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5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도로 사망사고 급증…경찰 "안전 운전 필수" 촉구

댓글 0 | 조회 1,034 | 2026.04.30
뉴질랜드 경찰은 지난 2주간 도로에서 발생한 우려스러운 수준의 사망사고에 실망감을 표하며 매일 안전 운전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도로 치안 대책국 피터 맥케니(… 더보기

NZ 고용 회복세…그러나 'stagflation' 우려에 금리 리스크 지속

댓글 0 | 조회 1,341 | 2026.04.30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소폭 회복 조짐을 보이며 차입 여력과 연체 관리에 단기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나, 은행들은 모기지 보유자들의 앞길이 험난할 것으로 경고했다.통계… 더보기

밤엔 서리, 낮엔 맑음…주말까지 고기압 영향

댓글 0 | 조회 1,060 | 2026.04.30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뉴질랜드 전역은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남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30일 아침에는 많은 지역에서… 더보기

청소년 정신적 고통 증가…조기 개입 투자 확대 촉구

댓글 0 | 조회 796 | 2026.04.30
Te Hiringa Mahara(정신건강 및 웰빙 위원회)는 청소년의 정신적 고통 증상에 대한 조기 개입 및 2차 예방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촉구했다. 새로운 증… 더보기

경찰 피해 강물로 뛰어들었다가 곧바로 후회한 여성

댓글 0 | 조회 1,256 | 2026.04.30
경찰을 피해 도망치려고 강물로 뛰어들었던 한 여성이 체포된 뒤, 강물이 너무 차가워 곧바로 후회했다고 말했다.지난 4월 23일 오후 3시 45분경, 비번이던 한 … 더보기

유조차와 승용차 충돌, 인도 이민 근로자 3명 사망

댓글 0 | 조회 1,371 | 2026.04.30
북섬 중부에서 ‘유조차(tanker truck)’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로 이민자 출신이 3명이나 한꺼번에 목숨을 잃었다.사고는 4월 28일 밤 11시 50분경… 더보기

가정폭력 벌이다가 붙잡힌 도둑 일당

댓글 0 | 조회 926 | 2026.04.30
경찰이 절도 용의자 2명을 체포한 가운데 이들이 훔친 물건을 조사한 결과 다양한 전동공구와 함께 ‘키위프루트 꽃가루(kiwifruit pollen)’도 발견됐다.… 더보기

NZ 수송기 “겨울 앞둔 남극에서 응급환자 이송”

댓글 0 | 조회 734 | 2026.04.30
뉴질랜드 공군의 ‘C-130J 허큘리스 수송기’가 남극기지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무사히 뉴질랜드까지 이송했다.공군의 제40 비행대는 지난 4월 22일 남극 ‘맥머… 더보기

“일찍 찾아온 온 눈” 남섬 스키장들 조기 개장 준비

댓글 0 | 조회 723 | 2026.04.30
최근 들어 남섬 고지대에 꽤 많은 눈이 내리면서 스키장들이 예년보다 빠른 개장을 준비하고 나섰다.이번 주 나온 보도에 따르면, 캔터베리와 퀸스타운 지역의 주요 스… 더보기

경찰 “기름 도둑 극성, 3월 이후 370건 이상 기소”

댓글 0 | 조회 713 | 2026.04.30
이란 전쟁의 여파로 기름값이 폭등하자 기름을 노리는 도둑도 덩달아 크게 늘었다.경찰은 지난 3월 2일 이후,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은 후 도주하거나 연료, 특히 경… 더보기

해외송금 수수료 인하 법안, 1차 독회 통과

댓글 0 | 조회 1,131 | 2026.04.30
해외로 돈을 송금하는 비용을 낮추기 위한 법안이 뉴질랜드 의회에서 1차 독회를 통과했다. 이번 법안은 국민당(National)을 제외한 모든 정당의 지지를 받았다… 더보기

부모 초청 비자, 후원자 소득 기준 상향

댓글 0 | 조회 1,309 | 2026.04.30
뉴질랜드 이민성(Immigration New Zealand)은 4월 30일부터 부모 초청 비자 신청과 관련한 후원자 소득 기준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은 … 더보기

