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338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AT, 홍수 피해 발생 브라운스 베이에서 차 벌금 티켓 발부

댓글 0 | 조회 7,703 | 2023.02.01
오클랜드 노스 쇼어의 브라운스 베이(Browns Bay) 지역은 지난 1월 27일 금요일 홍수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곳 중 하나이다.오클랜드 교통국(AT)에서는… 더보기

오클랜드 '최악 모면', 코로만델과 베이오브플렌티 폭우

댓글 0 | 조회 5,804 | 2023.02.01
MetService에 따르면 밤새 폭우가 내린 오클랜드와 노스랜드에서는 최악의 상황은 모면했다.그러나 폭풍이 남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나머지 지역은 비와 바람에 대… 더보기

젊은 오클랜드 여성 살해 혐의로 기소된 남성, 이름 공개

댓글 0 | 조회 5,187 | 2023.02.01
웨스트 오클랜드에서 젊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자의 이름이 공개되었다.Kanwarpal Singh은 21세의 여대생을 살인한 혐의로 기소되었다.그는 수요… 더보기

오클랜드, 20번 넬슨 스트릿 홍수로 교통 정체 심해

댓글 0 | 조회 8,017 | 2023.02.01
*이미 홍수 피해가 발생한 오클랜드에 밤새 더 많은 폭우가 내려 일부 지역은 홍수와 정전 피해가 발생했다.*오클랜드의 모든 학교, 대학교, 폴리테크닉 및 기타 교… 더보기

남북섬 페리 운항 정지는 냉각 시스템 고장으로 발생

댓글 0 | 조회 3,641 | 2023.01.31
지난 1월 28일(토) 항해 도중에 엔진이 정지돼 도중에 운항을 멈췄던 남북섬 간을 잇는 인터아일랜더(Interislander) 페리의 사고 원인이 밝혀졌다. 1… 더보기

홍수로 당분간 채소 공급에 어려움 뒤따른다

댓글 0 | 조회 6,042 | 2023.01.31
북섬 북부가 심각한 홍수 피해를 입어 앞으로 몇 주간은 채소 공급에 어려움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신선식품 안전과 관련된 단체의 한 관계자는, 너무 많은 비로 … 더보기

타라나키 시청 “해변에서 바닷니와 해파리 조심을…”

댓글 0 | 조회 4,517 | 2023.01.31
타라나키 시청이 이 지역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이들에게 ‘바닷니(sea lice)’와 ‘해파리(jellyfish)’를 조심하도록 당부하고 나섰다. 시청 측은 … 더보기

영구 폐쇄하는 ‘샤토 통가리로’ 호텔

댓글 0 | 조회 6,311 | 2023.01.31
북섬 중부의 ‘통가리로 국립공원’의 상징물 중 하나인 ‘샤토 통가리로(Chateau Tongariro)’ 호텔이 영구적으로 문을 닫는다. 이 호텔은 이미 이전부터… 더보기

오클랜드 북부 폭우 적색 경보, 문자 메시지 발송

댓글 0 | 조회 6,170 | 2023.01.31
1월 31일 오후 3시 32분, 오클랜드 비상 관리국에서는 오클랜드 시민들에게 악천후 경고 문자 메시지로 발송했다. 오클랜드 오레와 북부 지역은 1월 31일 오후… 더보기

악천후 북섬 상부 강타, 오클랜드 오후 6시부터 큰 비

댓글 0 | 조회 6,505 | 2023.01.31
• MetService는 "취약한" 오클랜드에 더 많은 폭우가 오고 있다고 경고했다. 어제 웨인 브라운 오클랜드 시장은 1월 31일 화요일에 오클랜드 지역 전역의… 더보기

정당지지도 “힙킨스 총리와 노동당 큰 폭 상승”

댓글 0 | 조회 5,491 | 2023.01.31
크리스 힙킨스 총리가 취임한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신임 총리와 노동당이 지지율에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1월 30일(월) 나온 ‘1News Kantar … 더보기

작년 NZ 수출 722억불, 단가 올라 전년보다 87억불 증가

댓글 0 | 조회 4,062 | 2023.01.31
<위도표는 최근 4년간 월별 유제품 수출 현황임> 2022년 한 해 동안 뉴질랜드의 수출액이 전년보다 87억 달러 늘어난 722억 달러로 집계됐다. 1… 더보기

지난 금요일 홍수, 노스쇼어 와이라우 밸리에서 2명 사망

댓글 0 | 조회 8,371 | 2023.01.30
지난 금요일 홍수가 발생했을 때 폭우 속에서 4명이 사망했다. 4명 중 2명은 노스 쇼어 와이라우 밸리에서, 1명은 리뮤에라에서, 또다른 1명은 Onewhero에… 더보기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화요일부터 더 많은 비" 새 폭우 경보

댓글 0 | 조회 10,209 | 2023.01.30
MetService는 1월 31일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노스랜드와 오클랜드에 새로운 폭우 경보를 발령했다.노스랜드에서는 화요일 오전 4시부터 24시간 동안 경보가… 더보기

오클랜드 국제선 터미널, "예약하고 확정된 승객만 터미널로..."

