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86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유치장에서 사망한 여성 “체포 당시 테이저건 맞았다”

댓글 0 | 조회 3,749 | 2025.08.30
심야에 벌어진 체포 과정에서 테이저건을 맞았던 여성이 크라이스트처치 경찰서 유치장에서 사망했다.사건은 지난 8월 25일 오전 1시경, 술에 취한 한 여성이 칼을 … 더보기

ASB, 호주 주요 은행들과 발맞추어 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키위뱅크는 아직…

댓글 0 | 조회 5,294 | 2025.08.30
2025년 8월 29일 기준, 호주계 주요 은행 중 마지막으로 ASB가 Westpac이 먼저 제시한 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인하하며 경쟁사들과 비슷한 금리 수준… 더보기

2025년 8월 원·달러 환율 변동과 9월 전망

댓글 0 | 조회 4,975 | 2025.08.30
2025년 8월 한 달 동안 원·달러 환율은 여러 대내외 경제 이슈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변화 기대감에 따라 상당한 변동성을 보였다.월 초반부터… 더보기

【워홀 & 단기 체류자를 위한 숨은 일자리 】 현지 가정 청소 도우미

댓글 0 | 조회 4,006 | 2025.08.30
뉴질랜드에 살다 보면 의외로 눈에 많이 띄는 일자리가 있습니다. 바로 현지 가정 청소 도우미(Housekeeping Helper)입니다. “청소”라고 해서 힘들고… 더보기

수천명 몰린다…오클랜드, 9월 하버 브릿지 전면 봉쇄 예고

댓글 0 | 조회 7,919 | 2025.08.30
오클랜드 경찰은 다음 달 오클랜드 하버 브릿지를 폐쇄할 예정인 팔레스타인 지지 행진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행사는 ‘인류를 위한 행진(M… 더보기

소비자 신뢰 지수 10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댓글 0 | 조회 3,459 | 2025.08.30
ANZ-로이 모건 소비자 신뢰 지수가 8월에 3포인트 하락하며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지수는 92까지 떨어졌으며, 특히 대형 가전제품을 구매하기 좋… 더보기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진, AI 대체 위험 높은 40개 직업 발표

댓글 0 | 조회 4,033 | 2025.08.30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발표한 연구 'AI와 함께 일하기: 생성형 AI의 직업적 영향 측정'에서 AI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40개 직업을 공개했다. 이 연구는 마…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화이트 클로버 “항알러지 효과, 꿀벌의 친구”

댓글 0 | 조회 3,412 | 2025.08.30
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질랜드 들판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지만, 우리가 잘 몰랐던 자연의 약초 보물, 화이트 클로버(White Clover)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 더보기

중국 투자 감소 경고: 뉴질랜드 경제의 미래, 정책 일관성 확보가 관건!

댓글 0 | 조회 2,374 | 2025.08.30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뉴질랜드에 대한 투자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nvested Interests - 2025년 뉴질랜드-중국 투자… 더보기

7월 조기 KiwiSaver 인출 2억 3,480만 달러 돌파, 첫 주택 구매 및…

댓글 0 | 조회 2,567 | 2025.08.30
7월 한 달 동안 KiwiSaver 조기 인출금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9,390건, 총 2억 3,485만 달러가 첫 주택 구매와 재정적 어려움을 이유로 인출됐… 더보기

중앙은행 의장 닐 퀴글리, 즉각 사임 발표

댓글 0 | 조회 2,645 | 2025.08.30
중앙은행(RBNZ) 이사회 의장 닐 퀴글리가 사임했다.퀴글리는 2010년부터 중앙은행 이사로 활동해왔으며, 2016년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지난해 6월에는… 더보기

북섬 강풍 주의보, 남섬 고속도로에는 눈 경보

댓글 0 | 조회 2,799 | 2025.08.30
이번 주말, 북섬 일부 지역에는 강풍과 천둥 및 우박을 동반한 거친 날씨가 예보되었다.MetService는 일요일 북섬을 통과할 활발한 전선의 영향으로 강풍이 몰… 더보기

주차 단속원, 벌금 인상 후 폭언과 위협 당해

댓글 0 | 조회 2,540 | 2025.08.30
인버카길(Invercargill)에서 주차 단속원들이 중앙정부의 주차 위반 과태료 인상 이후 시민들로부터 폭언과 위협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더보기

