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뉴질랜드 호주 축구 정기전 화기애애하게 마감.

[교민] 뉴질랜드 호주 축구 정기전 화기애애하게 마감.

0 개 4,361 KoreaTimes
제4회 뉴질랜드 호주 축구 정기전이 지난 4월6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오클랜드에서 열렸다.

첫날, 재 뉴질랜드 대한체육회장 환영 만찬으로 친선의 밤을 시작으로 7일부터 축구경기가 시작된 친선경기에서 1회전 경기는 호주와 까치클럽간의 경기에서 까치 클럽은 좋은 경기를 하면서도 골 운이 따르지 않아 3:0으로 패 했다.

2번째 코위 클럽과 2회 전은 노쇼하버 스타디움 축구전용 경기장에서 벌어졌는데 전 후반 3골씩 주고 받은 접전 끝에 3:3 무승부를 기록 했다. 호주 팀은 예년에 비해 다소 전력이 약했으나 저력은 무시 할 수 없었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축구협회 박상봉 회장은 꼭 1승을 거두기 위에서 뉴질랜드 선발 팀을 구성 3회전을 가진 결과 4:1이라는 큰 스코어로 값진 1승을 올렸다.

호주 팀은 4월8일 저녁 축구협회 환송 만찬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9일 시드니로 돌아 갔다.

뉴질랜드 호주 축구 정기전은 “이기고 지는 것은 다음 다음 문제다. 정기전을 통하여 상호 친선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는 양국 회장과 선수들은 운동장에서뿐만 아니라 저녁 식사 후에도 서로를 격려하고 각국의 축구소식과 축구 인들의 안부를 묻고 축구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재 뉴질랜드 대한 배드민턴 김수일 회장은 호주 배드민턴 관계자와 만나 내년도 시드니 대회 때 정기전을 갖기로 합의하고 구체적인 사항은 상호 연락 하기로 했다고 한다.

재 뉴질랜드 이기웅회장은 올해는 축구뿐만 아니라 배드민턴, 탁구, 골프 등도 추가해서 대회를 갖도록 호주 측과 협의를 했으나 호주 측 사정으로 체육 정기전으로 하지 못했다.
내년도 시드니 대회 때는 2~3개 종목부터라도 할 수 있도록 전국 체전 때 만나 협의키로 했다고 전해 왔다.

1월 29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93 | 7시간전
오클랜드 공항 60주년, 국내선과 국제선 통합으로 환승 편의성 대폭 개선 전망오클랜드 공항이 60주년을 맞았다. 1966년 첫해 이용객은 약 70만 명에 불과했으… 더보기

웨스트팩, 대부분 주택대출 금리 인상…

댓글 0 | 조회 864 | 10시간전
뉴질랜드 주요 은행 웨스트팩(Westpac)이 대부분의 표준·특판 주택대출 금리를 인상하고, 6개월 고정 특판 금리만 인하했다.2월 2일(월)부터 적용되는 이번 … 더보기

매시 버스기사 폭행 사건, 14세 소년 체포·기소

댓글 0 | 조회 549 | 10시간전
매시(Massey)에서 버스 기사를 폭행한 14세 소년이 체포·기소됐다.경찰은 현지시간 어제 오후 7시경 콜윌 로드(Colwill Road) 버스 안에서 한 명이… 더보기

소상공인도 사이버 공격 표적… "경각심 필요"

댓글 0 | 조회 226 | 11시간전
Napier의 로펌 회사가 1월 11일 사이버 공격을 받아 내부 자료와 고객 문서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다. 인터넷감시단체 Netsafe는 소규모 기업도 사이버 … 더보기

이자율 불안에 뉴질랜드 집주인 ‘매도 증가’

댓글 0 | 조회 1,456 | 15시간전
이자율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뉴질랜드 주거용 부동산 집주인들의 매도 계획이 빠르게 늘고 있다. 크로커스와 경제학자 토니 알렉산더가 실시한 1월 설문조사에 따르면,… 더보기

주말까지 맑고 따뜻… 월요일부터 전국적으로 비·강풍 예상

댓글 0 | 조회 869 | 15시간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은 향후 며칠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안정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남섬에 남아 있던 구름은 점차 걷히겠으며, 남부와… 더보기

온라인 중고차 사기 피해 3만5천 달러…"마켓플레이스 보호법 필요"

댓글 0 | 조회 1,038 | 23시간전
한 남성이 온라인으로 도난 차량을 구매하며 35,000NZD(약 2,900만 원)를 잃은 사례에 대해 은행감찰관(Banking Ombudsman)에 민원을 제기했…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시장, 2026년 들어 신중한 회복세

댓글 0 | 조회 604 | 24시간전
뉴질랜드의 주택시장은 장기간의 침체와 보합세를 지나 2026년 들어 점진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기관 코털리티(Cotality)가 발표한 … 더보기

Z세대, 음주 절제 문화 선도…NZ 18~24세 73% 책임 음주

댓글 0 | 조회 312 | 24시간전
Z세대가 음주 문화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국제책임음주연맹(IARD)의 최근 미국·영국 조사에 따르면, 성인의 89%(영국)/81%(미국)가 "절제가 알코올을 … 더보기

