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ntrix 신용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 신용 수요가 작년 대비 8.3% 증가했으나, 개인대출 연체율은 10.2%로 10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작년比 6%↑). 전체 대출 연체는 하락세지만, 비주택 소유자 가계가 식비·보험료 상승 압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Centrix Monika Lacey 운영총괄은 "주택 소유자는 금리 인하 혜택을 봤으나, 무주택자는 여전히 고물가 부담"이라 분석. 개인대출 재정난 건수도 45% 급증했다. 반면 주택담보대출 수요는 1분기 34%급증하였고, 12월 신규 대출 절반이 재융자였다.
기업 신용 수요는 1%하락으로 회복 둔화, 회사 청산은 2952건(16%↑)으로 세무당국 추심이 70% 원인. 건설·외식 업계가 주도하나, Lacey는 "업계 비중으론 미미, 최악은 지났다"고 진단했다.
Source: R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