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abOne이 웰링턴 Paradigm Group에 의해 브랜드와 자산을 인수돼 화요일 재런칭된다. 2021년 인수 후 작년 10월 청산된 Global Retail Marketplace의 빈자리를 메우며, 지역 업체 할인 바우처로 고객·상점을 재 연결한다.
Paradigm CEO Jonty Hodge는 "35만 키위 고객과 수백 업체의 수익 채널 상실이 아까워 구제했다"며 "신규 고객 유치·지역 체험(숙박·활동) 중심 디스커버리 플랫폼으로 재탄생" 계획을 밝혔다. 구 바우처는 지원 불가, 취소 환불 등 기존 경로는 활용 권고.
신임 GrabOne 수장 Paul Raeburn(15년 전 창립 멤버)은 "품질·장기 가치 초점 리셋"이라며, 상점 피드백 반영해 문제점 보완했다. Dockside Restaurant Conrad Banks 매니저는 누적 600만 달러 매출 효과로 환영, "신규·단골 고객 전환 기대" 반응이다.
30개 업체 선제 참여 속, Paradigm은 "키위 팀의 지역 맞춤 성장 전략" 자신했다.
Source: R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