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7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금요열전] Brianne West 고체 샴푸바로 세상을 바꾸고, 이제는 ..…

댓글 0 | 조회 495 | 2026.01.23
처음엔 다들 웃었다.“샴푸가… 고체라고요?”액체 샴푸가 욕실의 상식이 된 지 수십 년, 플라스틱 병은 너무나 당연한 존재였다. 그런데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더보기

이케아 오클랜드 1개월 만에 기록제왕

댓글 0 | 조회 1,184 | 2026.01.23
오클랜드 실비아파크 이케아가 개점 1개월 만에 50만 명 이상 방문객과 세계 최고 음식 매출을 기록하며 대성공을 거뒀다.12월 7일 일요일 최다 3만 명이 몰렸고…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애딩턴 링컨 로드 전동스쿠터 기차 충돌 사망사고

댓글 0 | 조회 294 | 2026.01.23
크라이스트처치 애딩턴 링컨 로드에서 오늘 새벽 전동스쿠터를 탄 사람이 기차와 충돌해 현장에서 사망했다.경찰은 오전 3시 30분경 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피… 더보기

1월 2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17 | 2026.01.22
뉴질랜드 관광 회복세, 팬데믹 이전의 93% 수준관광 분야에서는 회복세가 이어졌다는 긍정적인 지표가 나왔다. 통계청(Stats NZ)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해… 더보기

베이오브플렌티 산사태 구조 지속

댓글 0 | 조회 1,234 | 2026.01.22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에서 토사 붕괴 사고로 여러 명이 행방불명된 가운데, 긴급 구조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다.베이오브플렌티 지구 사령관 팀 앤더슨(Tim Ander… 더보기

오클랜드 타카푸나 해변 야간 수영 사고…경찰 "상식 지켜야"

댓글 0 | 조회 1,872 | 2026.01.22
오클랜드 지역에 심각 기상 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새벽 타카푸나 해변에서 두 명의 수영객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경찰은 새벽 1시 2… 더보기

역대급 폭우 후 붉은 경보 해제…노스아일랜드 침수 기록 경신

댓글 0 | 조회 1,497 | 2026.01.22
MetService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북부 노스아일랜드를 강타한 열대성 저기압이 오늘(1월 22일 목요일)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붉은 경보가 전면 해제됐다. … 더보기

뉴질랜드 정부 재정, 예상보다 양호

댓글 0 | 조회 645 | 2026.01.22
뉴질랜드 재무부가 발표한 최신 재정 지표에 따르면, 회계연도 중반에 접어든 11월 기준 정부의 재정상태가 예상을 웃돌았다. 세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출이 줄면서 … 더보기

SEEK NZ “12월 구인 공고 소폭 하락…

댓글 0 | 조회 417 | 2026.01.22
뉴질랜드의 구직 플랫폼 SEEK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12월 구인 공고는 6개월 연속 상승세 이후 처음으로 소폭 하락하며 전월 대비 0.3% 감소했… 더보기

에어NZ 코로나 크레딧 10일 내 사용 안 하면 소멸

댓글 0 | 조회 936 | 2026.01.22
소비자NZ(Consumer NZ)가 에어 뉴질랜드의 코로나19 취소 크레딧 1억9200만 달러(2025년 6월 기준)가 만료 직전이라며, 앞으로 10일 내 항공권… 더보기

노스쇼어, 첫 주택 구매자들 가장 높은 가격 지불하는 지역

댓글 0 | 조회 2,351 | 2026.01.22
오클랜드 노스쇼어가 뉴질랜드에서 첫 주택 구매자들이 가장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지역으로 나타났다.RNZ의 수전 에드먼즈(Susan Edmunds) 기자가 전한 바… 더보기

남섬 건설업 구인 급증… "자신감 회복, 신규 프로젝트 호조"

댓글 0 | 조회 476 | 2026.01.22
SEEK의 최신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건설업 구인 광고가 전년 대비 42.9% 폭증하며 남섬에서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다. 12월 전국 구인량은 11월 … 더보기

트레이드미 평균 매물가 11·12월 8만2500달러 급락

댓글 0 | 조회 572 | 2026.01.22
트레이드미 프로퍼티(Trade Me Property) 주택 평균 매물가가 연말 성수기 11월부터 12월까지 8만2500달러(6%) 하락하며 12개월 최저치인 80… 더보기

