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2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가라앉는 차로 뛰어들어 인명 구한 경찰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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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각을 다투는 위급한 상황에서 경찰관들이 신속하고 용감하게 대응해 바닷물에 빠져 잠겨가는 차에서 인명을 구해냈다.사고는 6월 15일 오후에 오클랜드의 타마키(Ta… 더보기

조류보호지역에서 마지막 포섬 제거하고 기뻐하는 주민들

댓글 0 | 조회 271 | 2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뱅크스 반도에 있는 마을인 ‘버들링스 플랫(Birdlings Flat)’ 인근의 토종 조류 보호 구역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됐던 ‘포섬(possum,… 더보기

캔터베리의 셀윈 시의회 “케아 먹이주기 금지 조례 제정은 권한 넘어”

댓글 0 | 조회 177 | 2일전
고산 앵무새인 ‘케아(kea)’에게 먹이를 주는 것을 금지하는 조례를 제정하자는 요구가 관할 자치단체의 반대로 무산됐다.하지만 조례 제정을 추진하던 측은 계속 노… 더보기

“마약사범 붙잡고 보니…” 퀸스타운 유흥업소 경비원들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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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 지역에서 8명이 마약 관련 범죄로 체포되고 10만 달러가 넘는 현금과 마약이 압수됐다.경찰은 이곳에서 지난 두 달간에 걸쳐 A급 마약 소지 및 공급과 관… 더보기

ASB 지역경제조사 “베이 오브 플렌티가 다시 1위로”

댓글 0 | 조회 223 | 2일전
ASB가 지역별 경제를 조사한 결과 베이 오브 플렌티가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ASB의 지난 3월까지 올해 첫 분기의 ‘지역 경제 성과 지표(Regi… 더보기

직원 불법 행위 자체 조사한 경찰 “3명 기소하고 4명은 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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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자체 정보 보안 통제에 관한 수사를 실시해 불법 행위가 적발된 3명의 직원을 기소한다.오클랜드 경찰서 소속의 직원 2명이 앞으로 며칠 내에 마누카우지방법원… 더보기

스마트폰 충돌 자동경보 받고 출동한 경찰관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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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자동 충돌 경보(automatic crash alert)’를 받고 출동했던 경찰이 20대 남성으로부터 총기와 탄약, 그리고 칼과 석궁 등 갖가지 살상… 더보기

6월 17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49 | 2일전
“역대 최강급 엘니뇨 올 수도”, 기상당국 경고기후예측기관 어스사이언스 뉴질랜드(Earth Sciences New Zealand : ESNZ)가 올해 하반기 매우… 더보기

부상 절반은 가정에서 발생…2025년 생산성 손실 27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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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사고보상공사(ACC)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발생한 부상 중 절반이 가정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로 인한 생산성 손실은 27억 달러… 더보기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지수 3년 만에 ‘최저’ 급락

댓글 0 | 조회 361 | 3일전
뉴질랜드의 유가 및 전기세 등 필수 에너지 비용 상승이 가계 재정을 압박하면서, 지난 분기 소비자 신뢰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해 3년 만에 최악의 수준을 기록한 것… 더보기

NZ 달러, 미 연준 금리 결정 앞두고 눈치보기… 0.5830달러 횡보세

댓글 0 | 조회 452 | 3일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뉴질랜드 달러(NZD/USD)가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 더보기

신종 사기 대응 시스템 도입 후 1,000만 달러 회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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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시중 은행들이 실시간 사기 대응 체계를 전면 개편한 이후, 지난 9개월간 사기 피해자들의 도난 자금 약 1,000만 달러(NZD)를 회수하는 성과를 거두… 더보기

2025년 가장 큰 식품 리콜 사례는 금속 이물질 혼입 땅콩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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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식품안전청(NZFS)이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가장 큰 식품 리콜 사례는 땅콩 원료에서 금속 이물질이 발견돼 27개 제품이 회수된 사건… 더보기

오클랜드 마약 조직 적발…메스암페타민 제조·유통 11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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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경찰이 오클랜드 전역에서 활동하던 해외 연계 마약 조직을 적발해 메스암페타민 제조·유통 혐의로 11명을 체포했다.‘오퍼레이션 헤이스트(Operation … 더보기

뉴질랜드 양모 시장 15년 만에 역대 최고가 폭등

댓글 0 | 조회 721 | 3일전
글로벌 공급 부족 사태로 양모와 양고기 가격이 동시에 폭등하면서 오랜 기간 재정적 어려움을 겪던 뉴질랜드 양축 농가들 사이에 낙관론이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특히 … 더보기

뉴질랜드 자원봉사 주간 개막… 오클랜드 시민 2명 중 1명 동참

댓글 0 | 조회 521 | 3일전
뉴질랜드 전역의 거대한 공원 녹지, 해안선, 생태계 보호구역, 수로, 산림, 도서 지역은 물론 지역 도서관과 각종 문화 행사 등 사회 전반을 지탱하는 자원봉사자들… 더보기

가구 소비 증가에 소매지출 2년 만에 최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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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소매 카드 지출이 2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가구 등 고가 생활용품과 외식 소비가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뉴질랜드 통계청(St… 더보기

새 차보다 중고가 더 비싸다

댓글 0 | 조회 1,115 | 3일전
뉴질랜드 자동차 시장에서 새 차보다 중고차가 오히려 더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몇 달간 판매량이 급증한 전기차(E… 더보기

NZ 인플레이션 전망 소폭 하향… “유가 안정에도 불확실성 여전”

댓글 0 | 조회 315 | 3일전
뉴질랜드 주요 은행들이 5월 물가 지표 발표 이후 2분기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소폭 낮췄지만, 중동 정세에 따른 글로벌 공급 충격은 여전히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더보기

[카드 뉴스] 이민 시스템 사업 실패로 3,200만 달러 손실

댓글 0 | 조회 1,170 | 3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7년간 추진해 온 이민 생체정보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이 결국 실패로 끝나면서 최소 3,200만 달러의 세금이 낭비된 것으로 드러났다.독립 조사 … 더보기

6월 16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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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6월에 20도 돌파, 평년보다 10도 가까이 높아크라이스트처치가 한겨울인 6월에도 20도를 웃도는 이례적인 고온 현상을 기록했다. 기상청(MetS…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 시장 ‘남고북저’ 양극화 심화

댓글 0 | 조회 1,071 | 4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 시장 지표는 표면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내부를 들여다보면 지역별로 확연히 갈리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뉴질랜드 부동산협회(R… 더보기

테 아타투서 비밀 대마초 재배지 적발… 천장·가짜 벽 뒤에 숨어있던 일당 체포

댓글 0 | 조회 726 | 4일전
오클랜드 서부 테 아타투(Te Atatū)의 한 주택에서 대규모 대마초 재배를 하던 일당이 심야 시간 시민의 신고와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현장에서 일망타진됐다.… 더보기

뉴질랜드 기업 95% ‘잡은 고기 놓칠라’ 카운터오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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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한 뉴질랜드 고용 시장에서 퇴사를 선언한 직원에게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해 붙잡는 ‘카운터오퍼(역제안)’가 보편적인 전략으로 자리 잡았으나, … 더보기

뉴질랜드 유가 숨고르기 속 ‘우유 인상’에 식료품 물가 1%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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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 달 연속 가파르게 상승하던 뉴질랜드의 유가가 지난 5월 들어 소폭 하락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그러나 국제 낙농가 상승의 영향으로 우유를 비롯한 장바구… 더보기