금리 하락 혜택은 부유층에… 휘발유 가격 상승은 저소득층 압박

댓글 0 | 조회 1,205 | 2026.04.30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최신 가계 생활비 자료에 따르면, 금리 하락으로 인해 고소득·고지출 가구는 생활비 부담이 완화된 반면, 휘발유 가격 상승은 저… 더보기

4월 29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442 | 2026.04.29
'강력한 엘니뇨 전망', 겨울 날씨에 큰 변화 나타날 수도...올해 겨울 엘니뇨(El Niño)가 강한 수준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엘니뇨는 태평양 해수 … 더보기

ASB, 1~5년 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

댓글 0 | 조회 1,767 | 2026.04.29
뉴질랜드 주요 은행 중 하나인 ASB 은행이 최근 1~5년 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전면 인상했다. 이는 최근 몇 주간 다른 주요 은행들이 주택 대출 금리를 올린… 더보기

오클랜드 스타트업 Anew, 일회용 생수병 줄여 세계 시장으로

댓글 0 | 조회 1,201 | 2026.04.29
오클랜드에서 출발한 생수 브랜드 Anew가 일회용 생수병의 폐기 문제를 줄이는 방식으로 뉴질랜드를 넘어 호주, 미국, 아시아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창업자 … 더보기

전기요금이 오른다… 왜,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부담을 줄일까?

댓글 0 | 조회 2,430 | 2026.04.29
뉴질랜드에서는 최근 각 전력회사들이 전기요금을 올리면서, 전기 사용료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규제기관인 전기위원회 Te Mana Hiko는 여러 전력회사에 … 더보기

대출 이자 절반으로 줄이기… 40% 이상이 이미 쓰는 ‘비밀 전략’

댓글 0 | 조회 2,284 | 2026.04.29
뉴질랜드에서 40% 이상의 주택 대출자들이 최소 상환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갚고 있다는 사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장기적으로 대출 이자 부담을 크게 줄이… 더보기

첫 집 마련층 강세… 뉴질랜드 주택대출 증가세 지속

댓글 0 | 조회 1,184 | 2026.04.29
뉴질랜드 은행 협회(NZBA)가 28일 발표한 리테일 은행 통계에 따르면,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뉴질랜드 내 주택 대출이 17.5% 증가했다… 더보기

마리화나 값이 사상 최저… 소비 방식도 다양해져

댓글 0 | 조회 1,049 | 2026.04.29
뉴질랜드에서 마리화나(대마)는 사상 가장 싸고, 사기 가장 쉬운 수준에 도달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매시 대학(New Zealand Drug Trends Su… 더보기

집 살 때 AI 모기지·부동산 도구를 믿어도 될까?

댓글 0 | 조회 1,021 | 2026.04.29
주택 구매자들이 인공지능(AI)을 통한 모기지·주택 정보 검색과 사전 심사 시스템을 이미 일상처럼 쓰고 있지만, “얼마나 믿을 수 있느냐”에 대한 불안은 오히려 … 더보기

4월 28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452 | 2026.04.28
정부, 디젤 9000만 리터 확보 추진, 연료 공급 대응 강화정부가 연료 공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디젤 확보에 나섰다.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는 내각 회의 … 더보기

KBS 4월 뉴질랜드 뉴스

댓글 0 | 조회 828 | 2026.04.28
KBS 4월 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가을의 한가운데, 예년보다 선선하고 화창한 가을 날씨 ▶ 안작데이, 해병 전우회 공식 참여 행진이어져…. ▶ 한국전쟁 가평… 더보기

뉴질랜드·인도, ‘한 세대에 한 번’ 대규모 자유무역협정 체결

댓글 0 | 조회 1,265 | 2026.04.28
뉴질랜드와 인도가 델리에서 자유무역협정(Free Trade Agreement, FTA)에 정식 서명했다. 이번 협정은 대다수 뉴질랜드 수출품의 관세를 대폭 인하·… 더보기

연료비 급등에도 건설비 상승은 완만… ‘디젤 압력’만 고공행진

댓글 0 | 조회 949 | 2026.04.28
건설비 인상 폭은 여전히 비교적 제한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국제 연료시장 불안 속 디젤 가격 급등이 건설 원가의 가장 큰 압력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1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