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97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가짜 패션 스토어’ 사기에 뉴질랜드 소비자·실제 상점 피해 잇따라

댓글 0 | 조회 4,584 | 2025.08.11
뉴질랜드 온라인상에 지역명까지 내세운 가짜 부티크 의류점 광고가 급증하면서 소비자들은 물론, 실제 상점들도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소비자 단체에는 수백 건의 신고… 더보기

지난 10년, 집값 최대 수혜지·손해지 어디?

댓글 0 | 조회 4,829 | 2025.08.11
지난 10년간 뉴질랜드 주택시장은 극적인 변화를 겪었다. 2015년 이후 전국 평균 집값은 약 40만 달러 올랐지만, 지역·도시별 상승세는 확연히 달랐다.{goo… 더보기

구세군 ‘정부 주류정책 유턴’에 반발… 판매시간 단축 재추진 촉구

댓글 0 | 조회 3,517 | 2025.08.11
뉴질랜드 구세군(Salvation Army)은 병매장과 슈퍼마켓의 주류 판매 시간을 단축하려던 정부 계획이 철회된 것에 강한 우려를 표하며, 정부에 재검토를 촉구… 더보기

‘키위세이버·보험·은행계좌’… 세부 약관 점검만 해도 수천 달러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4,549 | 2025.08.11
뉴질랜드인들이 가입한 키위세이버(KiwiSaver)와 은행 계좌, 보험 상품은 대부분 ‘안전망’ 역할을 하지만, 이는 약관의 세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전략적으… 더보기

파파토에토에서 여성 사망… 50대 남성 폭행 혐의로 기소

댓글 0 | 조회 3,511 | 2025.08.11
뉴질랜드 오클랜드 파파토에토에에서 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50세 남성을 폭행 혐의로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go… 더보기

“6만5천 명 돌봄·지원 노동자,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 노조, 국회 Pe…

댓글 0 | 조회 3,863 | 2025.08.11
세 개의 주요 노조가 65,000명에 달하는 뉴질랜드 돌봄·지원(care and support) 노동자를 대표해 국회 ‘People’s Select Committ… 더보기

뉴질랜드 심장 의료 실태, 신뢰도 낮은 현황 보고서 발표

댓글 0 | 조회 3,601 | 2025.08.11
뉴질랜드 심장 질환 치료 체계가 치료 접근성에서 임상적 필요보다 ‘운’과 ‘지역’, ‘인종’에 좌우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보고서가 발표됐다.{google}오타고대학… 더보기

와이타키강 하구서 멸종위기 바다사자 총격 피해, 경찰·DOC 수사 나서

댓글 0 | 조회 3,647 | 2025.08.11
뉴질랜드 오아마루 경찰과 자연보호부(DOC)는 지난 8월 9일 와이타키강 하구에서 발생한 멸종위기 바다사자 총격 사건과 관련해 지역사회의 제보를 긴급히 요청했다.… 더보기

오클랜드 시티 마리나, 배에서 추락한 남성 현장에서 사망

댓글 0 | 조회 4,671 | 2025.08.10
2025년 8월 10일 오후, 오클랜드 파넬 소재 타마키 드라이브(Tamaki Drive) 인근 마리나에서 한 남성이 배에서 바다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더보기

농장에서 스키장, 해산물 공장까지… 뉴질랜드, 인력난 타파 ‘신상 취업비자’ 출격…

댓글 0 | 조회 5,599 | 2025.08.10
뉴질랜드 정부가 농업·임업·관광 등 인력 부족이 심한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두 가지 신규 취업비자 제도를 12월부터 도입한다고 발표했다.에리카 스탠포드(Erica… 더보기

뉴질랜드 졸업생 연봉 가이드: 꿈을 현실로 만드는 첫걸음

댓글 0 | 조회 6,409 | 2025.08.10
뉴질랜드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인생의 첫 경력을 쌓으려는 예비 사회인이라면 ‘첫 월급’은 가장 현실적이고 중요한 고민이다. 취업 플랫폼 Prosple이 2024년 … 더보기

40대 이상 여성을 위한 겨울 피부 영양 루틴- 콜라겐 다이어트, 비타민 조합, …

댓글 0 | 조회 4,431 | 2025.08.10
“이제는 바르는 것보다, 안에서 채워야 할 때”겨울이면 피부는 급격히 건조해지고,40대 이후부터는 그 건조함이 단순한 불편을 넘어탄력 저하, 주름, 잔각질로 이어… 더보기

뉴질랜드 대표 분쟁조정기관, 소비자 권익 든든히 지킨다

댓글 0 | 조회 4,099 | 2025.08.10
뉴질랜드에서는 소비자, 임차인, 자동차 구매자 등 시민들이 다양한 분쟁 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여러 분쟁조정기구가 운영되고… 더보기