1월 2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71 | 2026.01.21
오클랜드 북부, 강 범람 속 차량 휩쓸려 운전자 실종오클랜드 북부 마후랑이 강(Mahurangi River)의 범람한 포드(얕은 강 건널목)를 건너던 차량이 폭우… 더보기

외국 관광객 크게 증가한 남섬 CHCH와 퀸스타운

댓글 0 | 조회 500 | 2026.01.21
크라이스트처치를 찾은 외국 관광객이 많이 늘어난 가운데 호주 관광객이 이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크라이스트처치 공항은 4개월 동안의 여름 성수기 동안 국제선 도… 더보기

칼로 룸메이트 공격했던 외국 출신 미용사 추방 위기

댓글 0 | 조회 694 | 2026.01.21
룸메이트를 칼로 공격했던 혐의를 받는 외국 출신의 미용사가 추방 위기에 직면했다.스리랑카 국적의 30대로 알려진 미용사는 취업 비자를 받고 퀸스타운에서 일하고 있… 더보기

호주의 잇단 상어 공격 사건 “NZ 바다도 안전하지 않아”

댓글 0 | 조회 422 | 2026.01.21
최근 호주에서 잇달아 상어 공격 사건이 발생하자 뉴질랜드 바다에서도 조심할 필요가 있다는 경계령이 전해졌다.이번 경보는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48시간도 채 안 되는… 더보기

작년 식품 물가 “잡화식품 주도로 연간 4.0% 올라”

댓글 0 | 조회 252 | 2026.01.21
(도표) 월별 연간 식품 물가 상승률(기간: 2019.12~2025.12)지난해 12월까지 한 해 동안 식품 물가가 4.0%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1월 16일 나… 더보기

산사태로 무기한 폐쇄된 인기 많은 트레킹 코스

댓글 0 | 조회 465 | 2026.01.21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남섬의 인기 트레킹 코스 한 곳이 대규모 산사태로 무기한 폐쇄됐다.지연보존부(DOC)는 이번 산사태가 마운트 아스파이어링(Mt. As… 더보기

사망 교통사고 낸 외국인 “유족 보상금 1만불 지급 명령”

댓글 0 | 조회 494 | 2026.01.21
캔터베리에서 교통사고로 사망자를 낸 스위스 국적의 30대 남성이 법정에서 실수를 인정하면서 눈물을 흘렸다.그레이마우스에 사는 글렌다 샐리 더글러스(Glenda S… 더보기

계속되는 주택건축 증가세 “지난해 11월까지 연간 35,969건”

댓글 0 | 조회 228 | 2026.01.21
(도표) 주택 유형별 연간 신규주택 건축허가 변동(기간: 2021. 11~2025. 11)지난해 11월까지 한 해 동안 전국에서 모두 3만 5,969건의 신규주택… 더보기

크기 미달하는 전복을 26개나 잡은 결과는?

댓글 0 | 조회 489 | 2026.01.21
‘민방위 관리자(Civil Defence manager)’로 알려진 사람이 하루 허용량의 5배에 달하는 전복을 가지고 있다가 적발됐다.적발 당시 그는 규정을 잘 … 더보기

화재 소동 벌어진 CHCH 병원, 큰 피해는 없어

댓글 0 | 조회 186 | 2026.01.21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긴급히 출동해 진화했다.불은 전력 공급실(power supply room)에서 발생해 1월 20일 오후 12시 2… 더보기

구세군 상점 도둑 “4시간 대치 끝에 알몸으로 붙잡혀”

댓글 0 | 조회 334 | 2026.01.21
최대 20명이나 되는 경찰관이 투입된 4시간 간의 대치 끝에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애딩턴에서 한 남성이 절도와 무단 침입 혐의로 체포됐다.남성은 1월 21일 오전 … 더보기

안전관리 안 지킨 ‘파르페’ 제품 리콜

댓글 0 | 조회 263 | 2026.01.21
식품 안전관리 기준을 지키지 않은 특정 생산분의 ‘L'Authentique 치킨 & 덕 파르페(Chicken & Duck Parfait)’ 제품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