댓글 0 | 조회 7,512 | 2023.01.30
1월 29일 일요일, 항공편 운항이 재개된 오클랜드 공항 국제선 터미널의 승하차 구역은 차량들로 긴 꼬리를 물었고 공항 터미널 내부도 긴 대기줄과 함께 많은 사람… 더보기

오클랜드 "아직 숲에서 벗어나지 않아", 북섬 여러 도로 폐쇄

댓글 0 | 조회 6,738 | 2023.01.30
오클랜드, "아직 숲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화요일 더 많은 비 예상오클랜드와 와이토모, 재난 지역으로 비상사태 선포오클랜드 홍수로 4명 사망(노스 쇼어 와이라우 … 더보기

오클랜드 추가적인 폭우 경고, 재난 문자 발송

댓글 0 | 조회 9,092 | 2023.01.29
MetService는 오클랜드 지역에 오클랜드 지역에 국지적 폭우가 내릴 수 있다며, 주황색 경고를 발행했고 당국에서는 오클랜드 시민들에개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더보기

오클랜드 홍수 최소 2명 사망 2명 실종, "외출 자제하라"

댓글 0 | 조회 8,056 | 2023.01.29
일요일, 오클랜드 더 많은 비 예상노스 쇼어 주민들, 물 사용 최소화해달라오클랜드 사람들, 가능한 집이 안전하다면 집에 머물라수돗물은 안전하지만 폐수 범람, 물 … 더보기

오클랜드 비상관리국, 오전 10시 미디어 브리핑 가져

댓글 0 | 조회 6,392 | 2023.01.29
오클랜드 비상관리국은 29일 아침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진행 중인 기상 상황을 업데이트했다. 이 기관에서는 이제 매일 오전 10시, 오후 1시와 4시에 업데이트를 … 더보기

와이토모 '비상사태', 타우랑가와 와이카토 지역 뇌우 주의보

댓글 0 | 조회 6,425 | 2023.01.29
지난 1월 27일 긴급 재난 지역으로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던 오클랜드에 이어, 와이토모 지역도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집중호우를 동반한 비 전선은 오클랜드를 강타한 … 더보기

오클랜드 공항에 갇힌 여행객들 속 81세 노인, "바닥에서 자야 했다"

댓글 0 | 조회 7,094 | 2023.01.29
지난 1월 27일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오클랜드 공항에 발이 묶여 밤을 지새워야 했던 2,000명, 그들은 타고자 했던 비행기가 취소된 후 왜 공항에 머물러야만 …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여객기, 폭우 속 활주로에서 '방향제어 상실'

댓글 0 | 조회 6,065 | 2023.01.29
지난 1월 27일 많은 짧은 시간에 많이 비가 내렸을 당시, 에어뉴질랜드 조종사가 폭우 속에서 오클랜드 공항에 착륙하는 동안 방향 제어를 잃고 활주로 조명에 충돌… 더보기

오클랜드 공항, 국제선 도착과 출발 재개

댓글 0 | 조회 5,541 | 2023.01.29
격동의 48시간 후에 일요일 아침 오클랜드 공항에서 국제선 도착이 재개되었다.오클랜드 공항에서는 1월 29일 일요일 새벽 5시 이전에는 오클랜드 공항에서 국제선이… 더보기

노스랜드와 코로만델 폭우, 오클랜드도 더 많은 비 예상

댓글 0 | 조회 5,455 | 2023.01.29
Bay of Plenty와 Coromandel에 폭우가 내리고 오클랜드에는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토요일밤과 일요일 새벽, 베이오브플렌티와 코로만델… 더보기

수해 클레임 준비 서류 및 신청 요령과 유의사항은

댓글 0 | 조회 4,978 | 2023.01.28
1, 가능하면 자세히 설명하면 좋다.예를 들어 ‘Flood’하면 다 알아서 진행될거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엄청난 수의 클레임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 좀 더 피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