前 갱단 도시, 뉴질랜드에서 가장 ‘핫’한 동네로 변신 — 왜 캐슬클리프(Cast…

댓글 0 | 조회 6,067 | 2025.08.10
외지인 유입이 저가 주택지와 최고가 휴양지 모두 집값을 끌어올렸다왕가누이(Whanganui)의 해변 마을 캐슬클리프(Castlecliff)와 타라나키의 파테아(P… 더보기

집은 작아지는데 건축비는 훌쩍… 뉴질랜드 건축비 사상 최고

댓글 0 | 조회 5,638 | 2025.08.09
타운하우스와 유닛형 주택이 다른 유형의 신축 주택보다 건축비가 훨씬 저렴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interest.co.nz가 통계청(Statistics NZ)… 더보기

뉴질랜드 아보카도 수출 급증…수익 9,400만 달러로 시장 성장 견인

댓글 0 | 조회 4,625 | 2025.08.09
뉴질랜드 아보카도 산업이 물량 증가, 품질 개선, 그리고 시장 다각화로 기상 악재를 딛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뉴질랜드 아보카도 산업단체의 브래드 지버트대표는 “… 더보기

【워홀 & 단기 체류자를 위한 숨은 일자리 】 이동식 커피카페 보조 — 해밀턴과 …

댓글 0 | 조회 4,222 | 2025.08.09
뉴질랜드의 아침 공기 속, 어디선가 풍겨오는 고소한 커피향.그 향기를 따라가면 보이는 귀여운 이동식 커피카페 트럭.바로 오늘 소개할 직업은 ‘Mobile Coff… 더보기

오클랜드 노스코트, 시니어 위한 신규 공공주택 ‘Greenslade Court’ …

댓글 0 | 조회 5,564 | 2025.08.09
오클랜드의 노령층을 위한 양질의 저렴한 임대주택 부족 문제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Haumaru Housing의 신규 아파트 단지 ‘Greenslade Cou… 더보기

ANZ 7월 카드 소비, 대부분 업종이 ‘흑자’ 복귀했지만 안심은 이르다

댓글 0 | 조회 4,337 | 2025.08.09
ANZ가 집계한 7월 카드 이용 실적에 따르면, 지난 6월 대비 소비가 0.5% 증가했고, 2024년 7월과 비교해도 2.6% 늘었다. 그러나 ANZ은행의 이코노…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페퍼민트 트리(Peppermint Tree) — 소화 촉진, …

댓글 0 | 조회 3,717 | 2025.08.09
뉴질랜드 곳곳에는 우리가 잘 몰랐던 ‘자연의 약상자’가 숨어 있습니다.오늘 소개할 주인공은 페퍼민트 트리(Peppermint Tree).이름만 들으면 그냥 박하(…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남성, 해삼 밀거래로 18개월 징역형 선고

댓글 0 | 조회 4,195 | 2025.08.09
55세 제이슨 머레이 닉스가 어업법 위반 혐의로 크라이스트처치 지방 법원에서 18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닉스는 총 1,432마리의 해삼을 불법 채취한 혐의로 … 더보기

'겨울철 교사 부족' 노스랜드 학교, 학생들 집에서 ...

댓글 0 | 조회 3,460 | 2025.08.08
노스랜드의 한 학교가 겨울철 교사 부족 사태로 학생들을 번갈아 가정에 머물게 하는 조치를 시행했다고 보도했다.카이코헤에 있는 노스랜드 칼리지는 재학생 300여 명… 더보기

구직에 계속 실패한다면, "CV 실수 점검하라"

댓글 0 | 조회 3,741 | 2025.08.08
구직에 계속 실패한다면, CV 작성에서 흔히 하는 몇 가지 실수를 점검해야 한다고 채용 전문가들이 조언했다.이번 주 실업률이 5.2%로 올랐고, 잠재 실업률(un… 더보기

로토루아 박물관 보수 공사, 2026년 재개관 예정

댓글 0 | 조회 3,537 | 2025.08.08
로토루아 박물관 재개발 사업이 정부의 ‘지방자치단체 복지 목표 폐지’ 조치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정부는 지난 7월, 지방자치단체가 핵심 서비스에… 더보기

시티 레일 링크 시범 운행, "스타트렉 같았다"

댓글 0 | 조회 3,103 | 2025.08.08
오클랜드 시티 레일 링크(City Rail Link)에서 외부 인사가 처음으로 지하 시험 운행에 탑승했다.이번 시운전에는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를 비롯해 주요 장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