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유산부, 개인 정보 유출 경고

댓글 0 | 조회 667 | 2019.08.25
문화 유산부에서 심각한 디지털 개인 정보 보안 위반이 발생했다. 뉴질랜드 해안 주변에서의 250년 역사의 마오리와 유럽인 첫번째 미팅을 기념하는 행사인 'Tuia 250 항해'에 … 더보기

오클랜드 도심, 총격 사건으로 1명 심각한 부상입어

댓글 0 | 조회 3,498 | 2019.08.25
일요일 이른 새벽 시간에 오클랜드 CBD에서 총격 사건으로 한 사람이 중상을 입었다.경찰은 성명서를 통해 새벽 1시 45분경 오클랜드 도심의 크로스 스트릿(Cross Street)… 더보기

맥주에서 영감을 얻은 스테인레스 스틸 우유통

댓글 0 | 조회 1,548 | 2019.08.25
매일 수천 개의 플라스틱 우유병이 뉴질랜드의 카페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더니든의 신생 회사는 기존의 플라스틱 우유병 폐기물을 줄이는 해결책을 개발했다. (상단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 더보기

대마초 클럽 운영하던 남성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534 | 2019.08.24
대마초 클럽(cannabis club)을 운영해온 남성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웰링턴 경찰은 8월 23일(금) 밤에 시내의 테 아로(Te Aro)에 있는 '더 다크토리(The Da… 더보기

미국 디즈니랜드 찾았던 NZ10대, 홍역 감염 확인으로 현지 보건 당국 경보

댓글 0 | 조회 1,665 | 2019.08.24
미국 LA를 방문했던 뉴질랜드 출신의 한 10대 소녀가 홍역(measles)에 걸린 것으로 확인돼 미국 현지 보건 당국이 주민들에게 경보를 내렸다.미국 오렌지 카운티(Orange … 더보기

[포토뉴스] 때로는 구름이고 싶다

댓글 0 | 조회 411 | 2019.08.24
이 사진은 찰리양 작가의 페이스북에서 가져온 것이다.찰리양 작가는 2018년 "같은 공간 다른 생각"이라는 타이틀로 노스아트 갤러리에서 사진 작품 전시회를 했다.또한 그는 6년 동… 더보기

캔터베리, "잇단 교통사고로 2명 사망, 금년 사망자 227명으로 늘어나"

댓글 0 | 조회 471 | 2019.08.24
크라이스트처치 인근 도시에서 심야에 한 40대 남성이 차에 치여 숨졌다.지역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8월 23일(금) 새벽 1시 10분경에 크라이스트처치 북쪽 위성도시인 카이아… 더보기

8월 오클랜드 "연일 궂은 날 이어졌지만 저수율은 별로..."

댓글 0 | 조회 1,158 | 2019.08.24
이달 들어 오클랜드의 일부 지역에서는 거의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적은 량이라도 비가 내렸던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수대기연구소(NIWA)에서 망게레(Māngere) 지역에 설치한 측정기… 더보기

코리아포스트 제 651호 8월 27일 발행

댓글 0 | 조회 432 | 2019.08.24
오는 8월 27일 코리아 포스트 제 651호가 발행된다. 이번호 인터뷰에는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재회동포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교육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 더보기

아직은 흔치 않지만, 귀뚜라미 요리로 단백질 섭취를...

댓글 0 | 조회 623 | 2019.08.24
뉴질랜드에서는 아직 흔치 않지만, 귀뚜라미(크리켓, Cricket) 요리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사람들이 있으며 그들은 그것을 좋아한다.와이라라파의 한 회사에서는 귀뚜라미로 버그 기반… 더보기

남부 오클랜드 술집, 총격으로 한 남성 중상

댓글 0 | 조회 1,463 | 2019.08.24
토요일 새벽 이른 시간에 사우스 오클랜드의 술집에서 총격 사건으로 한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경찰은 31세의 남성이 총상을 입고 미들모어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심각한 상태라고 말했다… 더보기

나무 넘어져 유아 4명 부상한 오클랜드 유아원, 17만 2천 달러 벌금

댓글 0 | 조회 1,532 | 2019.08.24
0세~5세까지의 유아들을 돌보는 유아 보육센터에서 나무가 쓰러져 어린이 4명이 부상당한 후 이 센터에 $172,000의 벌금이 부과되었다.워크세이프에서는 오클랜드의 보육센터에서 거… 더보기

