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91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럭셔리의 유혹에 덜미 잡힌 ‘문자 스캠’ 피의자

댓글 0 | 조회 3,744 | 2025.08.21
고급 명품 쇼핑을 시도하다 경찰에 체포된 문자 스캠 피의자가 구속 상태로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오클랜드 시경 범죄수사대(CIB)는 이 방문객에 대해 총 7건의 사… 더보기

남섬은 맑고, 북섬은 소나기…주말 기상 극과 극

댓글 0 | 조회 3,840 | 2025.08.21
주말이 다가오면서 많은 지역에서 구름이 걷히고 하늘이 밝아질 전망이다. 다만, 북섬 상부에는 비구름대가 다가오고 있어, 주말 스포츠 이벤트나 야외 활동을 계획한 … 더보기

4년 간 미궁 속 절도, 400만 달러 암호화폐 자금세탁 피의자 체포

댓글 0 | 조회 4,294 | 2025.08.21
약 4년 전 발생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절도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마무리하고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이 사건은 2021년 말 오클랜드 웨스트미어(Westme… 더보기

뉴질랜드 학자금 대출 부채 162억 달러, 해외 거주 차입자 대다수 상환 지연

댓글 0 | 조회 4,873 | 2025.08.21
뉴질랜드 국민들이 보유한 학자금 대출 잔액이 2025년 3월 기준 총 162억 달러에 이르는 가운데, 이 중 42억 달러는 해외에 거주하는 차입자들이 보유하고 있… 더보기

기준금리 인하로 소매업계는 긍정적, 전문가들은 앞으로 6개월을 주목

댓글 0 | 조회 4,480 | 2025.08.21
기준금리 인하 소식에 뉴질랜드 소매업계는 경제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를 갖고 있지만, 실제 데이터는 다소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소매업단체 Retail NZ의 캐… 더보기

겨울 끝자락, 뉴질랜드에서 만나는 환상적인 5가지 풍경

댓글 0 | 조회 4,020 | 2025.08.21
겨울이 서서히 저물어가는 8월 말, 뉴질랜드의 겨울은 아직 가시지 않았습니다. 바람에 실려 오는 차가운 공기와 함께 눈부신 설경이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이 … 더보기

허위 차량 검사증 발급 남성, 법원서 6개월 실형 선고

댓글 0 | 조회 3,753 | 2025.08.21
승인 없이 대다수 차량을 검사하지 않고 80건에 가까운 차량 적합성 검사증(Warrant of Fitness, WoF)을 발급한 한 남성이 최근 오클랜드 지방 법… 더보기

노숙자 급증 속, 수백 명이 위험한 하숙집 선택…복지기관들 경고

댓글 0 | 조회 4,225 | 2025.08.21
오클랜드에서 노숙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수백 명의 노숙자와 가족들이 위험한 ‘야생 서부’ 같은 주거 환경인 하숙집(boarding houses)으로 몰리고 있다고… 더보기

넬슨 남성, 아동 학대 및 수간물 관련 50건 혐의 유죄 인정

댓글 0 | 조회 3,648 | 2025.08.21
넬슨의 한 남성이 수간 및 아동 성 착취 관련 불법 콘텐츠 제작·배포·소지 혐의 50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22세의 스톰 콘스테이블-카터는 내무부 디지털 아동… 더보기

타라나키 국립공원에 유기된 강아지들

댓글 0 | 조회 3,514 | 2025.08.21
타라나키산에서 유기된 강아지들이 발견돼 자연보존부(DOC)가 조사에 나섰다.생후 6주 정도로 추정되는 7마리의 강아지는 지난 8월 10일 북섬 서해안에 위치한 ‘… 더보기

NZ 군인 “간첩 행위로 2년 징역형 선고”

댓글 0 | 조회 4,083 | 2025.08.21
우익 성향 단체와 연계돼 탈영을 시도하고, 외국 요원으로 착각한 인물에게 군사 정보를 판매하는 등 간첩 행위(espionage)를 시도한 혐의로 뉴질랜드 방위군(… 더보기

NZ 거주자로 아시아 찾았던 단기 여행객 사상 최대 기록

댓글 0 | 조회 4,086 | 2025.08.21
(도표) NZ 거주자의 아시아 주요 5개국 방문자 숫자 변동(기간: 2019.6~2025.6) 지난 6월까지 한 해 동안 뉴질랜드 거주자로서 아시아를 단기간 방문… 더보기

중고교 교사들 파업 “부수 업무 많이 늘어, 수당 더 지급해야…”

