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7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모터스포츠 열렸던 푸케코헤 파크, 경마 전용으로 바뀐다

댓글 0 | 조회 1,372 | 2022.07.20
지난 60년 동안 자동차 경주장으로 사용됐던 오클랜드 남부의 푸케코헤 파크 레이스웨이(Pukekohe Park Raceway)가 경마장 전용으로 탈바꿈한다. 7월… 더보기

100년 만의 폭우 쏟아진 남섬 내륙

댓글 0 | 조회 2,115 | 2022.07.20
남섬 캔터베리 내륙과 오타고 일대에 쏟아진 폭우로 마운트 쿡 빌리지와 오하우 호수(Lake Ōhau) 마을 등이 외부와 고립되면서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의 발길이 … 더보기

7/20 새 커뮤니티 확진자 10,320명, 사망 34명

댓글 0 | 조회 1,059 | 2022.07.20
보건부는 7월 20일,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10,320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744명이다.커뮤니티 확진자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더보기

심야에 오클랜드 주택가에서 또 총격 사건 발생

댓글 0 | 조회 4,643 | 2022.07.20
연일 총기 관련 사건이 이어지는 오클랜드에서 심야에 주택가에서 총격 사건이 또 벌어졌다. 사건은 7월 19일(화) 밤 11시 48분경에 글렌 이네스(Glen In… 더보기

바위 덩어리 굴러 떨어져 막힌 국도 6호선

댓글 0 | 조회 893 | 2022.07.20
캔터베리를 포함해 남섬 곳곳에서 폭우와 강풍으로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바위 덩어리들이 떨어져 국도가 막혔다. 도로관리 당국인 NZTA는… 더보기

치매 노인환자 골절에도 사흘간 방치했던 간호사

댓글 0 | 조회 1,885 | 2022.07.20
한 민간병원에서 진행성 치매를 앓는 노인 환자가 낙상으로 다리가 골절됐는데도 간호사가 규정을 지키지 않고 사흘간 방치했던 것으로 드러나 자격 평가를 받도록 조치됐… 더보기

우크라이나 난민 특별비자 4000명 중 227명만 입국

댓글 0 | 조회 2,023 | 2022.07.20
뉴질랜드 정부가 최대 4000명에 달하는 우크라이나 난민에게 특별 비자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지 4개월 만에 227명의 우크라이나인이 입국했다. 지난 3월 15일… 더보기

일손 부족으로 고된 시간 보내는 사업주들

댓글 0 | 조회 2,839 | 2022.07.20
일이 크게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인력이 크게 부족하다면서 접객업소를 중심으로 사업주들이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 노스 캔터베리의 온천장 마을인 핸머 스프링스(Han… 더보기

대학 기숙사에서 10대 재학생 숨진 채 발견돼

댓글 0 | 조회 2,707 | 2022.07.20
방학을 마치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첫날에 대학 기숙사에서 10대 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인근에 위치한 링컨대학 기숙사에 7월 18일(월) … 더보기

국제 건축상 후보에 오른 피하 해변의 새 감시 타워

댓글 0 | 조회 1,666 | 2022.07.19
오클랜드 피하(Piha) 해변에 새로 들어선 인명 구조용 감시 타워(lifeguard watchtower)가 국제적인 건축상 후보에 올랐다. ‘테 파에(Te Pa… 더보기

작년 NZ-호주 간 순이민자는 ‘마이너스 5800명’

댓글 0 | 조회 1,973 | 2022.07.19
금년에도 호주로 많은 인력 유출이 우려되는 가운데 이미 작년 한 해 동안에도 호주로 빠져나간 인원이 들어온 인원보다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통계국이 발표… 더보기

오미크론 하위 변이 BA.2.75, 지역감염 사례 처음 확인

댓글 0 | 조회 1,517 | 2022.07.19
코비드-19 오미크론의 하위 변이인 BA.2.75 바이러스의 지역 감염 사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 7월 19일(화) 보건 당국은 2건의 BA.2.75 변… 더보기

