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202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그래니 플랫’ 정책, 부동산 투자자 단체 환영 입장

댓글 0 | 조회 5,875 | 2025.04.06
정부가 추진 중인 ‘그래니 플랫(Granny flat)’ 관련 정책이 주택 공급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 투자자들을 대표하는 단… 더보기

지난 3월 뉴질랜드 경제, 비즈니스, 부동산 동향

댓글 0 | 조회 5,121 | 2025.04.06
2025년 3월 한 달 동안 뉴질랜드는 경제 회복의 신호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변화와 도전에 직면했다.뉴질랜드 경제는 2024년 4분기에 전 분기 대비 … 더보기

'그래니 플랫' 승인 없이 최대 70㎡로 확대

댓글 0 | 조회 6,291 | 2025.04.06
정부는 면허 없이 건축할 수 있는 '그랜니 플랫(작은 독립 주택)'의 최대 면적을 기존 60제곱미터에서 70제곱미터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정부는 간단한 독립… 더보기

뉴질랜드 청년층이 선호하는 직업 동향은?

댓글 0 | 조회 5,483 | 2025.04.06
뉴질랜드의 20대에서 30대 사이의 청년층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과 기술 발전에 발맞추어 다양한 직업 분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최근의 구인구직 데이터와 정… 더보기

뉴질랜드 해군 함정 침몰, 인적 오류로 판명

댓글 0 | 조회 5,054 | 2025.04.06
지난 2024년 10월 사모아 근해에서 발생한 뉴질랜드 해군 함정 HMNZS 마나와누이(HMNZS Manawanui) 침몰 사고의 원인이 일련의 인적 오류 때문이…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의 '갈매기 구덩이', 예상치 못한 관광 명소로 부상

댓글 0 | 조회 4,899 | 2025.04.06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중심부에 위치한 '갈매기 구덩이(Seagull Pit)'가 최근 독특한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 장소는 원래 2011년 지진으로 파… 더보기

Pams 오트바 바 제품, ‘금속 혼입 우려’로 리콜

댓글 0 | 조회 4,732 | 2025.04.05
뉴질랜드 주요 식품 브랜드 Pams의 오트바 제품에서 금속이 혼입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해당 제품에 대한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Foodstuffs Own Br… 더보기

타라나키, 하루 만에 건초 900개 도난 "충격적"

댓글 0 | 조회 5,777 | 2025.04.05
북섬 타라나키(Taranaki) 지역에서 900개의 건초 더미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도난은 가뭄 장기화로 인해 사료 가격이 급… 더보기

근로자 사망 부른 ‘컨베이어 벨트’, 비료 회사에 42만 달러 벌금

댓글 0 | 조회 5,368 | 2025.04.05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비료 제조업체 중 하나인 발란스 애그리뉴트리언츠가 작업 중 사망 사고로 인해 42만 뉴질랜드달러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사고는 기본적인 안전수칙… 더보기

오랑아 타마리키 최고경영자, 사임 발표

댓글 0 | 조회 4,876 | 2025.04.05
오랑아 타마리키(Oranga Tamariki)의 최고경영자 차피 테 카니가 공식적으로 사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테 카니는 2022년 12월부터 최고경영자직을 맡… 더보기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TOP 20

댓글 0 | 조회 8,860 | 2025.04.05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취업처는 어디일까? 졸업생 경력 플랫폼인 Prosple New Zealand가 최근 발표한 ‘2025 상위 100대 졸업생 고용… 더보기

사우스랜드 환경국 대대적 조직 개편

댓글 0 | 조회 4,561 | 2025.04.05
사우스랜드 지역 환경국(Environment Southland)이 전체 인력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51개 직책을 폐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대규… 더보기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물고기’ 블롭피쉬, 올해의 물고기로 등극

댓글 0 | 조회 6,345 | 2025.04.05
한때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가졌던 심해어 블롭피쉬(blobfish)가, 올해는 ‘뉴질랜드 올해의 물고기(Fish of the … 더보기

뉴질랜드 해안에 출현한 ‘샤크토퍼스’?