KiwiSaver, 고용주 의무 납입 논의 본격화

댓글 0 | 조회 2,465 | 2025.08.30
고용주가 직원의 KiwiSaver 계좌에 의무적으로 기여하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재는 직원이 스스로 납입을 해야 고용주 매칭 납입이 발생하지만… 더보기

살아있는 뱀, 여행가방에서 발견

댓글 0 | 조회 2,749 | 2025.08.30
발리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온 한 여행자의 집에서 매우 작은 살아있는 뱀이 여행가방 속에서 발견되었다. 이 뱀은 여행자가 가져온 쪼리(샌들)의 발가락 끈 부분에… 더보기

긴급 상황 골든타임을 바꾼 DLI 위치추적 기술의 현장적중

댓글 0 | 조회 2,403 | 2025.08.29
세계 최초로 도입된 긴급구난 지원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지난주 출시된 디바이스 위치 정보(DLI) 기술은 경찰 등 긴급구조기관이 위급 상… 더보기

오클랜드 센트럴 아파트 가격, 3년간 28.6% 하락... 1년간은 변동 없어

댓글 0 | 조회 3,522 | 2025.08.29
오클랜드 센트럴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지난 3년간 28.6% 하락한 데 이어 최근 12개월 동안은 변동이 없는 0.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3년 전 이 지역 … 더보기

뉴질랜드 남녀 임금 격차, 역대 최저 기록

댓글 0 | 조회 2,757 | 2025.08.29
뉴질랜드 남성과 여성의 임금 격차가 여성 임금 상승에 힘입어 올해 6월 분기 사상 최저치로 좁혀졌다.국가통계국(Stats NZ)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5년 … 더보기

‘캐치 미 이프 유 캔’ 현실판, 국제 사기범 뉴질랜드서 철저히 추락

댓글 0 | 조회 4,552 | 2025.08.29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이번에는 뉴질랜드 경찰에 의해 국제 사기범이 체포됐다. 32세 남성은 어제 크라이스트처치 지방 법원에서 징역 1년 3개월을 선고받았다.지난… 더보기

뉴질랜드 모기지 상환액 4년 만에 최저치 기록

댓글 0 | 조회 4,160 | 2025.08.29
최근 코탈리티(Cotality)의 최신 주택 구매력 보고서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 주택 가격이 2019년 이후 가장 저렴해졌다. 낮은 모기지 금리, 안정적인 소득 … 더보기

뉴질랜드 중소기업 경기 신뢰도 하락…인플레이션 우려 확산

댓글 0 | 조회 3,456 | 2025.08.29
뉴질랜드 전역의 중소기업들이 소비자 지출 부진과 경제 불확실성에 직면해 비용 절감과 전략 재조정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법인 MYOB가 발표한 새 조… 더보기

와이카토·기스본 불법 총기 거래 수사, 자격증 소지자 3명 기소·딜러 자격증 정지

댓글 0 | 조회 3,418 | 2025.08.29
베이 오브 플렌티와 기스본 지역에서 경찰이 불법 총기 거래를 단속하는 과정에서 총기 자격증 소지자 3명이 기소되고, 한 총기 딜러의 자격증이 정지됐다.{googl… 더보기

뉴질랜드 외식업계, 폐업 급증... 2,500개 기업 문 닫아

댓글 0 | 조회 5,263 | 2025.08.29
최근 몇 주간 유명 레스토랑인 태평양(Pacifica)의 폐업부터 웰링턴의 포춘 페이버스(Fortune Favours) 양조장, 폰손비의 KOL 레스토랑의 마지막… 더보기

뉴질랜드 소규모 기업, OCR 금리 인하 효과 체감 못해…경제 회복 비관론 확산

댓글 0 | 조회 3,753 | 2025.08.29
최근 회계법인 MYOB가 실시한 소규모 및 중소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많은 기업주들이 최근 공식 현금 금리(OCR) 인하의 긍정적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으… 더보기

뉴질랜드 기업 신뢰도 3개월 연속 상승

댓글 0 | 조회 3,408 | 2025.08.29
ANZ 최신 기업 전망 조사에서 8월 기업 신뢰도가 2포인트 상승해 순 50%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기업 활동 전망은 39%로 지난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