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72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골드코스트 간 여성, 가짜 부카배치 숙소에 속아 1만 호주달러 피해

댓글 0 | 조회 4,638 | 2026.01.02
호주 골드코스트로 새해 휴가를 떠난 키위 일행이 숙소에 도착한 뒤 가짜 부카배치(Bookabach) 예약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1만 호주달러(약 1만1,570뉴질랜… 더보기

[금요열전] Sir Harold Gillies — 상처를 고치다, 사람을 다시 …

댓글 0 | 조회 2,479 | 2026.01.02
전쟁은 늘 몸보다 마음을 더 깊이 다치게 한다. 그러나 1차 세계대전의 참호전은 예외적으로 얼굴을 망가뜨렸다. 포탄 파편과 화염, 기관총이 남긴 흔적은 병사들의 … 더보기

"작게 바꾸면 수천 달러 절약” 컨슈머가 제안하는 절약 4계명

댓글 0 | 조회 3,625 | 2026.01.02
컨슈머 NZ(Consumer NZ) 조사에 따르면, 지난 4년간 생활비 상승을 걱정하는 뉴질랜드인은 두 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에는 소비 습관을 … 더보기

ManageMyHealth 해킹 사고, 최대 12만 6,000명 영향 가능성

댓글 0 | 조회 3,523 | 2026.01.01
뉴질랜드 최대 환자 포털 서비스인 ManageMyHealth에서 발생한 사이버 보안 침해 사고로, 최대 12만 6,000명에 달하는 이용자의 의료 정보가 영향을 … 더보기

동부 지역 구조 급증, “깃발 사이에서만 수영해야”

댓글 0 | 조회 2,697 | 2026.01.01
여름 성수기를 맞아 뉴질랜드 동부 지역 해변에서 구조 활동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이틀 동안에만 14명이 바다에서 구조됐으며, 이로써 지난해 10월 25일부터 현… 더보기

1월 1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292 | 2026.01.01
직업교육 새 체계 시행, 산업 주도 훈련 강화1월 1일부터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이 시행되면서, 8개의 산업 기술 위원회가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직업 훈련 기준을 직… 더보기

도로 사망자 3년 연속 감소… 2025년 272명, 경찰 단속 사상 최다

댓글 0 | 조회 2,899 | 2026.01.01
뉴질랜드 도로 사망자가 2025년 272명으로 집계되며 3년 연속 감소했다. 2024년 292명 대비 20명 줄어든 수치다.도로 단속국장 스티브 그리얼리(Stev… 더보기

2026년 주택가격 6% 상승 전망… 저금리 시대 끝, 남섬 강세

댓글 0 | 조회 3,777 | 2026.01.01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2026년 3~6%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저금리 시대가 마감된다. 주요 은행 경제학자들은 공급 과잉 속 '골디락스' 시장(뜨겁지도 춥지도 … 더보기

2026년 전기요금, 소폭 하락 기대…

댓글 0 | 조회 3,325 | 2026.01.01
소비자 뉴질랜드(Consumer NZ)는 2026년 전기요금이 개선될 조짐을 보이지만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발전 투자 확대와 최근 강우·강설로 수력 … 더보기

2026년 1월부터 달라지는 뉴질랜드 정책.

댓글 0 | 조회 6,413 | 2026.01.01
뉴질랜드 정부가 2026년 초부터 처방전·고등교육·키위세이버·차량 등록 등 일상 지출에 영향을 주는 일련의 정책 변화를 시행한다. 일부 비용 상승과 완화가 맞물린… 더보기

오클랜드 10세 소년, 101kg 청새치 낚아… 클럽 기록 경신

댓글 0 | 조회 3,352 | 2026.01.01
오클랜드의 10세 소년 카터 던(Carter Dunn)이 코로만델 코스트 앞바다에서 101.3kg 청새치를 낚아내며 매누카우 스포츠 낚시 클럽(24파운드 라인 클… 더보기

1월 – 여름의 절정, 고래의 등에 올라탄 달

댓글 0 | 조회 2,690 | 2026.01.01
1월의 뉴질랜드는 가장 뉴질랜드다운 얼굴을 하고 있다.해는 길고, 하늘은 높고, 바다는 깊은 파랑으로 열린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소란이 지나가고 나면, 사람들은… 더보기

2025년을 뒤흔든 이슈들, '파업의 해', '인구조사 폐지' 등

댓글 0 | 조회 3,009 | 2025.12.31
2025년은 유난히 ‘사건의 밀도’가 높았던 해로 기록됐다. 대규모 파업이 연이어 벌어졌고, 국제 정세의 긴장과 기후 재난, 논란 많은 정책 변화가 끊임없이 헤드… 더보기

