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205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현지인이 추천하는 뉴질랜드 와인과 음식 페어링 10가지

댓글 0 | 조회 6,664 | 2025.05.20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뉴질랜드 와인은 그 풍미만큼이나 지역별 특색이 뚜렷하다. 여기에 잘 어울리는 음식과의 페어링을 알면, 와인 초보자도 훨씬 즐겁게 와인의 세계에… 더보기

뉴질랜드 2025년 예산안, 지금까지 발표된 주요 내용은?

댓글 0 | 조회 5,631 | 2025.05.20
니콜라 윌리스 재무장관이 오는 목요일 ‘성장 예산(Growth Budget)’을 발표한다. 이번 예산안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을 반영해 매우 긴축적으로 편성될 … 더보기

키위레일, 아라테레호 8월 말 운항 중단 예정

댓글 0 | 조회 5,212 | 2025.05.19
키위레일(KiwiRail)은 인터아일랜더(Interislander) 페리 선단의 아라테레(Aratere)호를 오는 8월 말까지 운항에서 완전히 제외할 것이라고 발… 더보기

수년간 전립선암 검사 미실시, GP와 클리닉에 과실 판정

댓글 0 | 조회 6,412 | 2025.05.19
보건장애위원회(Health and Disability Commission, HDC)는 한 남성이 수년간 전립선암 재발 검사에서 누락된 사건에 대해 조사 결과를 발… 더보기

파파토에토에 버스 정류장 폭행 사건, 과실치사 혐의 추가

댓글 0 | 조회 5,680 | 2025.05.19
지난 4월 오클랜드 파파토에토에(Papatoetoe) 버스 정류장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한 남성이 과실치사 혐의로 추가 기소되었다.61세의 피터 테 … 더보기

전 경찰 부청장, RNZ 보도에 대해 보도금지 가처분 받아

댓글 0 | 조회 5,417 | 2025.05.19
경찰청의 전 부청장 제번 맥스키밍이 자신의 업무용 컴퓨터에서 발견된 불건전 자료와 관련해 언론 보도를 금지하는 긴급 가처분 명령을 법원으로부터 받아냈다고 RNZ에… 더보기

팔머스턴노스, 야간 진료비 $260

댓글 0 | 조회 6,970 | 2025.05.19
팔머스턴노스의 한 여성은 주말에 시티 닥터스(City Doctors) 야간 진료소를 방문했다가 진료비로만 $260를 청구받고 충격을 받았다. 약값까지 더해 최종 … 더보기

FBI와 공조한 뉴질랜드 경찰, 4억5천만 달러 규모 암호화폐 사기 연루자 체포

댓글 0 | 조회 5,545 | 2025.05.19
뉴질랜드 경찰이 FBI와 공조해 4억5천만 뉴질랜드달러(미화 2억6,500만 달러) 규모의 국제 암호화폐 사기 사건에 연루된 웰링턴 거주 남성을 체포하고, 67만… 더보기

뉴질랜드 프리미엄 펫푸드, 한국 시장 본격 진출…6개 브랜드 소개 행사 열려

댓글 0 | 조회 5,504 | 2025.05.19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NZTE)이 최근 서울에서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6개를 한국 시장에 공식 소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더보기

비 내린 주말 뒤, 뉴질랜드에 ‘겨울의 문턱’…맑고 쌀쌀한 한 주 예고

댓글 0 | 조회 6,347 | 2025.05.19
주말 내내 이어진 비와 강풍이 지나가자, 뉴질랜드 전역에 본격적인 겨울의 기운이 찾아오고 있다. MetService는 “이번 주부터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안정된… 더보기

2025 CRA 올해의 견습생상, MITO가 키운 두 명의 신예 스타

댓글 0 | 조회 6,495 | 2025.05.19
CRA(뉴질랜드 자동차 충돌 수리 협회) 연례 컨퍼런스에서 열린 ‘올해의 견습생상(CRA Apprentice of the Year Awards)’에서 두 명의 뛰… 더보기

오클랜드 주민연합, 3,600만 달러 음식물 쓰레기통 사업 중단 촉구 캠페인 시작

댓글 0 | 조회 5,703 | 2025.05.19
오클랜드 주민연합(Auckland Ratepayers' Alliance)이 오클랜드시의 3,600만 달러 규모 음식물 쓰레기통(그린빈) 사업 중단을 요구하는 캠페… 더보기

마타리키 맞아 오클랜드서 단 하루, ‘PAPA: 직조 웨어러블 아트 쇼케이스’ 개…

댓글 0 | 조회 6,279 | 2025.05.19
마타리키(Matariki)를 맞아 뉴질랜드 전역의 최고 직조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클랜드 그래프턴의 Kāhui St David’s(70 Khyber Pa… 더보기

금리 인하, 뉴질랜드 주택담보대출 가구에 22억 달러 ‘숨통’

댓글 0 | 조회 6,123 | 2025.05.19
뉴질랜드의 지속적인 금리 인하가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가구에 22억 달러(약 2조 원) 규모의 금융적 여유를 안겨줄 전망이다. BNZ(뱅크 오브 뉴질랜드)는 최근… 더보기

“출렁이는 환율, 뉴질랜드 달러 어디로?”