법원에서 수감자 3명 도주, 로토루아 병원에서도 1명 도망

댓글 0 | 조회 930 | 2019.08.24
경찰의 보호관리에 있던 체포된 사람이 로토루아 병원에서 토요일 오후 4시경 탈출했다.▲로토루아 병원에서 경찰의 감시에서 도망친 파페쿠카탈출한 파페쿠카는 토요일 아침 경찰의 영장 발… 더보기

한복 및 규방공예 전시회 및 워크샵 10월 8일 개최

댓글 0 | 조회 614 | 2019.08.23
주오클랜드분관은 9 ~ 10월 간 오클랜드에서 개최되는 2019 Korea Festival의 일환으로 10월 8일(화) 부터 12일(토), 오전11시부터 오후6시 오클랜드 시내에 … 더보기

오클랜드 한국영화제 9월 26일부터 4일간 개최

댓글 0 | 조회 1,324 | 2019.08.23
주오클랜드분관은​오는 9월 ~ 10월 간 오클랜드에서 개최되는 2019 Korea Festival의 일환으로 Korean Cinerama Trust와 함께 9월 26일(목)부터 2… 더보기

뉴질랜드 달러, 중국 위안화 약세로 하락

댓글 0 | 조회 1,752 | 2019.08.23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 달러는 중국 위안화의 약세로 하락했다.뉴질랜드 달러는 어제 오전 7시 50분에 64.01 센트로 시작하여 오후 5시 5분에 63.70 센트로 마감했… 더보기

주택의 습기, 급성 호흡기 질환과 직접 관련 있어...

댓글 0 | 조회 1,308 | 2019.08.23
(KCR방송=뉴질랜드) 주택의 습기가 급성 호흡기 질환과 직접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습기와 곰팡이를 줄이면 호흡기 질환관련 입원을 1/5로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오타고 … 더보기

잠재적인 해양 생태계 위협, 새로운 해충 NZ에서 처음 발견

댓글 0 | 조회 730 | 2019.08.23
(KCR방송=뉴질랜드) 잠재적으로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새로운 해충이 뉴질랜드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멍게과 종의 클레비리나 오브롱가(clavelina oblonga)가 오클랜드… 더보기

노스쇼어 주민, 꼭두새벽에 문 두드리면 경찰에 신고해야...

댓글 0 | 조회 5,103 | 2019.08.23
(KCR방송=뉴질랜드) 노스쇼어 주민들은 꼭두새벽에 문을 두드리며 도움을 요청하는 사례들이 발생하면서 두려움이 되고 있지만, 경찰은 전혀 손을 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더보기

NIWA, 해안 지역 개발 사업 제동 필요성 주장

댓글 0 | 조회 336 | 2019.08.23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 대기 수질 연구기관인 NIWA는 해안 지역의 개발 사업에 제동을 걸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새로운 NIWA 연구진들의 결과에서 기상 변화로 … 더보기

어제 오후, 뉴질랜드 중심부 강도 4.5 지진

댓글 0 | 조회 896 | 2019.08.23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오후 뉴질랜드 중심부에 강도 4.5의 지진이 있었다.어제 오후4시 10분 세돈의 말보로 타운 동부 30Km, 지하 5Km 지점에서 강도 4.5의 지진이… 더보기

오늘 아침, 오클랜드 20번 고속도로 다중 추돌 사고로 공항길 정체

댓글 0 | 조회 863 | 2019.08.23
(KCR방송=뉴질랜드) 오늘 아침 오클랜드 남서부를 연결하는 모터웨이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하면서 공항으로 향하는 차량들에게 큰 정체 현상을 일으켰다.오늘 아침 6시 35분 2… 더보기

어제 저녁, NZ북부 해상에 2시간 30분동안 3천 여 낙뢰 발생

댓글 0 | 조회 423 | 2019.08.23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저녁 뉴질랜드 북부 해상에서는 약 두 시간 30분 동안 무려 3천 6백개의 낙뢰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NIWA는 어제 저녁 7시 이후 시각에 케이프… 더보기

오클랜드 페리호 고장, 데본포트에 약 백명 통근자 발 묶여

댓글 0 | 조회 1,169 | 2019.08.22
목요일 아침에 오클랜드 데본포트 터미널의 메인 페리가 고장난 후 서비스가 중단되자, 약 100명 정도 통근자들의 발이 묶였다.오클랜드 Viaduct Harbour, 데본포트 및 와… 더보기

오클랜드 자유 캠핑 조례, 10월 선거 이후로 밀려

댓글 0 | 조회 812 | 2019.08.22
오클랜드에서 제안된 자유 캠핑 조례가 10월 지방 선거가 끝날 때까지 철회될 것으로 알려졌다.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은 오클랜드 카운실 협의회 임원들에게 이 문제에 관한 새로운 제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