댓글 0 | 조회 5,279 | 2025.04.05
최근 뉴질랜드 해안가에서 이색적인 장면이 포착되며 과학계와 시민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다. 마치 상어와 문어가 한 몸처럼 보이는 장면이 영상으로 촬영되며,… 더보기

실종 수영객? 알고 보니... 거위 떼였다

댓글 0 | 조회 5,145 | 2025.04.04
“물에 빠진 사람이 있어요!” 지난 3월 18일 오전, 뉴질랜드 타우랑가(Tauranga)의 한 해안가. 긴급 상황을 알리는 시민의 신고에 경찰과 구조대가 일사불… 더보기

한쪽 팔로 이룬 기적 – 76세 골퍼의 두 번째 홀인원

댓글 0 | 조회 4,056 | 2025.04.04
한쪽 팔만으로 골프를 치는 76세의 뉴질랜드 남성이 인생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해 지역 사회에 감동과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퀸스타운에 거주하는 에라스무스(라스) … 더보기

노스랜드와 오클랜드에 폭우, 정전, 홍수, 도로 폐쇄

댓글 0 | 조회 7,059 | 2025.04.04
오클랜드와 노스랜드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으며, 전국 대부분에 날씨 감시 및 경보가 발령되었다. 모든 걸프 하버 페리가 취소되었으며 대체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오클… 더보기

모든 조약 원칙 법안 제출서, 공식 기록에 포함하기로...

댓글 0 | 조회 3,641 | 2025.04.04
뉴질랜드 국회는 만장일치로 조약 원칙 법안(Treaty Principles Bill)에 대한 모든 제출서를 공식 기록에 추가하는 데 동의했다. 이는 ACT당 소속… 더보기

넬슨 병원, 이번엔 수술 병동에 말벌 출몰 문제

댓글 0 | 조회 4,834 | 2025.04.04
넬슨 병원의 한 수술 병동 직원들이 지난주 하룻밤 사이 약 30마리의 말벌을 잡았다고 밝혔다. 이는 병원의 지속적인 인력 부족 문제로 인한 환자 안전 우려가 제기… 더보기

오클랜드, 15년 만에 가장 건조한 3월 기록

댓글 0 | 조회 4,769 | 2025.04.04
오클랜드가 15년 만에 가장 건조한 3월을 기록하면서, 오는 6월부터 강제 급수 제한이 시행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후누아(Hūnua) 및 … 더보기

가장 시급한 병원 수리의 40%, 진행 안 되고 있어

댓글 0 | 조회 5,467 | 2025.04.03
병원의 노후화된 수도관과 전력 시스템 문제에 대한 첫 조사가 이루어진 지 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가장 시급한 보수 공사 중 40% 이상이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 더보기

19개월 기다린 전문의 진료, 결국 사비로 수술받은 여성

댓글 0 | 조회 6,377 | 2025.04.03
넬슨(Nelson)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극심한 통증을 견디며 19개월 동안 병원에서 전문의 진료를 기다렸지만, 결국 개인 병원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 더보기

마운트 이던 교도소의 수감자 사망, 경찰 조사 착수

댓글 0 | 조회 4,765 | 2025.04.03
오클랜드의 마운트 이던 교도소(Mt Eden Corrections Facility)에서 한 수감자가 사망해 경찰이 조사를 진행 중이다.마운트 이던 교도소의 총괄 … 더보기

Kāinga Ora 조직 개편, 600여 직책 감축 추진

댓글 0 | 조회 5,349 | 2025.04.03
뉴질랜드 공공 주택 기관 카잉아 오라(Kāinga Ora)가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600개 이상의 직책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구조 조정에는 현재 공… 더보기

금요일까지 폭풍우, 일부 지역 '하루에 한 달치 폭우'

댓글 0 | 조회 6,324 | 2025.04.03
뉴질랜드 전역을 강타하는 폭풍우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하루 만에 한 달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기상청(MetService)에 따르면, 이번 폭풍은 올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