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21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생활비 위기 심화”…겨울철 에너지 빈곤 가구 증가

댓글 0 | 조회 623 | 2026.06.23
전기요금과 생활비 상승으로 뉴질랜드 가구들의 기본 생계 유지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오타고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에너지 비용 상승과 물가 부담… 더보기

6월 22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95 | 2026.06.22
이번 주 남섬과 중부 지역, 폭우와 강풍, 눈 등 겨울 날씨MetService는 이번 주 전국 여러 지역에 폭우와 강풍, 산간 지역의 눈이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 더보기

KiwiSaver 중도 인출, 생각보다 훨씬 까다롭다

댓글 0 | 조회 1,549 | 2026.06.22
뉴질랜드인들이 노후 자금인 KiwiSaver를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규정은 예상보다 훨씬 엄격한 것으로 나타났다.최… 더보기

이란 전쟁 여파 완화에 제조업 회복 기대

댓글 0 | 조회 497 | 2026.06.22
이란 전쟁으로 인한 혼란이 완화되고 연료 및 운송 비용이 정상화되면서, 뉴질랜드 제조업 부문이 향후 경제 성장을 계속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중소기업의 기… 더보기

주 초 맑음 뒤 다시 비·강풍…주 후반 전국적 악천후 예보

댓글 0 | 조회 850 | 2026.06.22
이번 주 초 뉴질랜드는 대체로 맑고 화창한 날씨로 시작하지만, 주 중반 이후 북서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다시 비와 강풍이 이어질 전망이다.월요일에는 좁은 고기… 더보기

이민 증가하면 집값 오르고 실업률은 낮아진다

댓글 0 | 조회 1,920 | 2026.06.22
뉴질랜드 경제에서 이민이 차지하는 역할은 얼마나 클까?최근 발표된 뉴질랜드 중앙은행(Reserve Bank) 연구에 따르면 대규모 이민 유입은 집값 상승과 가계부… 더보기

뉴질랜드인들은 정말 의무 KiwiSaver를 감당할 수 있을까?

댓글 0 | 조회 1,616 | 2026.06.22
뉴질랜드 국민당이 차기 총선 공약으로 KiwiSaver(키위세이버) 제도의 대대적인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노후 자산 증대라는 긍정적 기대와 함께 "지금 생활비도 … 더보기

사상 최대급 자금세탁 사건 주범, 330만 달러 자산 국가에 넘긴다

댓글 0 | 조회 1,045 | 2026.06.22
뉴질랜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자금세탁 사건 중 하나에 연루돼 유죄 판결을 받은 한 자금세탁 조직 운영자가 경찰과의 합의에 따라 약 33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을… 더보기

6월 21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76 | 2026.06.21
국민당, 키위세이버 의무가입 공약 발표, “모든 신생아 자동 가입”국민당이 2026년 총선을 앞두고 새로운 키위세이버(KiwiSaver) 확대 정책을 발표했다. … 더보기

지난주, 세계를 놀라게 한 ‘이상하지만 실제였던 뉴스’

댓글 0 | 조회 2,005 | 2026.06.21
한 주 동안 세계 곳곳에서는 평소라면 영화나 소설 속 이야기로 여겨질 법한 사건들이 잇따라 벌어졌다. 그러나 이들 사건은 모두 실제로 발생했고, 각국 주요 언론에… 더보기

호주 세제 개편 여파…“젊은 인재 뉴질랜드 유입 가능성”

댓글 0 | 조회 3,244 | 2026.06.21
호주의 세제 변화 이후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뉴질랜드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호주 투자회사 트루브리지 캐피털의 대표이자 전 구글 임원… 더보기

뉴질랜드 ‘최저가 주택 마을’… “서로 다 아는 평화로운 공동체”

댓글 0 | 조회 1,799 | 2026.06.21
뉴질랜드 일부 지역에서는 오클랜드나 퀸스타운의 주택 계약금 수준의 금액으로도 집을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분석업체 코탈리티(Cotality)에 따… 더보기

