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 근교 와링턴(Warrington) 100km/h 구간에서 과속 차량을 검문하던 지역 경찰이 차 안에서 나는 악취를 감지하고 수색에 나섰다. 결과적으로 7만 달러 상당의 마약이 적발되며 다빈치(Orientation Week) 판매 목적으로 남하하던 22세 남성이 체포됐다.
오늘 새벽 도로변에서 안전하게 정차시킨 경찰은 속도위반 위반표지 발부 중 차량에서 나는 진한 냄새를 발견하고 수색감시법(Search and Surveillance Act)을 발동했다.
적발 물량(시가총액 70,000 NZD):
• 대마초: 7g (강한 냄새)
• MDMA: 200g
• LSD: 태블릿 형태
• 케타민: 약 150g
앤토니 우드브리지(Antony Woodbridge) 오라마루 병장은 "다빈치 위크 기간 던edin으로 향하던 판매 목적"으로 추정되며, 피의자는 공급용 마약 소지 관련 다수 혐의로 기소됐다.
우드브리지 병장은 "단순 교통 단속이 지역사회 약물 피해를 예방한 모범 사례"라며 "직원의 적극적 대응이 공동체 안전을 지켰다"고 칭찬했다.
Source: NZ Pol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