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227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뉴스홈
종합뉴스
포커스
인터뷰
국제뉴스
칼럼
영상뉴스
영문뉴스
전체(45,599)
뉴질랜드(8,577)
한인뉴스
뉴질랜드 청년층이 선호하는 직업 동향은?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912
|
2025.04.06
뉴질랜드의 20대에서 30대 사이의 청년층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과 기술 발전에 발맞추어 다양한 직업 분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최근의 구인구직 데이터와 정…
더보기
뉴질랜드 해군 함정 침몰, 인적 오류로 판명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511
|
2025.04.06
지난 2024년 10월 사모아 근해에서 발생한 뉴질랜드 해군 함정 HMNZS 마나와누이(HMNZS Manawanui) 침몰 사고의 원인이 일련의 인적 오류 때문이…
더보기
Pams 오트바 바 제품, ‘금속 혼입 우려’로 리콜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197
|
2025.04.05
뉴질랜드 주요 식품 브랜드 Pams의 오트바 제품에서 금속이 혼입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해당 제품에 대한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Foodstuffs Own Br…
더보기
오랑아 타마리키 최고경영자, 사임 발표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346
|
2025.04.05
오랑아 타마리키(Oranga Tamariki)의 최고경영자 차피 테 카니가 공식적으로 사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테 카니는 2022년 12월부터 최고경영자직을 맡…
더보기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TOP 20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9,400
|
2025.04.05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취업처는 어디일까? 졸업생 경력 플랫폼인 Prosple New Zealand가 최근 발표한 ‘2025 상위 100대 졸업생 고용…
더보기
사우스랜드 환경국 대대적 조직 개편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014
|
2025.04.05
사우스랜드 지역 환경국(Environment Southland)이 전체 인력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51개 직책을 폐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대규…
더보기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물고기’ 블롭피쉬, 올해의 물고기로 등극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885
|
2025.04.05
한때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가졌던 심해어 블롭피쉬(blobfish)가, 올해는 ‘뉴질랜드 올해의 물고기(Fish of the …
더보기
뉴질랜드 해안에 출현한 ‘샤크토퍼스’?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731
|
2025.04.05
최근 뉴질랜드 해안가에서 이색적인 장면이 포착되며 과학계와 시민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다. 마치 상어와 문어가 한 몸처럼 보이는 장면이 영상으로 촬영되며,…
더보기
실종 수영객? 알고 보니... 거위 떼였다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630
|
2025.04.04
“물에 빠진 사람이 있어요!” 지난 3월 18일 오전, 뉴질랜드 타우랑가(Tauranga)의 한 해안가. 긴급 상황을 알리는 시민의 신고에 경찰과 구조대가 일사불…
더보기
한쪽 팔로 이룬 기적 – 76세 골퍼의 두 번째 홀인원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499
|
2025.04.04
한쪽 팔만으로 골프를 치는 76세의 뉴질랜드 남성이 인생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해 지역 사회에 감동과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퀸스타운에 거주하는 에라스무스(라스) …
더보기
노스랜드와 오클랜드에 폭우, 정전, 홍수, 도로 폐쇄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7,531
|
2025.04.04
오클랜드와 노스랜드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으며, 전국 대부분에 날씨 감시 및 경보가 발령되었다. 모든 걸프 하버 페리가 취소되었으며 대체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오클…
더보기
넬슨 병원, 이번엔 수술 병동에 말벌 출몰 문제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254
|
2025.04.04
넬슨 병원의 한 수술 병동 직원들이 지난주 하룻밤 사이 약 30마리의 말벌을 잡았다고 밝혔다. 이는 병원의 지속적인 인력 부족 문제로 인한 환자 안전 우려가 제기…
