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7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부활절 연휴 도로 사망자 3명, 2025·2024년보다 감소

댓글 0 | 조회 622 | 2026.04.07
오클랜드 경찰 도로 담당 슈퍼intendent 스티브 그리얼리는 최신 재검토 결과, 2026년 부활절 연휴 주간 도로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3명으로 확인됐다고 밝… 더보기

열대성 폭풍 ‘바이아누’, 주말에 ‘심한 날씨’ 예상

댓글 0 | 조회 1,561 | 2026.04.07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은 7일 기준, 피지 서쪽에서 형성된 열대성 폭풍 바이아누(Vaianu)를 주시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현재 피지 남서부에 위… 더보기

타우랑아 오픈 태권도 대회, ANK 태권도장 ‘종합 1위’ 쾌거

댓글 0 | 조회 1,159 | 2026.04.07
2026년 4월 4일(토), 뉴질랜드 북섬 타우랑아 보이스 컬리지 체육관(Tauranga Boys’ College Gymnasium)에서 열린 타우랑아 오픈 태권… 더보기

부동산 시장 떠나는 ‘부모님 투자자들’.

댓글 0 | 조회 2,014 | 2026.04.07
중동 전쟁, 금리 불안, 주택 경기 둔화 등으로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이 출렁이는 가운데, 정책 변화와 부담 증가를 견디지 못한 소규모 개인 투자자들(이른바 ‘mu… 더보기

남섬 최초 ‘골든 비자’ 부동산 거래, 퀸스타운에서 체결

댓글 0 | 조회 1,233 | 2026.04.07
뉴질랜드 남섬에서는 처음으로 이민 투자비자(AIP·Active Investor Plus) 제도 개정 후, 외국인 투자자가 해당 조건을 충족해 “골든 비자”와 연계… 더보기

보조금 받는데도 ‘프리미엄 요금’… 노인요양원 추가 요금 논란

댓글 0 | 조회 1,787 | 2026.04.07
노년을 위한 정부 보조금을 받고 있음에도, 가족들이 요양원에 부모를 맡길 때 하루 수십 뉴질랜드 달러의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는 사례가 늘어나며 혼란과 불만이… 더보기

오클랜드 일부 지역, 추가 공지 전까지 물 끓여서 마셔야

댓글 0 | 조회 1,706 | 2026.04.07
오클랜드 시설 상수관리 기관 워터케어(Watercare)는 6일 저녁, 일부 지역 수질 정기 검사에서 대장균(E. coli)이 소량 검출되면서, “분수 사용이 필… 더보기

뉴질랜드재향군인회 사무실 개소

댓글 0 | 조회 909 | 2026.04.07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뉴질랜드지회(회장 양희중)는 4월4일 오전 한국참전기념비가 있는 파넬로즈가든에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이날 오후에는 노스쇼어 G… 더보기

4월 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36 | 2026.04.06
오클랜드 일부 지역, 대장균 검출로 ‘끓인 물 사용’ 권고오클랜드 일부 지역에서 수돗물에서 대장균(E. coli)이 검출되면서, 당국이 Hillsborough, … 더보기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2,180 | 2026.04.06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e) 지역의 대표 시설인 경마장 부지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주민들과 단체들이 오클랜드 시의 공공 매입을 요구하고 나…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1,279 | 2026.04.06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목표로 추진 중인 ‘퀸스타운 케이블카(QCC)’ 프로젝트가 정부의 패스트트랙 승인 절차 1단계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심사 단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1,676 | 2026.04.06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커티스, 그리고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손잡고 오클랜드의 영화·TV 스튜디오 ‘Studio West’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1,123 | 2026.04.06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에서 매년 열리는 사슴 사냥 시즌에 여성 사냥꾼의 비율이 뚜렷하게 늘고 있다. 1News 보도에 따르면, 야생사슴의 가을 ‘ …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1,239 | 2026.04.06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경험이 아니다. 대학 시절 교환학생으로 떠나는 경우도 있지만, 은퇴 이후 새로운 나라에서 인생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1,166 | 2026.04.06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off) 처리될 경우 남은 보험료를 환불받지 못하는 구조가 일반적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혼란과 불만이 이…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815 | 2026.04.05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활기관광 도시 퀸스타운에서는 부활절 연휴를 맞아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증가로 인해 주요 상점과 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1,427 | 2026.04.05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1,357 | 2026.04.05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546 | 2026.04.05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45 | 2026.04.05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604 | 2026.04.05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233 | 2026.04.04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2,627 | 2026.04.04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449 | 2026.04.04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635 | 2026.04.04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