한겨울에 25도… 크라이스트처치, 6월 최고 기온 경신

댓글 0 | 조회 761 | 2026.06.21
뉴질랜드 남섬의 크라이스트처치가 한겨울인 6월 기온으로는 역대 최고치인 25.1°C를 기록했다. 남섬 전역과 북섬 하단에 몰아친 강력한 북서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 더보기

이번주, 오클랜드에서 꼭 가볼 만한 추천 행사 3선

댓글 0 | 조회 644 | 2026.06.21
겨울이 깊어지는 6월 말의 오클랜드는 화려한 여름 축제 대신 문화와 예술, 그리고 마타리키(Matariki)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들이 도시 곳곳에서 열립니다. … 더보기

오클랜드 벨몬트서 자전거 타던 10세 소년 개 공격…한 달째 트라우마

댓글 0 | 조회 950 | 2026.06.21
오클랜드 노스쇼어 벨몬트 지역에서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던 10세 소년이 통제되지 않은 개의 공격을 받아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 심리적 충격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더보기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 21일 일본과 5·6위 결정전

댓글 0 | 조회 427 | 2026.06.20
대한민국 여자 하키 국가대표팀이 6월 21일(일) 오후 1시 30분,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North Harbour Hockey Stadium에서 일본을 상대로 2… 더보기

6월 20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18 | 2026.06.20
골든 비자 투자자들, '오클랜드 선호 뚜렷' 하루 최대 8천 달러 소비고액 자산가 전용 숙박 플랫폼인 Stay Luxe의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골든 비자(… 더보기

제3회 한식요리 경연대회' 본선 무대, 최종 우승은 '온담' 팀

댓글 0 | 조회 1,403 | 2026.06.20
뉴질랜드 전역에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문화적 화합을 도모하는 ‘제3회 한식요리 경연대회’ 본선 무대가 오늘, 20일(토) 오클랜드 한인회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며 … 더보기

뉴질랜드 부호들은 왜 거액을 기부할까?

댓글 0 | 조회 1,861 | 2026.06.20
뉴질랜드의 부유층과 리치리스트(Rich List) 인사들이 수백만 달러에서 수억 달러에 이르는 거액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가 앤드루 반스(Andr… 더보기

NZD/USD 환율 하락 지속…0.5680 연중 최저치 시험 가능성

댓글 0 | 조회 1,117 | 2026.06.20
뉴질랜드 달러(NZD)가 미 달러(USD) 대비 약세를 이어가며 주요 통화 가운데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19일 기준 NZD/USD 환율은 0.5724… 더보기

역주행으로 아들과 함께 사망한 70대 운전자, 면허 정지 상태였다

댓글 0 | 조회 1,564 | 2026.06.20
치매를 앓고 정식으로 운전이 금지된 상태에서 웰링턴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 자신과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고의 전말이 검시관 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지난 … 더보기

뉴질랜드 GP 진료소에 연간 1억2,060만 달러 추가 지원

댓글 0 | 조회 800 | 2026.06.20
Simeon Brown 뉴질랜드 보건부 장관은 지역 GP(일반의) 진료소에 대한 대규모 재정 지원과 함께 20여 년 만에 1차 의료 자금 배분 방식을 전면 개편한… 더보기

6월 19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25 | 2026.06.19
중동 여행경보 완화, 뉴질랜드 정부 “대부분 걸프 지역 여행 가능”미국과 이란이 중동 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11호 6월 23일 발행

댓글 0 | 조회 745 | 2026.06.19
오는 6월 23일 코리아 포스트 제 811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어린 시절 고소한 빵 냄새와 함께 시작된 한 한인 학생의 작은 선행이, 오늘날 뉴질랜드…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 대마 재배 조직 적발…약 500주 압수

댓글 0 | 조회 582 | 2026.06.19
오클랜드 경찰이 조직 범죄 단속의 일환으로 약 500주의 대마를 압수하며 불법 재배 시설을 적발했다.경찰은 지난 화요일 ‘오퍼레이션 그린(Operation Gr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