더보기
오클랜드, 15년 만에 가장 건조한 3월 기록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170
|
2025.04.04
오클랜드가 15년 만에 가장 건조한 3월을 기록하면서, 오는 6월부터 강제 급수 제한이 시행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후누아(Hūnua) 및 …
더보기
가장 시급한 병원 수리의 40%, 진행 안 되고 있어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914
|
2025.04.03
병원의 노후화된 수도관과 전력 시스템 문제에 대한 첫 조사가 이루어진 지 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가장 시급한 보수 공사 중 40% 이상이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
더보기
19개월 기다린 전문의 진료, 결국 사비로 수술받은 여성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832
|
2025.04.03
넬슨(Nelson)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극심한 통증을 견디며 19개월 동안 병원에서 전문의 진료를 기다렸지만, 결국 개인 병원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
더보기
마운트 이던 교도소의 수감자 사망, 경찰 조사 착수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209
|
2025.04.03
오클랜드의 마운트 이던 교도소(Mt Eden Corrections Facility)에서 한 수감자가 사망해 경찰이 조사를 진행 중이다.마운트 이던 교도소의 총괄 …
더보기
Kāinga Ora 조직 개편, 600여 직책 감축 추진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823
|
2025.04.03
뉴질랜드 공공 주택 기관 카잉아 오라(Kāinga Ora)가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600개 이상의 직책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구조 조정에는 현재 공…
더보기
금요일까지 폭풍우, 일부 지역 '하루에 한 달치 폭우'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779
|
2025.04.03
뉴질랜드 전역을 강타하는 폭풍우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하루 만에 한 달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기상청(MetService)에 따르면, 이번 폭풍은 올해 …
더보기
근로자 절반 이상 “자기가 선택한 직업을 후회한다”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252
|
2025.04.02
뉴질랜드 근로자의 절반 이상(54%)이 자신이 선택한 직업을 후회하며 시간이 가면 다른 선택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같은 결과는 취업 웹사이트인 ‘Seek’의 …
더보기
40대 남성 “경찰차 잇달아 들이받아 경찰관 5명 부상”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005
|
2025.04.02
차를 몰고 경찰차 3대를 들이받아 5명이나 되는 경찰관을 다치게 한 남성이 붙잡혔다.사건은 4월 1일 오후 5시 30분이 되기 직전, 북섬 남부 로어 헛의 에프니…
더보기
이번 주말부터 일광절약제(서머타임) 해제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7,064
|
2025.04.02
이번 주말에 ‘일광절약제(daylight saving time)’가 종료된다.여름철 낮시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지난해 9월 29일(일) 새벽 2시부터 시작했던…
더보기
마약 밀매로 호화판 생활 즐겼던 갱단 리더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662
|
2025.04.01
마약을 밀매하면서 호화 생활을 했던 갱단 리더에게 7년 7개월의 징역형이 선고됐다.크라이스트처치의 리키 마이클 테 랑기 포아(Ricky Michael Te Ran…
더보기
여전히 유행 중인 코비드-19 바이러스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622
|
2025.04.01
팬데믹이 시작된 지 어느덧 5년이나 지나갔지만 코비드-19 바이러스는 여전히 건재하면서 매주 사망자를 내고 있다.4월 1일 나온 보건 당국 자료에 따르면, 이 바…
더보기
험준한 계곡에서 익사한 외국 사냥꾼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135
|
2025.04.01
6년 전 서던 알프스 산맥에서 사망한 덴마크 출신의 남자 사냥꾼이 익숙하지 않은 지형에서 폭우 이후 강을 건너다 휩쓸려 익사한 것으로 보인다는 검시관의 보고서가 …
더보기
애시버턴 시청 “공중화장실 파손 잦아, 유료화장실 도입 검토”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402
|
2025.04.01
중부 캔터베리 지역에서 공중화장실 기물이 파손되고 물품을 훔쳐 가는 사건이 잇따르자 화장실을 유료로 하자는 제안이 나왔다.지역 납세자들은 지난 2년간 화장실과 관…
더보기
목록
글쓰기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