댓글 0 | 조회 3,894 | 2025.08.21
8월 20일 만 명이 훨씬 넘는 중고등학교 교사가 정부와 단체협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파업을 벌여 많은 학교가 문을 닫았다.‘중등학교 교사노조(Post P… 더보기

26년 항해 마친 쿡해협 페리 ‘아라테레호’

댓글 0 | 조회 3,885 | 2025.08.21
남북섬을 잇는 페리인 ‘아라테레(Aratere)호’가 26년간의 운항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쿡해협을 횡단했다.아라테레호는 8월 18일 오전 11시경 남섬 북부의 픽… 더보기

연간 1만 4천 명 이하로 줄어든 순 이민자

댓글 0 | 조회 4,040 | 2025.08.21
(도표) 2025년 6월까지 연간 이민자 입국 현황(단위: 명, 시민권자와 비시민권자 구분)연간 ‘순이민자(net migration)’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줄… 더보기

리콜 중인 프랑스산 치즈 제품들

댓글 0 | 조회 3,648 | 2025.08.21
‘Food Snob’과 ‘Mon Ami’라는 상표를 단 프랑스산 치즈 제품이 ‘리스테리아(listeria)’ 세균 감염 우려로 리콜되고 있다.리스테리아는 ‘리스테… 더보기

기준금리 추가 인하 신호…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져

댓글 0 | 조회 4,746 | 2025.08.20
뉴질랜드준비은행(RBNZ)이 향후 공식 현금금리(OCR)를 두 차례 더 인하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이면서, 앞으로 몇 주 내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낮아질 가능성이 … 더보기

뉴질랜드 기준금리 인하, 아직 끝나지 않았다

댓글 0 | 조회 4,343 | 2025.08.20
뉴질랜드준비은행(RBNZ)의 통화정책위원회가 오늘 예상대로 기준금리(OCR)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이 결정은 지난 7월 초 회의에서 이미 명확히 예고된 바… 더보기

캔터베리 경찰, 신종 합성대마초 및 총기 압수하며 3명 체포

댓글 0 | 조회 3,719 | 2025.08.20
오늘 아침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실시된 5건의 압수수색 영장 집행 결과, 합성대마초와 현금, 탄약이 압수되고 3명이 체포됐다.캔터베리 조직범죄수사팀 소속 브래드 그레… 더보기

뉴질랜드준비은행, 기준금리 3%로 인하,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댓글 0 | 조회 4,620 | 2025.08.20
뉴질랜드준비은행(RBNZ)이 기준금리를 25bp(0.25%) 인하해 3%로 조정했다. 이는 3년 만에 최저 수준이며, 예상대로 중앙은행 내 통화정책위원회는 25b… 더보기

뉴질랜드 최대 가스전 마우이, 50년 역사 뒤로하고 폐쇄 임박

댓글 0 | 조회 4,530 | 2025.08.20
뉴질랜드 최대 가스전인 마우이(Māui) 가스전이 작년(2024년)부터 채산성이 낮아지면서 생산 감소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조만간 생산이 종료될 가능성이 높은 것… 더보기

오클랜드서 1년간 상습 절도… 39세 남성 결국 경찰에 붙잡혀

댓글 0 | 조회 4,382 | 2025.08.20
오클랜드 지역에서 1년 넘게 반복적으로 상점 절도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한 남성이 오늘 법정에 선다.경찰 및 지역사회 직원들은 화요일 오타라(Ōtara) 지역을… 더보기

원격 근무 시대, 뉴질랜드 기업 생존의 열쇠는 ‘의도적 문화’

댓글 0 | 조회 3,711 | 2025.08.20
국제 원격 근무가 현대 직원 가치 제안(Employee Value Proposition, EVP)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는 가운데, 뉴질랜드 기업들은 지리적·경제… 더보기

숨겨진 단층 구조 발견, ‘느린 지진’ 미스터리 푸는 열쇠

댓글 0 | 조회 4,207 | 2025.08.20
과학자들이 뉴질랜드 북섬 동해안에서 발생하는 특이한 ‘느린 지진(slow earthquakes)’의 원인을 밝히는 핵심 단서를 발견했다.{google}최근 국제 … 더보기

세금과 장보기 중 선택 강요받는 농촌 납세자들

댓글 0 | 조회 3,933 | 2025.08.20
최근 오클랜드 시의회의 요금 인상으로 농촌 지역 부동산 소유주들이 큰 충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인상률이 시의회가 발표한 평균 5.8%를 훨씬 웃돌았다며, 사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