대낮에 길거리에서 폭행당해 기절한 경찰관

댓글 0 | 조회 4,583 | 2022.07.19
시내 길거리에서 대낮에 여성 경찰관이 20대 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기절해 쓰러지는 영상이 공개됐다. 사건은 7월 18일(월) 오후 12시 17분경에 오클랜드 마누…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 “노스쇼어 은행강도 사진 공개”

댓글 0 | 조회 3,986 | 2022.07.19
오클랜드 경찰이 지난 주말에 노스쇼어에서 발생했던 은행 강도 사건 용의자의 범행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사건은 지난 7월 16일(토) 오전 11시 30분경에 노스… 더보기

7/19 새 커뮤니티 확진자 10,424명, 사망 21명

댓글 0 | 조회 802 | 2022.07.19
보건부는 7월 19일,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10,424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788명이다.커뮤니티 확진자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더보기

2022오클랜드국제유도대회 교민 정수호 입상.

댓글 0 | 조회 667 | 2022.07.19
지난 7월16부터 17일까지 오클랜드 메시대학 체육관에서개최된 오클랜드국제유도대회 에서 정수호 교민선수(타우랑가)가 지난해 66kg에서 은매달에 이어 금년에 한체… 더보기

노스랜드 왕가레이 병원, 일부 병동 방문객 금지

댓글 0 | 조회 801 | 2022.07.19
노스랜드의 왕가레이 병원은 COVID-19 감염으로 인해 일부 병동의 방문객 출입을 금지한 폐쇄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다른 병동 방문객은 몸이 좋지 않을 경우… 더보기

COVID-19 사망자, 보고 방식 변경

댓글 0 | 조회 1,035 | 2022.07.19
보건부는 COVID-19 사망자 보고 방식을 변경하고 있으며, 새로운 측정은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COVID-19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로 촛점이 맞추어진다.이전에는… 더보기

7/19 보건부 실시간 브리핑

댓글 0 | 조회 1,387 | 2022.07.19
7월 19일 낮 12시, 보건부는 실시간 브리핑을 통해 오미크론 발병 대응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오늘 브리핑에서는 애슐리 블룸필드와공중보건국 Dr A… 더보기

오클랜드, '무기 버리라' 경고 무시한 남성, 경찰 총 맞고 중태

댓글 0 | 조회 1,899 | 2022.07.19
월요일 밤 오클랜드의 그레이린에서 경찰의 "무기를 버리라"는 경고를 무시하고 경찰에게 총을 겨누려고 했던 무장한 남성이 경찰 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월요일 저녁… 더보기

남섬 홍수 피해, 마운트 쿡 도로 유실로 고립

댓글 0 | 조회 737 | 2022.07.19
남섬에 많은 비가 내려 일부 지역에 홍수 피해가 발생하였다.<홍수로 아오라키/마운트쿡, 오하우 레이크 빌리지 사이 도로 끊겨 고립>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더보기

7/18 새 커뮤니티 확진자 7,612명, 사망 22명

댓글 0 | 조회 816 | 2022.07.18
보건부는 7월 18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7,612명이며,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797명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지난 일주일 동안 커뮤니티 확진자 발생은 … 더보기

물가상승률 7.3%, 32년 만에 최고

댓글 0 | 조회 1,425 | 2022.07.18
뉴질랜드 물가는 7.3% 상승했으며 이는 32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뉴질랜드 통계청은 월요일에 인플레이션 상승률을 발표했는데, 인플레이션 상승의 주요 원인은 건… 더보기

오타고 파머스턴, 주택 화재로 한 남성 사망

댓글 0 | 조회 382 | 2022.07.18
오타고 파머스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 남성이 사망했다.화재는 일요일 밤 늦게 발생했으며 밤 11시 15분경 긴급 구조대가 호출되었다. 경찰은 소방관들이… 더보기

남섬 집중호우·강풍, 폭설 경보

댓글 0 | 조회 644 | 2022.07.18
Waka Kotahi는 오늘 남섬 운전자들에게 폭우와 강풍 예보가 있으니 각별히 주의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폭우와 강한 바람이 남섬 대부분을 강타하고 있으며, 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