댓글 0 | 조회 8,005 | 2025.05.19
최근 뉴질랜드 달러(NZD) 환율은 주요 통화 대비 완만한 등락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원(KRW)과의 환율 변동이 주목받고 있는데, 2025년 들어 원/… 더보기

“MBTI는 옛말”…Z세대, 이제는 ‘테토·에겐’이 대세

댓글 0 | 조회 7,346 | 2025.05.19
한때 ‘MBTI 뭐야?’가 인사말이던 시대는 저물고, 요즘 Z세대는 “테토야? 에겐이야?”를 더 많이 묻는다.‘테토’와 ‘에겐’은 각각 남성·여성 호르몬에서 유래… 더보기

[예산 2025] 오클랜드 부촌,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 완화될까?

댓글 0 | 조회 7,579 | 2025.05.19
오는 5월 22일 발표될 뉴질랜드 예산안(Budget 2025)을 앞두고, 오클랜드를 비롯한 전국 고급 부동산 업계에서는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외국인 바이어 금… 더보기

6세 아동까지 해외 입양 후 ‘가정 노예’로… 뉴질랜드서 드러난 충격 실태

댓글 0 | 조회 7,099 | 2025.05.19
뉴질랜드에서 6세 어린이들이 해외에서 입양된 뒤 가정 내 노예로 착취당하고, 위협과 폭행, 심지어 성폭력까지 당한 사례가 잇따라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오클랜드… 더보기

원격 근무가 바꾼 일의 미래…“사무실에서 전 세계로, 뉴질랜드도 글로벌 인재 전쟁…

댓글 0 | 조회 5,628 | 2025.05.19
2020년 이후 폭발적으로 확산된 원격 근무가 이제는 기업 운영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2023년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직원의 28%가 원격으로 일하고 있으며… 더보기

살아가는데 필요한 실생활 꿀팁 - 구글 검색, 똑똑하게 하는 10가지

댓글 0 | 조회 5,031 | 2025.05.19
“구글은 그냥 검색창에 치고 엔터 누르는 거 아닌가요?”혹시 아직도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오늘부터 당신은 검색 마스터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필요한 정보를 3초 안… 더보기

마스터턴 교회 방화 사건, 40대 남성 '방화 7건 혐의'로 기소

댓글 0 | 조회 6,306 | 2025.05.18
올해 초 뉴질랜드 마스터턴 지역에서 발생한 교회 방화 사건과 관련해 한 남성이 체포되어 방화 7건 혐의로 기소되었다.경찰에 따르면, 문제의 방화는 2월 22일 새… 더보기

와이푸쿠라우, 마약 사용 333% 급증

댓글 0 | 조회 6,325 | 2025.05.18
북섬 혹스베이의 작은 시골 마을 와이푸쿠라우(Waipukurau)에서 메스암페타민(일명 필로폰) 사용량이 1년 만에 30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경찰과 지… 더보기

무장 강도 공모한 NZ여성, 자녀 고려해 호주의 ‘501 추방’ 면해

댓글 0 | 조회 5,776 | 2025.05.18
호주에서 무장 강도를 공모한 전력이 있는 뉴질랜드 출신 여성이 자녀에게 미칠 정서적 피해 등을 이유로 강제 추방을 피하게 되었다.이 여성은 오랜 학대와 약물 중독… 더보기

“팀워크로 기적의 구조”…비상위치발신기 덕분에 목숨 건진 10대들

댓글 0 | 조회 5,493 | 2025.05.18
웰링턴 북쪽 타라루아 포레스트 파크에서 하룻밤 트레킹을 마치고 귀가하던 10대 두 명이 급류에 휩쓸리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으나, 비상위치발신기(PLB)와 신속한 … 더보기

오클랜드, 폭우 주의보 발령

댓글 0 | 조회 8,436 | 2025.05.18
기상청(MetService)은 오클랜드와 그레이트 배리어 섬에 심각한 뇌우 주의보(Severe Thunderstorm Watch)와 폭우 주의보(House Ra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