드 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한 회계연도 동안 불법 쓰레기 투기 신고 건수가 총 2만4,235건에 달했으며, 이 중 거의 절반이 남부 오클랜드에서 접수됐다. … 더보기

4월 27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2 | 2일전
디젤 부족 대비, 화물 운송 조정 검토정부는 심각한 디젤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경우 물류 차질을 줄이기 위해 화물 운송 방식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 더보기

2026 NZ 한인골프 대회·전국체전 선발전, 성황리에 개최

댓글 0 | 조회 1,191 | 2일전
오클랜드 한인 골프 마니아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 ‘2026 NZ 한인골프 대회 겸 제주 전국체전 선발전’이 4월 24일(금) 와이누이 골프클럽에서 94명이 참가한… 더보기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장거리 주말 도로 안전 집중

댓글 0 | 조회 799 | 2일전
경찰이 안작(ANZAC) 연휴가 끝나가는 이날, 귀가 차량 이용객들에게 ‘도로 안전’을 다시 한 번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번 안작 주말 동안 뉴질랜드 도로에서… 더보기

오클랜드에서 꼭 가봐야 할 캐주얼 & 동네 맛집

댓글 0 | 조회 2,478 | 2일전
오클랜드에는 화려한 레스토랑뿐 아니라동네에 숨어 있는 ‘진짜 맛집’들이 많습니다.이번 리스트는현지인들이 실제로 찾는편하게 가서 만족도 높은 레스토랑들을the ur… 더보기

뉴질랜드 가계 재정, 힘든 시기를 버티며 안전판 강화 중

댓글 0 | 조회 1,299 | 2일전
최근 뉴질랜드 경제는 “살아 남아야 한다”는 식의 극심한 비용 상승과 불확실성 속에서 힘든 한 해를 보낸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뉴질랜드은행협회(NZBA)의 최… 더보기

뉴질랜드 저축률, 세계 최하위라는 통계는 맞나

댓글 0 | 조회 862 | 2일전
RNZ는 Visual Capitalist가 최근 몇 년간 OECD 자료를 바탕으로 각국의 순가계저축률을 비교한 그래픽을 소개했다. 그 자료에서 스웨덴은 16%로 … 더보기

‘안작 데이’ 해병전우회 공식행사 참여, 추모 물결 이어져

댓글 0 | 조회 1,050 | 3일전
지난 4월 25일(토), 뉴질랜드 전역이 제1차 세계대전 당시 갈리폴리 전투에 참전했던 호주·뉴질랜드 연합군(ANZAC)을 기리는 추모 열기로 가득 찼다. 안작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