NZ, 태평양 노동자 프로그램 폐지…고액 계절비자로 대체 논란

댓글 0 | 조회 550 | 24시간전
뉴질랜드가 육류·수산가공 분야 태평양 섬 노동자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조용히 폐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RNZ Pacific가 정보공개법(OIA)을 통해 확보한… 더보기

NZ 3개 대학, 국내 학생 대상 '도시 교환 프로그램' 시범 운영

댓글 0 | 조회 396 | 24시간전
AUT 보고에 따르면, 뉴질랜드 3개 주요 대학이 국내 2학년 학부생을 대상으로 도시 간 대학 교환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빅토리아대 웰링턴(Te Her… 더보기

1월 28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27 | 1일전
크라이스트처치 곳곳에 퍼진 악취 신고 급증수요일 크라이스트처치 일대에 하수 처리장에서 발생한 불쾌한 악취가 퍼지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급증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더보기

독신 고령자, 물가상승 최대 피해자

댓글 0 | 조회 659 | 2일전
독신 고령자 가구가 뉴질랜드에서 물가 상승의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발표된 소비자물가(CPI) 자료에 따르면, 75세 이상 독신 가구… 더보기

뉴질랜드 건설업계, 1주일간 22개사 청산 신청

댓글 0 | 조회 800 | 2일전
뉴질랜드 건설 및 부동산 관련 기업의 청산(liquidation) 신청이 2026년 새해에도 고강도로 이어지고 있다. 정부 공보(NZ Government Gaze… 더보기

에어NZ 국제선 승무원, 2월 11~13일 3일간 파업

댓글 0 | 조회 500 | 2일전
에어 뉴질랜드(Air NZ)의 국제선 객실 승무원들이 임금 인상과 근무 여건 개선을 요구하며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파업에 나선다.뉴질랜드 승무원협회(… 더보기

PSA “예산 2026 추가 삭감은 잘못된 처방"

댓글 0 | 조회 282 | 2일전
공공서비스협회(PSA)는 니콜라 윌리스 재무장관이 오는 5월 28일 발표할 2026년 예산(Budget 2026)에서 추가 지출 삭감을 예고한 데 대해 강하게 비… 더보기

파에카카리키 힐 지역서 헬기 추락…구조당국 수색 진행 중

댓글 0 | 조회 381 | 2일전
파에카카리키 힐(Paekākāriki Hill) 지역에서 헬리콥터 한 대가 추락해 긴급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경찰은 오전 7시 30분경, 자동 추락 경보 시스… 더보기

남섬이 뉴질랜드 지붕형 태양광 설치율 선도

댓글 0 | 조회 439 | 2일전
뉴질랜드의 주택 지붕형 태양광 설치율이 최근 몇 년 새 빠르게 늘고 있다.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의 2025년 말 기준 자료에 따르면, … 더보기

뉴질랜드 기준금리, 이르면 5월 인상 가능성…

댓글 0 | 조회 735 | 2일전
뉴질랜드의 공식 기준금리(OCR)가 이르면 5월에도 인상 논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올해 12월 분기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 더보기

2025년 키위세이버 인출 급증… 전년比 1만건↑

댓글 0 | 조회 451 | 2일전
지난해 키위세이버에서 곤란 사유로 인출된 건수가 2024년보다 1만 건 이상 증가했으며, 제공업체들은 감소 조짐이 없다고 밝혔다.국세청(IRD) 자료에 따르면 2… 더보기

뉴질랜드 수감자 수 사상 최대치…“처벌 강화로 재활 여력 위축”

댓글 0 | 조회 310 | 2일전
뉴질랜드의 교도소 수감 인구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주 기준 전국 수감자 수는 1만1,000명을 넘어섰다, 이는 2030년쯤 도달할 것… 더보기

ASB, 4~5년 고정 주택대출 금리 인상

댓글 0 | 조회 496 | 2일전
ASB은행은 최근 도매자금 조달 압박이 커지면서 4년 및 5년 고정 주택담보대출(carded) 금리를 각각 16bp(0.16%), 24bp(0.24%) 인상했다.… 더보기

전기 사용 시간만 바꿔도 30억 달러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427 | 2일전
뉴질랜드 피크 전력 수요의 4분의 1을 낮은 수요 시간대로 옮기면 가계 전기요금이 낮아지고 최대 30억 달러 인프라 투자 절감이 가능하다는 새 보고서가 나왔다.보… 더보기

정당지지율 “노동당 35.0% 대 국민당 31.9%”

댓글 0 | 조회 384 | 2일전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노동당이 국민당을 앞선 가운데 뉴질랜드 제일당의 지지율이 오르면서 녹색당을 누르고 지지율 3위 정당으로 올라섰다.1월 27일 발표한 ‘R… 더보기

지난해 물가 상승률 3.1% “중앙은행 목표 범위 넘었다”

댓글 0 | 조회 154 | 2일전
(도표) 분기별 연간 소비자물가지수(CPI) 변동(기간:2005.12~2025.12)지난해 12월까지 연간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1% 오른 것으로 집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