12월 3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144 | 2025.12.31
와이헤케 섬 페리서 바뀐 여행가방, 브리즈번서 발견돼 화제와이헤케 섬 페리를 타고 오클랜드로 돌아오던 중 여행가방을 잘못 가져온 뉴질랜드 배우 캣 브라운의 사연이… 더보기

소방·구조 7인, 2026 신년 훈장 영예… “지역 신뢰의 상징”

댓글 0 | 조회 2,629 | 2025.12.31
파이어 앤드 이머전시 뉴질랜드(Fire and Emergency NZ·FENZ) 이사회 의장 레베카 키오한(Rebecca Keoghan)은 올해 신년 포상에서 소… 더보기

팔머스턴 노스 청소년 담당 경관, 왕실 훈장 수여…청소년 지원 공로

댓글 0 | 조회 2,864 | 2025.12.31
팔머스턴 노스 청소년 담당 선임 경관 그랜트 왓츠(Grant Watts)가 뉴질랜드 공로 훈장(MNZM) 회원으로 임명됐다. 뉴질랜드 경찰과 청소년 지원 공로다.… 더보기

2026 주택 시장 회복 전망… 첫 주택 구매자 28% 사상 최대, 투자자 복귀

댓글 0 | 조회 3,546 | 2025.12.31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안정화에 들어서며 2026년 투자자 복귀와 첫 주택 구매자 급증이 예상된다.LJ Hooker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하락 국면이 끝나 전국 가… 더보기

와이헤케 섬, 오클랜드 최고가 거리 1위… 리무에라·헌베이 추월

댓글 0 | 조회 3,842 | 2025.12.31
와이헤케 섬이 오클랜드 최고가 거리 랭킹에서 8개 도로를 올리며 리무에라·헤르네베이 등 전통 명문가를 제쳤다.OneRoof와 밸로시티(Valocity)가 2015… 더보기

자동차 보험료 최대 60% 차이… 온라인 비교 필수

댓글 0 | 조회 3,514 | 2025.12.31
뉴질랜드 자동차 보험사별 보험료 격차가 최대 60%에 달해, 계약 전 반드시 여러 업체 비교가 필요하다.인터레스트닷코닷엔지(Interest.co.nz)가 연중 모… 더보기

[연말결산 2025] 올해를 정의한 10대 신조어

댓글 0 | 조회 2,880 | 2025.12.31
2025년은 국제정치, 기술 발전, 기후 행동, 사회운동, 보건 이슈 등이 결합해 새로운 언어와 트렌드를 만들어낸 한 해였다. 세계적 갈등, Z세대의 사회 참여,… 더보기

2025년 도산한 10대 기업… 그랩원·스미스시티 등 고전

댓글 0 | 조회 3,031 | 2025.12.31
2025년 뉴질랜드 기업계가 경제 불황 속 고전하며, 여러 유명 브랜드가 문을 닫았다. "2025년까지 버티라"는 조언도 무색해진 한 해였다.{google}주요 … 더보기

관광업계 2026년 낙관… 여름 시즌 예약 호조

댓글 0 | 조회 2,383 | 2025.12.31
뉴질랜드 관광업계가 2026년을 낙관하며, 여름 시즌 선예약이 긍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관광 뉴질랜드(Tourism New Zealand) CEO 르네 드 몽키… 더보기

뉴질랜드에 독거미가? 여름철 ‘핫스팟’ 추적

댓글 0 | 조회 3,276 | 2025.12.30
올여름 뉴질랜드 전역에서 독성을 지닌 침입종 거미의 분포를 파악하기 위한 대규모 조사가 시작된다. 조사 대상은 ‘노블 폴스 위도우 스파이더(Noble false … 더보기

12월 30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332 | 2025.12.30
여름 성수기 맞은 호스피탈리티 업계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른 산업이 비교적 한산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숙박 및 외식업(호스피탈리티 업계)은 연중 최대 성수기에 … 더보기

해밀턴 경찰, 도난 식료품 1700달러 회수… 여성 체포

댓글 0 | 조회 3,057 | 2025.12.30
해밀턴 경찰의 빠른 현지 정보 활용과 직감으로 오늘 오전 도난 식료품 1700달러 상당을 회수했다.해밀턴 소매 범죄 팀(Retail Crime Team)이 상업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